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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ke526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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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3T22:5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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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기록] 치앙마이 한 달 살기 DAY 06 - 180726 목.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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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53:27Z</updated>
    <published>2018-08-04T12: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 태국어 수업, 와로롯 시장, RTC 및 썽태우 개시, 마야몰 루프탑, 웜업 카페1.드디어 태국어수업을 시작했다. 일단 다섯 시간만 듣는 것이라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현지어 몇 마디라도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1:1 수업 1시간에 400바트 정도이니 작은 돈은 아니다. 열심히 해야지.태국 글자는 너무나 빡쎄보여서 일단 말하기 위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iQh9Bw7RPwxdBw62mwUTWlBI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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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행기록] 치앙마이 한 달 살기 DAY 05 - 180725 수.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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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22:48:19Z</updated>
    <published>2018-08-04T12: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 어슬렁어슬렁1.아침부터 내리던 비가 쉽게 그치지 않는다. 오늘은 와로롯 시장에 가려고 했는데 굳이 다른 날도 있는데 이런 날에 시장통을 돌아다니고 싶지 않아서 계속 집에서 버티다가 카페라도 가 보기로 하고 우산을 들고 나갔다. 실험실 같은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라는 across the univers. 아주 컨셉이 강한 곳일거라고 생각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68ub-5E6J6knmGq9F3EqveKy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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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기록] 치앙마이 한 달 살기 DAY 04 - 180724 화.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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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22:46:46Z</updated>
    <published>2018-07-27T16: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 쿠킹 클래스, The North Gate co-op 라이브펍, Wat Lok Moli 사원1.망할 오늘은 심지어 6시가 되기도 전에 눈이 떠졌다. 한국 시간으로 치면 어제 3시에 자고 8시에 깬 셈인데, 참 고국의 리듬 그대로다. 습관이란 무섭죠. 생각처럼 안되요.2.오늘의 메인 일정은 쿠킹 클래스다.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귀찮아(사실은 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eEAVOYGFXUoqpBu7YSlPx-7c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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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기록] 치앙마이 한 달 살기 DAY 03 - 180723 월.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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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10:57:40Z</updated>
    <published>2018-07-25T08: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 카페에서 라떼, 님만해민 탐방, 건물 1층 마사지, 수영장, 구글 지도 정리1.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으니 파란 하늘이 보인다. 청량한 공기에 새소리에 실려오고 간밤에 내린 비에 젖은 나무 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아졌다. 발코니에 앉아 있는데 벌써 삼일 째구나 싶다. 삼일 째인데 벌써 가기가 아쉽다.2.오늘도 뭘 할지 몰라 집에서 비적비적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gd4i4xqmO3qeLTS3idrFM8G2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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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기록] 치앙마이 한 달 살기 DAY 02 - 180722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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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22:39:33Z</updated>
    <published>2018-07-25T07: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 마야몰 생필품 구매, 낮잠, 선데이 마켓, 발코니에서 빗소리 들으며 아비정전에 맥주1.푹 자고 싶었는데 망할 출근 리듬이 여지없이 나를 깨우고 말았다. 생필품을 사러 오픈 시간에 맞춰 마야몰을 돌다가 갑자기 너무 좋아서 비죽비죽 웃음이 났다. 생활을 떠나온 것이 실감이 난 것일까. 다이소 모시모시 왓슨스 등등을 돌며 가격 비교하고 아이 쇼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7P-G0rNFR4lk9GR-jWn6ujre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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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기록] 치앙마이 한 달 살기 DAY 01 - 2018.07.21.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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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53:44Z</updated>
    <published>2018-07-25T04: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어제까지 미친듯이 일하고 피곤해 죽을 지경이었는데 잠은 또 안와 12시 넘어서 겨우 잠들었다.그래서 4시 50분 알람을 들은 것 같기는 한데 일어난 시간이 5시 40분에 일어났다.처음에 시계 보고 6시 40분으로 생각해서 면도만 하고 뛰쳐나갔는데 지하철 시간을 찍어보니 딱 알맞게 공항 도착 가능.5시 55분에 지하철 탑승해 무사하고 쾌적하게 면세 구역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pvjO0CL_tfmBPRiLm9hnBtwH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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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머나먼 남국의 도시로 나는 가자  - 치앙마이 한 달 살기. DAY 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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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3T10:45:44Z</updated>
    <published>2018-07-23T10: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으로 넘어가는 겨울 내내 5년 기간제로 일한 곳의 정규 채용에 매달려 있다가 최종에서 결국 떨어졌다. 떨어지면 일 그만두고 반 년동안 여기저기 떠돌아댕길 것이라고 공언하고 다녔었는데, 막상 다시 백수가 되려니 또 겁이 나더라.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구나. 다른 곳에 기간제로 들어갈 시간도, 정신도 없어서, 민망한 웃음과 함께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5O5gPNLUPCMuDa4Rt4tGS5D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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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7. 껄로 트레킹#1 - 160121 : 가자 천리길 굽이굽이쳐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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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11:18:26Z</updated>
    <published>2016-01-24T15: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쓰고 있습니다. 두서도 없고 인터넷이 느려 사진도 없지만, 일단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소한 감상과 개인적인 생각을 위주로 하고, 여행 정보는 간략하게라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볼까 하네요.오늘은 5시 반 기상. 6시 반에 일어나고 싶었는데. 바간도 새벽엔 쌀쌀했는데, 들은대로 여긴 더 춥다. 옆 침대의 이불을 끌어다 두 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L%2Fimage%2FmF3XP-fBRMvgJFGxy3REF_zdz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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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6. 바간#4 &amp;rarr; 껄로#1 - 160120 : It's gonna be ok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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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3T17:44:01Z</updated>
    <published>2016-01-24T02: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쓰고 있습니다. 두서도 없고 인터넷이 느려 사진도 없지만, 일단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소한 감상과 개인적인 생각을 위주로 하고, 여행 정보는 간략하게라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볼까 하네요.바간에서의 마지막 아침. 밖에서 아침을 먹는데 초록색 론지를 입고 자전거로 등교하는 애들 웃음소리가 즐겁다. 학교에도 한 번 가 보고 싶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L%2Fimage%2FaM4OQL1mJHsIbxWqI79_5NZEx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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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5. 바간#3 - 160119 : 누빈다, 사원들 사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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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쓰고 있습니다. 두서도 없고 인터넷이 느려 사진도 없지만, 일단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소한 감상과 개인적인 생각을 위주로 하고, 여행 정보는 간략하게라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볼까 하네요.오늘도 귀신같이 5시에 눈이 떠졌다. 눈을 뜬 김에 이바이크를 빌려 일출을 보러 쉐산도에나 가볼까 싶다가 몸도 찌뿌드드해서 그냥 말기로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L%2Fimage%2FW4dDaLS2_bvvIE8gfA4FP6MJek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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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4. 바간#2 - 16011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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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0T10:22:03Z</updated>
    <published>2016-01-20T14: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쓰고 있습니다. 두서도 없고 인터넷이 느려 사진도 없지만, 일단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소한 감상과 개인적인 생각을 위주로 하고, 여행 정보는 간략하게라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볼까 하네요.5시 반에 추워서 깼다. 새벽은 꽤 쌀쌀하구나. 껄로에선 정말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다. 30분쯤 침대에서 미적거리다가 일찍 깼으니 일출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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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3. 만달레이 &amp;rarr; 바간#1 - 16011 :  밍글라바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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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3T21:30:43Z</updated>
    <published>2016-01-19T16: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도 안 꾸고 푹 자고 일어났다. 깨어보니 새벽 4시 반. 한국으로 치면 7시네. 시차가 있어서 그런가? 귀신같이 일어나던 때 일어났네. 한 시간쯤 얕은 잠을 자다가 그냥 일찍 일어나기로 한다. 어제 자기 전에 처음 봤던 아줌마는 벌써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한다. 일본 분 같기도 하고. 눈인사만 했는데 말이라도 붙여볼걸 그랬나보다. 고딩 때 드라마를 보며 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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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2. 칭다오-&amp;gt;쿤밍-&amp;gt;만달레이 - 160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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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23:05:01Z</updated>
    <published>2016-01-18T15: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쓰고 있습니다. 두서도 없고 인터넷이 느려 사진도 없지만, 일단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소한 감상과 개인적인 생각을 위주로 하고, 여행 정보는 간략하게라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볼까 싶어요.푹신한 소파에서 아주 잘 자다가 깼는데 시간을 보니 새벽 두 시쯤이다. 잠이 옅어 항상 귀마개를 하고 자는데 왼쪽 것이 빠져 중국 아저씨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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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1. 서울-&amp;gt;칭다오 - 환승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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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22:55:22Z</updated>
    <published>2016-01-16T14: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쓰고 있습니다. 두서도 없고 인터넷이 느려 사진도 없지만, 일단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소한 감상을 위주로 하고, 여행 정보는 간략하게라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볼까 하네요.2013년에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12월에는 어김없이 힘세고 강한 감기를 앓았었다. 그런데 올 겨울은 감기 없이 무사히 지나가 프로폴리스를 열심히 복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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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여행] DAY 00. 여행 전. - 어쩌다보니 정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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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8T23:27:43Z</updated>
    <published>2016-01-16T14: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쓰고 있습니다. 두서도 없고 인터넷이 느려 사진도 없지만, 일단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소한 감상을 위주로 하고, 여행 정보는 간략하게라도 나중에 따로 정리해볼까 하네요.처음엔 친구와 함께 라오스나 베트남에 가려고 했었다.친구는 걸어서 세계 속에서 라오스를 보고, 나는 후배가 페이스북에 올린 베트남 싸파의 사진을 보고 꽂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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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사적인 것들을 써 보려고 합니다. - 그런 것을 굳이굳이 인터넷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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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6T14:4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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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새해엔 블로그를 하자던 결심이 벌써 몇 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남들에게 도움이 될 블로그는 못하더라도, 글쓰기라도 해 보자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하지만 또 딱히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유일한 취미인 여행에 대한 이야기들을 주로 써 보려고 합니다.좋았던 기억이 손에 쥔 모래처럼 빠져나가는 것이 아까워서 글로 남겨두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서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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