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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기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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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rota.ai CEO / 개인으로는 'IT와 인간 욕망 연구소 - 기술과 문명 속에 담긴 사람의 이야기를 봅니다'라는 메시지로 온라인에 여러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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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5T19:0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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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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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7:49:27Z</updated>
    <published>2026-03-08T07: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전 생활에서 그리운 것 중의 하나는 딸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심당의 딸기시루라고 하면 거대한 케익인 것만을 생각하지만, 사실 딸기시루의 핵심은 딸기이다, 뻔한 동어반복 같은 얘기지만 은근히 간과되고 있는 부분이다, 딸기가 다르다, 대전에서는 봄이면 충남 지역에서 올라오는 '산지 직송' 딸기를 맛볼 기회가 많은데, 유성 5일장에 가도 있고, 평일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auP76yyCRGzxbPF5gGF9JcoyC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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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의 정체성, '남새'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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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4:02:40Z</updated>
    <published>2025-06-22T09: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식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 글의 부제목을 좀 거창하게 붙여보자면, &amp;quot;한식의 정체성을 담기 위한 순우리말 표현에 대한 아마추어적 고찰&amp;quot;정도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의 저는, 얼마 간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온 상태입니다. 미국 출장을 갈 때마다 제일 힘든 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건 '식탁 위에 남새가 별로 없어'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GGLQoV6prd5Jj-ysW46N1z8Jn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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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그렇게 위협인가? AI 리스크와 AI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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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46:38Z</updated>
    <published>2023-11-19T16: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I의 위험에 대해 강조하는 제프리 힌튼 옹은 '자의식 과잉'인가? 혹은 정말로 인류는 굉장히 위험한 모먼트에 있는 것인가? 그 답은 어려운 얘기지만, 그에 관련된 부수적인 질문들은 괜찮은 사고실험의 주제가 된다, 어차피 세상이 이미 디스토피아인데 뭐 그리 유난할 일인가 생각하다가, 이 생각을 풀어보기에 가장 편리한 집필 형식은 연소일기체라고 생각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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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로 데이터 분석할 때 '꼭' 필요한 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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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4:39:29Z</updated>
    <published>2023-10-24T14: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ChatGPT, 특히 Advance Data Analysis를 활용할 때에 절대 놓치지 말아야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두 글자로 표현하자면, 바로 '검산'입니다. 계산이 제대로 작동했는지를 검토하는 또 다른 계산이죠. 학교 다닐 때에 수학 공부하면서 늘 듣던 말입니다. 계산 확인 정도는 어렵지 않지만, 어떻게 자신의 분석 결과를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_MpZ5_Q1jkHbGUmc1bFaVwTzE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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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스크 리서치 속도를 5배 향상시키는 ChatGPT활용 - feat. URLs 접근 요약을 위한 GP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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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23:31:52Z</updated>
    <published>2023-09-24T2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ChatGPT 활용법의 시작은 유료 GPT를 결제하는 것입니다. 제가 OpenAI 홍보대사는 아닙니다만, 오늘은 실험실 사례는 플러그인을 써야 하는데, GPT Plus 유료 요금제에서만 가능하거든요.  종종 GPT를 무료로 이용하여 업무 생산성 향상이나 수익화를 얻을 수 있다고 하시는 강의를 유료로 판매하시는 분들을 보입니다. 물론 그런 강의를 유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CI0P1B48uM1a-66nBvJ9gk-Xv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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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시간 채팅 번역에 최적화된 프롬프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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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8:33:35Z</updated>
    <published>2023-08-27T12: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ChatGPT 거품이 곧 꺼진다고 하지만, 저는 여전히 하루하루 ChatGPT를 재밌게 그리고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제 OpenAI가 유료 버전을 출시한 지도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반응 중에 특히 어리둥절한 것은 'GPT 3.5나 GPT4나 퍼포먼스에 큰 차이가 없다' 같은 것들입니다.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YmF1tap9VqDSvWyJ6mlUyvd2S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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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디(Bondee)의 친구 숫자는 왜 50명까지일까? - '친밀한 관계'라는 시대 정신와 컨스택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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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6:30:30Z</updated>
    <published>2023-03-29T12: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본디(Bondee)는 한국 사용자들에게 갑작스레 주목 받으며 떠올랐습니다. 연일 주요 매체들이 본디에 대한 기사를 실었죠. 그 의견들을 종합해보면 본디가 주목받은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첫째는, 귀여운 아바타와 메타버스 요소입니다. 제페토를 연상시키지만 그와는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된 귀여운 얼굴의 아바타, 꾸밈 아이템, 싸이월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JnwYlG0p5e1Wwq7Slcm7rtAQj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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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인 네트워크의 힘으로 성장하는 컨스택츠 - 오래가는 인간 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 도움과 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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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6:53:59Z</updated>
    <published>2023-02-16T22: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스택츠는 '좋은 연결'을 비전으로 시작됐습니다.  소위 웹 2.0 시대에 수많은 기업들이 연결의 힘을 강조했죠. 10년쯤 전에는 더 많은 연결,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는 연결이 강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 미디어는 여러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했죠. 필터 버블로 인한 편향 집단화, 가짜 뉴스, 신체 스테레오타이핑, 사용자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USExVrh8LbNH6fxIGvY4LcLk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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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이야말로 최고의 보상 - '컨스택츠- 즐거운 회사' 스타트업 일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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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9:24:44Z</updated>
    <published>2022-10-21T15: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하면서 제일 좋은 점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물론 '팀'입니다. 전문성과 열정이 함께 있는 좋은 분들과 일할 수 있다는 것이죠. 좋은 팀이 최고의 보상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스타트업이라서 좀 더 각별하게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이 글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좀 더 솔직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pn_FgK8__Pxh4QFrmwgU6pizU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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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모든 CEO는 CDO가 되어야 한다 - 데이터 경영을 위해 CEO가 지녀야 할 마음 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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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4:04:17Z</updated>
    <published>2020-10-03T11: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이자 연구자인 서기슬로는 자주 글을 써왔지만, (주)언노운데이터의 대표로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처음이네요. 앞으로는 저희 고객들을 위해, 그리고 협업하는 파트너들을 위해, 작지만 몇 가지 지식과 통찰을 나누고자 한동안은 꾸준히 글을 써볼 계획입니다.   &amp;lsquo;모든 CEO는 CDO(Chief Data Officer)가 되어야 한다&amp;rsquo; 이는 제법 거창한 선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v5IC4DSEm73XMF4HZ0K9497o-a0.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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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코로나 시대의 소비 시간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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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9:14:43Z</updated>
    <published>2020-07-16T07: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1년 전 즈음에 제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2019년 7월이네요, '쿠팡이 이겨가고 있는 것 같다' 고 쓰고 그 이유로 두 가지를 들었습니다, 첫 째는 배송 시간의 '확실성' 확보, 둘 째는 '하루 24시간 루틴 중 일부에 확실히 침투했다'는 것이었죠.  https://brunch.co.kr/@itandesire/25  그로부터 1년 지난 지금, 쿠팡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1s6fbYQbqBg7uqKVuEOcJ3NHJYA.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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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싱하이'의 추억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동업자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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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11:50:19Z</updated>
    <published>2020-06-27T13: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KBS에서 경연(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 하이'를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를 보면 '10대들의, 10대들에 의한, 10대들을 위한 댄스 배틀 프로그램' 이라고 써 있네요. 우승한 팀에게 상금도 주고 해외 연수도 보내주는 조건이었습니다. 정말로 10대의 촉망 받는 '춤꾼'들이 나와서 경쟁했던 프로그램이었죠.  댄싱 하이는 높은 시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fjVAJNDltFQaJ4PM-4o0ki64qIM.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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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기 위한 페미니즘 - 우리에겐 더 많은 여자 주인공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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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23:04:23Z</updated>
    <published>2020-05-16T05: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침착맨(a.k.a 이말년 만화가)의 딸아이 삼촌팬입니다. 침착맨은 트위치로 게임 방송을 시작했다가 이제는 60만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인기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2020년 초반 최근에는 주펄(a.k.a 주호민 만화가)과의 침펄 조합으로 메이저 광고까지 섭렵하는 등 더욱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동네 형 같이 친근한 이미지이면서도 실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5FEco8W1JSNhTssGAeAQP_v58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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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 시대의 새로운 습관, '추천 프로필' 관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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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5:13:10Z</updated>
    <published>2020-04-26T07: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신러닝 기술과 추천 알고리즘의 발달은 우리 생활을 많이 바꿔 놓았습니다. 가장 흥미로운 변화는 몇년 사이에 사람들이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게 된 점인 것 같아요. 알고리즘은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리적 순서도, 방법, 절차 등을 칭하는 말입니다. 주로 컴퓨터로 구현된 자동화 문제 해결에 쓰이는 말이지요.    하지만 이제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VQjQ-P203zyyLTAx3iDN-hzw-Tk.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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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신화, 마늘과 자가격리에 대한 상상과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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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23:04:26Z</updated>
    <published>2020-04-17T14: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과 농담으로 써본 얘기이니, 혹시라도 근거가 있는 얘기인 줄로 아는 분은 없으시리라 생각해요 :)    4300년이라고 하는 우화, 그 속에 담긴 반전, 실은 이랬던 것이 아닐까  사실은 고조선에 역병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 환웅은 당시에 원시적인 형태로 의료와 화학을 담당하는 제사장이어서 마늘과 쑥 같이 향이 강한 식물이 면역을 강화시키거나 일부 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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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거스트'의 재발견 in 애니메이션 인사이드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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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21:00:49Z</updated>
    <published>2020-03-20T20: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드아웃'은 2015년 개봉한 픽사 애니메이션으로, 2016년에는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은 작품이다. 주인공이 사춘기를 거치며 겪는 감정과 사건들 속에서, 정말로 그 '마음 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동화적으로 잘 표현한 멋진 작품이다.  특히 감정의 작동 기제와 기억, 성격 형성 등에 대하여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모사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GZH-Y_Mq5McQfMsLYuRkiDzrND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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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문치와 시뮬라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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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1T14:03:33Z</updated>
    <published>2020-02-24T21: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문치는 향후 조선반도 현대 음악의 미래를 읽을 수 있는 키워드이다.  과장하자면, 한국 현대음악의 꿈과 희망은 박문치 같은 아티스트가 얼마나 재능을 펼치고 발전할 수 있는 상업적 여건을 형성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  본래 이 글은 '과장법 쾌락주의 리뷰'&amp;nbsp;https://brunch.co.kr/magazine/exaggerated&amp;nbsp;에 담으려고 했는데 앞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dKMXu8vJIw-tmdVnd5GtggOQe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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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중의 빛깔, 그 주방의 소리를 담다 - 문화유산 ASMR 보세요 여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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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21:03:42Z</updated>
    <published>2020-01-18T14: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과장법 쾌락주의' 리뷰에서 다룰 콘텐츠는 공공 영역의 콘텐츠입니다. 그것은 바로 '문화유산 ASMR' 이라 불리는 장르인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다음과 같습니다.  https://youtu.be/JdfnjliIiYw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런 아름다운 것을 수 백, 수천 명만 보고 있다니' 하는 것이 안타까워서입니다.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J%2Fimage%2FsMnIJjy3tPbIc4fQIsWjS7RDm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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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잘 지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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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22:08:21Z</updated>
    <published>2019-12-14T14: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나의 취향과 취미에 대한 실 없는 이야기,  1최근들어 생각한 것인데, 나는 흰쌀밥에 대하여 상당히 원리주의적인 혹은 근본주의적인 관점을 갖고 있는 듯하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보수화되는 것일까, 과거에는 흰밥을 유독 더 선호하는 것일 뿐, 쌀에 대한 다른 요리 방식에 그닥 부정적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최근에 스페인 요리점에 갔다가 빠에야가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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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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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1:00:26Z</updated>
    <published>2019-11-24T17: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유연함에 대하여,  1인간사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갖는 데에 필요한 것은, 그리 많은 지식은 아닐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을 요즘 좀 하고 있다, 물론 학이불사즉망이지만 또한 사이불학즉태이므로, 고민만 하는 게 아니라 공부를 하는 것이 많은 지점에서 중요할테지만, 열린 태도, 반성, 사고의 유연함, 같은 것의 중요성을 요즘은 좀 더 자주 체감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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