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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verl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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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verl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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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읽는 개발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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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2T13:3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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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굳이 행복해야 해?&amp;quot; - &amp;lt;행복의 기원&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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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7:51:31Z</updated>
    <published>2019-04-22T14: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이었는지 명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내가 삶을 대하는 방식을 크게 바꾼 일이 있었다. 행복이 그렇게 어렵고 거창한 것은 아니겠구나, 라고 깨달은 순간이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한 삶을 살 수도 있겠다는 깨달음이었다. 거창한 무언가 목표를 이루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훌륭하고 멋진 사람이 되어야만 행복할 수 있는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P9%2Fimage%2FebCvSToTuUCEajQAHXNbqKxr-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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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이 길이 되려면] 함께 아프지 않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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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11:14:00Z</updated>
    <published>2019-04-15T09: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다. 가족, 친구, 학교, 회사 등 다양한 사회 집단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amp;ldquo;인간은 사회 속에서 살아갑니다. 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병리적인 변화는 항상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 요소가 함께 상호작용하여 나타나고 진행됩니다. 공동체와 완전히 분리되어 독자적으로 살아가는 개인은 존재할 수 없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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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한 이타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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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08:13:09Z</updated>
    <published>2019-04-01T11: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행동한다.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식사를 한다. 마음맞은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에너지를 충전한다. 돈을 벌기 위해 일을 나간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뜻에서 봉사활동을 하기도 한다.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소비해야 한다. 각자가 가진 소중한 시간과 돈, 에너지를 소비해서 행동을 해야 무언가를 얻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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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그재그에서의 2년 - 3. 신입에서 3년차로 - 3년차 직장인 개발자의 과거 현재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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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8:53:41Z</updated>
    <published>2018-12-05T16: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오늘, 나는 개발자로서 첫 회사에 첫 출근을 했다. &amp;nbsp;20대 내내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프로그래밍'이라는 정말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얻어낸 첫 성과여서, 나에게는 생일만큼이나 의미깊은 날이다.  노력해서 성장하고 계속해서 더 잘해야 재미를 계속 느낄 거라 생각하며 보낸 지난 2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보낸 시기였고, 내 선택과 노력이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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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난 2박3일 오사카 - 여행초보의 무계획 해외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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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10:26:02Z</updated>
    <published>2018-12-02T16: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올해의 목표 중 하나는 해외여행가기였다. 요즘 해외여행 안가본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로 해외여행은 흔한 일이지만, 나는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으로 간 중국 말고는 해외로 가본 경험이 없다. (= 내가 직접 비행기표를 끊고 계획을 짜고 간 여행경험은 없다.)  그래서 취업 후 목표 중 하나가 해외여행 가기가 되었다. 돈을 벌면 한번은 바다밖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P9%2Fimage%2FCqfN5m3_4MKa99yEb54MRz02Q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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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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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16:00:40Z</updated>
    <published>2018-11-29T10: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가져야 하는 능력은 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더 나은 사람이 되었는가, 라는 물음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답을 내릴 자신이 없다.  나는 개발자로서, 내가 상상하는 것을 마음먹은 대로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 0에서 1로, 기존에 없던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이 필요하다. 어느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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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있는 아무말 대잔치' - 주변에 이런 말 해주는 사람 한 명만 있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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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3:37Z</updated>
    <published>2018-11-26T14: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인생에 무기력과 회의주의와 현타가 찾아올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amp;nbsp;유튜브에 올라온 동기부여 영상이나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인터뷰 등&amp;nbsp;다양한 형태로 나를 자극해서 삶의 원동력을 주는&amp;nbsp;매체들이 있다. 이 책을 쓴 신영준, 고영성 씨의&amp;nbsp;페이스북 글이나 책, 그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체인지그라운드'의 컨텐츠를 통해&amp;nbsp;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바를 생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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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그재그에서의 2년 - 2. 내가 바란 회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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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01:05:39Z</updated>
    <published>2018-11-26T12: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오늘, 나는 개발자로서 첫 회사에 첫 출근을 했다. &amp;nbsp;20대 내내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프로그래밍'이라는 정말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얻어낸 첫 성과여서, 나에게는 생일만큼이나 의미깊은 날이다.  노력해서 성장하고 계속해서 더 잘해야 재미를 계속 느낄 거라 생각하며 보낸 지난 2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보낸 시기였고, 내 선택과 노력이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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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그재그에서의 2년 - 1. 재밌는 일을 하고 싶다! - 3년차 직장인 개발자의 과거 현재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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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8:51:38Z</updated>
    <published>2018-11-23T12: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오늘, 나는 개발자로서 첫 회사에 첫 출근을 했다.&amp;nbsp;&amp;nbsp;20대 내내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프로그래밍'이라는&amp;nbsp;정말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얻어낸 첫 성과여서, 나에게는 생일만큼이나 의미깊은 날이다.  노력해서 성장하고 계속해서 더 잘해야 재미를 계속 느낄 거라 생각하며 보낸 지난 2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보낸 시기였고, 내 선택과 노력이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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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잘 읽는 방법' - 가볍게 시작하고, 재미있게 지속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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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06:17:17Z</updated>
    <published>2018-11-17T13: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모든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작'이다. 무언가를 시작한다면, 그 이후에는 관성을 붙여서 목적지까지 다다르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그 '시작'이라는 것이 참 어렵다. 무거운 발걸음과 귀찮음을 물리치고, 머리 속에 있는 온갖 안되는 이유와 못할 핑계들을 떨쳐내서야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나를 포함한 바쁜 현대인들의 삶이다.  각자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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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여덟 단어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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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03:12:29Z</updated>
    <published>2017-04-24T15: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여덟 단어는 무엇인가요?' 몇시간 전, 박웅현의 '여덟 단어'로 이야기하는 책 모임에서 나온 이 질문을 듣고, 생각 에 잠겨서, 지금 나오는 생각들을 놓치지 않고 남겨두고 싶어서 글로 남겨봅니다. 박웅현의 목차에서 그대로 가져가고 싶은 부분은 자존과 본질. 나머지는..사랑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게 하는 것. 사랑을 담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세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P9%2Fimage%2FJAKMCoIhbECEVf_ciiKdyIkWT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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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아야 할까? - 내가 마주한 삶의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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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6T09:42:07Z</updated>
    <published>2016-10-14T12: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단점 세가지만.... 알려주세요  세 손가락을 편 손 사진과 함께 2주 전 즈음에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이다. 이 글을 올린 사람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인 윤하. 존재만으로도 나에게는 힘이 되는 가수,&amp;nbsp;멋진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amp;nbsp;&amp;nbsp;나에게는 누구보다도 멋진 가수인 그도 때로는 자존감의 하락을 겪는다.  사실 사람이라면 항상 행복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P9%2Fimage%2FSKR9Oi4GOHgW6MtcBTA2SiGFQa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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