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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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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achjihy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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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이버 부모i 45만에게 공감받고 중국과 대만으로 수출된 [엄마의 화코칭]의 저자이자 국내1호 초보엄마 전문코치 (KSC), 세 아이의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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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3T21:2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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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내지 않고 훈육하기 무료특강에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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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4:14:29Z</updated>
    <published>2024-05-14T06: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얘는 누굴 닮아서 이렇게 짜증이 많지?&amp;quot; &amp;quot;얘는 왜 이렇게 말을 안 듣지?&amp;quot;   이런 고민을 하셨나요? 그건 화코칭을 모르셔서 그렇습니다.  누적 수강생 1만명 이상이 들은 화코칭을 무료로 알려드립니다.  화코칭 수업은 제 인생수업이 될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수강생 Y -  다혈질 엄마? 자신의 화를 다스리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아들엄마?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cWwcKcmDGIs927hZPLUqtWFZe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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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주지 않으면서 권위있는 훈육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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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5:49:31Z</updated>
    <published>2024-04-22T04: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의 아침밥상에서 벌어진 일이예요. 밥 맛 없다고 깨작거리는 아이들을 보며 슬슬 올라오는 화를 감지하고 있던 차에, 마지막 남은 김 한장을 가지고 열두살 첫째와 다섯살 막내가 싸웁니다.  첫째 : &amp;quot;내 꺼야. 내가 가져왔어.&amp;quot; 막내 : &amp;quot;싫어! 내가 먹을 거야.&amp;quot; 첫째 : &amp;quot;이리 내. 안 주면 뺏는다~.&amp;quot; 막내 : &amp;quot;안 줄 건데~&amp;quot; (메롱하면서 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zzvVX2SfTmB1DEjXACj-I-lSq6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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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5가지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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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2:24:05Z</updated>
    <published>2024-04-19T01: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코칭에 참여중인 혜선씨(가명)가 3학년 둘째와 있었던 감동스런 에피소드를 단톡방에 전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만든 도자기 그릇을 자랑하며 칠렐레 팔렐레 까불길래, 깨질까 겁나 주의를 줬는데, 결국 쨍그랑! 예전의 혜선씨라면 사납게 흘겨보며 &amp;ldquo;그러니까 조심하랬지!&amp;rdquo; 잔소리 폭격을 날렸을 텐데 &amp;lsquo;감정의 세계&amp;rsquo;에 눈뜬 그녀에게, 아이의 겁먹은 표정이 보이더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VPpiP5eXD5g-0ypu4ybGZEP8g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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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대화, 황금비율이 있다! - 사춘기에도 아이와 잘 지내는 대화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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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2:18:04Z</updated>
    <published>2024-04-16T00: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에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다큐를 통해 존 가트만 박사의 감정코칭이 국내에 소개되었습니다. 그 후, 감정코칭은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하나의 분명한 육아지침이 되었습니다.&amp;nbsp;&amp;ldquo;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통제할 것.&amp;rdquo;&amp;nbsp;이 이론이 우리에게 충격이었던 이유는, 행복한 가족의 대화와 우리 현실의 격차 때문입니다.&amp;nbsp;35년 가까이 총 3천쌍의 부부 대화를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s_BsB091PbuJFbobEPKLoDrry8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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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버럭하지 않는 엄마가 되는 2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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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3:19:25Z</updated>
    <published>2024-04-10T03: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방금도 아이에게 화를..전 정말 나쁜 엄마인가 봅니다.&amp;rdquo; (long***님) &amp;ldquo;사춘기 접어든 아이를 대하며 솟는 화는 어쩌면 좋을까요? 엄마의 인성 탓인 거겠죠?&amp;rdquo; (jung****님)  SNS에 &amp;lsquo;화코칭&amp;rsquo;을 연재할 때 달린 댓글들이예요. 화내고 후회하고 다시 화 내는 악순환에 있는 엄마들의 자괴감이 얼마나 깊은지요. 굳은 다짐에도 자꾸 아이에게 화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i41cexXxWUlZrZmWxdRkcYLi_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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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교육 강사는 아이랑 대화를 어떻게 할까요? - 전문가여도 자기 자식 앞에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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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3:08:16Z</updated>
    <published>2024-04-08T04: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여도 자기 자식 앞에서는,  저는 직업적으로 경청과 인정의 기술을 훈련받은 코치입니다. 15년째 이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기에 &amp;ldquo;돗자리 깔아도 되겠다.&amp;rdquo;는 소리를 듣기도 하죠. 그런 저도 나무에서 종종 떨어집니다.  첫째가 6살때예요. 아이는 3월 내내 &amp;ldquo;어린이집에 가기 싫다&amp;rdquo;고 말했어요. &amp;ldquo;나랑 아무도 안 놀아줘.&amp;rdquo;라면서요. 가기 싫다고 서럽게 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lPhMofInt_0g8RmVphmN6NM7r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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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 엄마표 감정코칭, 함께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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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4:31:57Z</updated>
    <published>2024-04-08T00: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년간 초보엄마 대상 코치로 일을 하며 1만명의 엄마를 만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화를 줄이고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함께 고민했죠. 그간 엄마들에게 가르쳐온 &amp;lsquo;다정하면서 효과적인 말&amp;rsquo;을, 앞으로 총 6편의 글에 걸쳐 풀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각자가 자신의 아이에 맞는 대화 공식을 찾을 수 있게 도와드릴께요.  &amp;lt;금쪽 같은 내새끼&amp;gt; 얘기부터 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c5jf1IujGGwHApLJnlN31jA9g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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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폭발적인 화, 뒷수습하는 법 - 진심을 전하는 사과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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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50:42Z</updated>
    <published>2017-12-06T21: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발적인 화뒷수습하는 법- 사과의 기술 - 몇 년 전 일이예요. &amp;ldquo;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대화법&amp;rdquo;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는데 강의가 끝나고 한 어머니가 다가오시더니 쭈뼛거리며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amp;ldquo;제가 아이한테 화를 많이 냈는데요. 애가 그것 때문에 상처도 많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mp;rdquo; 제 답변은 심플했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APjrOqS5EkzWURp1btc4fQJ9zwA"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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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불같은 화, 응급대처법 - 표출과 회피, 어느쪽이 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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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50:37Z</updated>
    <published>2017-12-02T23: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멀다하고 끔찍한 뉴스들이 신문지상에 오르내립니다. 이번달 들어서도 동거남의 외박에 격분한 20대 여성이 6개월 된 아이를 질식시켜 살해한 뉴스, 술에 취해 부부싸움을 하다 &amp;ldquo;평생 빌어먹어라&amp;rdquo;는 아내의 말에 격분해 아내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쳐 살해한 뉴스가 들립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을 &amp;lsquo;분노&amp;rsquo;의 희생양 삼은 비극적인 소식들입니다. 세상의 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jD5Z4F9fS72y4XRvhDciNW9YS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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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엄마들의 화, 진짜 원인은? - 아이도 남편도 화의 원인이 아니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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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50:29Z</updated>
    <published>2017-12-02T06: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화에 대한 오해&amp;gt; 포스팅에서&amp;nbsp;&amp;ldquo;아이 때문에 화난다&amp;rdquo;는 것은&amp;nbsp;오해라고 말씀드렸습니다.&amp;nbsp;화의 원인이 아이 (를 포함한 상대방)&amp;nbsp;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은,&amp;nbsp;납득이 잘 가지 않을 수 있는데요.&amp;nbsp;오늘 이 부분을 다뤄보도록 할께요. 쉬운 이해를 위해&amp;nbsp;예를 하나 들어볼까요?&amp;nbsp;친구와 주말에 여행을 가기로 해서,&amp;nbsp;기대감에 열심히 여행 준비를 했는데,&amp;nbsp;여행 당일 새벽에 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mFz_ut9_lwrXEE5oyvDl3c9Md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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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엄마가 내는 화의 실체 - 화로 퉁쳐버린 수많은 감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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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50:10Z</updated>
    <published>2017-11-29T01: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에서 화는 2차 감정이라고 말합니다. &amp;lsquo;화&amp;rsquo;라는 감정이 일어나기 전에, 1차로 발생한 다른 감정이 있다는 이야기지요. 예를 들어, 아이가 나무에서 떨어져 피가 난 것을 보고 달려가 &amp;lsquo;그러길래 조심하랬잖아. 왜 엄마 말을 안 들어&amp;rsquo;라고 혼내며 화를 내지만, 그 전에 이 엄마가 1차적으로 느낀 감정은 &amp;lsquo;놀람&amp;rsquo;, &amp;lsquo;걱정&amp;rsquo;입니다. 밤늦도록 남편이 연락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Gia99sv-YUJgYA3A7iCo3bjSi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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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엄마가 화내고 자책하는 이유 - 화와 자책의 연결고리를 파헤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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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49:57Z</updated>
    <published>2017-11-26T21: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화내고 나서 자책하는 이유 화에 대한 후회와 자책은, 많은 엄마들의 패턴입니다.&amp;nbsp;화를 내고 나면 올라오는 그 쌉싸르함. 겪어 본 이라면 다들 알고 있지요.&amp;nbsp;&amp;lsquo;조금만 더 참을 걸&amp;rsquo;, &amp;lsquo;그 말은 하지 말 걸&amp;rsquo;,&amp;nbsp;&amp;lsquo;그렇게까지 심하게 할 필요는 없었는데&amp;rsquo;,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참을성이 없을까?&amp;rsquo; 등등.&amp;nbsp;화낸 자신이 싫고, 화낸 것에 대해 자신을 꾸짖습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j9j3fVAFLsxiK2P_rNH3EvjOd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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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엄마의 분노를 일으키는 5가지 상황 - 엄마들, 화날만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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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49:30Z</updated>
    <published>2017-11-24T22: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분노를 일으키는 5가지 상황 엄마들에게 &amp;lsquo;화코칭&amp;rsquo; 워크숍을 진행하기에 앞서&amp;nbsp;&amp;lsquo;언제 화가 나는지&amp;rsquo;를 사전설문했습니다.&amp;nbsp;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의 &amp;lsquo;분노상황&amp;rsquo; TOP 5를 소개해 볼께요.  1.&amp;nbsp;&amp;nbsp;&amp;quot;아이가 말 안 들을 때&amp;quot; 안 자겠다고 버티고, 밥 먹을 때 돌아다니고,&amp;nbsp;어린이집 갈 시간인데 더 놀겠다고 하고,&amp;nbsp;공공장소에서 뛰고 소리지르고,&amp;nbsp;친구를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bXF-zqYOPTWCOPE6JAxGFfkX_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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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화에 대한 오해 4가지 - 화는 그동안 푸대접받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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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48:11Z</updated>
    <published>2017-11-23T21: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를 탐구하고, 감정코칭을 가르쳐 오면서 발견한,&amp;nbsp;화에 대한 오해가 몇 가지 있습니다.&amp;nbsp;먼저 그것부터 풀고 넘어가 볼까요?&amp;nbsp;&amp;nbsp;1.&amp;nbsp;화는 나쁘다?&amp;nbsp;제 이웃 할머니 한 분이 손녀딸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amp;ldquo;화 내면 나쁜 사람이야. 이쁘게 말해야지.&amp;rdquo; 우리 안에 있는 오래 된 생각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제가 아는 엄마 한 분은 아이가 &amp;ldquo;아이씨 짜증나&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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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화코칭 연재를 시작하며 - 엄마들의 분노조절능력 향상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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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47:24Z</updated>
    <published>2017-11-23T21: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 때문에 고민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에게 거칠게 화를 내는 자신이 이해가 안되나요?? 왈칵 쏟아진 화에 아이가 상처받았을까 봐 미안하고 안쓰럽고 죄책감이 드나요? 그렇게 화를 내도 엄마가 싫어하는 행동을 기어이 되풀이하는 아이가 이해가 안 가고 답답한가요? 화내지 말아야지 굳게 다짐해 보지만 다시 화를 내고 마는 자신이 한심하고 미운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0L_Pmi90EQHekOpScra1JbW9hiI"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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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적 사랑 - 기를 쓰고 노력하는 나보다, 아이가 더 잘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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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17:24:36Z</updated>
    <published>2017-04-18T06: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랜 시간 나를 꾸미고 살았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한심하게 보일까 봐, 버림받을까 봐 괜찮은 사람인척 위장했다. 상처 따위는 받지 않는 강한 사람인 척했다. 공부를 잘하면, 멋진 일을 하면, 돈을 잘 벌면, 날씬하고 예쁘면 사랑받고 인정받을 줄 알았고, 그 지점에 도달하려고 늘 애쓰며 살았다. 20대가 그렇게 흘러갔다. 누군가의 사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HLrCMAEfUhXbaOKMoFEQAGclkOM"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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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코칭육아 - 아이의 선택권, 그리고 책임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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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17:18:41Z</updated>
    <published>2017-04-06T04: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킥보드  아이가 어린이집 등원을 킥보드로 하겠다고 했다. 어린이집까진 2킬로가 넘고 언덕길이 두세 차례 있다. 준비가 안된 아이에게 덜컥 기회를 줬다간 킥보드는 왼손에, 아이는 오른손에 잡아끌며 어린이집까지 종종걸음 칠 게 불 보듯 뻔했다. &amp;ldquo;킥보드를 타고 가려면 먼저 연습이 필요해. 오늘 중간까지 걸어가고, ​내일 어린이집까지 걸어가는 데 성공하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3TEPdRGD_Mug2lbKew2iorJiq0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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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남의 편? 내 편? - 그가 내 편이 아니라면 누가 내 편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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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9:40:04Z</updated>
    <published>2017-03-31T06: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출산 전까지는 싸움을 해본 적이 없었다. 싸워야 좋은 거라는 선배 부부들의 조언을 들을 정도였다. 잘 맞고 잘 사는데 굳이 싸워야 하냐며 웃어넘겼다. 헌데, 아이가 생기니 부부 사이가 달라졌다! 육아 초기에는, 육아가 서투른 남편에 대한 답답함이 컸고, 후반부에는 (내 기준에 턱없이 모자라는데도) &amp;lsquo;이 정도면 좋은 아빠&amp;rsquo;라고 자부하는 남편이 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1R31z_AlIKA_LWb6axTIBj36Fic.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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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작은 육아 - 당신이 지키고 싶은 육아의 핵심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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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19:40:07Z</updated>
    <published>2017-03-31T06: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 오면 놀라는 분들이 있다. &amp;ldquo;물건이 별로 없다&amp;rdquo;라고. 맞다. 우리 집엔 없는 게 많다. 침대, TV, 소파 등 결혼할 때 필수로 사는 가구들도 없고, 붙박이 장이 달려 있는 지금 집으로 이사 오기 전까진 장롱도 없었다. 차도 산지 얼마 안 되고 전기밥솥도 있지만 넣어두고 압력밥솥을 써왔다. 가습기, 비데, 공기청정기 없는 건 당연하고 에어컨은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t4Of-JzfJSBaeBiH4JzyUDA4LB0.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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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내 안의 아이 - 내 아이를 만나곤, 내 안의 아이와도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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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6T06:00:44Z</updated>
    <published>2017-03-31T06: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자던 아이가 갑자기 흐느껴 운다. &amp;quot;엄마...&amp;quot;하며 울먹거리는 소리에 신속하게 아이를 도닥인다. 뭔가 무서운 꿈을 꾼 걸까. 아이는 금세 진정이 되고 새근거린다. 아이의 울먹임은 갑자기 나를 과거로 데려간다. 기억나지 않지만 내 마음 깊은 곳 어딘가에 숨어 있을 아주아주 어린 시절로 잠깐 돌아가 본다.  나도 저렇게 엄마를 불렀던 때가 있었겠지. 간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h%2Fimage%2FuU6j8099X_qryBD8rbDQaO6NMa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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