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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철수 디지털역량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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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 잘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책 쓰고 강의합니다. 디지털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 팀장 리더십 기술, 비즈니스 글쓰기, 개발자 글쓰기, RPA, 강사의 도구 등을 강의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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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5T08:3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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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우선순위만 바꿨을 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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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7:53:21Z</updated>
    <published>2023-01-15T08: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하루 업무 중 무엇을 먼저 하시나요?  보통 중요하고 긴급한 일부터 먼저 해야 한다고 알고 있나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중요성과 긴급성을 가지고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중요하지 않고 긴급하지 않은 일부터 없애 보세요.  중요도 긴급도 매트릭스라고도 얘기하는 우선순위 매트릭스는 스티븐 코비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저서인 &amp;ldquo;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ByCJ-__UnlyTUVnS_olIBVtT4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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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강 &amp;ndash; 사색, 비즈니스의 이치를 아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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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7:26:56Z</updated>
    <published>2018-08-01T07: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생각법] 12주 특강 중 제5강 사색, 비즈니스의 이치를 아는 법 7월 5일 오후 7시 반에 태평양물산 넥스트데이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색을 이해하려면 먼저 고민이 뭔지 알아야 합니다. 고민(苦悶)의 괴로울 고(苦)는 오래된 풀, 씀바귀 같은 것입니다. 오래된 풀을 먹으면 입이 쓰고 배가 아픕니다. 그래도 전란 통에 먹을 게 없어서 굶어죽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tpB2c2FmJvIjs_q_4xx8dCe01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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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강 사고 - 생각하는 직원을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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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2T13:25:31Z</updated>
    <published>2018-07-02T05: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생각법] 12주 특강 중 제4강 사고, 생각하는 직원을 만드는 법을 6월 28일 오후 7시 반에 태평양물산 넥스트데이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강연 세 번은 생각 상을 다루었습니다. 이번에는 생각 사의 첫 번째, 사고를 다루었습니다.  우리는 사고(思考)란 말을 많이 씁니다. 흔히 생각을 일컬어 사고라 하지요. 하지만 사고의 정확한 뜻은 생각을 다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Nnzh-P2bn7ZkOK5R2vXuiJ-f5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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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강 이상 - 이상적인 팀을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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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1:43:03Z</updated>
    <published>2018-06-26T00: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생각법] 12주 특강 중 제3강 이상, 이상적인 팀을 만드는 법을 6월 21일 오후 7시 반에 태평양물산 넥스트데이에서 진행했습니다. 저는 이상적인 팀을 이해하기 위해 프레드릭 라루의 &amp;lt;조직의 재창조&amp;gt;를 잘 설명한 동영상을 먼저 보여드렸습니다. 이 동영상은 &amp;ldquo;Lean and Agile Adoption with the Laloux Culture 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LE9VPCHLb7Hotmi5nreot4INN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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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강 상상, 핵심을 찾는 4차원 생각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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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30T07:26:34Z</updated>
    <published>2018-06-15T0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생각법] 12주 특강 중 제2강 상상, 핵심을 찾는 4차원 생각법을 6월 14일 저녁에 태평양물산 넥스트데이에서 진행했습니다. 강의를 시작하며 상상이란 단어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부터 설명했습니다. 원래 중국에는 코끼리가 살았습니다. 그러다 기후가 바뀌면서 산 코끼리는 남쪽으로 내려가 지금 태국이나 인도에서 삽니다. 죽은 코끼리는 뼈를 남겼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X4abHRVAGgswc1vo3cDZYjZ3C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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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강 발상, 리더가 생각을 시작하는 법 - 2018년 6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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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4T05:23:05Z</updated>
    <published>2018-06-11T07: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평양물산 넥스트데이 후원으로 [리더의 생각법] 12주 연속 무료 특강 중 첫 시간을 2시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발상, 리더가 생각을 시작하는 법이었습니다. 우선은 간단히 제 소개를 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절 많이 소개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12주나 진행하니 조금씩 소개하다보면 어느덧 저를 아시겠죠? 생각의 시대 [리더의 생각법]을 얘기하기 전에 먼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iyggRd8UXgjrzKqRpS8UyYCUM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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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려 341글자 - 짧게 말하려고 나도 노력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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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04:20:52Z</updated>
    <published>2018-01-13T01: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 글쓰기 과정을 준비하다 괴짜 이외수 선생 글을 읽었다. 그가 산만하고 허술한 글을 예로 들었다.  &amp;ldquo;나는 사방에서 매미들이 주변의 나무들이 진저리를 칠 정도로 목청을 다해서 발악적으로 시끄럽게 울어대는, 맞은편에서 사람이 오면 비켜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비좁은 오솔길을 혼자 쓸쓸히 걷고 있었다.&amp;rdquo; 이런 글은 단문으로 끊으라 한다.  &amp;ldquo;나는 오솔길을 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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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려 첫 줄 - 원래 그렇게 살 계획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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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3T01:16:22Z</updated>
    <published>2018-01-13T01: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 갔다 문득 생각 났다.  &amp;ldquo;저 많은 책의 첫 줄에는 뭐가 씌어 있을까?&amp;rdquo;  집에 와서 책장에 있는 책을 무작위로 빼서 첫 문장을 어찌 썼는지 뒤져봤다.  &amp;ldquo;오래전부터 내 직업은 글쓰기였다.&amp;rdquo; - 유시민의 &amp;lt;유시민의 글쓰기 특강&amp;gt;  &amp;ldquo;과학사에 이름을 남긴 천재들이라고 해서 특별한 연구 비법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amp;rdquo; - 황농문의 &amp;lt;몰입&amp;gt;  &amp;ldquo;회장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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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려 79권 - 책은 내가 금이빨 팔아서라도 사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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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3T01:16:40Z</updated>
    <published>2018-01-13T01: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점점 줄고 줄고 또 줄면 목록만 남는다. 목록으로만 가득한 잡지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amp;ldquo;이 봐, 이 봐, 이 잡지는 말이야, 목록만 있는 거야. 이름이 목록진이냐. 진은 영어로 써야 돼. zine. 아냐, 대문자. ZINE.&amp;rdquo;  아내가,  &amp;ldquo;목록은 INDEX로 써야 하는 거 아냐?&amp;rdquo;  했지만 나는,  &amp;ldquo;목록은 한글로 써야 돼, 모양이 좋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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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려 9층 - 나라면 나랑 안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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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3T01:17:02Z</updated>
    <published>2018-01-12T13: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영화 &amp;lt;신과 함께&amp;gt;를 보고 왔다. 자기가 죽어 지옥 가면 딱 갈 만한 곳이 있단다.  &amp;ldquo;여보, 나 죽으면 어느 지옥 가는 줄 알아? 나.태.지.옥.&amp;rdquo;  아이 친구 엄마들끼리 얘기하면 그들도 한결같이 이미 나태지옥 예약이란다.  나는 또 맨스플레인(나는 친절한 지식 전달이라 말하고 아내는 꼰대 짓이라 한다)을 시작했다.  &amp;ldquo;이 봐. 로댕의 생각하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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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려 19년 - 몰라 봐서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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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3T01:17:21Z</updated>
    <published>2018-01-12T12: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19년 만이다. 그가 내 페이스북에,  &amp;ldquo;여기서 뵙네요!&amp;rdquo;  하고 글을 남겼을 때 처음엔 페이스북 피싱인 줄 알았다. 프로필 사진을 봤지만 누군지 몰랐다. 대답하기 뭐 해서 &amp;lsquo;좋아요&amp;rsquo;만 누르고 말았다.  다음날에 그가 또 글을 남겼다.  &amp;ldquo;김 병장님, 언제 한번 얼굴 보시죠^^&amp;rdquo;  어? 내가 아는 사람인가? 아내에게 물었다.  &amp;ldquo;전혀 모르는 사람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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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의 글쓰기] 외국어 사례, 제대로 베끼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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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2T06:05:32Z</updated>
    <published>2018-01-12T06: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는 외국어로 쓰인 자료를 많이 참고한다. 직접 번역해서 쓰는 사람도 있지만 주로 다른 사람이 번역한 것을 사례나 인용으로 가져다 쓴다. 그런데 처음 사람이 잘못 번역한 것을 그대로 베끼다 보니 이상하고 어슬픈 글이 돌아다닌다. 누군가 바로잡아야 하는데 글쓰기를 모르니 그냥 둔다.  문제해결 교육에 자주 나오는 제퍼슨 기념관&amp;nbsp;사례가 딱 그렇다. 이 사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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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도구#003 &amp;ndash;아름다운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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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31T19:31:41Z</updated>
    <published>2017-05-31T16: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철수가 만든 생각소통 도구 중 하나인 &amp;lsquo;아름다운 비행&amp;rsquo;은 두 명이 각자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서로 실로 묶어 날리는데, 멀리 날리거나 높이 날리거나 빨리 날리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 &amp;lsquo;아름다운 비행&amp;rsquo;으로 목표로 하여 날리는 도구입니다. 이것은 정답이 없는 시대,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시대에 어떻게 주관적인 측정 기준을 만들 수 있는지를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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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도구#002 &amp;ndash; 로또줄서기, 또는 김철수줄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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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5T04:22:02Z</updated>
    <published>2017-05-25T03: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또줄서기, 또는 김철수줄서기 김철수가 만든 생각소통 도구 중 하나인 &amp;lsquo;로또줄서기&amp;rsquo;, 또는 &amp;lsquo;김철수줄서기&amp;rsquo;는 홀로 뛰어나서 사람들을 답으로 이끄는 개인(리더)보다 스스로 자기가 갈 곳을 찾아가는 개인들(씽커)의 차이를 잘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적정인원: 30명 내외 (100명 이상도 할 수는 있음) 소요시간: 라운드당 30분 이내, 작전 시간 1분(총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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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도구#001 &amp;ndash; 김철수 맥락질답, 또는 김철수 질문 - 질문하기 그리 어렵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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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0T02:57:42Z</updated>
    <published>2017-05-23T03: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철수 맥락질답, 또는 김철수 질문법 김철수가 만든 생각소통 도구 중 하나인 &amp;lsquo;김철수 맥락질답&amp;rsquo;은 앞사람의 질문이나 답변자의 답변 내용을 이어서 질문하는 방법입니다. &amp;nbsp;&amp;lsquo;맥락질답&amp;rsquo;은 참여자 전체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대화하도록 만듭니다. 자기가 궁금한 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앞선 질문과 답변의 내용을 잇되 더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보다 깊은 생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OdUPLEbiW7EPRTDc5sqKPcazq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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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찌르는 무언가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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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6T14:51:04Z</updated>
    <published>2016-12-08T17: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회사에서 외근 가던 중에 인사팀장에게 전화가 왔다. 어떤 일보다 시급하니 당장 들어오라기에 약속을 접고 회사로 돌아갔다. 회의실에 들어서니 인사팀장을 비롯해서 사업부장, 몇몇 팀장, 모 차장이 앉아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업부장이 말했다.  &amp;ldquo;김 차장, 내일까지 그룹 우수사원 선발 때 모 차장이 발표할 5분짜리 PT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amp;rdquo;  연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PMxZxT7NcXE8s1RUfsIggBlje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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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결하게 쓰길 원하지만 간결하게 쓰면 두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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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9:40:10Z</updated>
    <published>2016-12-04T18: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이 파워포인트로 쓴 보고서를 보면 한 장표에 서너 가지 내용을 막 집어넣는다. 빈 공간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뭐든 채운다. 단순하게 쓰고 간결하게 쓰고 핵심만 쓰라고 해도 여전히 꽉꽉 채운다.  이런 심리를 공백 공포라고 하는데 빈 공간을 정보나 사물로 가득 채우고 싶어 하는 욕구를 뜻한다. 그런데 매장 쇼윈도에 마네킹, 옷, 가격표 등으로 가득 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1p3so6ZGhfFsBe7mujB0XbOfj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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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하직원은 결코 한 번에 원하는 것을 가져올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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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7:55:37Z</updated>
    <published>2016-12-03T11: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중국 황제가 유명한 화가에게 자신이 아끼는 고양이를 그려달라는 주문을 했다. 7년이 지나도록 그림이 완성되지 않자 황제는 화가를 불러들여 크게 화를 냈고 화가는 황제 앞에서 바로 고양이를 그려냈다. 그림이 마음에 든 황제가 그림 값을 묻자 화가는 엄청난 금액을 요구했다. 단숨에 그린 그림에 높은 값을 부른 이유를 묻는 황제에게 화가가 대답했다. &amp;ldquo;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HrvZdvtIZ23WAddLUmHXRRjuN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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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작성자는 결코 오탈자를 발견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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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11:04:55Z</updated>
    <published>2016-12-01T17: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은 쓴 보고서에서 오탈자를 발견하면 부하직원과 나의 관계, 그리고 보고서의 수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진다. 평소 신뢰가 깊고 꼼꼼한 부하직원이 수준 높은 보고서를 가져왔는데 오탈자 몇 개 있다면 &amp;ldquo;여기 오탈자만 고쳐서 끝내자&amp;rdquo;고 하고 부드럽게 넘어간다. 하지만 늘 말썽피우고 보고도 제대로 못하고 눈에 찍힐 행동만 하는 부하직원이 형편없는 보고서를 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LWYmH-VxRCRZkfBFx9a4vN-Ts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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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부터 물어보거나 요약서를 요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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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7:16:26Z</updated>
    <published>2016-12-01T17: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보고서는 한 장이든 백 장이든 근거와 결론으로 이뤄져 있다. 예를 들어 시장조사보고서는 조사 내용이 근거고 시사점이나 의견이 결론이다. 사업기획서는 사업 타당성을 분석한 것이 근거고 사업 추진 여부나 추진 방법이 결론이다.  그런데 부하직원이 쓴 보고서 대부분은 근거를 한참 동안 주절주절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결론을 얘기한다. 그러다 보니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1%2Fimage%2FigS4dTwNI6-4k-xE5idh2gIju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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