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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Here Live 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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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부동산, 심리학, 세상의 빛</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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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6T16:1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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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인'이 만들어가는 입주민 문화가 재산권을 지킨다 - 건강한 사회를 위해 참지 않아야 하는 순간에는 목소리를 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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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0:39:07Z</updated>
    <published>2019-07-23T20: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영업실적 발표 시 CEO들이 '문화(Culture)'를 언급하는 횟수가 2010년 대비 2016년에 7% 증가했다(Havard Business Review, July-August 2019).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물건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데에만 매달려서는 안 된다. 어느 정도 기초 성장을 한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l6LIzspIXeFjcXs0_OOt7hxiA7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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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보다 트램(Tram)이 좋은 이유 몇 가지 - 트램이 경제적&amp;amp;감성적으로 미치는 긍정적 영향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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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6T11:26:00Z</updated>
    <published>2019-07-19T16: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소개한 '여성을 유혹하는 바람둥이집' 앞으로 트램이 개통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덜란드와 독일에 거주하며 트램을 애용한 경험을 가진 나로서는 상당히 설레는 계획이다. 다른 자료를 찾던 중 버스와 달리 트램이 부동산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글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그 글에 대한 정리와 함께 나의 개인적인 감상(?)을 덧붙이는 글을 작성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GJPaAlwbsDXhGcrwWp-msTYib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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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을 유혹하는 바람둥이집(2) - 바람둥이집의 프로토타입(prototype)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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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0:39:19Z</updated>
    <published>2018-07-27T05: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사노바의 자서전 &amp;lt;불멸의 유혹&amp;gt;을 펼치며 나는&amp;nbsp;&amp;lsquo;바람둥이집'의 프로토타입(prototype)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희망을 품었다. 그러나 마지막 910페이지를 넘기기까지 카사노바에게는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이-부모와 살던 아주 어린 시절을 제외하고-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 가지 깨달은 것은 멋진 집 없이도, 뚜렷한 직업이나 부 없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XOlucQK4ry3nkaN3f9woBJLio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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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을 유혹하는 바람둥이집(1) - 나도 걸려든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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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14:34:58Z</updated>
    <published>2018-07-24T22: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amp;nbsp;280세대 아파텔 M의 평면 타입은&amp;nbsp;20개. 창문을 통해 녹색의 푸르름을 눈에 담을 수 있다는 점과 더불어&amp;nbsp;이 점이&amp;nbsp;나는 가장 마음에 들었다. 대한민국에 평균적으로 퍼져있는 비슷비슷한 평면에서 삶을 살지 않아도 된다는 선택의 자유&amp;amp;해방감.  모델하우스를 방문했을 때 내 마음에&amp;nbsp;일 순위로&amp;nbsp;들어온 평면 타입은 파노라마뷰를 가진 세모난 평면이었다.&amp;nbsp;네모반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f1sPJUUwLisAmdXUZKO5tNBt2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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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중개사 시험:: 독학 합격요령  - 이것은 반드시 붙는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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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20:43:34Z</updated>
    <published>2018-07-08T08: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부동산 모두에 관심을 갖고 이 둘을 꾸준히 공부하고 배운 것을 적용해 왔다. 그러던 차에 목표가 있으면 더 확실하게&amp;nbsp;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마침 지인으로부터 같이 공부하자는 제안이 들어오기도 했고)&amp;nbsp;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하기로 했고 운 좋게도 2017년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다.  아래에 나를 포함한 두 명의 공인중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51P4z5nyJ1iPhfYRXjnmD8EkT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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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에 대한 몇 가지 환상 - 빈 마음으로 갈 길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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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9:40:18Z</updated>
    <published>2017-10-0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의 민낯  언론홍보분야에 몸 담아본 나로서는 매체가 가진 민낯을 들여다볼 때 씁쓸한 느낌이 든다. 적지 않은 매체들이 정보 제공자로부터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조작이 가해진 정보를 쉽게 받아들인 뒤 엄정한 필터링 없이 대중 앞에 내놓는다. 그 결과 어떤 인물이나 사건을 짧은 시간 안에 세상으로부터 주목받도록 만들기도 하고, 잠깐의 거품 끝에 상품으로써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2t1KfqtxnaUXrdJq5qHqlpV0T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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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분야 롱런 사장님 관찰기 - 나름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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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03:43:51Z</updated>
    <published>2017-10-0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롱런 파트너  나의 인테리어 사업은 숏런(short run)이었지만, 그 기간 동안 나와 함께 일한 사람들은 롱런(long run) 사장님들이었다.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해 온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것이 아주 작은 규모의 사업이라고 해도 말이다.  오늘 글에서는 내가 알고 있는 인테리어 분야의 롱런 사장님 두 분에 대한 관찰기를 쓰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uSkQjle5HUfF2vFKrfpEyASIm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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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의 비결 - 인테리어 분야 롱런 사장님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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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1:52:14Z</updated>
    <published>2017-10-01T04: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롱런 파트너  나의 인테리어 사업은 숏런(short run)이었지만, 그 기간 동안 나와 함께 일한 사람들은 롱런(long run) 사장님들이었다.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해 온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것이 아주 작은 규모의 사업이라고 해도 말이다.  오늘 글에서는 내가 알고 있는 인테리어 분야의 롱런 사장님 두 분에 대한 관찰기를 쓰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S1zC648c87nZ7v-y2CCfLO8nr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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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콜콜 회상 - 내가 인테리어 사업에 실패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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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7:16:25Z</updated>
    <published>2017-09-24T14: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의 이유  잘 나가는 사람이라고 포장을 해도 모자랄 이 세상에 실패한(?) 이유를 스스로 사람들 앞에 드러내다니.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내가 이 주제로 글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나는 인테리어 디자인 사업에 실패했다기보다는 적정시점에 나의 커리어를 위한 과정으로 이 분야를 충분히 경험했다고 느껴 자의로 &amp;lsquo;접었다'. 둘째, 그렇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mMeM1Suttmy_lrm6xzjBeHuFi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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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에 대한 배려  - 순리대로 일하기&amp;amp;미안해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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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04:40:15Z</updated>
    <published>2017-09-17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권리의 한계선   결혼 전 인터넷에서  &amp;lt;사랑하는 내 딸아, 너는 이런 남자와 결혼해라&amp;gt;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글에 쓰여있는 아빠의 조언 중 하나가 무척 인상 깊어 지금까지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amp;lsquo;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라&amp;rsquo;는 조언.   이 편지의 저자인 아빠는 사랑에 빠져있다는 이유로 타인을 무시하고 자신의 애인만을 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lsKBAfgDr08WU-vhMr_XfRkP8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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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How 의 중요성 - 파트너와 협력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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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7:16:25Z</updated>
    <published>2017-09-1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재료 vs. 레시피,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다년간의 요리 경험에서 깨달은 세 가지 요리 원칙. 첫째, 원재료가 좋지 않으면 제아무리 황금 레시피를 사용한다고 해도 요리가 맛없게 된다. 둘째, 원재료가 좋아도 레시피가 엉망이면 요리가 맛없게 된다. 셋째, 재료와 레시피 둘 다 좋아야 요리가 맛있게 된다.  이전 글 &amp;lsquo;Know-Who의 중요성: 좋은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XQi8LdFTgfOSzRXWwrgOLBN25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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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Who의 중요성  - 좋은 파트너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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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5:09:14Z</updated>
    <published>2017-09-0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좋은 파트너&amp;rsquo;란  일을 할 때의 좋은 파트너는 내가 힘들 때 따뜻한 위로를 던져주고 눈물을 같이 흘려주는 사람이 아니다. 나와 같은 주파수를 갖고 있어 사물과 사건을 동일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람도 아니다.   일에 있어서의 &amp;lsquo;좋은 파트너&amp;rsquo;란 자신만의 주체적인 관점을 갖고 있으면서 상대방의 문제를 해결해줄 의지와 능력을 가진 사람, 한 발짝 더 나아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prIi-cF66Uktbk-bAdN9RvGx7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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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너가 필요한 이유 - 가치에 투자하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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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57Z</updated>
    <published>2017-08-27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  내가 한 인간으로서 성숙해졌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amp;lsquo;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amp;rsquo;는 사실을 깨달을 때, 그리고 그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 때이다. 혼자 잘난 덕에 지금껏 살아오고 있는 줄 알았는데 실은 그렇지 않았다. (이런 류의 철듦은 나이 먹는 것과 비례하지는 않는 듯하다. 나이가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mp4mFInutSvpEEAr5jDzk8geG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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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의 한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 - 집중하고 가벼워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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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7:16:24Z</updated>
    <published>2017-08-2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만큼 고민이 커진다.  많은 사람들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먹고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하고 싶은 것이 거의 무한대로 늘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해 관심을 갖기 전에는 무심코 스쳐 지나갔건만, 이제 아는 만큼 보인다고 새삼스레 &amp;lsquo;세상에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것들이 많았나&amp;rsquo;라는 깨닫는 인식 변화의 과정을 겪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IHMIRzzbo7Bt4sVbSHl_67-LvDQ.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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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디자인 상상력 업그레이드  - 자유로운 발상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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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6:20:30Z</updated>
    <published>2017-08-1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이 준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  나는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위대한 재능을 &amp;lsquo;상상력&amp;rsquo;이라고 믿는다. 상상력이 무슨 힘이 있을까 의심이 간다면 지금 당장 찬찬히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이 앉아있는 의자, 만지작거리고 있는 스마트폰, 커피잔, 콧등에 걸쳐져 있는 안경, 머리 위 전등, 종이, 연필 한 자루 - 이 모든 것이 이 세상에 물질적 형태를 띠고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PiesuC9Ef1L1dEHi2Nl9bsD4o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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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디자인 주체성 - 우리 집 디자인의 주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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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07:09:43Z</updated>
    <published>2017-08-06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뢰인은 주체적인 디자이너다.  &amp;lsquo;디자인&amp;rsquo;의 개념이 들어간 인테리어 디자인을 할 때, 많은 이들이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일임하곤 한다. 디자인을 일임하는 배경에는 디자인은 &amp;lsquo;디자이너&amp;rsquo;라는 일반인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있다. 즉, 디자이너를 일반인인 &amp;lsquo;나&amp;rsquo;보다 높은 지위에 올려두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거주할 집의 인테리어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Nv41Aizo8Qcq9NEV7uSDX0U18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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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디자인 마음 처방전 - 미움이 애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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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9:37:07Z</updated>
    <published>2017-07-3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디자인, 기쁘지 않은 마음으로 시작하다.  &amp;lsquo;인테리어 디자인이 사람들의 일상을 보다 행복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으니 언젠가 이를 실행해보자&amp;rsquo;라고 마음먹은 뒤, 나는 회사일로 바빠 이 꿈을 잠시 잊었다. 그러나 진심이 담긴 꿈은 무의식 어딘가에서 실현될 때를 기다리고 있는 법. 회사가 지방으로 이전하게 되면서&amp;nbsp;나는 회사를 그만두었고, 그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ZpHFy65GCQRsmckJ9NK7G94pB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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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관심  - 어디에서부터 출발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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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23:46:06Z</updated>
    <published>2017-07-2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가치를 존중하는 나라 &amp;lsquo;네덜란드&amp;rsquo;에서 살다.  내게 &amp;lsquo;네덜란드라는 나라를 한마디로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amp;rsquo;라는 질문이 던져진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amp;lsquo;디자인이 흘러넘치는 나라&amp;rsquo;라고 답할 것이다.  &amp;lsquo;디자인&amp;rsquo;이라는 무형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그에 대한 비용도 기꺼이 지불하려고 하지 않는 우리나라와 달리, 네덜란드는 디자인의 가치를 존중하는 정서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z7EyERZFFoWyTHgUgSY7Y68wa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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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고 안전한 속도의 가치 - 쓸모없음의 쓸모있음(無用之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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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8T15:08:44Z</updated>
    <published>2017-05-13T05: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 사는 친구가 1970년대에 지은 오래된&amp;nbsp;단독주택을 작년 11월 구입했다. 그 과정이 녹록지 않았는데, 이 집을 상속받은 형제들 간 유산상속 다툼이 길어지면서 과연 이 집이 자신의 손에 들어올 수 있을 것인지 노심초사했어야 했기 때문이다.  마음에 드는 집이라는 이유로 번거로운 과정과 긴 시간을 견뎌 꿈꾸던 집을 손에 넣은 그녀.  얼핏 생각해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0WcuknRbn1A3PLQrkNpgmBnRg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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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냐, 벽지냐 그것이 문제로다. - 벽 마감재 선택에 대한 고민(1편) - 도장과 도배의 특성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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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5:35:30Z</updated>
    <published>2016-05-15T12: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집을 인테리어 디자인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진 위시리스트(Wish List)를 보면 공통적인 항목들이 아주 많다. 마치 서로 같이 모여서 쓴 것처럼 말이다.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amp;quot;벽면은 벽지 대신 페인트로 칠하구요~&amp;quot;이다.  아마도 여러 매체들을 통해 외국의 주택들을 접하며 '외국의 집들은 벽을 주로 페인트로 칠한다니 우리 집도 똑같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kq%2Fimage%2F1K9Oisbsuy0yajqaqzIXLMeYP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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