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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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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획자의 시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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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4T14:5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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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당선으로 엿보는, 죽은 미디어의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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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12:02:40Z</updated>
    <published>2024-11-18T13: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11월 7일에 네이버에 업로드했던 포스팅 재기재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수 많은 언론의 예측이 무색할 정도로 압도적이었다.&amp;nbsp;이미 올해 초부터 트위터와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가 얼마나 압도적으로 리드하고 있으며, 해리스로 후보교체가 진행되고 나서도 잠시의 위기도 없었다는 것을 알던 내게는 전혀 놀랍지 않았으나 주변 지인과 메스컴에서는 너무나 놀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Sz6Q0PVrBkAtR7DvajipDckHx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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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D 신곡 POWER의 레퍼런스 - 베끼려면 제대로 베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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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3:01:10Z</updated>
    <published>2024-11-18T13: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11월 2일 네이버 블로그에 업로드 했던 글 재기재      G드래곤이 드디어 컴백,  POWER라는 신곡 음원이 발표되자마자 들어봤다. 리프 사운드가 낯 익었다. 2년 전쯤 sns에서 빌리 아일리쉬를 노래 제목으로 한 음악이 히트쳤었다. 이 노래를 레퍼런스로 잘 활용했구나 싶었다.   https://youtu.be/-6Sy287kHLA  재미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6IZnM7QJL7sQEULpkNzqurI7U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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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가을, K-pop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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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8:33:05Z</updated>
    <published>2022-10-20T16: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은 현재 걸그룹 전성시대다. BTS는 잠정 휴무에 들어갔고, 다른 보이그룹들은 모두 소수의 매니아층에만 집중적인 활동을 할 뿐, 대중시장에서는 어떠한 행보를 하고 있는지 눈에 띄지도 않는다. SM의 EXO 조차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반면, 걸그룹은 춘추전국시대다. 그 중심에는 4세대 걸그룹의 출현과 성장, 거기에 최근 블랙핑크, 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uJSUCeSsZ0WaPQvLlmUrSoHQQ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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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에게 컨셉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뉴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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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1:42:46Z</updated>
    <published>2022-07-26T15: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2일,  기대하고 있던 민희진 표 걸그룹 '뉴진스'가 드디어 데뷔를 했다. 기대 이상이었다.  지금까지 국내 아이돌 중에 이런 컨셉과 스타일링은 본 적이 없다. 단순히 새롭기만 한 것이 아닌 10대 소녀들의 강력한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컨셉, 동시에 얼마전 데뷔했던 하이브 산하의 '르세라핌'과도 카니발리제이션을 피했다.    최근, K-pop 걸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y5mfID94qsiJcjc_aW5xfj0Po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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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퍼런스와 표절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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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2:44:03Z</updated>
    <published>2022-07-23T14: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오랜시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아온 국내 대표 뮤지션 유희열의 표절 이슈가 여전히 뜨겁다. 여기에서 나까지 유희열이 표절이다 아니다를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 단지 이전 글에서 레퍼런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했다보니 레퍼런스와 표절의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한 문의가 있었기도 했고, 이 기회에 내가 생각하는 레퍼런스와 표절의 차이를 정리해보고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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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세대 걸그룹 시대 톺아보기 - 전반적인 퀄리티는 높아졌지만 여전히 3세대의 그늘 속에 머물러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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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22:47:28Z</updated>
    <published>2022-07-16T12: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엔데믹과 함께 아이돌의 데뷔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블랙핑크가 잠잠하고,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의 인기가 절정이 끝나감에 따라 새로운 걸그룹의 출시가 많아졌고, 언제가부터 4세대 걸그룹 시대라고들 하더라. 그래서 최근에 새로 데뷔한 4세대 걸그룹들을 좀 살펴봤다. '에스파'를 시작으로 '(여자)아이들', &amp;nbsp;'스테이씨', '아이브', '엔믹스', 최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gDRjI4rVxdmkW51oW35xpG4QL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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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지겨울 법한 MZ세대론 - MZ세대론이 우리에게 던지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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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03:40:15Z</updated>
    <published>2022-01-08T15: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MZ세대라는 용어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것은 2017년, 회사에서 MZ세대와 이들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제품 기획을 준비하면서다. 밀레니얼, 그리고 Z세대라는 표현은 미국에서부터 만들어졌고 내가 조사했던 2017년 이전에 이미 글로벌에서도 알려진 개념이었다. 그런데 2년 전 쯤부터 국내 일반 언론에서도 MZ세대 언급이 더욱 활성화되고 이제는 예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53V8woydL2XpJEndd2INkYPg_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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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탬버린즈는 매장에 왜 말을 갖다 놓았을까? - 요즘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 탬버린즈, 자신만의 컨셉과 스타일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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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6:28:56Z</updated>
    <published>2021-08-15T15: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까지 가장 선호되는 선물 중 하나가 'Aesop'의 핸드크림이었다면, 최근에는 그 자리를 '탬버린즈'가 차지하고 있다. 뷰티 브랜드임에도 'Aesop'처럼 핸드크림이나 손세정제 등을 주요 제품으로 신규 소비자를 유입하고 있는 '탬버린즈'는 획일적이던 K-뷰티 시장에서 차별적인 컨셉과 전략을 선보였다. 실제 그들이 벤치마킹한 브랜드는 'Aeso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Z4SXny7fNKWFKTmTXmLoS5zO0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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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중요한 것은 세계관이 아니야 -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것은 사실 세계관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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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20:07:38Z</updated>
    <published>2021-08-02T01: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 BTS가 전세계적으로 성공을 하자 이전에는 BTS 노래를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을 것 같은 소위 지식인이라는 사람들까지 너도나도 그 성공의 원인을 나름대로 분석해서 주장하고는 하였다. 그리고 그 원인 중 하나로 가장 많이 언급되었던 것이 바로 세계관이었다. 그 이후 아이돌은 물론이고 각종 예능이나 게임 등의 콘텐츠, 마케팅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5CVuawdLa31M1o5C1N7Fhzp-D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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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플레이션의 시대, 결국 해답은 브랜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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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7:20:43Z</updated>
    <published>2019-12-14T01: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을 비롯해 최근 우리나라 역시 디플레이션이 경제, 산업계에 주요 화두다. 디플레이션은 자본주의 시스템의 경제 순환과 기업 생존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구조적인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기업은 투자와 일자리를 줄이게 되고 이는 결국 실업률 상승과 소비 감소를 유발한다. 즉 경제 시스템의 유동성을 매마르게 할 수 있는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GHPqPbLb3-0VLBDJwbPn2QlP6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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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이 신곡 누구없소 리뷰 - 이 곡은 정말 한영애의 누구없소에서 영감을 받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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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5:53:00Z</updated>
    <published>2019-05-30T1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이하이가 3년만에 신곡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이 곡에 대한 설명으로 음원사이트와 홍보기사에서는 노래 제목으로 유추할 수 있듯 &amp;ldquo;한영애의 '누구없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곡으로 외로움에 직접 님을 찾아 나서는 여인의 감정을 도발적이고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amp;rdquo;라고 설명하고 있다.   https://youtu.be/GQqyCeKf8rw​  이하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TFQnSe2Vgr46KspLcPkSNYmc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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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콘텐츠 동향이 바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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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8:06:11Z</updated>
    <published>2019-04-19T04: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콘텐츠가 가벼워지고 있다.  음악도, 영상도, 텍스트도. 이런 것을 스낵컬쳐라고 하던가.  음악은 3분 내외의 짧은 재생시간과 함께 리듬 중심의 미니멀리즘 음악이 대세다. 넷플릭스에서는 '러브, 데스 + 로봇'처럼 20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 시리즈를 필두로 아이유 주연의 '페르소나' 역시 4부작의 짧은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그리고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0CY5RKxMqWmrcJmRYJFCfgY0G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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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변화에 따른 00, 90년생들의 음악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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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7:52:09Z</updated>
    <published>2019-04-02T08: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같은 80년대생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과거, 라디오를 들으며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녹음 버튼을 누르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오디오 앞에 앉아서 방송을 듣던 모습이나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새 앨범이 나오면 CD 1장을 구입 한 이후에 모든 수록 곡을 수 없이 반복해가며 들었던 것을. 이후, MP3가 나오게 되었으나 용량이 기껏해야 6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v77RckCeXiB2-fpr8mvIyGrET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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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아이들 Senorita에 대한 개인적 리뷰 - 물 들어 올 때 노를 저었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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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1:17:54Z</updated>
    <published>2019-03-03T04: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어찌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견해를 바탕으로 한 아이돌 그룹의 컨셉과 노래에 대한 리뷰일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가장 눈에 띄었던 신인 아이돌 그룹이 있었다. 처음에는 이 그룹의 이름을 도저히 뭐라고 읽어야 할지 몰랐다. (G)I-DLE ((여자)아이들) 사실 지금도 여자아이들이라고 읽는 것이 맞는 것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BvntN0tRMegc6Qqza0T3wpAum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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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눈으로 아이돌 그룹 ITZY 분석하기 -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이것저것 다 준비해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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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21:44:09Z</updated>
    <published>2019-02-24T10: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JYP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 여자 아이돌 그룹 'ITZY'가 최근 이슈다.     JYP에서도 데뷔전부터 홍보/마케팅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 것이 느껴졌고, 또 공을 들인만큼 전체적으로 다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맴버 외모와, 퍼포먼스, 음악, 컨셉 등 JYP에서 기존 트와이스를 통해 다시 찾은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mfz6rmGrQH0vOPmfs7dzFmq-I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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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미손 소년점프는 올해 최고의 마케팅 브랜딩 사례??? - 오케이 계획대로되고이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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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5:26:46Z</updated>
    <published>2018-10-15T13: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유튜브에 들어가면 왠 이상한 놈이 핑크색 두건을 뒤집어 쓰고 있는&amp;nbsp;영상 하나가 추천되고는 했다. 그냥 흔해빠진 병맛이겠거니하고 지나치다가 영상이 올라온지 한달이 지나서야 뒤늦게&amp;nbsp;올 한 해 최고의 히트 영상이 될 뮤직비디오 한 편을 보고야 말았다. 마미손이라는 힙합 가수의 '소년점프'라는 뮤직비디오. 그리고 현시간 기준으로 조회수 2천 1백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UTM24byr3t-h1yZx5AW6BflQx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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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YG엔터테인먼트 주식에 투자를 하였는가 - 3대 가요 기획사 비교 분석을 통한 나의 주식 투자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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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5:53:11Z</updated>
    <published>2017-01-21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주식 및 투자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나 의견은 없으며, 단지 작곡 공부를 하며 대중가요 트렌드나 제작사 등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며 3대 기획사에 대한 저의 생각과 의견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주식 종목을 추천하고자 쓴 글이 아닌, 대중가요의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금리가 워낙 바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CM7d9HvVzyDNme-O5Ay2pPKv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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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트곡 가사를 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작사법 - 글을 잘 쓴다고 작사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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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16:23Z</updated>
    <published>2016-12-23T15: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사는 절대 소설 쓰기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작곡보다는 작사가 더 접근하기 쉽고, 그래서 일반인들 중에도 작사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접근하고 시도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평소에 글 쓰는 재주가 있다고 생각하거나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통 자신도 작사를 해본다면 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쉽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작곡/작사/편곡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uKgDvL0Fw9OyOBcOvXIcgAWO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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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상만 떠올린다고 작곡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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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5:53:17Z</updated>
    <published>2016-07-04T06: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사람들은 작곡가가 어느 순간 깊은 영감을 받아 한 번에 악상을 떠올리는 작업을 통해 작곡을 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영감을 받아 악상을 떠올리는 작업은 무척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y%2Fimage%2FJM3y2qw57ApqcOLcayUNf0BVQ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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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통해 먹고 살아가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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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12Z</updated>
    <published>2016-03-09T14: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9일. 설마 설마하던 일이 결국 벌어지고 말았다. 현재 전세계 바둑 기사 중 최고라고 인정 받는 이세돌 9단 기사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에게 결국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30년을 타고난 머리와 엄청난 노력을 바탕으로 바둑에서 최고라고 인정 받고 있는 사람이 단지 한 달정도 프로 바둑 기사의 기보를 학습한 인공지능에게 지고 만 것이다. 아직은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iuZ6bWmIw2OUZJLyBLmqzPtO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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