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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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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l-round20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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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기를 꿈꾸는 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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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0T01:2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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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will cue you - 영화 위플래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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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9:55:04Z</updated>
    <published>2021-12-28T07: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했었다. 이 영화 &amp;lt;위플래쉬&amp;gt; 미디어와 평론가, 영화제들의 호평 탓이었다. 그런데 개봉 후 수년이 흐른 시간 사이에서 언뜻 마음이 내키지 않았던 이유는 위플래쉬라는 단어의 뜻 때문이었다. whiplash : 채찍질  딸아이가 음악 전공의 길을 선택하고난 후에서야 그 채찍질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고 오늘에서야 영화 &amp;lt;위플래쉬&amp;gt;를 보았는데 의문이 더 많이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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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음악하고 싶어 - 진학계획서가 쏘아올린 큰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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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2:39:28Z</updated>
    <published>2021-12-26T22: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말이었다. 중학교 3학년인 첫째 아이와 학교과제로&amp;nbsp;진학계획서를 작성하다 그 알맹이 없음을 발견했다. 그저 동네 고등학교, 집 가까운 대학의 이름을 써내려간 흔적이 역력했다. (이 자체로 알맹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 이유가 별다름이 없었다는 것이 알맹이 없다는 표현의 요지다)  그래서 딸아이에게 이제 인생의 방향을 정해야할(?!) 때이며 그 방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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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배우고 꿈을 응원하는 전환의 시간 - 드라마 &amp;lt;나빌레라&amp;gt;가 일깨운 노인 문화예술교육 칼럼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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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06:03:47Z</updated>
    <published>2021-06-29T00: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arte365.kr/?p=86759  아르떼 웹진을 보다 조은아_피아니스트,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님의 칼럼을 퍼온다. ​ ​드라마 &amp;lt;나빌레라&amp;gt;를 보면서 내 마음에 와 닿았던 명대사들과 그것이 불러 일으켰던 생각들이 너무나 나의 것과 일치하였기에... 그리고 이 드라마가 전해주었던 &amp;quot;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것,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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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날의담임 선생님 이야기 - 김소영 작가의 &amp;lt;어린이라는 세계&amp;gt;를 읽다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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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4:26:08Z</updated>
    <published>2021-06-19T22: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린이라는 세계&amp;gt; 2부 중 '마음속의 선생님'을 읽다가 내 머릿속에도 참 여러 분의 선생님들의 얼굴들이 필름처럼 주르르륵 지나갔다.  그러다 아픈 기억도 떠올랐는데 국민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던 것 같다.  나는 울 동네에서 조금 소문난 아이였다. 성인이 된 지금에서 그 이유를 짐작해 보면 그 동네에서 당시 몇 안되었던 병원의 막내딸이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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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시중 - 김소영작가 에세이 &amp;lt;어린이라는 세계&amp;gt;를 읽다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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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2:32:03Z</updated>
    <published>2021-06-19T21: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곁에 있는 어린이를 읽다가...&amp;lt;어린이라는 세계&amp;gt;를 두번째 읽는데 이제야 제 입꼬리가 좀 올라갑니다. 처음 읽었을 때는 그러지 못했어요. 책 속의 어린이들의 모습이 너무 이질적으로 느껴졌거든요. 제가 종종 주변 지인들에게 '우리집엔 이제 아이들이 사라졌어요' 라고 얘기하곤 하는데요.책 속 어린이들의 모습과 너무 동떨어져 버린 듯한 우리집 아이들의 모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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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엄마살이의 공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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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1:11:45Z</updated>
    <published>2021-01-26T00: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텀블벅에서 진저티프로젝트 발행의 미니북 세권을 펀딩했어요. 그 세권이 커피콩재생 연필과 함께 제 품에 들어왔을 때 정말 반갑고 기뻤는데, 가방 속에만 넣고 다니다가 오늘 새벽에야 이 책을 마주했네요. (갖고 싶은 책은 일단 눈 앞에 놓고 보는 나님, 그리고 어느날 그 책 제목이 내게 인사를 해오면 그제서야 그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곤 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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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을 통해 가장 크게 얻은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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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1:11:23Z</updated>
    <published>2021-01-24T08: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토요일 아침 내가 원하던 대로 신랑과&amp;nbsp;이른 아침 등산을 마치고 뜨끈한 황탯국을 먹으며 세상 행복하다며 마주 보고 있는데 그가 묻는다  &amp;quot;당신은 그런 생각 해본 적 있어? 만약 결혼을 안 했다면 내 삶이 지금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amp;quot;  .... 몇 초의 생각 후 이렇게 대답했다  &amp;quot;확실히 지금보다 더 &amp;nbsp;많은 것을 이루긴 했을 거야. 여자로서 두 아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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