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메타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 />
  <author>
    <name>metaphor</name>
  </author>
  <subtitle>유럽, 일본, 미국계 물류 회사에 다니다가, 현재 유럽계 회사에서 서비스와 물류 부서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WDs</id>
  <updated>2015-12-14T13:14:51Z</updated>
  <entry>
    <title>&amp;lt;팀장 일기&amp;gt;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 나의 기도 : 제발 또라이가 없는 회사에 다닐 수 있게 해 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86" />
    <id>https://brunch.co.kr/@@WDs/86</id>
    <updated>2024-04-22T08:42:55Z</updated>
    <published>2023-08-13T05: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 팀장 기간 3개월을 끝내며, 수습 기간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3개월 내내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 잘 적응하리라 믿었던 자신감은 훅 떨어진 상태로 이직 4개월째를 맞이했다. 수습 기간이 끝나면 바로 연봉 계약서를 쓸거라 기대했지만, 인사과 팀장은 정신이 없는지 계약서 사인을 하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불안해야 할 그 상태가 불안으로 다가</summary>
  </entry>
  <entry>
    <title>챙겨줘서 고맙습니다 - 입사 두 번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84" />
    <id>https://brunch.co.kr/@@WDs/84</id>
    <updated>2023-11-06T07:16:37Z</updated>
    <published>2023-05-03T14: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의 의기소침함을 버리고 출근 준비를 했습니다. 줄리 줄어의 &amp;lsquo;팀장의 탄생&amp;rsquo;을 다시 읽으려 핸드백에 책을 챙겼습니다. 처음 그 책을 읽으면서는 30대 초 팀장의 역할을 포기했던 실패에 대한 분석의 목적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오늘 다시 읽는 이유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선택한 역할을 잘 해내야 하고, 잘 해내고 싶다는 목표가 다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jWuWgds1N1_ToJNAXIDF6UkM0o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지막 회사라 생각했지만, 또 이직을 했습니다 - 이직한 첫날 2023.5.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83" />
    <id>https://brunch.co.kr/@@WDs/83</id>
    <updated>2023-11-06T07:17:12Z</updated>
    <published>2023-05-02T12: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입사한 회사를 퇴사하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재입사를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현명한 선택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반 정도 들었습니다. 한 편으로 미련 없이, 더 이상 좋았던 추억에 대한 미련 없이 회사는 회사일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서 시원했습니다. 재입사를 해보지 않았다면, 늘 첫 회사를 첫사랑처럼 그리워했을 것입니다. 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UnmMjcYtQvwoooLslgNS1_kAPo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나를 찾는 시간 - -지금 안 쓰면 못쓸 거 같아 작성한 초안 (편집은 나중에 할 예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82" />
    <id>https://brunch.co.kr/@@WDs/82</id>
    <updated>2023-11-06T07:17:14Z</updated>
    <published>2023-04-02T12: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잃어버린 것들을 찾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잃어버린 것이 영혼이든 육체든 말이다. 시간과 함께 사라져 버린 감성과 젊음을 완전히 찾을 수는 없겠지만 연습과 치유를 통해, 나를 다시 찾기로 결심했다. 열정까지는 아니지만 최선이라고 선택했던 커리어의 방향이 여전히 이 나이가 되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참으로 실망스럽다. 동시에 인생은 끝</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 나에겐 그릿이 없었다... - 책 '그릿(GRIT)'을 읽고 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9" />
    <id>https://brunch.co.kr/@@WDs/79</id>
    <updated>2023-08-13T04:35:07Z</updated>
    <published>2022-12-17T13: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선물로 원하는 것을 묻는 친구에게 이 책을 말했다, '그릿(GRIT)' 한동안 자청의 '역행자'에 꽂혀 있었고, 이 책이 언급되어 있어서 장바구니에 저장해둔 책이었다. 역행자를 읽으면서 충격을 받고, 생각이 많아졌다면 그릿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나의 오점이 무엇인가에 대한 비판이었다.  이 책이 자기 성찰에 관한 책이 아니었음에도 나는 지금까지 내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8VAB68-_4vqytyWkUhJ0jT6Dy9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 보여주는 일기 (2) - 2021.09.03. 스트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8" />
    <id>https://brunch.co.kr/@@WDs/78</id>
    <updated>2023-07-02T18:01:54Z</updated>
    <published>2022-11-12T14: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 동안 너무 많은 말을 했다. 고객과는 전화로, 팀원들과는 메신저로, 팀장들에게는 이메일로&amp;nbsp;회신도 해야 한다. 집에서도 아이들과 끊임없이 이야기를 주고받아야 한다. 아이들은 요구사항이 지나치게 많다. 자신들의 아빠에게는 그렇게 요구하지도 기대하지도 않으면서 엄마에게는 요구하는 것이 더 많은 것 같다. 평상시에 해주던 것들을 어떤 이유에서 해주지 않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bECGEzo9UBKFmFU8Yg7XilMqRp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설 1 - '역사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7" />
    <id>https://brunch.co.kr/@@WDs/77</id>
    <updated>2023-07-02T18:01:54Z</updated>
    <published>2022-11-06T14: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1학년은 절반의 설렘과 절반의 긴장감을 가지는 학년이다.  그리고 나는 그를 만났다.  더 어린 시절부터 같은 공간에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를 인지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으니 그를 만난 것이 중학교 1학년 때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이라는 것은 당사자에게는 큰 의미가 있지 않으니 말이다.    어린 나에게 성당은 합법적으로 탈출할</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 너의 첫 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념하며 (2022. 10. 22.)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5" />
    <id>https://brunch.co.kr/@@WDs/75</id>
    <updated>2023-05-03T14:09:32Z</updated>
    <published>2022-10-30T11: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에게,  너의 첫 클래식 공연 관람, '2022 서울 국제음악제 SIMF오케스트라 개막음악회: 모차르트'를 다녀오고서 엄마는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너에게 편지를 남긴다.  그 공연이 네가 잘 알고 있는 모차르트라서 엄마는 다행이라고 생각해. 첫 공연부터 생소한 음악가는 너를 클래식과 멀어지게 할 테니까.  네 첫 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념하자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sdNA877d-hKwR49yOtLDzbMYM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번째 책, &amp;ldquo;꽃들에게 희망을&amp;rdquo; - - 다시 찾은 그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4" />
    <id>https://brunch.co.kr/@@WDs/74</id>
    <updated>2023-11-07T10:34:53Z</updated>
    <published>2022-10-03T06: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amp;lsquo;원래&amp;rsquo;라는 법칙은 없다고 하지만, 나는 한 번 읽은 책을 다시 읽는 일이 드물기는 했다. 한 번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것은 왠지 시간 낭비이자, 다른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의 낭비이자, 또 한 번의 몰입을 요구하는 에너지의 낭비라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들도 나이가 들면서 바뀐다. 왜냐하면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육체적으로는 많이 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C4jyjHiVkLc6tsnzercuQvyfvD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녀가 일을 못하는 이유 - 2. 인수인계 (1)&amp;nbsp; 마지막 업무 정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2" />
    <id>https://brunch.co.kr/@@WDs/72</id>
    <updated>2022-11-27T09:53:49Z</updated>
    <published>2022-10-02T01: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우리의 인수인계가 정해지긴 했지만, 나도 당장 업무를 뺄 수 있는 입장은 아니었다. 비딩 결과가 나온다고, 당장 모든 업무가 멈추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여전히 한 달 반 뒤의 최종 업무까지 나는 내 업무를 붙잡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물론 업무의 강도 자체는 낮아졌지만 말이다.  예를 들면, 마지막 출항 기준이 정해져 있었기에 해당 모선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A0UX4qKoQGh4WHNfRKfqR_aO4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녀가 일을 못하는 이유 - 1. 비딩(Bidding) 결과와 그녀의 퇴사 소식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1" />
    <id>https://brunch.co.kr/@@WDs/71</id>
    <updated>2023-04-25T13:19:42Z</updated>
    <published>2022-09-25T05: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월요일에는 나를 부를 꺼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팀장은 '세상이 본인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행동하시는 분이라 화요일에 미팅룸으로 불렀다. 그리고 비딩 결과에 따른 다음 계획은 물었다, 나에게... '님이 팀장인데 그걸 저에게 물어보시면 어쩌죠?'라는 말이 목구멍을 맴돌았지만, '글쎄요'라는 다소 중립적이며 애매모호하게 받아쳤다. 그리고 반문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De8LeEEed_7VnRDg6Q2skBtK9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녀가 일을 못하는 이유 - 1. 비딩(Bidding) 결과와 그녀의 퇴사 소식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70" />
    <id>https://brunch.co.kr/@@WDs/70</id>
    <updated>2023-03-10T07:06:35Z</updated>
    <published>2022-09-24T10: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면서 누군가의 퇴사 소식은 그리 큰 뉴스가 아니다. 사실 그렇게 와닿거나 슬프거나 흔들릴만한 소식이 전혀 아니다. 단, 동료의 퇴사가 나의 업무와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내가 맡고 있던 업체의 비딩 결과가 Fail로 뜨면서, 내 마음의 불안은 시작되었다. 비딩 결과가 '나'의 서비스 퀄리티, 직무 능력이 아님에도 불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vO_cQdd5YPjhxP5OmqscjMPQ7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 보여주는 일기 - 저, 한국인인데요... 근데, 영어 이름으로 불러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65" />
    <id>https://brunch.co.kr/@@WDs/65</id>
    <updated>2023-01-28T13:05:20Z</updated>
    <published>2022-08-31T14: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글에서 썼듯이, 나는 외국계 회사를 다닌다. 외국계 회사를 다니면 당연히 비슷한 질문을 받는다. &amp;quot;회사 분위기 정말 자유로워서 좋겠어요?&amp;quot;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모범적인 답변이 그렇듯이, &amp;quot;회사마다 달라요. 같은 외국계라도 회사마다 분위기는 다릅니다.&amp;quot;라는 답변을 한다. 한국에 있는 회사 중에 아무리 자유롭다고 한 들, 한국인의 마인드를 벗어나기는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2FAz3EqT7YTjtGmmSm5xEg8eu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워더라는 직업의 SWOT 분석 (I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61" />
    <id>https://brunch.co.kr/@@WDs/61</id>
    <updated>2023-02-02T09:15:31Z</updated>
    <published>2022-08-06T06: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글에 이어 한 주가 지났다. 한 번의 월 마감이 있었지만, 8월 초 고객사들이 많이 쉬어 조용한 한 주를 보냈다. 그래도 글을 안 쓰게 되는 것은 습관으로 굳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수출 적자가 뉴스에 자주 등장하지만, 물류업계의 실적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상반기 매출이 어마어마한 회사도 있고, 상부에서 내려오는 '수치'에 대한 압박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D72j0xtYeJX76n7NSGNxpTeNE8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워더라는 직업의 SWOT 분석 (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53" />
    <id>https://brunch.co.kr/@@WDs/53</id>
    <updated>2023-01-26T19:56:23Z</updated>
    <published>2022-07-30T01: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이 국제통상이라(구. 무역학과) 같은 상경대 건물의 경영학과 수업도 많이 들었다. 당시에도 여러모로 경영학과 수업은 취업을 위한 하나의 좋은 수단이었지만, 생각해보면 경영학과를 나왔다고 좋은 곳에 취업하는 것은 아니다. 예나 지금이나, 자신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는 것(취업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 기본 단계가 된다.  몇 년 전부터 회사에서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bmzuB40gNVNEYdqRO-Op_OaXg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워딩 회사에 다닌다는 것 - &amp;lt;제22화&amp;gt; 사무용품을 통해 본 커리어 변천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50" />
    <id>https://brunch.co.kr/@@WDs/50</id>
    <updated>2023-01-10T11:18:31Z</updated>
    <published>2022-07-26T05: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여러 번 하다 보면 회사를 여러 가지 기준에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중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비주얼 면에서 비교할 수 있는 수단이 사무용품이 아닌가 싶다.  1. 유선 전화 -&amp;gt; 발신자 번호가 뜨는 유선 전화 -&amp;gt; IP 전화 -&amp;gt; Jabber 또는 Teams Calls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뜻이다. 커뮤니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q76Hyez4VlY-T5Wo751irTF1T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워딩 회사에 다닌다는 것 - &amp;lt;제21화&amp;gt; 어느 부서가 제일 힘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51" />
    <id>https://brunch.co.kr/@@WDs/51</id>
    <updated>2022-08-20T08:03:33Z</updated>
    <published>2022-05-08T07: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면서 최근에 받는 질문들을 소개할까 한다. 업무적인 질문보다는 커리어의 방향에 대한 질문들이 많다. 우리 부서 친구들이 기본적으로 나보다 해당 부서의 경력이 길다 보니 업무적인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고객사마다 특징이 다르다 보니 다름 안에서 해결 방안을 찾았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업무적인 특이사항보다 전반적인 커리어의 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iwRlBxgZm0RwYVVf1zkK_z67R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에 쓴 마음 - - 글쓰기의 어려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44" />
    <id>https://brunch.co.kr/@@WDs/44</id>
    <updated>2023-05-02T13:04:45Z</updated>
    <published>2022-02-21T18: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쓰지 못한 것이  내 의지의 문제인지 나를 둘러싼 시간의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순위에 글을 쓴다는 것, 텍스트를 생산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었음에도 자꾸 미루었다.  사실 시간은 핑계이고, 이는 의지의 문제가 맞다. 쓰지 않다 보니, 아니 쓰다 보니 오히려 두려움이 생겼던 것 같다.  그리고 바쁜 생활 가운데 차분히 나를 돌아보고</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는 다양한 고객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31" />
    <id>https://brunch.co.kr/@@WDs/31</id>
    <updated>2022-08-31T22:30:48Z</updated>
    <published>2021-12-10T04: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끼리 자주 하는 말이 있다. 포워딩에서 1년 정도 일하다가 고객의 위치로 온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그 말은 즉슨 포워딩 업무를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잘 아는 것도 아닌 사람이 제일 두렵다는 뜻이다.  전혀 모르지 않기 때문에 본인의 경험이 전체인 것인 듯 착각하는 경향이 있고, 제한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이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2SIiTEr5iophXM1yOi8y2S1qz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를 보다가 일 생각하는 바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Ds/42" />
    <id>https://brunch.co.kr/@@WDs/42</id>
    <updated>2022-08-19T14:16:18Z</updated>
    <published>2021-09-25T03: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 있는 시청자, 관객, 관람객들은 자신과 비슷한 일에 종사하는 경험과 장면을 보게 될 때 자연스럽게 자신의 일을 연상한다.  나에게는&amp;nbsp;최근에&amp;nbsp;본&amp;nbsp;'월터의&amp;nbsp;상상은&amp;nbsp;현실이&amp;nbsp;된다'가&amp;nbsp;2010년의&amp;nbsp;사건을&amp;nbsp;상기시켰다. (2010년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사를 찾아보니, 2009년이었다.)  영화 속 바로&amp;nbsp;그 장면은 그린란드에서&amp;nbsp;월터가&amp;nbsp;화산재를&amp;nbsp;피해&amp;nbsp;도망치는&amp;nbsp;모습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Ds%2Fimage%2FiEPaNK--x6h3tUAmiRwjY_yaW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