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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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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arky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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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D 생활 6년째, 얻은 건 만성 불면증? 이대론 못 살겠다! 건강맨이 되어 보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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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3T23:2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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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잠을 못 자는 이유 05 - 근황 이야기 + 지금까지의 내용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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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15:07:00Z</updated>
    <published>2024-07-04T15: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오랜 시간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 작년 말부터 몇 번 올리던 것이, 2024년에 들어서 아예 올릴 수 없었다. 고작 5개의 글을 올리고 나가떨어지는 모양새라니. 어쩌면 &amp;lsquo;용두사미&amp;rsquo; 기질이 있는 필자가 필자짓을 했다고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amp;hellip; 한편으론 이 공백이 PD 직종의 단점을 드러내어 준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작년 말부터 프로그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Y%2Fimage%2FezDC3RFqHHdNLFcUJv0ZH_f3l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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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잠을 못 자는 이유 04 - 빌러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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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1:27:25Z</updated>
    <published>2023-11-08T09: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목차는 어쩌면 상당한 폭로(?)가 될 수 있어 어디까지 솔직해야 할지 사실 망설여진다. 하지만 그 어떤 요인보다 &amp;lsquo;인간관계&amp;rsquo;가 정신건강에 가장 영향을 많이 준다고 생각하고, 제작자는 특히나 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나기에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상당한 책임감을 안고 쓰는 글! 제작 업무를 하며 만나는 빌런은 우리들의 정신 건강에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Y%2Fimage%2FSf3S4odqMcyGVgKKVv8L-HjT3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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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잠을 못 자는 이유 03 - 책임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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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2:47:35Z</updated>
    <published>2023-11-04T03: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그램 제작자에게 있어 제1의 목표는 당연히 &amp;lsquo;시청률&amp;rsquo;이다. 그저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물론 하지만, 시청률을 기준으로 프로그램 광고나 PPL 여부 등이 결정되고 이는 회사의 수익으로 연결되기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내 작품을 &amp;lsquo;지키기&amp;rsquo; 위해서라도 무조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요즘에는 SMR 수치나 OTT 내 화제성, 유튜브 프로그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Y%2Fimage%2FCGmRBkOXZvHfk2z7COPgoUIYI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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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잠을 못 자는 이유 02 - 내겐 너무 과한 &amp;lsquo;자극&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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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2:47:14Z</updated>
    <published>2023-11-01T06: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분이 오셨다.&amp;rsquo; PD들끼리 편집을 하다 보면 가끔 하는 말이다. 전화나 카톡에서 자유롭고, 심지어 동료가 말도 걸지 않을 때, 가만히 편집 과정에 집중하게 되면 편집 능력이 상당히 높아지는 때가 있다. 스토리 흐름이 내가 봐도 무척 좋고, 컷과 컷이 미학적으로 딱 맞아떨어지면서, 깔아 놓은 효과음과 편집 장난질이 이 상황을 너무너무 웃기게 해 줬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Y%2Fimage%2Fzl-LlV1y-RTjGKOzh7nUL4RoE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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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잠을 못 자는 이유 01 - 불규칙한 생활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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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2:42:30Z</updated>
    <published>2023-10-28T01: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제때에 밥 먹기 등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건강을 지킨다는 말은 누구나 들어보았을 것이다. (물론 요즘은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을 나눠 각자 생활 패턴에 맞게 살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도 &amp;lsquo;규칙성&amp;rsquo;은 담겨있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규칙적인 삶을 살았다. 학교에서 짜진 시간표에 따라 삶을 살았기에 반강제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Y%2Fimage%2FMtfZaJOXpmX0fiM4hmiz6YlToyY.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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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5일을 못 잤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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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0:16:54Z</updated>
    <published>2023-10-25T07: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 시작될 글은 내 인생 최악의 5일에 대한 기록이자 극복기이다. 무슨 일을 겪었길래 최악이었냐고?  하. 하. 하. 무려 5일 동안 잠을 못 자버렸습니다! 5일을 못 잤다고 하면 지인들까지도 모두 이런 표정을 짓는다. ㅇ0ㅇ 그게 가능해? 주변에서 하루 이틀 못 잔 이야기는 듣지만 5일은 좀 심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 5일 동안 1-2시간 선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Y%2Fimage%2F_0-SKJDskteM-oGwa_F-ljKcNx8.JPG" width="2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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