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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zi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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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트와 일상 위에서 경험하는 모든 감정과 사건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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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0T15:4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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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앞의 끝과 시작 - 8월을 끝맺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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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5:40:43Z</updated>
    <published>2024-09-01T15: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앞의 끝 8월 8일을 끝으로 나의 첫 요가 수업을 마무리했다. 딱 추운 겨울부터 봄을 지나 여름 앞까지의 시간을 채웠다. 수련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을 남겨둔 채 수업을 마무리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 겨울 입김이 쌀쌀했던 첫날의 수업이 선명하게 기억난다. 작년부터 내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조금씩 커졌다. 바래왔고 그려왔던 기회가 왔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mJ%2Fimage%2FfmNxmut2URXnhczxdH9yFI-s_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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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 머리서기를 하다가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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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5:03:50Z</updated>
    <published>2024-06-23T03: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서기 넘어 머리서기  시르사아사나(머리서기)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구르기. 누군가는 단 몇 번의 구르기만으로도 아사나를 성공시킨다. 하지만 누군가는 노력의 양과 비례해서 결과가 주어지지는 않는다. 내가 그러했듯이 이제 조금씩 요가를 익혀나가는 사람에게 머리서기는 현실 사진이 아닌 벽에 걸린 미술 작품과 같을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mJ%2Fimage%2FLmSoEKqo2OuBJL32jCaR2OMPo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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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아침부터 요가하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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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22:18:04Z</updated>
    <published>2024-05-27T15: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아침부터 야외 요가하기  영희쌤의 제안으로 참여하게 된 야외 요가 클래스  평소 자주 가던 서서울 호수공원에서 요가를 하게 될 줄이야. 평소 달리기를 자주 하러 가던 공간이라 익숙함과 친숙함이 잘 섞여있는 곳이다. 여기서 한두 번 정도 누군가 요가를 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알고 보니 그 누군가가 열게 된 요가 클래스였다.   항상 다른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mJ%2Fimage%2Fw8ai0yaC5XvesX6tDEVFIke6H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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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기 - 즐거움도 반복되면 지겹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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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21:57:58Z</updated>
    <published>2024-05-21T14: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움도 반복되면 지겨워진다   좋아하는 것도 매일 반복되면 점점 지겨운 모서리 끝으로 밀려난다. 어릴 때, 소중한 것을 아껴서 두고두고 간직해야 하는 이유를 잘 몰랐다. 음식이 달면 한번에 몰아먹거나, 피곤이 눈 밑까지 차오르면 급하게 잠이 들곤했다. 2년 전 쯤 회사를 퇴사하고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계단 위에 딱 하나 요가만 올려두었던 기억이 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mJ%2Fimage%2FeVEMN4JJlrHi_XjhwJaXJucGb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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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를 매일 하지만 요가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요가를 알아가기 위한 정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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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6:37:19Z</updated>
    <published>2024-05-20T06: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란 무엇일까  요가를 매일하는 사람에게 요가란 무엇일까. 나는 요가를 좋아하고 매일을 함께 하지만 요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선명한 답변을 그리기가 어려웠다. 요가가 무엇인지에 대해 나만의 정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바로 요가 디피카를 펼쳤다.  요가에 대한 다양한 표현과 정의가 있지만 대체로 하나의 뜻을 품고 있었다. 몸과 마음의 결합 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mJ%2Fimage%2FPFdmup5l3E4GFLDC4dUkx91Zt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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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떨어졌지만 브런치는 합격했습니다 - 합격과 불합격의 중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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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8:59:00Z</updated>
    <published>2024-05-13T14: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 나도 브런치 작가 : -)  한동안 회사 면접 준비로 정신없는 와중에 문득 브런치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년 전쯤, 브런치 작가에 지원할 때와 달리 즉흥적인 마음으로 지원서를 냈습니다.(처음 지원할 때는 나름 공을 들여서 머리 싸매서 지원서를 작성했었음.) 이전과 달리 결과 메일이 다음날 바로 왔고 브런치에서는 제게 합격을 건네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mJ%2Fimage%2Fb1uWB-umnDe1i2G9y4xGZKS46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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