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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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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veryday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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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그 하루를 살면서 길어 올린 단상이 글이 될 수 있음을, 그 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흘러가 닿을 수 있음을 믿기에 하루를 살고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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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4T04:1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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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아, 어디 간 거니? - 오늘기록 챌린지 28_20250910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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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11T00: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하늘이 저녁노을처럼 붉게 물들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하루를 시작한다. 잘 부탁드립니다! 세상침착하고 세상 차분하고 세상여유 있는 사람 되자. 뭐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누가 말했다. 나는 무엇을 하든지 지금 하는 그것에 100퍼센트 집중한다. 아이와 대화할 때 그 대화에 100퍼센트 집중한다. 책을 읽을 때 100퍼센트 집중한다. 일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GttxWO_5K0VKQgZ4WXhvDBoLK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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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구름 - 오늘기록 챌린지 27_20250909 &amp;nbsp;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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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9T14: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첫 하늘. 멀리서 스며드는 푸른빛하늘이 예쁘다. 어제보다 나은, 어제와는 다른 오늘 하루 살게 하소서. 출근길 살짝 오르막길을 오를 때 마주하는 하늘을 좋아한다. 뭐랄까, 품에 안기는 기분이 든다. 너른 품 날 안으시니! 낮시간 내내 해가 쨍쨍했지만 하나도 덥지 않았다. 습기가 없으니 뽀송한 느낌이랄까. 가을이 성큼 온 것이다. 막둥이 장예훈 어린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ynWyKPgTOCahAeNOIuLSAGtQr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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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오늘기록 챌린지 26_20250908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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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8T12: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첫 하늘은 뿌옇다. 하늘 한 조각도 보이지 않고 그저 뿌옇다. 그래도 나의 한결같은 믿음과 기분 좋은 상상처럼, 저 뒤편엔 선명하고 상큼한 하늘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고 그래서 괜찮다. 오늘은 평소보다 30분 정도 늦게 일어났다. 늦게 시작한 만큼 더 알차게 보내보자. 출근길하늘도 뿌옇다. 안개가 자욱하게 세상을 덮으려 한다. 조금 더 지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ahimdbfx4VmATseW88w_qwkki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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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라도 좋은 방향으로 - 오늘기록 챌린지 25_20250907 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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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7T1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이 없다. 하늘을 가득 메운 구름이 온 세상을 뒤덮을 기세다. 저 구름뒤에 청명한 하늘과 밝은 빛이 흔들림 없이 존재한다는 것은 큰 위로이자 희망이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받아 들고 하루를 시작한다. 몇 가지 할 일이 있어 단지 내 카페에 왔다. 단지 안에 있는 공간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스터디를 하는 팀이 많이 있다. 하늘구름이 천천히 일정한 속도로 흘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hkAgrD9O-W78iG1Ms6BWadJ315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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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사는 세상은 복잡하게 얽혀있다 - 오늘기록 챌린지 24_20250906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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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6T14: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하늘 너무 예쁘다. 온 세상을 축복하고 사랑으로 덮는 느낌이다. 오늘도 잘 살게 하소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보다. 각자기 물폭탄이 쏟아지고 있다. 우리 아들들 우산 안 가지고 나갔을 텐데 우짜냐. 알아서 잘들 귀가하길. 신호대기 중에 올려다본 하늘. 전신주에 전기선들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각 가정과 여러시설에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zlnuHVkoQWl7wabJm7uf3Wr0P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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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오늘기록 챌린지 23_ 20250905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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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5T15: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눈을 뜨고 첫 하늘을 마주했을 때의 신비로움이란... 해가 떠오르는 위치를 정면으로 가리고 있는 아파트 한동이  야속하지만 그건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실. 아름답고 장엄한 하늘이 나를 맞아주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출근길 하늘.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동행해 주세요.  &amp;ldquo;사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NhBf4o2l3AIfK6jK-BFJDFpux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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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이 찍은 밤하늘 달 - 오늘기록 챌린지 22_20250904 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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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4T14: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사이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는 걸 안다. 비몽사몽 간이었지만 소리를 들었고 문 열린 창가옆에 누웠던 터라 빗방울이 얼굴에 튈 정도였으니. 새날 새 아침 맞이한 하늘은 그래서 잔뜩 흐리다. 또 퍼붓기 위해 힘을 모으는 거처럼 보이기도 하네. 여기 말고 강릉으로 가거라. 그리로 가서 가물어 메마른 땅을 적셔주기를. 오전 내 비가 쏟아지더니 점심즈음 날이 맑아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r6LGPs2EidL-u2fbeELOvXnLi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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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가의 길 고통의 길, 나를 위해 가신 길 - 오늘기록 챌린지 21_20250903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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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3T13: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날 새 아침 처음 만난 하늘 색감이 묘하다. 오늘 하루 묘한 상황 속에서도 또릿하게 살게 하소서. 새날을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절실히 기도했는가? 나는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기도했는가? 나는 필사적으로 기도했는가? 대답은 아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 못한 것이 아니니 안 했다가 맞다. 나는 너무 편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vaw5cH2y3m32QH06Rs0QaA9V9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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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를 활짝 펴고 - 오늘기록 챌린지20_ 20250902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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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2T15: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하늘이 아름답고 그윽하다. 마음을 채워주는 하늘을 언제나 볼 수 있다는 게 감격스럽다. 새날 새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주님의 뜻을 이루어주소서. 출근길 만난 하늘 저편에서는 심상치 않은 구름이 밀려오는 듯 보인다. 오늘은 세상 모든 비가 강릉의 가문 땅에 쏟아졌으면 좋겠다.  아침 일찍 출근하면 좋은 점이 많다. 개인적인 모닝루틴을 아무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3F5LdFTyKsfCMe9jXyf1UJ6xn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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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첫날 - 오늘기록 챌린지 19_20250901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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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9-01T14: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오늘생각 밤새 비가 퍼부었다. 빗소리가 요란했다. 하늘이 심상치 않다. 하늘 가득 먹구름이 9월 첫날을 응원하는 것만 같다. 출근길에도 요란하게 비가 내렸다. 일찍 출발했는데도 차가 꽉 막혔다. 비 내리는 날인데도 하늘은 파랗다. 구름사이로 보이는 청명한 하늘이 너무 좋다. 점심을 먹고 들어오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무엇을 이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Ug3kDp-nlGOCFSW27BNy9BPi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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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 준 캠퍼스 - 오늘 기록 챌린지 18_20250831 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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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8-31T14: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잠을 자도 너무 많이 잤다. 어제저녁 두통이 좀 있었는데 좀처럼 가라앉지 않아서 약을 먹고 뻗어버린 탓도 있겠고, 며칠간 쌓인 피로 때문인가&amp;nbsp;싶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꺼져있던 폰이 원인이었던 &amp;nbsp;같기도 하다. 암튼 푹 잤으니 감사하다. 유일하게 맘 놓고 늦잠을 잘 수 있는 날이라 괜찮다(고 생각하자). 그러다 보니 오늘 아침 첫 하늘 사진은 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zNRj8iltxBGowSwQGqzEV9QRs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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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가로의 결혼식 참석 - 오늘기록 챌린지 17_20250830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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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8-30T15: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무섭게 쏟아지고 있다. 밤새 이렇게 내렸다. 그래도 저 구름 뒤에는 해가 빛나고 있다. 언제 그랬냐는 듯, 해가 쨍하게 세상을 비추고 있다. 큰아들 일렉트릭기타 레슨일정에 동행했다. 재미있는 시간, 성장하는 시간 되기를 응원한다. 석관동 한예종 캠퍼스를 처음 가봤다. 성악과 친구들이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무대에 올렸는데 사랑하는 조카 장승혁 군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hADwe4UIzbDIt1w7E-6Ibnqir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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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전히 제임스 네일을 보러 - 오늘기록 챌린지 16_ 20250829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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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9T14: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밤사이 비가 왔었나 보다. 땅이 젖어있고 하늘구름이 잔뜩 찌푸려있다. 새날 새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어떻든 잘 살게 하소서. 아침하늘과 다르게 청명하고 풍성한 하늘이 펼쳐졌다. 놀랍도록 아름답고 경이롭기까지 하다. 지인이 버스에 핸드폰을 두고 내렸는데 종점에서 보관 중이란다.  도움을 요청받고 기꺼이 길을 나섰다. 종점이 근데 산속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Uv6dk-_oi0F1mW8Nh7ggwHPIZ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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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압이 낮습니다 - 오늘기록 챌린지 15_ 20250828_ 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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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8T13: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눈을 뜨고 처음  만난 아침하늘이 예술적으로 펼쳐있었다. 내가 선 곳 나의 하늘.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나를 맞이한다. 오늘 하루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동행해 주세요. 점심시간에 만난 하늘도 예술이다. 퇴근길 나의 하늘.   오늘생각 공기압이 낮습니다.  연료가 부족합니다. 사람을 체크하는 기계에 나를 넣는다면 어떤 메시지가 뜰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nCTqAFMDOfclWlRCcNDO_amKP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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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오늘기록 챌린지 14_ 20250827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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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7T14: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아침에 처음 만난 하늘이 잔뜩 흐려 있다. 나의 아침 첫인상은 어떤지? 맑음일까, 흐림일까. 이런 날 저런 날 다 있는 게 인생이지 그게 자연스러운 거지. 퇴근길에 만난 하늘이 정겹다.  오늘묵상 다음 생에서 무엇을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까? What are you most looking forward to in the next life? 글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MxW_1fcqWRy4jKteyDKwC2XSm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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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하지 않게, 그러나 흐리지 않게 - 오늘기록 챌린지 13_20250826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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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6T1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천둥번개가 요란하게 세상을 흔들었다. 밤새 쉬지 않고 비가 쏟아졌다. 새날을 맞아 내다본 하늘이 잔뜩 흐려있다. 비가 하루 종일 내리려나보다. 오늘, 모두, 무사히....    오늘썸씽 회사에서 화분 하나를 선물 받았다. 항상 회사 환경을 최적으로 관리해 주시는 고마운 분이 새 화분에 나한송을 심어 주셨다. 감사합니다!   오늘생각 말은 얼굴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QuGBA0BraQvoyk0vtEpgciJAg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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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오늘기록 챌린지12_ 20250825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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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5T14: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몽롱한 상태로 눈을 떴다. 아침이구나. 일어나야지.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동행해 주세요. 점심식사 후 올려다본 하늘 맑고 청명하다. 오늘 오후엔 가족일정으로 평소보다 빨리 퇴근해야  한다.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뜻. 가족들 픽업하러 가는 길에 만난 하늘. 맑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한 것을 좋아한다. 오늘 비 예보가 있었는데 아직은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jdjzwKpEaUuBrA3s5JmXLQ6mi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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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도 뭔가 있겠지 - 오늘기록 챌린지 11_ 20250824 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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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4T14: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늦잠을 잤다.  늦잠을 잘 수 있는 유일한 날이어서 그렇지만 해가 많이도 올라갔다. 아고, 얼른 교회 갈 준비 해야지. 예배를 드린 후 만난 하늘이 청명하고 새롭다. 연일 하늘이 구름맛집이다. 그런데..  너무 뜨거운 날이다. 오후에 막둥이 후니를 데리고 나왔다. 근데 괜히 나왔다. 너무 덥다.   오늘생각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nPtNTY0n0m6eWOukTMLnFR6My3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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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처럼 흘러가지 않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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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1:28:57Z</updated>
    <published>2025-08-24T11: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간불은 멈춤을 말하지만,푸른 하늘은 멈추지 않고 흘러간다. 화살표는 갈 수 있는 방향을 말해주지만 나는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모를 때가 더 많다.  그래도 뭐 어떤가, 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지 않겠는가. 혹시 멈추더라도 숨 좀 고르면 되지 않겠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jGDMxXOiZ61TLsvW1XD4n01Em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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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케스트라 - 오늘기록 챌린지 10_20250823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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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12:54Z</updated>
    <published>2025-08-23T14: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늘 오늘 하루를 선물로 받았다. 값없이 받는 더없이 귀한 선물이다. 잘 살아 보겠습니다. 영원한 대자연 앞에 인간의 건축물들이 들어선다.  필리핀에서 영어연수를 마치고 돌아오는 아들을 픽업하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 길. 오늘 하늘도 신비롭고 아름답다.  오늘생각 막둥이가 활동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다양한 악기들이 어우러져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sX%2Fimage%2F3qMJTpT4EoNnS3b3AHdEBf6pii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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