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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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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포도가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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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10:3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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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21.0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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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6:31:51Z</updated>
    <published>2022-01-17T14: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사에 감사하라  1. 어제 아이방에 가습기를 틀어두고 재웠더니, 오늘 새벽 중에 깨지 않고 오전 6:30쯤 일어나 줘서 감사했다.  2. 아침 6:30부터 8:00까지 아내가 아이를 봐줘서 감사했다.  3. 육아를 하다 보면 씻을 시간도 내기가 어려운데, 아침에 아내랑 교대하기 전에 아내가 씻을 시간을 줘서 감사했다.  4. 아침에 커피 내리는데 향이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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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행동하란 말인가? -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 - 각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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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0:48:16Z</updated>
    <published>2022-01-09T15: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올해&amp;nbsp;나의 목표는 '주의 말씀대로 온전히 행하는자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예수님께서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에 대해 설명하시는 말씀이다. 그런데 여기서 도대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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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ek of wilderness (wow) - 광야의 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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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5:15:09Z</updated>
    <published>2022-01-02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 중 두 번. 여름과 겨울 각각 일주일씩 '광야의 주간(Week of wilderness)'을 갖는다. 여기서 광야는 유대광야(Judean Desert)를 의미하는데 마실 물도, 먹을 것도 없는 척박한 환경을 의미한다. 내 주변을 둘러싸고 있던 일상적인 일, 관계, 생각, 환경에서 벗어나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 들어가는 시간이다. 더 정확히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bZ%2Fimage%2FRIDHx3jNffSNBcou1KsWnfqEV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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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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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5:16:51Z</updated>
    <published>2021-11-22T11: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한 기회로 취업준비를 하게 되었다.   원래 개인적으로 하고 있던 트레이딩 일인데, 월급을 받으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길래 지원해보았다. 글로벌 회사라 모든 과정을 영어로 해야 하고, 총 8차례에 걸친 스크리닝 테스트와 인터뷰가 있어 준비가 만만하지 않다. 더욱이, 회사에서 요구하는 능력들은 나의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확률, 통계, 선형대수학,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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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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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0:09:04Z</updated>
    <published>2021-10-17T14: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Figure 1)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 유현준  내 주위에는 건축과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이 드물다. 간혹 몇 명 있다고 해도 일에 치여 지쳐보이는 그 친구들에게 건축 이야기를 다시 꺼내놓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책을 읽으며, 평소에 접하기 힘든 한 명의 건축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건축 철학, 시스템을 접할 수 있어서 새로웠다. 저자가 추구하는 건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bZ%2Fimage%2FVdGtwgwvG9OOg_LvhPMfVusWyYs.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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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구매하는 한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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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21:44:21Z</updated>
    <published>2021-10-17T14: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야말로 부동산 공화국이다. 이전까지 나는 부동산에 거의 관심이 없었다. 전세로 살고 있는 집에서 큰 불편함을 못 느꼈을 뿐더러, 집주인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집을 옮길 필요가 없었다. (사실상 집 상태나 재계약에 대해 신경조차 쓰지 않으셨고, 그것은 가장 위대한 친절이었다&amp;hellip;) 그러다가 최근 주차문제로 이웃 주민과 작은 마찰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bZ%2Fimage%2Fgi3oRS351H3a_6b3FdrujzZZm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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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경제(Forcas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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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6:14:26Z</updated>
    <published>2021-10-17T14: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Figure 1) 내일의 경제 - 마크 뷰캐넌  알지 못했던 변화  고등학교 시절 나는 물리학에 심취해 있었다. 고전 역학, 전자기학 등의 문제를 푸는 것은 나에게 어려움을 극복한 후의 성취감을 주었다. 하지만, 단순히 그 성취감으로만 임했다면 물리공부를 지속하지 못했을 것이다. 물리학의 진짜 매력은 현실 세계의 모습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는데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bZ%2Fimage%2FweKFugcrBGm_F1yWsopSGo37FYg.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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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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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13:12:51Z</updated>
    <published>2021-10-17T14: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누구신지?&amp;rsquo; 라는 질문에 먼저 대답하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의학을 공부했다.&amp;nbsp;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인턴 과정을 마쳤고, 전문의가 되고자 전공의 수련과정을 지원했다.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깨닫고 그만두었다. 동기들, 선배 전공의 및 교수님들께 정말 죄송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 길은 나의 길이 아니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bZ%2Fimage%2FQ8Ac0KihcXUXoL0UIfjXf3qgO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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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ference Time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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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0:03:05Z</updated>
    <published>2021-10-17T1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 (Total : 19)  (1) 패스트 캠퍼스 강의 - 퀀트 강의 (FastCampus Lecture - Quantitative Investing, 한태경) (2) 패스트 캠퍼스 강의 - 금융데이터 클롤링 (FastCampus Lecture - Scraping Financial Data, 이승준) (3) KOSFI CFA level1 강의 - F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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