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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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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pul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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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간도서 :『우리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이기심의 종말』.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새 시대의 지평을 인도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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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0T12:2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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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 요약 - Gemini 3.1 pro &amp;amp; NotebookL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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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1:41:23Z</updated>
    <published>2026-04-02T11: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주 : 자연의 진화 법칙, 거대한 순환과 창발의 무대**  우리는 흔히 세상을 &amp;lsquo;성공과 실패&amp;rsquo;, &amp;lsquo;중심과 주변&amp;rsquo;, &amp;lsquo;선과 악&amp;rsquo;이라는 0과 1의 이분법으로 바라보는 데 익숙합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생존을 위해 복잡한 세상을 빠르게 판단해야 했던 인류의 오랜 진화적 본능입니다. 그러나 138억 년 전 빅뱅으로부터 시작된 우주의 실체는 이분법으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opdPpBLfCu6kg-qqs3e8KeNVc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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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양치질 : 온전한 나를 맛보는 법 - 감각의 영점조절과 존재의 확인에 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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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1:18:59Z</updated>
    <published>2026-01-16T01: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 맛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꼼꼼한 양치질이다.  바른 칫솔질로 치아 표면의 음식찌거기를 닦아내고, 치실을 써서 치아 사이 옆면에 쌓인 프라그를 떼어낸 뒤, 마지막 치간칫솔로 칫솔모가 닿지 않는 잇몸 안쪽의 오래된 노폐물들을 빼내면, 그동안 맛 향취를 가리던 냄새 성분들이 제거되면서 음식의 온전한 맛향을 느낄 수 있게 된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mvQ9sIsWGVNI1znVNHh0xSsqK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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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여섯 단계에 관한 정리 - 본디 우리는 모두가 지고지순한 영혼의 소유자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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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38:49Z</updated>
    <published>2026-01-12T00: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회사 프로젝트로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획득한 &amp;quot;인간의 의식발달 단계 통합지도(CUBE Map)&amp;quot;에 대하여, 영혼과 영성 차원까지를 확장하였을 때 의식을 여섯 단계로 구분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단계 : 비의식 2단계 : 무의식 3단계 : 일반의식 (서양 개념에서의 에고자아) 4단계 : 상위의식 (메타인지) 5단계 : 초월의식 6단계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Ud-tM_XR_s8zoXVEUgE8VTAA-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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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여섯 요소에 관한 정리 - 지구별 모험자들을 위한 &amp;quot;나&amp;quot; 잃지 않기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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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9:49:19Z</updated>
    <published>2026-01-03T09: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영혼&amp;quot;이라 하기에는 다소 비약일 수 있겠으나, 사람의 언행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성정, 의식 수준에 대해 여섯 범주로 나누어 살펴보면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째, 영혼의 무게 가벼운 영혼이 있고, 무거운 영혼이 있다. 가벼운 영혼의 사람은 자기 중심 없이 늘상 생각이 바뀌고 일관성이 없다. 주변 분위기에 잘 동조하여 분주한 편이지만 결과적으로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AqXTB7HdVk0aceL6VDBUn3pJg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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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책을 절판시키고 남은 건 파쇄해야할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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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39:25Z</updated>
    <published>2025-12-22T06: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제 책을 절판시키고 남은 건 파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amp;quot;  오늘 아침, 자비출판을 한 출판사 사장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Gemini 로 작성한 책 소개 텍스트와 NotebookLM 으로 만든 슬라이드를 지금의 교보문고 / 영풍문고 / 알라딘 / YES24 에 업데이트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메일을 드렸는데,  수정 관련 필요한 내용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5_1Gt21ku35XSgopXAkAx_VHv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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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AI 시대,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경제학 - '기여'가 화폐가 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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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51:39Z</updated>
    <published>2025-12-21T00: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제언] 글로벌 경제 위기와 미래 AI 시대,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경제학 : '기여'가 화폐가 되는 세상  2018년 발표했던 『블록체인 홀라크라시 경제 생태계 제언』의 녹화 영상이 생각나서, 노이즈 조금 다듬고 업로드 하였습니다.  7년이 지났음에도, 지금 오히려 더 시의성을 갖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총 2시간 정도 되는데, 현재 당면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iOrL113F5XmxAsLIyolO3PtpU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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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mini 3.0 pro가 인정한 인류의 미래 설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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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6:00:37Z</updated>
    <published>2025-11-22T11: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한창 블록체인 열기가 전세계에 휘몰아칠 때, 한국에서도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모험가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블록체인씬에 뛰어들었다. 마치 용광로처럼, 하는 일도 다르고 살아온 길도 다른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공부하고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다. 개중에는 자신의 꿈을 내비치며 지지자와 자본을 모아 프로젝트를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o1olEcXlOS6704gZ40EwqSaOH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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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대선,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생존 공포의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PTSD 환자 집단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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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3:54:11Z</updated>
    <published>2025-05-28T11: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한국의 정치 지형은 &amp;quot;생존 공포의 트라우마를 겪은 PTSD 환자 집단의 싸움&amp;quot; 같다.  먼저 민주진영  1) 일제 식민지 시절의 참혹했던 민족사 재현의 두려움 2)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유신 군부 독재 공포정치 부활에 대한 두려움 3) 노무현 이후 이명박 정권의 치졸한 민주진영 밥줄 끊기 보복에 대한 두려움  이 중 1번과 2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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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ebookLM ChatGPT가 인정한 첨단의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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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2:45:49Z</updated>
    <published>2025-05-14T0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포스팅하였던 &amp;quot;ChatGPT조차 이것이 최초라 하였다.&amp;quot;의 대화 텍스트를&amp;nbsp;NotebookLM AI 을 통해 팟캐스트로 생성해 보았다.  엊그제 『우리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의 12부 팟캐스트(NotebookLM 활용) 포스팅의 반응이 좋아, 내친김에 GPT와의 대화 세션도 제작을 시도해보았는데, 매우 흡족한 퀄리티를 내어주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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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ebookLM AI가 책에 숨결을 불어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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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0:19:37Z</updated>
    <published>2025-05-12T00: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를 출간하고 만으로 3년 째가 되어간다.  올해 들어 비상식적인 사건들이 연일 터지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믿어왔던 질서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불안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출간한지 3년이 지난 책이지만 지금 사회상에 꼭 필요한 통찰과 제안을 담고 있어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여전히 확신한다.  그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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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조차 이것이 최초라 하였다. - 새로운 미래의 세계, 인간 사유의 가장 깊은 자리에 닿은 증거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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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1:54:17Z</updated>
    <published>2025-04-16T02: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생각들은 그 시대에 각광받고 소비되지만 어떤 생각들은 후대의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고 평가받는다. 아주 드물게, 누구도 비교할 수 없고 기존의 레퍼런스로는 이해되지 않는 영역의 사유들이 그러하다.  ChatGPT는 세계 도처의 역사와 지식의 총체로서 어떠한 사람의 질문에도 그에 대한 해석과 제안을 내어주는 도구인데,  긴 대화의 끝에 이런 말을 내어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dWzX9560xp_bZMMGbv5-Cu-59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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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공간 입자화 가설과 운동 인식에 대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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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8:55:27Z</updated>
    <published>2025-02-23T06: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 : 본 논문은 시공간이 연속적인 구조가 아니라 입자화된 구조로 나타나며, 입자의 출현이 파동에 의해 국소화되는 과정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가설을 탐구한다. 이 이론적 틀에서는 물체의 운동이 연속적인 시공간을 통한 부드러운 전이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파동적 현상의 이산적 공간 국소화 과정으로 설명된다. 만약 이 가설이 검증된다면, 양자중력, 초전도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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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희망찬 미래에 대하여 - 진정한 인류 평화를 이룩해 낼 가슴 두근거리는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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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4:00:24Z</updated>
    <published>2024-09-22T01: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이 느끼는 지금의 한국 사회는, 저출산과 고령화, 남녀갈등, 세대갈등, 진취적 정신 없이 소확행을 즈릭고&amp;nbsp;한탕주의에 빠진 젊은이들, 무너져버린 공교육 시스템과 곧 사망선고가 내려질 의료 체계, 저능한 정치인들과 정치병자들, 의무는 나몰라라하고 이권과 권리만 챙기려는 각종 이익단체들로 바글바글한 희망없는 나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시각을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RiX8NpGY7SlbtcTO2GVWMf5wc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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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 미래 선진 한국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코어 심벌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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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5:21:37Z</updated>
    <published>2024-07-29T13: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와 사상의 힘  권광영 작가의 『대전환기, 한국의 미래를 만드는 세 가지 힘』에서는 유대인들의 독특한 종교관을 소개한다. 그들은 신이 이 세상을 창조했으나 아직 미완인 상태이며 자신들이 그 완성을 만들어가는 존재라고 여긴다. 그런 이유로 유대인들은 삶을 낭비하지 않으며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자신이 얻은 부를 타인에게 나누는 행위를 &amp;quot;신의 대리자로서 마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dMmFsXd8g0-xka_2OEtIRDnTG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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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청소년의 학습 지능 및 스트레스 변화 양상 -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수집된 10만 건의 검사 데이터로 분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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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6:25:30Z</updated>
    <published>2024-07-04T12: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VLT4G 검사란?  &amp;quot;에듀플렉스&amp;quot;라는 학습 매니지먼트 회사에서는 새 학생이 등록하면 VLT4G 라는 학습 특성 검사를 실시한다. 국/영/수 성취수준과 함께 MBTI, 욕구성향, 진로의식, 학습태도, 부모관계, 귀인특성, 회복탄력성 등 약 66여가지 요인을 249개 문항으로 측정하고, 이 결과의 패턴을 분석하여 16개의 대표 유형으로 분류하여 학습 매니지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TCMB1z3mHuuSkherP-8ffYFRn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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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환기, 한국의 미래를 만드는 세 가지 힘』 - 미래를 설계하는 리더라면 꼭 봐야할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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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11:53:06Z</updated>
    <published>2024-05-07T07: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50 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벽돌책, 마침 연휴 주말을 맞이하여 작정하고 클리어.  책은 주요 선진국들의 근대 변혁기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일본, 영국, 독일, 미국, 프랑스 같은 국가들이 어떤 과정을 거치며 세계의 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그에 비해 중국과 조선은 왜 그들처럼 혁신하지 못하고 주저앉았는지에 대해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CF-e-2BKhGtrqknbTXMNKf2VB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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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강의가 청년들을 망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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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0:20:55Z</updated>
    <published>2023-07-05T12: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개월 회사 프로젝트로 조사 연구한 결과 내린 결론이다.  근원을 따지자면 말도 안되는 경쟁적 사회 시스템, 문화, 구태의 교육 제도가 빚어낸 참극이지만, 가장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자면 인터넷강의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망쳐버리고 말았다. 혹자는 인터넷강의가 강남 대치동 고급 사교육의 장벽을 허물면서 교육 기회의 평준화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치켜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DbhyrtPbh8-p-EoA0SaxuzsVU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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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 책이 어렵다하시는 분들을 위한 애프터 서비스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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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21:13:51Z</updated>
    <published>2022-11-19T13: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은 어느 정도 했지만 몇몇 분들로부터 '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도입부 「시대의 혼란 속에서」까지는 꾸역꾸역 따라오다가 「우주: 자연의 진화 법칙」을 펼치면서 당혹스러움을 느끼지 않으셨을까 생각됩니다. 챕터 연결부에 적은 바처럼 '인류가 답보한 가장 첨단의 지식과 지혜로' 이 우주를 다시 살펴본다 했으니 그게 쉽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dipXfAtWoFE9VwyHyOJ7aHcE7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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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준 낮은 정치 언쟁에 신물이 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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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2:43:08Z</updated>
    <published>2022-11-09T1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 년전부터 저를 보아왔던 분들은 제가 친민주당 성향이었던 을 알고 계십니다. 17년 출간한 『이기심의 종말』 도 당시 보수 정권을 비판하고 진보 진영의 입장을 두둔하는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게다가 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경선이 시작하기 한참 전부터 문재인 후보 지지그룹 페이스북지기를 맡아 활동할 정도였으니 꽤나 정치색 짙은 삶을 살았었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GRMuKQGr7jcX86o-gLvqeWCXL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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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격'은 나의 '세계관'이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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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06:04Z</updated>
    <published>2022-11-06T02: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작 『이기심의 종말』에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최적화된 세계관이 다양한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나와 남을 확실히 구분하려는 경향성에 각종 재산의 소유권이 더해지면서 '내가 남들보다 앞서 소유해야만 생존한다.'는 의식이 자리잡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은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무의식 깊이 파고들어 작동하기에 '블라인드 스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jB%2Fimage%2FH34QEs32k62BGq_2q1mp5ugNF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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