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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돌이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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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sion20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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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첫 취직을 한 뒤 어찌어찌하다보니 여러 국가의 나라에서 계속 일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생활, 해외 직장 생활 경험, 고충 등을 혼자 끄적여보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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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7T10:0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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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가 이야기 - 부정적 전망의 역설 - 유가, 기름집에 아직 베팅해도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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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2:26:24Z</updated>
    <published>2023-10-26T21: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2학년때쯤인가, GS칼텍스에 다니는 동아리 선배가 학교를 찾아와서 멘토링을 해주었다. 첫 커리어로서는 어떤 진로를 택해야 되는지, 어떤 산업을 골라야 되는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단 한가지만 기억이 났다.  절대 기름집 회사 (GS칼텍스, SK이노베이션, S-Oil, 현대오일뱅크 등등)은 오지말라고 했다. 전기차등의 발전으로 산업 전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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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방향 설정 - 컨설팅 vs 뱅킹 vs 프로그래밍 - 단순 무식 커리어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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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6:12:53Z</updated>
    <published>2023-09-13T10: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인턴을 마친 후 고민이 생겼다. 다음 인턴부터는 단순히 외국 보내주는 인턴이 아닌 커리어에 실제로 도움이되는 인턴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난 딱히 하고 싶은게 없었기 때문이다. 대학교 전공도 나는 성적을 맞춰왔고, 별 생각 없이 성실히만 살아와서, 그닥 하고 싶은게 별로 없었다.그래서 아주 심플하게 진로를 결정했다.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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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인턴 마지막 프로젝트 - 대표님께 발표하기 - 이 회사의 문제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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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20:34:12Z</updated>
    <published>2023-09-11T09: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본사 투어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뒤, 마지막 프로젝트 발표에 몰두하였다. 인턴이긴 하였지만 그래도 회사가 인턴 프로그램에 신경을 썻다고 생각한게 인턴십 마지막에는 대표님 앞에서 발표하는 세션이 있었다.(이런 인턴 프로그램 기획하신 분 감사합니다)프로젝트는 인턴이 바라본 해당 회사의 개선점이었는데, 이 주제 자체가 좀 도발적이어서 시키면 하는 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Z%2Fimage%2F8zXaoFszkPClff6zEnrcNomWX_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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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인턴 적응기 (2) - 미국으로 출발 - 미국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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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2:50:09Z</updated>
    <published>2023-09-10T09: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과거에 태어났으면 사대주의자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우스개소리로 하는데, 그만큼 난 미국이 좋았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미국 본사에 가서 구경해보는게 너무 좋았고, 한국에서 일할 때의 긴장감이 많이 사라진 느낌이었다. 특유의 미국 회사의 냉방병 걸릴 것 같은 에어컨도 좋았고 사람들의 분위기도 좋았다.  내가 위에서 '구경'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미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Z%2Fimage%2FS9R3yv3JzRGMQk7oiLx_YHDFV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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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인턴 적응기 (1) - 잘 못 들었습니다? - 첫 출근과 사회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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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1:06:41Z</updated>
    <published>2023-09-09T03: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생 첫 출근은 정신없었다. 왜냐하면 내 전역날이 첫 인턴 출근날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인턴이 양해를 구하고 하루 늦게 출근해도 아무 상관 없을텐데, 그땐 군인의 정신이 박혀있었기에 군대 전역하는 날 부모님이 날 데리러 왔고 차안에서 군복에서 정장으로 환복하고 출근 길을 나섰다. 처음으로 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려다보니 이전에 내가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Z%2Fimage%2FEnBVe1hcbXMws-A_OkwpxZPks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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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인턴 구하기 (2)- 경험 없으면 인턴을 못 구하나 - 첫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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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1:06:31Z</updated>
    <published>2023-09-08T05: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합격 이메일을 받은 뒤, 말년휴가에 맞추어 나는 두근대는 마음으로 삼성역 쪽에 면접을 보러갔다. 면접실엔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었고,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면접자는 최소 100명은 되는 것 같았다.면접 결과는 애매모호했다. 지원자들끼리 토론하는 면접에선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 직무 관련 사람들이 지원자들에게 다대다로 질문하는 면접에서는 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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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인턴 구하기 (1) - 병장에서 인턴으로 - 인턴 서류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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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20:37:48Z</updated>
    <published>2023-09-07T09: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해외생활, 해외취업에 대한 로망이 큰 사람이었다. 뭔가 한국의 직장인은 미생이 생각나면, 해외의 직장인은 슈츠(Suits)나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생각 났고, 이왕이면 화려해보이는 해외 직장생활을 해보고 싶었다. 특히 난 첫 인턴 준비를 군대 안에서 했었기에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극으로 달했다.   하지만 현실은 난 대학교 1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Z%2Fimage%2Fxgj33Eaab84t23jyMSpoX48Qh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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