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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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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에서 연기를 배우며 살아나는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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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6T02:06: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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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독립영화제] 60초 독백 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 창작 독백 영상이라 쓰고 그녀를 위한 팬레터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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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1:58:46Z</updated>
    <published>2025-10-02T11: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독립영화제에서 매년 진행하는 60초 독백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1분짜리 창작 독백을 만들고, 연습하고, 촬영하고 제출하기까지 꼬박 한 달을 보냈다.  60초 독백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지원자들은 대부분 창작 독백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나도 자연스럽게 가장 나다운 이야기를 찾는 일부터 시작했다.  원래도 생각이 많았지만, 30대가 된 이후로 더 다양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S%2Fimage%2FLCy-Iz2ryJTsYLtWqAIsLe6FEZ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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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에 시작한 연기 수업: 나의 첫 모의 오디션 - Ep. 01 오디션 준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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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3:36:37Z</updated>
    <published>2025-08-07T23: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잘하면 기쁜 일이고,생각보다 아쉽다면 글로 남기기 더 재밌는 일이고그 어떤 것도 나는 괜찮다. 25년 8월 1일. 대망의 첫 모의 오디션 날  연기 학원에 다닌 지 어느덧 11개월이 지났다. 용기를 내 1년에 두 번 정도 열리는 학원 모의 오디션에 참여했다. (원래 상반기에 도전했으나, 갑자기 들어온 회사 업무로 당일 취소 했었다)  지난 7월은 오디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S%2Fimage%2FHj4gWjuB0DNYCyebcBKqr_5bO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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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에 시작한 연기 수업 - 그날 왜 갑자기 연기를 배우고 싶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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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8:15:03Z</updated>
    <published>2025-07-31T06: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11시쯤 되었던 퇴근길,  지하철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갑자기 이명이 왔다.  긴 업무 시간 때문은 아니었고(스스로 그 정도로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완벽히 혼자인 것 같은 외로움이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 같았다. 맥락을 알 수 없는 수많은 파편적인 일을 빠르게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을 버텨낸지 3-4개월 정도 된 시점이었고 바쁜 업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S%2Fimage%2Faorc6jcf8JhkgVlJ5x9DDzcUi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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