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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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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xu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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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반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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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4T09:1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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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키세스가 되다 - 그리고 추위 죽겠는데도 내가 자꾸 집회에 가는&amp;nbsp;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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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2:04:15Z</updated>
    <published>2025-01-06T13: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상에 찍히게 된 사연을 소개해 보겠음.   내란 수괴의 체포를 촉구하는 민주노총과 비상행동의 한남동 철야 시위가 이틀 째였다.&amp;nbsp;나는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았기 때문에 철야 시위에 참여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그렇지만 집이 있는 경기 남부에서 한남동까지 바로 가는 광역버스가 있는데, 그리고 한남동에 들렀다가 갈 시간도 충분한데 집회를 아예 모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USSw2rFPaQGEM_OHbRwamgj-vk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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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진형형 미니멀 라이프 - 미니멀 라이프 실패한 지 10년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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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1:19:22Z</updated>
    <published>2024-06-09T06: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대로 미니멀라이프를 한 지 10년 정도 되어가는데, 아직도 완전히 실현하지 못한 이야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그러나 아직도 추구하는 건 맞으니까 '미니멀 라이프 추구형' 인건 맞다! 사실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시시콜콜하게 뭘 버렸다부터 어떻게 생활하는지 사진을 보여주는 이야기는&amp;nbsp;많은데, 장기적으로 이게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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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이후의 세상 - 우울증 완화 후 느끼는 새로운 평범한 감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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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01:40:00Z</updated>
    <published>2024-05-28T22: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 치료 과정에 대한 브런치 글을 발행한 적이 있다. (읽지 않아도 된다.)&amp;nbsp;https://brunch.co.kr/@raxustory/11 이번엔 그 이후에 일상을 살아가며 우울증이 아닌 상태에 대해 생각해 본다.   각자 다양한 사정으로 우울증을 겪을 것이다.&amp;nbsp;나의 경우는 어려서부터 있던 기질이 10대 후반부터 심각해진 것이었다. 사춘기 무렵부터 항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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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그만 둘 결심 - 나 학위 때문에 고생 깨나했지만 공부 안 했으면 내 인생 공허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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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4:44:31Z</updated>
    <published>2023-12-28T23: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학위 과정과 관련해서 브런치 글을 쓰지 못한 이유는, 말도 못 하게 바빴던 데다가 개인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가 없어서 너무 무기력했기 때문이었다. 사실 제목과 달리 그만 둘 결심을 지키지 못하고 결국(?) 디펜스(최종논문심사)를 간신히 마치게 되었는데 그때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 볼 필요를 느껴서 다시 브런치 글서랍을 열었다.    박사 과정을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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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얼레벌레 박사과정생 - 드러나지 않는 작은 성과에 대해서 생각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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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6:49:16Z</updated>
    <published>2021-07-31T18: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raxustory/27 위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나는 아직 똥 멍청이인데 벌써 박사과정 고년차가 되었다. 학교에서는 이제 슬슬 졸업을 준비하라고 한다. (졸업이 늦어지면 내년부터는 펀딩을 안 준다는 공지가 날아왔다.) 그런데 나는 해놓은 게 없는데... 이대로 나가라고요? 너무 당황스럽다. 동기들은 발표도 하고 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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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라지는 것에 대하여 - 쓰레기, 물건, 기억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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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0:02:54Z</updated>
    <published>2021-02-10T02: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하는데, 꽤나 노력을 하는데도 매일 생기는 불가피한 생활 쓰레기를&amp;nbsp;볼 때마다 생각한다. 이 쓰레기는 과연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사라질까? 비닐 종류는 정말 몇 백 년 후에도 남아있어서, 미래의 다른 문명이 현 문명의 쓰레기를 주워다가 사료로 삼아 역사를 복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한다.  베란다에서 퇴비를 만들고 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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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간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 혼자 사는 바쁜 유학생은 어떻게 제로 웨이스트를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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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3Z</updated>
    <published>2020-11-07T21: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플라스틱과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로 웨이스트 생활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amp;nbsp;나 역시도 비슷한 시점에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2020년의 시작과 함께 직접 실천해보기로 결심했었다. 그리고 11개월이 지난 지금, 변화한&amp;nbsp;삶의 방식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해보려 한다.   미국에서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기  분리수거가 철저한 한국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qRLZWqq42YXAi6p1j7dP9OqRdbk.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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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박사 유학 와서 여태 뭐 했니? - 박사과정 3년 차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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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4:53:32Z</updated>
    <published>2020-08-09T03: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과정 4년 차 시작을 앞두고 있는 지금, 이제까지 미국에 유학 와서 해왔던 일을 쭉 적어보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amp;nbsp;이제까지의&amp;nbsp;미국에서의&amp;nbsp;삶을&amp;nbsp;되돌아보며&amp;nbsp;중간 점검을 해보려는 목적이다. 그렇지만 박사과정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유학 생활을 가늠해볼 수 있는 어떤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1년 차  내 전공은 1년 차 코스웍 과정이 가장 많은 힘이 들어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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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은 셀프 구원도 셀프 - 우울증 셀프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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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4:47:05Z</updated>
    <published>2019-08-08T05: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후반부터 20대 내내 우울증을 앓아왔고 그걸 또 치료한 전력이 있다. 사실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 좋은 일은 아니지만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몇 번 언질을 했더니 치료과정이나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계셔서 그 앞 뒤 이야기를 이 참에 자세하게 써보려고 한다.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증이 심했던 것도 아니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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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까지 할 정도로 공부가 좋아요? - 네니오... : 박사과정에 오게 된 여러 가지 이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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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5:56:57Z</updated>
    <published>2019-08-01T20: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할 때부터 주변에서 신기하게 쳐다보더니, 유학 준비해서 박사까지 하니까 다들 공부가 그렇게 좋냐고 물어본다. 특히 나는 친외가를 다 통 틀어서 집안에서 대학원 이상 공부한 거의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에 친척들이 굉장히 별난 사람 취급을 한다. 라즈는 공부가 그렇게 좋냐며 진짜 신기하다고. 하지만 공부를 그렇게까지 좋아하냐고 묻는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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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미온느의 시계는 없지만 - 소소한 시간관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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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4:08:29Z</updated>
    <published>2019-07-24T01: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에 종종 대학 시절 이야기를 올렸는데 다들 놀라면서 헤르미온느의 시계를 가지고 있었냐고&amp;nbsp;되물은 적이 있었다.  매 학기&amp;nbsp;21학점 씩 들으며 주 2회 7시간 알바를 하거나 과외를 여러 개 뛰면서&amp;nbsp;동아리를 두 개 이상하면서 임원까지 했고 방학 때는 공연도 하고&amp;nbsp;교환학생 갔다 오면서 다른 분야 부전공을 하고&amp;nbsp;조기졸업을 했고&amp;nbsp;그 와중에 친구들도 만나고&amp;nbsp;엠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lRtGanY_XbI336orNQnltsiPQ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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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엔딩 영어공부 - 영어 못 하는 사람이 쓰는 영어 공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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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17:41Z</updated>
    <published>2019-07-22T20: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을 꽤나 오고 싶어 한 주제에 영어공부를 별로 안 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전공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유학을 갈지 못 갈지 자신도 없으니까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고. 그 결과 뒤늦은 나이에 너무나도 고통받고 있다. 그동안 왜 그렇게 영어공부를 게을리했는지 그 결과 현재 늦은 나이에 얼마나 어떻게 고통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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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ing - 남들 다 하는 거라고 쉬운 건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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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4:37:15Z</updated>
    <published>2019-07-12T17: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나이가 차면 모부님의 곁을 떠나 독립하게 된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더러 있지만 보통은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자신 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결혼이나 이사를 하면서 독립한다. 내 경우는 비혼 결심을 하면서 결혼이라는 방법을 선택지에서 제외했지만, 해외에 나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모부님으로부터 독립하게 되었다. 하지만 완전히 독립했느냐고 묻는다면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4CIXQzkq2Gk7EwaylU4JOzMHD0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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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유학 - 내가 왜&amp;nbsp;도대체 뭘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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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00:10:41Z</updated>
    <published>2019-07-09T17: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인터페이스에 어울리게 글 제목을 최신 유행하는 에세이 제목 감성으로 써보았다.&amp;nbsp;어쩐지 서울 망원동 등지에 있을 법한 레트로 풍의 식당 이름 같기도 하다.&amp;nbsp;소제목은 캐러비안의 해적을 더빙하려 했던 모 아이돌의 톤으로 읽으면 될 것 같다.&amp;nbsp;나도 학위를 따서 아무튼 이 곳을 탈출을 해야 하니까 틀린 말은 아니다. 아무튼 제목 그대로&amp;nbsp;어쩌다 어떻게 유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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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작 글. - 미국 유학 3년 차에야 생긴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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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5:59:02Z</updated>
    <published>2019-07-09T17: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박사과정 1년 차를 마친 후&amp;nbsp;퀄 Qualification exam(일종의 논문 자격시험)을 합격하고 나면 브런치를 시작할 작정이었다. 그 전까지는&amp;nbsp;내가 미국에서 살아남을 거라는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고, 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아무래도 학위 취득 확률이 높아지니까 웹 상에 박사과정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글을 써도&amp;nbsp;되지 않겠냐는 계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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