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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edom to Transc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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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sdiari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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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 살면서 점차 확장해 나가는 개인적 생각들과 경험들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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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4T07:3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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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박했던 24시간 2편 - 드디어 닥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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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7:49:07Z</updated>
    <published>2026-03-08T09: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은 매우 중요한 날이었다. 남편 박사과정의 종지부를 찍는 파이널 디펜스가 아침에 열릴 예정이었다. 그런데 남편의 문제는 그가 지금 학생들을 가르치는 중이라는 것이다. 파이널 디펜스를 준비해도 모자랄 판에 하필 직전날 저녁수업까지 소화를 하고 밤 9시가 넘어서야 돌아오는 스케줄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부리나케 저녁밥을 지어 놓고 남편을 하나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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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박했던 24시간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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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9:34:08Z</updated>
    <published>2026-03-06T19: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지난 24시간을 돌아보면 너무나도 긴박했다. 첫 타자는 나였다. 수업에 가기 전 짬을 내서 썸머인턴십 면접을 보았다.  그 전날 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솔직히 너무 피곤하고 지난번에 면접을 한번 봤기 때문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도저히 피곤함을 극복할 수가 없어서 핵심 질문들만 스크립트 정리를 했고 나머지는 나의 순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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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i awards와 summer j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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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23:35:32Z</updated>
    <published>2026-02-16T23: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학기 성적표를 받고 몇 개의 A가 있는 걸 확인했다. 믿기지 않을 만큼 좋은 결과였다. 2학기에는 여름에 있을 인턴십 자리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1학년 성적이 매우 중요한데, 그래도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미드로나 부띠끄 로펌들에 지원해 보면 어떨까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커리어 어드바이저와 여름 인턴 이야기를 나누는데 내가 A 받은 과목들이 있다고 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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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L 첫 학기를 끝마치고 다시 학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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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07:20Z</updated>
    <published>2026-01-19T01: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1L 첫 학기를 마쳤다. 그리곤 약 한 달간의 방학을 얻었다.  로스쿨 1학년은 굉장히 밀도 있는 시간이라서 1분 1초를 바늘에 찔려가는 고통을 느끼며 살았다. 매일매일 책상에 앉아 울었다. 하루도 눈물을 닦지 않은 날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 그럼에도 중간에 하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끝까지 갔다.  과제를 하거나 시험을 보거나 혹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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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1L 세상 - 9월에 써뒀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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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0:33:12Z</updated>
    <published>2026-01-19T00: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L이 시작되고 한 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내가 살던 세상과 아주 동떨어진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하루하루 셀 수 없는 정보들이 쏟아지고, 내가 할 일들도 쏟아지는 경험은 이때껏 처음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아무 준비 없이 전쟁터에 나온 대가로 학기가 시작하자마자 멘탈이 바로 갈렸는데, (준비를 했다고 나름 생각했지만 당연하게도 너무 미약하고 부족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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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휴일도 모두 반납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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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1:08Z</updated>
    <published>2026-01-10T09: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가을학기는 우리 둘에게 모두 새로운 도전이었다. 나는 로스쿨 첫 학기였고, 남편은 1인 2역으로 교수와 학생 역할을 모두 해야만 했다.  상대적으로 공부량도 많고 미숙했던 나를 남편이 많이 도와주었는데, 그 덕분에 나는 공부 외에 다른 일들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됐었다. 하지만 이 때문에 남편은 더더욱 바쁜 나날을 보냈다.  우리는 각자의 생일날도 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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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일어난 기적 - 이 세상에 감사할 일이 또 하나 늘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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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7:31:03Z</updated>
    <published>2025-07-18T17: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쿨 입시 준비를 할 때 나는 막연하게 남편은 미국의 한 대학의 교수로 부임하게 되고, 나는 같은 대학이나 혹은 그 지역의 다른 학교 로스쿨로 진학하게 되는 것을 상상하곤 했다.  내 생각을 듣던 남편은 이 넓은 미국에서 그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될 거라며 장거리 부부가 되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얘기했다. 남편의 말대로 실제로 선배들을 보면 장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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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posit 납부와 입시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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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7:35Z</updated>
    <published>2025-07-07T03: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입시에서 내가 합격한 학교도 몇 군데 있었지만, waitlist에 오른 학교도 몇 군데 있었다. waitlist는 언제 결과가 나올지 정해진 게 아니기 때문에 결과를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합격한 학교들 위주로 최종적으로 어느 학교에 진학할지 결정하기로 했다.  나는 일단 4월에 한 학교에 deposit의 절반을 납부해 뒀다. 그 학교에 진학할 마음은 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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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mitted student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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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7:35Z</updated>
    <published>2025-05-12T23: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에 각 로스쿨들은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Admitted student day를 개최한다. 나도 합격한 학교들에서 행사에 관련된 이메일을 받았다.  Admitted student day는 필수 참여가 아니기 때문에 꼭 가지 않아도 되는 행사이지만, 직접 학교 건물을 둘러보고 교직원들 및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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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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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0:40:30Z</updated>
    <published>2025-05-12T22: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프로포절 디펜스를 끝내고, 지도교수 및 커미티로부터 요청된 수정 사항을 다시 써 내려가기 시작한 지 어언 5개월이 흐르고 난 뒤에 마침내 최종본을 제출했다.  (매번 그랬지만 역시나) 우울하고 힘들고, 지칠 대로 지쳐버린 5개월이었다. 수면과 식사는 불규칙했고, 남편은 당연하고, 나까지도 매일 아침 소스라치게 놀라며 잠을 깨는 날들이 지속되었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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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정말 끝인가 보다 - 미국 로스쿨 입시를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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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7:35Z</updated>
    <published>2025-04-17T01: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입시가 (어느 정도) 막을 내렸다. 미국 로스쿨 지원서를 처음 냈던 게 8월 말인데,&amp;nbsp;4월이 돼서야 모든 학교에서 결과를 듣게 되었다.  11월에 수능 보고 연말에 지원해서 2월까지 합격통보를 받고 3월에 입학하는 나라에 살다가,&amp;nbsp;9월에 지원하고 4월까지 소식 듣고, 8월 말에 입학하는 나라로 이민을 오니 나의 기다림은 보통 미국인 지원자들보다 더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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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쿨 입시에는 인내심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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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7:35Z</updated>
    <published>2025-03-19T01: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사이클 기준으로 했을 때 미국 로스쿨 원서접수는 가장 이른 학교들을 기준으로 8월 말에 시작됐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교들은 9월을 시작으로 원서 접수를 받기 시작한다.  나처럼 일찌감치 미리 모든 서류를 준비한 사람들은 원서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지원을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입시생들은 연말, 혹은 이듬해 초까지 LSAT을 보고 지원을 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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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쿨 오픈하우스에 참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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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7:35Z</updated>
    <published>2025-01-27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로스쿨 입시가 한창인 요즘, 많은 학교들로부터 오픈하우스 참석 제의를 받았다.  오픈하우스는 예비 지원자, 혹은 지원자, 합격자들에게 로스쿨 프로그램에 대해 알리는 자리라서 특정 학교에 관심이 있다면 그 학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나는 지금까지 5군데의 학교에 합격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입학 가능성이 높은 로스쿨 오픈하우스에 참석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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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포절 디펜스 후 마냥 기뻐하지 못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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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0:51:12Z</updated>
    <published>2025-01-01T22: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프로포절 디펜스를 마친 지도 이제 1달을 거의 채워 간다. 사실 이번 디펜스를 끝내고 주변에서 많은 축하를 받았지만, 우리의 마음은 그리 기쁘지만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아니, 사실은 디펜스를 통과한 것에 안심은 했지만, 행복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 말하자면 프로포절 디펜스를 통과했지만, 지도 교수님이 잡마켓에 나가는 것을 허락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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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미국 로스쿨에 가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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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7:35Z</updated>
    <published>2024-12-14T08: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과 10월, 초조한 마음으로 여러 미국 로스쿨에 원서 접수를 했다.&amp;nbsp;아직 남편의 거취가 정해진 바가 없어서 지역을 정할 수 없었기에,&amp;nbsp;내 점수에 맞추어 미국의 여러 도시에 있는 로스쿨들에 지원을 했다.  예상대로라면 땡스기빙데이 이전에 학교들에게서 연락이 와야 하지만, 작년보다 지원자가 20%가 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그 때문인지 연말이 되어서도&amp;nbsp;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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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프로포절 디펜스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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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32:51Z</updated>
    <published>2024-12-10T00: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Proposal Defense 혹은 Prospectus Defense라고 불리는 디펜스를 통과했다. 박사과정에서 몇 개의 큰 마일스톤이 있는데, 그중 하나를 무사히 마친 것이다.&amp;nbsp;이제 남편은 일반 Ph.D. candidate에서 ABD (All But Dissertation) 상태로 진화를 했다.  이 과정에 다다르기까지 남편은 무수한 나날들을 고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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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독한 겨울을 살아내자 - 그러면 곧 봄이 올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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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2:45:40Z</updated>
    <published>2024-12-03T00: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독한 겨울이다.&amp;nbsp;이제는 몇 번째인지도 모르는, 그런 겨울.  올해 1월 1일로 넘어가던 날이 생각난다.&amp;nbsp;남편은 당시 너무나도 우울했고, 새해가 오는 것도 딱히&amp;nbsp;축하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amp;nbsp;나도 시험 준비 때문에 바빠서 1월 1일은&amp;nbsp;아무것도 없었다. 카운트다운도 매 년 하던 거였지만 올해엔 하지 못했는데, 그렇다고 남편 옆에서 속상한 티를 낼 수도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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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포절 디펜스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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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22:28:09Z</updated>
    <published>2024-11-05T22: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지도교수님께 이메일이 왔다. 프로포절 디펜스를 준비해도 좋다는 내용이었다. 우리에게도 이런 날이 왔다... 아주 오랫동안 손꼽아왔던 그런 날.  남편은 그 이메일을 소리 내서 읽고, 나도 그 이메일을 소리 내서 읽었다. 눈물이 안 났다면 이상한 상황이다. 복잡한 감정들이 오갔지만, 가장 큰 감정은 역시나 행복이었다.  이메일만 받았을 뿐 아직 구체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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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에 보낸 두 개의 논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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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15:11:35Z</updated>
    <published>2024-11-02T0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에는 남편이 쓰고 있던 논문들 중에서 두 개의 논문들을 저널에 보냈다.&amp;nbsp;한 논문은 다른 교수님들과 함께 쓴 것이고, 다른 한 논문은 한 번 다른 저널에 냈다가 결과가 좋지 않아 수정한 후에 다른 저널에 보내게 된 것이다.&amp;nbsp;이 논문들이 좋은 결과를 들려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제 3자의 눈으로 관찰한 남편을 보면 졸업논문과 다른 여러 개의 논문들을 동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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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쿨 입시에 들어가는 최소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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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7:35Z</updated>
    <published>2024-10-20T17: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로스쿨 입시에 들어가는 대략적인 비용을 기억나는 대로 써보려고 한다.  일단 로스쿨에 들어가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시험을 봐야 한다. LSAT 혹은 GRE 둘 중 선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LSAT으로 들어간다. LSAT 공부에서 제일 기본이 되는 건 LSAC에서 제공하는 지난 시험문제들이다. 그리고 이 기출문제들에 접속하려면 Lawhub라는 곳에 L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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