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hoi Projec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tp" />
  <author>
    <name>blankproject</name>
  </author>
  <subtitle>디자이너. 기획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글도 쓰고 배우기도 하고. 농사도 지어야 하고..</subtitle>
  <id>https://brunch.co.kr/@@Xtp</id>
  <updated>2015-12-17T09:03:45Z</updated>
  <entry>
    <title>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 님아, 그 문을 열지마. 제발 열지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tp/13" />
    <id>https://brunch.co.kr/@@Xtp/13</id>
    <updated>2024-06-17T11:56:10Z</updated>
    <published>2024-06-10T09: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전세계가 들썩거리던 2021년, 우리에게도 변화가 필요했다.   2005년 부터인가 남편 이름으로 된 시골 땅이 있다고 했다. 모두가 존재 자체를 잊고 있던 그런 땅. 얼핏 과수원이라 들었는데, 산이라고도 하고 밭이라고도 하고. 이야기를 듣고 내심 궁금했지만, 서울에서 가보려니 참 멀기도 하여 명절을 수단삼아&amp;nbsp;한 번 들려보기로 했다.  우리가 보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p%2Fimage%2FWdIsmmiy4EqLipG8R5ji1gxiYl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에서 상가주택을 샀다  - 05. 지나고 보면, 그렇게 큰 일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tp/8" />
    <id>https://brunch.co.kr/@@Xtp/8</id>
    <updated>2023-08-22T06:13:04Z</updated>
    <published>2023-06-18T14: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랫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건물의 철거 전 사진들을 찾은 기념으로 기록을 다시 시작한다.   공사하며 우여곡절이 많았다. 하지만 이 집을 보자마자 우리는 둘다 삘이 왔다. &amp;quot;이 거 다!!!&amp;quot;   주변에서 정말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별 특별하지도 않은 8-90년대의 벽돌건물. 처음 지을 땐 분명 건축주의 삶에 맞게 잘 만들어졌겠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p%2Fimage%2F1eFUOGgsDMDY8oOQNBTjpDKYz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에서 상가주택을 샀다 - 04. 가장 중요한 건_용기있게 맺고 끊어주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tp/7" />
    <id>https://brunch.co.kr/@@Xtp/7</id>
    <updated>2023-08-08T06:42:30Z</updated>
    <published>2018-11-05T11: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년여만이다.   첫번째 오피스텔에서 바로 삼선동으로 이사올 것이라 생각했다. 계획된 틀 안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긴 어렵지만, 나는 계획대로 되지않으면 스트레스를 심각하게 많이 받는 골치아픈 타입이다.  절대 ENFP 아닐 것만 같은- GREEEN 성향이 강한 나로써는  꽤나 힘든 시절을 보냈다. 지난 겨울..  정말로 너덜너덜. 했다.    첫번째 용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p%2Fimage%2FVDwW6ZmbajPJ4sRKlukqM5TEGlk.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에서 상가주택을 샀다 - 03. 순식간에 너무 많은 것들이 변해버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tp/5" />
    <id>https://brunch.co.kr/@@Xtp/5</id>
    <updated>2023-05-30T12:48:45Z</updated>
    <published>2017-11-05T12: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한달 가량, 처음으로 작은 내 시간이 생겼다. 이사, 그리고 회사 업무 외에는 다른 아무것도 관심을 배분할 수 가 없었다. 멀티태스킹 천재라고 스스로&amp;nbsp;자부하던 나도 태평양에서 몰려오는 쓰나미처럼 거대하게 몰려오는 이런 일들을 혼자 꼿꼿하게 맞으며 버티기는 어려웠다.  손에 부여잡기는 쉬운데 욕심을 버리고 놓아버리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드디어 10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p%2Fimage%2FUZH4gANM2HLxYrl7P3YKGUViV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에서 상가주택을 샀다 - 02. 나만의 공간에 대한 갈망_내가 원하는 걸 모두 가질 수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tp/4" />
    <id>https://brunch.co.kr/@@Xtp/4</id>
    <updated>2020-09-04T07:43:33Z</updated>
    <published>2017-10-11T03: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끔찍이도 나를&amp;nbsp;아끼는 부모님의 한이 없는 사랑&amp;nbsp;덕분에 나는 30여년을 가족들과 함께 살았고, 지방에서 올라와 자취하거나 홀로 독립해서 사는 친구들을 마냥 부러워만하며 서른 즈음까지는 부동산을 알아볼 기회가 전혀. 없었다.  그 때 한참 만나던 남자친구가 서울에서 새 집을 찾아야했고 한국 물정을 잘 모르는 남자친구를 대신해 내가 집을 알아봐주게 되었다. 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p%2Fimage%2FvNbUicYzNQ7C1cFOGN-x6CGN8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에서 상가주택을 샀다  - 01. 나만의 공간에 대한 갈망_한옥에서의 이야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tp/2" />
    <id>https://brunch.co.kr/@@Xtp/2</id>
    <updated>2024-11-04T08:28:01Z</updated>
    <published>2017-09-29T01: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공간 대한 욕심은 어릴적부터 있었다. 부모님과 평생 함께 살아왔고, 1년이상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으니 나는 30여년이 넘게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즐겨보지도 못한 채, 이젠 결혼을 해서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살며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 그것도 나와 24시간 붙어있고 싶어하시는 분과 함께...  스트레스가 많다....     첫 신혼집은 계동의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p%2Fimage%2FwmWN_rmOmy76AS1WrfWAMC63aR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