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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고 기록하고 쓰고 그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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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2T08:2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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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장벽,  채우고 비워낸 성찰의 공간들 - 분단과 아픔의 상처에서 평화와 자유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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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7:23:07Z</updated>
    <published>2018-04-19T05: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 장벽, 채우고 비워낸 성찰의 공간들  봄 날씨만큼이나 남한과 북한 사이에도 봄 기운이 느껴진다.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의 훈훈한 모습에 이어 지난 4월 1일 평양에서 있었던 남북 평화공연이 모두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과거에 다소 경직되었던 것과 달리 다채로운 북한 관객들의 호응을 보니, 앞으로 있을 남북간 교류에 대한 어떤 희망과 가능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5IgEIMkDUKumHywVbO7S0K2ZA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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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책방 거리에도 봄이 올까? - 서울의 헌책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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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2:32:31Z</updated>
    <published>2018-04-16T06: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황야의 헌책방》이라는 책을 읽었다. 모리오카 요시유키라는 사람이 도쿄의 유서 깊은 고서점 잇세이도에서 8년 동안 일을 하고, 가야바초에 사진전문 헌책방 &amp;lsquo;모리오카 서점&amp;rsquo;을 열기까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엮어 놓은 책이다. 자주가는 책방에서도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해 있는 걸 보아 인기 서적인가 싶다.  헌책방을 자주 드나들지는 않지만 헌책방은 좋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oSQBcW6JF2IdJ4UArzS6p2FpN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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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나누는  커뮤니티 살롱 &amp;lsquo;취향관&amp;rsquo; - 카페가 아닙니다. 살롱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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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2Z</updated>
    <published>2018-03-25T15: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관을 알게 된 건 SNS를 통해서다. 정식 오픈도 아니고, 가 오픈한지 두 달 남짓도 안되었지만 이미 알 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합정동의 핫플레이스가 된 곳이었다. 사진 속에 비춰진 공간의 진득한 분위기와 &amp;lsquo;살롱&amp;rsquo;이라는 공간의 컨셉은 호기심이 생기기에 충분했고 나 역시 처음에는 그런 호기심으로 취향관을 찾았다.       카페가 아닙니다 &amp;lsquo;살롱&amp;rsquo;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xAiA6UcUSkK5PchtW64lqzC4m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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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소비에트의 부활 -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포스트 소비에트' 트렌드를 들여다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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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4:15:56Z</updated>
    <published>2018-03-03T08: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빠르게 흘러가는 오늘날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맨다. 특히나 유행이 빠르게 돌고 도는 패션계는 언제나 새로움에 목마르다. '새로움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새 것이 아니라 새롭게 느끼는 것이다'라는 책 속의 문구처럼 세상에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진정한 새 것은 없는지도 모른다. 다만 관심을 받지 않았던 것들이 수면 위에 떠올라 '새롭게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EV-joD3nD5rErtRRJASDHMtNE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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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 Go X Double A 환상적인 뮤직비디오 - 568대의 프린터기와 엄청난 종이가 사용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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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15:23:23Z</updated>
    <published>2017-12-14T15: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밴드 OK Go가 Doulble A랑 콜라보해서 만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OK GO 뮤직비디오 볼 때마다 입이 떡 벌어지고는 하는데 이번 것도 역시 미쳤다. 저렇게 빨리 출력이 될 수도 있는 거였구나. 종이가 정말 부드러워서 잼 하나 걸리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다는. 결국에 더블에이 브랜드 홍보(Obsession for Smoothness, D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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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앤 디디온, 그녀는 누구인가 - 언니가 한 분 더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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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5:47:58Z</updated>
    <published>2017-12-11T16: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amp;lt;조앤 디디온의 초상&amp;gt;이라는 인물 다큐멘터리를 본 후 며칠 동안 이 언니한테 푹 빠져서 구글링을 열심히 해댔다.  한국에서는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언니는 미국을 대표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에세이스트, 소설가이다.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고. 멋진 여성들은 나에게는 모두 언니이므로 조앤 디디온은 언니라고 표현했지만은 이 분은 1932년에 탄생하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UtTGvjzo0mLM8upENYg_q1u-k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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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 번외) 세계에서 가장 큰 북페어에 다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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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13:23:36Z</updated>
    <published>2017-12-11T15: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다녀오다  100개국. 7000여 개의 전시 부스. 28,000명의 참관객이 다녀가는 세계 최고의 국제 도서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그 명성에 맞게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 10월, 11일에서 1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도서전에 다녀왔다. 전 세계의 책들을 한곳에 모아두면 어떤 모습일까? 항상 궁금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EW1mRh4PdBWCO6HiGDFKFa2ot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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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가장 작은 영화관 - &amp;lt;LICHTBLICK KINO&amp;gt;에서 만난 한국 독립 영화 &amp;lt;이태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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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9:53:18Z</updated>
    <published>2017-12-10T21: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남들이 다 아는 그런 곳 말고 나만의 공간을 찾고 싶은 때가 있다. 여행자도 마찬가지다. 엄밀히 말하면 나는 여행과 주거 어느 사이에 놓여 있는 상태긴 하지만 어느 잡지 어느 웹사이트에서 검색만 하면 후룩 나오는 그런 곳 말고 우연히 보석 같은 곳을 발견하고 싶다. 그런 날이면 그냥 무작정 마음에 끌리는 지역 하나를 골라 걷는다.  어느 일요일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DU2Oxk4CctDA3gxUmC1AMRjfd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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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천국 베를린의 코워킹 스페이스 - 이제 &amp;lsquo;스타트업 아우토반&amp;rsquo;이라 불러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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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23:35:31Z</updated>
    <published>2017-12-10T20: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BERLIN,&amp;nbsp;거리마다 문화예술의 창조적 정신으로 넘쳐나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은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힙(hip)한 도시로 손꼽힌다. &amp;lsquo;아티스트의 도시&amp;rsquo;라고 불리는 이 도시에 최근 들어 &amp;lsquo;유럽의 스타트업 허브(StartUp Hub)&amp;rsquo;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다. 독일의 속도 무제한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의 이름을 따와 &amp;lsquo;스타트업 아우토반&amp;rsquo;이라고도 불릴 정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D3Kgb9p-fObRK7uj-VI-rro7X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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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의 도시 텃밭 '공주의 정원' - 베를린의 어반가드닝 문화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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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9:40:13Z</updated>
    <published>2017-12-10T14: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요인은 다양하겠지만 삭막한 도심 속 자연만큼이나 도시인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독일의 수도 베를린은 유럽에서도 살기 좋은 도시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비교적 저렴한 물가와 편리한 인프라 그리고 다양한 문화적 자원 이외에 베를린은 독일에서 가장 높은 녹지 비율을 자랑하는 대도시입니다. 약 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KM%2Fimage%2Fmj886KZVCKkPh3qWNzhMh8Nq2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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