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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k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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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yongseo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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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작하는 아마추어의 마음으로.솔직한 글이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하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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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4T12:5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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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취업휴식기] 우왕좌왕 Chaos의 8월을 보내고! - 8월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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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6:31:14Z</updated>
    <published>2023-09-05T07: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 둔지&amp;nbsp;어느새 5개월. 그간 계획도 세워보고, 잠시 이것도 해보고 저 것도 해보다가 꾸준히 밀고 나간게 없는 거 같다.  사람에 대한 미움은 사그라 든지 오래지만, 내 스스로에 대한 불확실과 자존감도 같이&amp;nbsp;무뎌지는 것 같다.  여기 저기를 둘러보면, 좋은 글들과 난무하는 명언들이 과연 내 스스로를 북돋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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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성/수/대/교 - 가슴속 아직도 아지트인 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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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21:19:39Z</updated>
    <published>2023-07-25T15: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로 이 글은 특정인이나, 특정장소에 대한 홍보성의 글이 아닌 저의 회상 글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압구정 성수대교 남단 사거리. 사거리에 서 있다 보면, 대한민국의 외제차는 다 와 있는 것 같았고 그 수많은 외제차 들이 어찌나 빵빵 대던지. ㅎㅎ 그 곳은 여름 한 낮 더위가 다른 곳 보다 더 높았던 것 같다.  '성수대교' 그리고 '그 곳' 대한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4%2Fimage%2FjlhfSew7g4LuubepmAgtCoJcL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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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의미를 두고 살아/ 이놈 들아! - Why? Why? 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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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38Z</updated>
    <published>2023-07-18T04: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고등학교는 산자락에 있었다. 신림동 산자락 말이다. 지금도 그 위치 그대로인데, 언제부터 인지 아파트로 주변이 도배되어 예전 90년대 초의 정취는 찾아볼 수가 없다. 근방을 잘 아시는 분께는 더 설명이 필요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약간의 설명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80~90년대 신림동은 지금과는 넘흐나도 다른 세상이었다. 엄연히 서울시 이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4%2Fimage%2F9Z5PvMdisyXsKb8Xcd3wUxPlo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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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아버지가/돌아가셨다... - 우리의 우정 그리고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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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11:49:46Z</updated>
    <published>2023-07-17T07: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는 있었다. 브런치 스토리. 항상 곁눈질로 대충 읽어 보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꿈도 꾸지 않았고, 왠지 나름 열심히 살아온 이 즈음.. 반백 년. ㅠㅠ 무언가 내 마음을 담담하게 기록하고 싶은 최근이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첫 글로 무엇을 올릴까 이리저리 뒤적이다가,&amp;nbsp;'그래, 첫 글은 오늘 있었던 일을 쓰는 게 맞겠다'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4%2Fimage%2FqiJKrd-JPBIvqLTRW63mc3HmK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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