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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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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스타트업에서 한국과 중국을 잇는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열일하는 팔자 보유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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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14:4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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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놀이에서 소비까지 지금 더우인(틱톡)은? - 중국에서 시작되는 변화의 흐름&amp;hellip; Made in China의 달라진 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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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9:19:29Z</updated>
    <published>2020-04-13T05: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시작되는 변화의 흐름&amp;hellip;&amp;nbsp;Made in China의 달라진 위치  기존 소셜미디어 시장은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유튜브(YouTube), 트위터(Twitter)로 대표된다.&amp;nbsp;&amp;nbsp;모두 미국에서 시작되어 글로벌로 확장된 서비스다. 이들에게 대항한 도전자들은 많았지만 대부분이 아예 외면당하거나 반짝 주목을 받을 뿐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2q6qkQbQuJ3S2Pq81NYgk4Ot5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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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젊음, 트렌드... 포노사피엔스형 SNS 抖音 - 더 짧게, 더 자극적으로 -&amp;nbsp;&amp;nbsp;더우인(抖音 &amp;bull; TikTok &amp;bull; 틱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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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4-06T04: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중국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는 단지 대륙의 스케일 때문만은 아니다.   지금 중국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과거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게 변화했다. 특히 중국인의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의 속도는 분명히 우리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제 선진국을 모방하고 흡수하는 단계는 끝났고, 자체 혁신과 제작의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중국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6hqCc9f3oW6ZGv9e1RahhuvnT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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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 나타난 미래형 쇼핑몰,  SKP-S 백화점 - 중국의 자본과 한국의 디자인이 만난 최고의 조합! 백화점의 상식을 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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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9:19:29Z</updated>
    <published>2020-03-30T02: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에서 온 듯한 초현실적인 공간    지난해 12월, 베이징에는 마치 시간을 초월해 미래 세계에 온 듯 로봇과 화성 탐사 장비 등이 전시된 초현실적 공간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살아있는 것처럼 울고 움직이는 로봇 양들이 있는 농장, 크기부터 압도적인 오브제들의 배치로 과학 전시장인지 설치 미술 갤러리인지 싶은 이 건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DTcw6i_NKQSEMXk45qX-MwAP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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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 코로나가 가져올 중국의 발전과 변화의 기회들 - 어려움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과연 중국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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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9:19:29Z</updated>
    <published>2020-02-08T08: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危機)에서 위험(危險)을 빼면 기회(機會)가 될 수 있다    현재 중국에서 발발한 신종 코로나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하지만 2003년 사스(SARS)가 중국의 전자상거래와 온라인 쇼핑의 발전에 불을 지핀 것처럼, 올해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또한 위기를 돌파해가는 과정에서 발전 및 변화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sS4Yi--s4-6Z-fki8doqy73FH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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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페이, 위챗 페이 따라가나? - #4 직접 써보고 적는, APP로 보는 중국. 그리고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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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2:47:02Z</updated>
    <published>2018-08-30T12: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 고작 몇 개월 있다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가장 당황스러웠던 것은 그새 바뀐 나의 결제 습관이었다.한국에서도 주머니에 들어가는 지갑만 골라 쓰던 내가 중국에서는 카드 지갑조차 들고 다닐 필요가 없었다.핸드폰 이외의 물건은 아예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한국에 들어와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으려는데 모바일 결제는커녕, 카드 사용조차 안 되는 그 상황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n-kHdf75birtnAUNRsH8lX0Io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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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은 따릉이, 중국은 모바이크? 대륙의 공유 자전거 - #3 직접 써보고 적는, APP로 보는 중국. 대륙에서만 돈 되는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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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1:33:52Z</updated>
    <published>2018-08-15T08: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길거리 어디에나 널린 자전거를 보았을 것이다.    주황색, 노란색, 하늘색, 초록색 등등 기본 자전거부터 전동 자전거까지, 이는 중국의 O2O와 공유경제서비스를 대표하는 성공사례 중 하나이다.   사실 이 토픽은 중국에 관심이 있거나 왕래한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미 오래된 이슈, 익숙한 서비스이다.   ※ 기본 소개- 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_q_xeIJ62RpJu7-dfh9DkMVsT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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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멤버십으로 비교해보는 중국 문화의 이해 - #2 직접 써보고 적는, APP로 보는 중국, 한중 스벅 멤버십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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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6:29:07Z</updated>
    <published>2018-08-05T07: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글을 읽었다면 알 수 있겠지만 나는 한여름 40도에 육박할 때에 중국 상해에 처음으로 발을 디뎠다.  땀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흐르고 한국과 다르게 걷는 동선이 많은 중국에 적응하기 쉽지 않았던 나의 유일한 안식처는 바로 스타벅스!     한국에서 일을 하며 하루 3~4잔의 커피를 마시는 게 버릇이 되었던 나는 중국에서도 이 버릇을 버릴 수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HqmEW0WS_4EADcC4yjXfHrutL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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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 내어 즐기면 저절로 스타 되는 중국앱_抖音(또우인) - #1 직접 써보고 적는, APP로 보는 중국, 抖音短视频-스낵 영상 S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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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1:08:40Z</updated>
    <published>2018-07-24T06: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80724  抖 떨다, 흔들다 音 음, 소리  字 학습 전파자 '고려중국어학원' 리우 쌤의 앱 이름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 쌤, 중국 분들이 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礼物老师说 ： 아직 못 물어봄   개인적인 기준으로 아직 한국에 조금 덜 알려졌거나, 이제 막 알려지기 시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혹 중국에 있는 입장에서만&amp;nbsp;작성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Lg-AkJV4OVBhMmkgvxld5fHfeMA.jpg" width="2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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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새로운 장소, 사람 그리고 여전한 나 - 멜팅낙을 더위로부터 지켜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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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0:36:05Z</updated>
    <published>2017-10-11T09: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상하이의 삶은 순탄하게 흘러갔다. 모든 것이 새롭고 미숙했지만 흥미로왔다.  단 하나 문제가 있었다면.. 엄청. 매우. 많이. 짱. 대박. 쩔게 더웠다는 점? 습기와 더위를 모두 가진 상해의 여름은 말 그대로 '쩌죽는다'였다. 40도가 넘는 일상을 보낸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이런 무더위와&amp;nbsp;수많은 미션을 안고 살아가던 중! 가장 처음 실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Z7ocP4oQ_C6VyH9lb-z1xS1Yq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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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Tutorial in China - 튜토리얼 후 퀘스트를 깨야 진행이 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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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1:00:00Z</updated>
    <published>2017-09-15T11: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听不懂啊(팅부동팅부동아~)  서울에서 상해에 떨어지자마자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만 들리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일을 하는 틈틈이 중국어를 공부한다고는 했지만 '내 성격'에 공부가 잘됐을 리 만무. 결국 나는 중국어로 숫자도 가끔 헷갈리는 상태였다. 정말 다행인 것은 내가 한국에서 준비할 수 있는 모든 것(말 안 해도 살 수 있을 만큼의 각종 집기s)을 준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Ef70mmgs4xiilNXlPbliH4mCQ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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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0. 프롤로그 - 어쩌다가 그런짓을 - 그녀는 어쩌다가 상하이에 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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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57:43Z</updated>
    <published>2017-09-12T14: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작게 사업을 하고 있던 나는 창업을 시작면서부터 줄곧 중국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중국에서 뭐든 해서 갑부가 되겠다는 터무니없는 차이나드림은 아니었다.  나 중국 가고 싶어 바로 다음 달 직원 월급.. 그리고 우리 월급을 걱정해야 했던 시기. 오랜만에 여유 시간이 생겨 신길동에 작게 오픈했던 카페 겸 사무실 근처 아파트 단지에서 친구와 그네를 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ic%2Fimage%2FDhwaBTJNMCPz_Ym3V7ETJXMHn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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