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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니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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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연식물식으로 건선을 치유하여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된 어니 코치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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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8T13:2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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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식물식으로 건선 완치하기 - 인생을 바꾼 3개월간의 자연식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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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9Z</updated>
    <published>2023-07-04T07: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9월, 지독한 간지러움과 각질 때문에 독하게 마음먹고 자연식물식을 시작했다.  그랬더니 3개월 만에 건선이 사라지고 새 인생을 살게 되었다.  3년간 나를 줄기차게 괴롭혔던 건선이 이렇게 쉽게 사라질 수 있는 것이었나 허탈하기까지 했다.  거기다 살도 9kg이나 빠지고 위염, 만성 피로, 변비, 여드름, 빈혈에서도 모두 벗어났다.  건선이 발병한 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n%2Fimage%2FguxKAvugcm-xC5QMEm-i-_Ta0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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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얹혀살아 본다는 것 - 철없는 장녀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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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21:33:55Z</updated>
    <published>2019-10-12T22: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랑 같이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내가 얹혀사는 입장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나를 자유롭게 풀어주셨던 부모님과 평생을 살면서 야식 만들어먹고 늦게까지 불 켜놓고 내키는 대로 목욕하면서 내 멋대로 살다가 처음으로 남이랑, 그것도 외국인들이랑 한 지붕 밑에서 반년 동안 살게 되니 생각보다 부딪히는 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jyopx29NDly5bfS7EBZ7SxMX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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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 왜 악재는 한 번에 몰려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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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21:33:58Z</updated>
    <published>2019-09-22T10: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큰 세계를 알아보고 싶다는 뜻을 품은 이후로 2년 동안 해외 해외 노래를 부르다가 드디어 미국에 왔다. 그런데 왜 생각만큼 행복하진 않은 걸까? 나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해외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기대가 있었던 것 같다. 한국만 벗어나면 모든 것에서 자유롭고 즐겁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달콤한 환상 말이다. 그러나 그런 환상은 외이도염과 함께 무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0fzLkTzYBnsK5PGZwgtALRhg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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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전환점이 된 미국 여행 - 세계가 이렇게 넓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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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21:33:49Z</updated>
    <published>2019-09-15T21: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7년 6월, 취준을 목적으로 무작정 휴학을 했으나 도무지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 시절에 마침 미국으로 이민 가신 큰 이모께서 나를 초대하셔서 엄마가 몇 년간 모았던 여행자금으로 꿈에서도 생각지 못한 미국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철없던 나는 팽팽 놀기만 하는 내가 꼴 보기 싫어서 엄마가 잠시 눈 앞에서 치워버리는 거라곤 생각 못하고 마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LRsSzt440SHr7VmPFrAU14TJ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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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안과의 요리 대결 - 파스타국과 쌀국의 만만치 않은 자존심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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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02:31:32Z</updated>
    <published>2019-09-07T05: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틀랜드에 사는 친구의 플랫 메이트들은 대부분 대학생으로 자주 바뀌는 편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크로아티아에서 온 이제 갓 20살이 된 이탈리안 남자애였다. 처음엔 하도 버르장머리(?) 없이 멋대로 굴면서 내가 태닝 하면 옆에 있던 스리랑카 친구처럼 된다느니 하는 엉터리 같은 말을 하길래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뇌까지 근육인가 싶었지만 알고 보니 악의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n%2Fimage%2FYYXt0iq1CVWA_t4P1MkTsJBJF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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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거리에서 쓰러진 날 - 그래도 앰뷸런스는 부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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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3:59:41Z</updated>
    <published>2019-08-24T23: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 일 전에 먹은 고춧가루 폭탄 된장찌개가 화근이었다. 된장찌개 몇 번 끓여봤다고 자만했던 것이 문제였을까, 간을 보고 왠지 고소한 참기름을 한 두 방울 떨어뜨리면 더 맛있어질 거 같다는 욕심에 조금만 넣는 것이 실수로 들이부어버리고 말았다. 아까운 참기름도 참기름이지만 된장도 얼마 남지 않아 아껴먹고 있는 판국에 한 솥 가득 끓인 것을 버리게 생겼으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9WpX2-sGUYvjLf2JebWBUX4K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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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워싱턴 생활기 - 시골 : 지루함과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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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3:53:48Z</updated>
    <published>2019-08-23T21: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곳은 워싱턴의 변두리다. 미국 시골에서 차 없이 생활해 본 사람들만이 이 오갈 데 없는 처지와 지루함을 이해할 것이다.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땅 크기와 그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사람 수까지 한국의 시골과도 많이 다르다. 늘 서울에서 살다가 여길 오니 고요하다 못해 이제는 무슨 관 짝 같이 느껴진다. 일상에 큰 변화가 없다 보니 시간도 더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aQ7T_B0eR11Vn1rVlIpa5h5I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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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틀랜드 장기여행에서 찾은 것 - 포틀랜드에서 가장 &amp;lsquo;힙&amp;rsquo;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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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3:48:37Z</updated>
    <published>2019-08-23T08: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와 커피가 흐르는 장미의 도시, 포틀랜드!    내가 포틀랜드에 첫 발을 디뎠을 때 알고 있는 거라곤 저게 다였다. 그러나 6개월간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포틀랜드와 워싱턴을 왕복하며 뚜벅이 여행자로 살아본 바로는, 포틀랜드는 훨씬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멋진 곳이었다. 다양한 맛집과 인스타에서나 볼 것 같은 힙한 가게들, 텍스 없는 쇼핑, 맥주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WqGRwdFs3cVrSwa1MM1uCJk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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