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똑바로 써라 핫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 />
  <author>
    <name>mrtint</name>
  </author>
  <subtitle>글쓰기가 좋아서 시작했습니다. 많은 생각들이 생각에서 끝나고 기억되지 않아서 이곳에 기록하려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Xc2</id>
  <updated>2015-12-16T08:49:07Z</updated>
  <entry>
    <title>기아 EV6 - 기대보다 더 좋았던 전기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50" />
    <id>https://brunch.co.kr/@@Xc2/50</id>
    <updated>2026-03-25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3-25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차를 처음 리뷰하는 김에 타게 된 EV6  이날 EV6를 시승할 목적은 아니었지만, 카셰어링을 통해 잠시 EV6를 빌려 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레이나 캐스퍼를 잠깐 이용하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원하는 시간대에는 EV6만 이용 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반나절 정도 타본 소감은 기대 이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으며,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BMbO3rbazvRV1VfKjWyN_WGO5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MW 6 GT -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51" />
    <id>https://brunch.co.kr/@@Xc2/51</id>
    <updated>2026-03-18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3-18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제네시스 G80을 타다가 판매하게 된 후 한동안 왜건과 크로스오버 장르의 차량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볼보 V90CC와 BMW 3시리즈 투어링을 고려했으며, 처음부터 BMW 6 GT도 고민했지만, 이전에 BMW 5 GT를 경험해본 터라 새로운 모델을 우선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결국, BMW 6 GT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주행 환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fMC8b6iXAzbiFsB3fuIsr4lnWB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 뉴 팰리세이드 시승기 -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53" />
    <id>https://brunch.co.kr/@@Xc2/53</id>
    <updated>2026-03-11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3-11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정말 어렵게 팰리세이드 시승을 잡았습니다. 저는 그냥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보통은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데 이번 팰리세이드는 특히 더 예약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기도 하고 최근 출시된 모델이라서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의 예약이 빗발쳤으리라 생각합니다. 평일에 마침 오후에 시간이 비어서 시승을 하게 되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Y8yV_gNVIQH922_K3xmr0naR_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LECTRIFIED G80 - 제네시스 수지에서의 비대면 시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52" />
    <id>https://brunch.co.kr/@@Xc2/52</id>
    <updated>2026-03-04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3-04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저는 용인시 수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성남시 분당에 있는 직장으로 출퇴근합니다. 그리고 가는 길에 제네시스 수지가 위치해 있습니다. 언뜻 보아도 특색 있는 형태의 건물이며 저 공간은 어떤 곳일까 상당히 궁금해지게 만듭니다. 오가며 만들어지는 모습들을 보았을 때는 알 수 없는 모습이었는데요. 점점 완성이 되어 갈 즘에는 제네시스의 로고를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UMm4zyNDdtS6bP7B9KD3u9dN7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 전시장에서 살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9" />
    <id>https://brunch.co.kr/@@Xc2/49</id>
    <updated>2026-02-27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2-27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백화점에 방문했을 때 우연히 보게 된 팰리세이드는 충분히 관람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내어 다시 한번 더 방문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방문한 곳에는 캘리그래피 트림, 로버스트 에메랄드 펄에 블랙 내장 컬러의 차량이 있었습니다. 이미 제가 도착했을 때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있었으며 저는 사진도 남겨야 하기에 손님들이 빠진 후에 여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1oPrHx-GPBza_hyUfsJsiA1tr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아 EV3 - 없는거 빼고 다 있는 소형 SUV</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7" />
    <id>https://brunch.co.kr/@@Xc2/47</id>
    <updated>2026-02-26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2-26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전기차에 꽂혀서 살펴보게 된 EV3  평소에는 내연기관 차 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아마도 10년 전쯤에 레이 전기차를 타게 되었다. 그때 당시 엄청나게 짧은 주행거리를 자랑(?) 하고 있었는데 성격상 줄어드는 주행거리에 너무 압박감을 느껴서 다시는 전기차를 타지 않겠노라 생각했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흘러 엄청난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전기차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W77XmTGQMNEOmlp2io_ZEm00z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쉐보레 올란도 - 캠핑을 위한 최고의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6" />
    <id>https://brunch.co.kr/@@Xc2/46</id>
    <updated>2026-02-25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2-25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찾기가 어려운 MPV  우리말로 이야기하자면 다목적 차량 (MPV)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장르의 자동차이다.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목적으로 차량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 영역을 SUV라는 장르가 대체하면서 좀처럼 길에서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장르의 자동차이다. 전동화의 바람이 부는 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kdd-GUhQwGiumCyJfn6HwyGjF4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아 K5 - 흠잡을 곳 없는 무난한 중형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5" />
    <id>https://brunch.co.kr/@@Xc2/45</id>
    <updated>2026-02-24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2-24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는 K5 보다 과학  기아자동차의 세단이 K 시리즈로 이름이 바뀌기 전에 로체 이노베이션이라는 차량을 운행했었다. 그 당시의 기아 자동차는 디자인이 우수하다 이런 인상을 전혀 주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다음 세대에 K5라는 자동차가 출시했을 때는 가히 엄청난 인기였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주변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인기 자동차였다. 디자인도 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mwRSI7rWsh9nOkTgErjYg1Kb8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아 레이 - 경차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친 공간 활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4" />
    <id>https://brunch.co.kr/@@Xc2/44</id>
    <updated>2026-02-23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2-23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차는 말이야  야, 경차 그거 위험한 걸 어떻게 타냐?  아마 누구나 어디선가 꼭 자동차를 사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클리셰 멘트이다. 다만 이런 분들이 경차를 타보셨나? 하는 생각이 든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은 건너들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런 얘기를 왜 하는가 하면 내가 첫 차로 경차를 구매해서 탔기 때문이다. 아직도 잊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5bTAkR8pJ39wUHqyMIBenrJUQ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ENESIS G80 - 제네시스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3" />
    <id>https://brunch.co.kr/@@Xc2/43</id>
    <updated>2026-02-22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2-22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네시스 브랜드의 시작과 끝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브랜드는 비교적 최근에 런칭을 했다. 그 시작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면 에쿠스가 될 수도 있고 그 뒤에 나온 제네시스라는 모델이 될 수도 있지만 나는 G80이라는 모델이 가장 인상 깊었다. 당시는 이미 시승이나 실제 소유를 하면서 여러 가지 차종들을 경험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어떤 차에 대한 환상이나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INA5f7IEf7PCH08iE1SnADf7U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청난 인기의 패밀리카 - 팰리세이드, 크고 듬직했던 동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2" />
    <id>https://brunch.co.kr/@@Xc2/42</id>
    <updated>2026-02-21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2-21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청난 인기의 패밀리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 출시 당시의 엄청난 인기. 당시에는 생소하던 사전예약도 있었고 그 예약자의 수가 엄청나다고 전해 들었다. 나 역시도 당시 팰리세이드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사전예약을 빠르게 진행했다. 전해 듣기로는 굉장히 대기가 길었다고 하는데 대략 2~3개월 정도 소요되었던 나는 그 대기를 몸소 체험하지는 못했다.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fClNFFf3Fbao0GuLDsYJVRXTJ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기 절정의 패밀리 SUV - 디 올 뉴 팰리세이드 : 잠깐 구경 해본 따끈한 새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41" />
    <id>https://brunch.co.kr/@@Xc2/41</id>
    <updated>2026-02-19T13:39:52Z</updated>
    <published>2026-02-19T13: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기 절정의 풀체인지 팰리세이드  기록적인 사전 예약을 자랑하고 있는 팰리세이드는 아마도 2025년 가장 주목받는 신차가 아닐까 싶다. 더욱 크고 비싼 가격의 SUV 가 주목받는 시장이 지속되고 있는 느낌이다. 이번 팰리세이드에 대한 리뷰는 시승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고 실제 외관에 대한 감상 정도만 이야기할 수 있겠다.   먼저 처음 보는 느낌은 전면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le6q_Z6uJwiFSdeu0Oj89ApsW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이직 - 이직이 아니라 업종을 바꾸려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8" />
    <id>https://brunch.co.kr/@@Xc2/38</id>
    <updated>2022-03-22T12:40:06Z</updated>
    <published>2022-03-21T15: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었던 순간들  새벽 5시 40분쯤 시끄럽게 휴대폰의 알람이 울렸다. 일찍 잠이 들어도 저 시간에 일어나는 건 정말 쉽지 않았다. 더불어 매일 나의 출근을 도와주시는 어머니한테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았다. 경기도 외곽에 사는 나는 빨리 준비를 하고 서울 영등포구로 떠나야 한다. 광역버스와 전철을 두 번 갈아타야 도착할 수 있다. 계산해보니 매일 출퇴근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k2EDCXKVTWDboevOTcfs1oiIpZ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직장 - 개발자가 아닌 직장인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7" />
    <id>https://brunch.co.kr/@@Xc2/37</id>
    <updated>2022-03-22T12:52:06Z</updated>
    <published>2022-03-18T02: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취업  한창 자존감이 바닥을 쳤던 2008년 겨울, 모르는 전화번호로 걸려온 합격 통보 전화에 생애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직장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아무런 고민 없이 쉽게 입사 결정을 했다. 평소에 아무 상관이 없던 저 높은 빌딩들을 보며 별 생각이 없었지만 이제는 저 중의 한 건물에 내 자리가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mQOuXzvQvhw75hn-aA4bmRMuMn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동차 글의 마침표 - 이제 독자로 되돌아 갑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6" />
    <id>https://brunch.co.kr/@@Xc2/36</id>
    <updated>2021-02-19T18:18:13Z</updated>
    <published>2021-02-19T15: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브런치에 접속하여 글을 써봅니다. 저의 부족한 글을 봐주시고 구독해주신 모든 독자분들께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쉽게도 새로 시작한 처음이자 마지막 자동차 관련한 글은 이제 이 글을 마지막으로 끝 맺음을 하려 합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시작했던 글인데 배움을 병행하지 않고는 더이상 만족스러운 글을 남기기가 힘들어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ehsATNZ6sldAYI9qEP0NWBaQy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MW 5 &amp;nbsp;Series GranTurismo - 한 걸음에 다가온 나의 드림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4" />
    <id>https://brunch.co.kr/@@Xc2/34</id>
    <updated>2020-08-22T12:10:17Z</updated>
    <published>2017-08-07T02: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저의 두 번째 중고차 구매를 통해서 새롭게 BMW GT를 구매했습니다. 여러 고민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만 무탈하게 1개월째 운행에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통해서 요목조목 고려한 끝에 결정하였고 결국은 저의 오랜 '로망을 실현' 하자는 목적을 가지고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차를 만난 것은 BMW 매장에서였습니다. 저는 SUV 차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omLcAjPdc_OtIYsgfXQebPEfC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합리적인 중고차 구매? - 정답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3" />
    <id>https://brunch.co.kr/@@Xc2/33</id>
    <updated>2019-11-21T01:18:11Z</updated>
    <published>2017-06-30T15: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자동차를 전혀 모르고 구매했던 첫 중고차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모르는 게 약이라고 해야 할까요? 시간이 지나서 이것저것 차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나서는 점점 더 선택 장애가 생기기 마련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차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생긴 뒤에 생긴 에피소드와 제 경험들에 대해서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는 전문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csxgcWKHKadYHjJhfErKxmyGT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첫 번째 중고차 - 한 번쯤은 있을 수 있는 중고차를 만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2" />
    <id>https://brunch.co.kr/@@Xc2/32</id>
    <updated>2023-11-13T10:45:34Z</updated>
    <published>2017-05-05T19: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저는 지금처럼 자동차를 좋아해 본 적이 없습니다. 때문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차보다는 카메라나 여행 가는 것들에 더 관심이 많았고 그야말로 요샛말로 '차 알못'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 가지를 떠올리자면 중고차를 샀던 일이었습니다. 중고차와 관련한 팁들이라기보다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이 겪는 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I5b3jNzlijpxwZABtK5DX3s6O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y First BMW - 도심의 정체도 즐길 수 있는 연비와 스타일, BMW 118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0" />
    <id>https://brunch.co.kr/@@Xc2/30</id>
    <updated>2023-06-08T15:20:30Z</updated>
    <published>2016-08-07T11: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결국 후배 녀석이 차를 구매했습니다. 조금 놀라셨죠? 제가 글을 쓸 때 후보군으로 언급되었던 자동차였지만 최종적으로는 선택되지 못했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이 선택 덕분에(?) 세차 모임에 1, 2, 3 시리즈 라인업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제가 액티브 투어러를 구매할 때 1 시리즈도 구매 대상 중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D2eqTc-tTr9xDNn7U3VPYWCLj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짜릿한 한 여름의 드라이빙 - BMW 드라이빙 센터가 남기고 간 진한 여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c2/31" />
    <id>https://brunch.co.kr/@@Xc2/31</id>
    <updated>2022-03-16T06:25:03Z</updated>
    <published>2016-08-01T13: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이 날을 어린아이처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예전부터 꼭 가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특별한 날을 맞이해서 이곳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Challange A, B로 나누어져 있는 90분짜리&amp;nbsp;프로그램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다고 해서 저는 Advanced라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였습니다. 총 3시간 동안 진행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2%2Fimage%2FEgqQ_DKhq8hEUYezEkS_Wyor95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