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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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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쓰고 만들며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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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15:5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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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 영화 &amp;lt;센티멘탈 벨류&amp;gt; / 요아킴 트리에르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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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49:11Z</updated>
    <published>2026-03-16T08: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amp;quot;영화 &amp;lt;센티멘탈 벨류&amp;gt; /요아킴 트리에르 감독   &amp;lt;센티멘탈 벨류&amp;gt; 영화 봤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핸드폰과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거의 없는 요즘이다. 일을 할 때나 일을 하지 않을 때나, 밥을 먹을 때나, 운동을 할 때나, 누군가를 만날 때나. 핸드폰과 떨어지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아주 중요한 연락을 기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0B-RtKhTeHKLvTBtCfpQ5YZsq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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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그리고 우리의 은유  - 250921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북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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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54:07Z</updated>
    <published>2025-12-16T13: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그리고 우리의 은유  250921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북토크    &amp;lsquo;나나(머리)&amp;rsquo;가 되고 싶었으나 &amp;lsquo;베토벤(머리)&amp;rsquo;이 되어 3개월을 살았다. 그 사이 &amp;lt;책방 잇다&amp;gt;에서 열린 은유 작가님의 북토크에 다녀왔다. 공주에서 첫 외출이었다. 간만에 숨통이 틔이고, 무언가 오랜만에 제자리를 찾아간 느낌이랄까. 책공방 일과 상관없이 공주에 와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gEP329vU7qzhcZBzLv0W4v-WG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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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 모든 일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 『디자이너 마음으로 걷다』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 안그라픽스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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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81. 모든 일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디자이너 마음으로 걷다』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 안그라픽스 출판  지난 4월부터 지지난주(7월)였는데 9월이 되고 말았다. 어쨌거나  매일 아침, 하루의 시작을 함께한 책이다. 책이 내게 온 건 작년 여름이었는데, 이제야 마주하게 되었다. 무엇이든 때가 있다는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3개월 가까이 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MtfJJFjah9_Lo4-Olj-LISGuX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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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공 하나로 세계를 누빈 그의 뒤에는 기록이 함께했다&amp;rdquo; - 공주 공간 2 _ 박찬호 기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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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4:01:59Z</updated>
    <published>2025-06-01T08: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공 하나로 세계를 누빈 그의 뒤에는 기록이 함께했다&amp;rdquo; 공주 공간 2 _ 박찬호 기념관   시간이 날 때마다 공주의 멋진 공간들을 만나는 중이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amp;lsquo;공주=공산성&amp;rsquo; 일만큼 공주에 방문한 사람들은 꼭 찾는 공산성이었고,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amp;lsquo;박찬호 기념관&amp;rsquo;이었다. 박찬호가 살았던 생가에 자리한 &amp;lt;박찬호 기념관&amp;gt;은 전시관, 체험관, 전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h8MfqtegcJqSpqhou_J4Z1BXK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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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뿌듯, 다시 제자리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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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6:08:57Z</updated>
    <published>2025-04-06T15: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406 오늘의 뿌듯 어제는 엄마 생일이라 가족들이 공주에서 모여 맛난 밥 먹고 시간 보냈다. 한 명이 빠졌는데도 열두 명이나 돼서 지난주에 급하게 식당 알아보고 예약했다. 밥 먹고 소화도 시키고, 공주 구경도 시켜줄 겸 공산성 산책할까 했는데 아쉽게도 비가 왔다. 허나 비가 온 덕분에 통창으로 된 식당의 분위기는 더욱 운치가 있어 좋았다. 모든 일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LTF_LlQZWtTkbyq6MJ28akXLo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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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amp;lt;콘클라베&amp;gt; 보세요, 꼭 보세요&amp;rdquo; - 영화 &amp;lt;콘클라베&amp;gt; 관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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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8:17:45Z</updated>
    <published>2025-04-02T09: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mp;lt;콘클라베&amp;gt; 보세요, 꼭 보세요&amp;rdquo;  &amp;lt;콘클라베&amp;gt;, 하마터면 놓칠 뻔했는데 봐서 너무 다행이다. 내 기준 너무 잘 만든 그리고 좋은 영화다. 배경 자체가 바티칸이라 그렇긴 하지만 화면 색감도 너무 좋고, 캐릭터 구성도, 대사도, 음악도,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결말까지. 완벽하다.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았던 건 메시지다. 큰 종소리처럼 묵직하고 깊은 울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FBlpzuw-HknNASYCwaNhpztl4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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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에 불을 붙여 주세요! - � 『성냥』 아이디어 필요할 때 불 밝혀주는 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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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0:44:20Z</updated>
    <published>2025-02-27T06: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 『성냥』 아이디어 필요할 때 불 밝혀주는 책 � ✦ 책공방 &amp;lt;1년1책 자유출판&amp;gt; 프로젝트, 열 번째 아카이브 도서 ✦  � 책 소개 한때 어디서나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사라진 성냥. 성냥은 단순히 불을 붙이는 도구가 아니라, 디자인과 광고 문화가 응축된 오브제이자 이름 없는 도안사의 손끝에서 태어난 작은 예술품이다. 이 책 『성냥』은 19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23MIhuoifoOluyJ49EkkrWmWz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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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 『윤미네 집』 말고 『전몽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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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22:19:38Z</updated>
    <published>2025-02-04T15: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80. 『윤미네 집』 말고 『전몽각』 『전몽각』 / 전몽각 지음 / 열화당 출판    울산에서 만난 반가운 친구를 소개한다. 친구를 만나러 울산에 갔다가 함께 도서관에 갔고, 그 도서관에서 이 책을 만났다. 얇고 작지만 묵직하고 울림이 있는 책이다. 사진 쪽에 관심이 좀 있다거나, 책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윤미네 집』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taefs6u5rLFIzt8Lz_-sEVZvP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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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에 반해 책방을 열다 - 공주 공간 1_ 책방,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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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5:22:56Z</updated>
    <published>2024-12-06T03: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주에 반해 책방을 열다  공주 공간 1_ 책방, 잇다   어제는 갑자기 짬이 나서 근처 책방에 다녀왔다. 오래된 한옥에 자리한 &amp;lsquo;책방, 잇다&amp;rsquo;는 지난 10월에 생긴 따끈따끈한 신규 책방이다. 몇 년 전 공주에 여행을 왔다 반해서 결국 책방을 열게 되었다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자연스레 흘러나왔다.   공주에서 책방을 열게 된 지금도 책방의 주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nO-VRLig0PXwLiHubXeYSkez_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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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고 그립고 뿌듯한 과거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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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3:56:33Z</updated>
    <published>2024-11-29T07: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128  반갑고 그립고 뿌듯한 과거의 나   선생님이 부산 행사 관련해서 명령 하달했다. 좋은 동지를 만들어 올 것과 말로만이 아닌 진짜 책문화기획자로서 어떻게 거듭날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고.   예전 같으면 &amp;ldquo;네, 선생님&amp;rdquo; 했을 텐데 대가리가 굵어져서 이미 나는 책문화기획자다. 그동안 책문화 관련해서 내 나름의 메시지를 냈고, 그에 걸맞은 활동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Cx3xJBo9zc6dWcdQX8cdoMeDU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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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찐 어른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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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6:50:07Z</updated>
    <published>2024-11-24T01: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124  그래,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찐 어른이구나  어른이 된 기분이 팍팍 나는 주말이다. 어제 고등학교 동창 아부지가 돌아가셨다. 72세. 우리 엄마랑 동갑이다. 최근에 떠난 김수미 배우는 76세. 우리 아빠랑 동갑이다. 예전에 남일만 같던 일들이 이제 피부로 와닿는다. 무섭고 두렵다.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랑 사는 얘기 나누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Z_kF0du2NT0S1eCVTHimS3cc9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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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거리 확보가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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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4:09:47Z</updated>
    <published>2024-11-21T21: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121 안전거리 확보가 답이다 지난주 금요일 사고가 났다. 당한 거 아니고 내가 냈다. 대전에 업무차 볼일이 있어 가다가 아차- 하는 순간 꽝. 대전은 광역시였는데 내가 잊고 있었다. 대도시답게 차가 겁나 밀렸다. 차가 그렇게 밀리는 줄 모르고 겁도 없이 고속도로 대신 일반 도로를 택했다. 차량 내비는 정체를 읽지 못했다. 나는 계속 가고 있는데 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uPmwV3uLRra1r2bvgXxSVTfno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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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도 거뜬하게 오를 수 있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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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7:14:25Z</updated>
    <published>2024-11-21T12: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120  나야 나   - 이 기세라면 한라산도 거뜬하다  다리가 딴딴하다. 간만에 땀나게 바빴다. 뭐든 한번에 샤라락 되는 게 없다. 오늘도 기분 좋게 아침 운동 갔다가 걸어서 출근했다. 출근하자마자 원고 하나 다듬고 현장 답사 나갔다. 오는 길에 국민가게 들러 필요 물품 구입했는데 (상대방이) 계산 잘못해서 왔다리 갔다리했다. 걷는 건 좋지만 무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YAaCHzuwyRcogZM1mvVWO18Mi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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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로만 만나던 &amp;lsquo;겨울 금강&amp;rsquo;을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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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3:36:29Z</updated>
    <published>2024-11-19T13: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로만 만나던 &amp;lsquo;겨울 금강&amp;rsquo;을 만났다  241119  오늘 아침에도 &amp;lsquo;겨울 금강&amp;rsquo;을 만났다. 시인이 그랬던 것처럼 나도 걸어서 강언덕까지 갔다 왔다. 도종환 시인을 좋아한다. 정확히는 그의 시를 좋아하고, 더 정확히는 그의 시집 중에서  『부드러운 직선』을 좋아한다. 그의 다른 시집은 읽어보지 않았고, 가장 유명한 &amp;lt;접시꽃 당신&amp;gt;이나 &amp;lt;흔들리며 피는 꽃&amp;gt;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fKgcg2i0BG1Ka_4vmkMtoOH0_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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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 &amp;ldquo;커뮤니티 자본이 풍부할수록 인생이 풍요롭다&amp;rdquo; - 『커뮤니티 자본론』 / 진정환 지음 / 클라우드나인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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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10T08: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79. &amp;ldquo;커뮤니티 자본이 풍부할수록 인생이 풍요롭다&amp;rdquo; 『커뮤니티 자본론』 / 진정환 지음 / 클라우드나인 출판  &amp;ldquo;성공적인 변화는 어떤 한 사람의 설계에 의해서 인과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의 다양한 노력과 우연한 인연에 의해서 함께 이루어가는 것이다. p.105 / 축적의 시간을 통해서만 일어나는 변화는 초기에는 대단하지 않은 듯 보이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9rHlpfgtMx2rFOXvZTMVvItq_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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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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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02T03: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40901  중요한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기  &amp;ldquo;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말씀을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2Ewf4idza1TYJZ1lqbHzyK3SY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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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사는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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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8T01: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40818 먹고사는 생활 사진은 8월 2-3주 식생활 기록 몸은 하난데 일은 열두 가지나 되니 가랑이는 아니고 머리가 너무 아프다. 정확히는 효율이 자꾸 떨어진다. 어릴 땐 체력으로 어찌어찌 버텼는데 이제 못 버티고 나가떨어지기 일보 직전이다. 프리랜서로 살다 보니 밤샘 작업이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삶의 만족도가 너무 떨어졌다.    변화가 필요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T0iYziISNphbzbDJ23apTf9g_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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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의 생활 그리고 생각  - - 메시지는 삶으로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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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2:34:18Z</updated>
    <published>2024-08-03T13: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0803 요즘 나의 생활 그리고 생각   덥디더운 나날 속 바쁘디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을 기록하고, 잠들기 전에 하루 동안 내가 마주했던 일상과 나를 찾아온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곤 했다. 이런 하루가 내 하루의 기본값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해야 할 일들만 겨우 적고 그것마저도 하지 못한 채 지나는 날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GxaAweJeCO486Rrwh9y5q945F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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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이, 노랑이, 초록이 모자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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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4:06:23Z</updated>
    <published>2024-07-13T14: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0713 빨강이, 노랑이, 초록이 모자 안녕  이렇게 바쁠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바쁜 요즘이다. 그래도 이런 생각이나 마음은 좀 남겨 두고 싶고, 정리하고 싶은데 하면서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일기도 두 달 가까이 밀려가고 있다. 이러면 안 되는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그날그날 주어지는 미션들을 수행하다 보면 하루가 가고, 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iOzvsdA51BikUt4iE07J3Pn3d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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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책의 물성을 완성하는 제책&amp;gt; 이야기 - 2024 제주북페어 쌤 강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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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58:55Z</updated>
    <published>2024-04-14T01: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제주북페어 쌤 강연 후기 &amp;lt;책의 물성을 완성하는 제책&amp;gt; 이야기  강의실이 패션쇼 장도 아닌데 쌤은 강의실을 런웨이처럼 몇 번이나 활보했다. 제주북페어 2일 차, 제책을 주제로 &amp;lt;책의 물성을 완성하는 제책&amp;gt;이라는 쌤의 강연이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쌤의 강연을 들었다. 쌤의 이야기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k%2Fimage%2FlyNVUJPpAaLBTQN4F7Rh6Kf-M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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