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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프리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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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sktr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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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노마드 프리너'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전업투자자, 전문코치, 작가로서 정체성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삶의 주도권과 요시간, 공간, 업(일) 선택의 자유를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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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6T03:3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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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프리너, 단기적 생존에서 장기적 생존을 위해 - 고대국가로 나아가는 제도를 통해 비유적으로 이해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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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4:01:15Z</updated>
    <published>2025-12-20T14: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도시) 국가-&amp;gt;고대(정복) 국가로 가기 위해 필요한 것 도시 국가는 일종의 하나의 성의 성주가 되는 것이다. 내가 느끼기엔 10만 명 군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그래야만 자신의 도시와 성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자산을 모을 때, 기본적인 자산의 힘을 느낄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자산의 규모가 있듯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이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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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친위대를 만들고 사령관이 되다. - 노마드 3.0 친위대와 용병대로 '생존'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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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4:46:12Z</updated>
    <published>2025-12-13T14: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존'을 위해 사관생도를 특수부대원으로 바꾸다. 이전 글에서 돈의 속성의 5가지 속성과 4가지 능력에 대해서 전쟁사로 비유하여 글을 남겼다. 실제 투자를 하는 과정이 수많은 전투를 통해 하나의 작은 부족집단에서 도시국가를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생각되었다. 그 도시 국가를 만들기까지의 자산이라는 부대를 운용하며 수많은 투자라는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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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 - 전쟁사의 발전과정에서 소규모 집단에서 도시국가 그리고 고대국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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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5:03:44Z</updated>
    <published>2025-12-06T1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3.0 시스템과 전쟁사 노마드 3.0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은 &amp;lsquo;돈의 속성&amp;rsquo;이다. 이 책을 통해서 힌트를 얻었고, 이 힌트를 내가 좋아하는 역사적 맥락과 연결하여 생각하였다. 예를 들어, 일정한 수입으로 내가 생존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을 &amp;lsquo;나만의 친위대&amp;rsquo;를 만든 사령관으로 생각하며 설계하였다. 아래의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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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함과 허무함 위에 작은 의미 쌓기 - 등대들을 위한 &amp;lsquo;자산봇 만들기&amp;lsquo; 스터디를 기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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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7:21:19Z</updated>
    <published>2025-11-29T13: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허함과 허무함에 엄습하였고, 하나의 일이 끝맺음이 되면서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찾아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였다. 최근 의미와 가치를 찾지 못해 꽤 고생하였고,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고민들을 털어놨다. 10년 이상 삶의 궤적과 나의 고민의 맥락을 잘 이해하는 친구들은 가만히 듣기만 하였다. 쉽사리 무언가 이야기를 더 보태지 않았다.   &amp;rdquo;그렇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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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는 현재 - 공허함과 허무함을 넘어, 의미와 가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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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7:21:01Z</updated>
    <published>2025-11-22T13: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허함과 허무함을 넘어 2주 전 연재 때, 공허함과 허무함이 밀려들어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글로 공유했었다. 6개월간 꾸준히 한 연재를 그만둘까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그 생각들은 강하게 밀려왔다. 그리고 한 주 뒤에 처음으로 연재일정을 지키지 못하고 토요일 이후에 글을 올렸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amp;lsquo;무엇에서 의미와 가치를 찾아야 할까?&amp;rsquo; 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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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전략을 세우는 힘 - 노마드, 정답이 없는 길에서 실마리를 찾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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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3:22:33Z</updated>
    <published>2025-11-16T23: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정답이 없는 길에서 실마리를 찾는 힘  레퍼런스가 없는 막막함 노마드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을 꼽자면, 내가 새롭게 맞닥뜨리는 상황에서 무언가 참고할만한 것들이 별로 없다. 이에 더해 누군가에게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서 벤치마킹할 이야기는커녕 나의 상황을 이해받고 공감받기도 쉽지 않다. 잘못 이야기 꺼냈다가는 &amp;lsquo;배부른 소리&amp;rsquo;로 치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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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노마드 라이프스타일, 공허함과 허무함 - 6개월간 연재를 이어가며 맞닥뜨린 공허함과 허무함 그리고 의미와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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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1:43:43Z</updated>
    <published>2025-11-08T11: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연재를 어렵게 이어가고 있는 요즘 노마드 생활을 연재하는 요즘 노마드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매주 토요일 연재한 지, 6개월 정도 지난 시점이다. 총 24화의 연재글을 작성하면서 꾸준히 읽어주시는 독자들과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들의 힘으로 계속 연재해 왔다. 사실 토요일에 마감시간을 쫓기며 연재한다는 게 쉽지는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매주 연재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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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세상 바로 보는 관점 - 진보 vs보수, 개혁 vs수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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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4:40:08Z</updated>
    <published>2025-11-01T14: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자립 노마드로 살아가는 일은 어쩌면 자립하는 과정일지 모른다. 스스로 홀로 서는 일, 중심을 잡고 내가 원하는 방향의 삶을 설계하며 살아가는 일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중심을 잡는 일이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어떻게 해석하며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그걸 바탕으로 다음으로 나아갈 방향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나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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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등대학교 2학기 오픈클래스 강의 - 나만의 &amp;lsquo;자산봇&amp;rsquo;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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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38:36Z</updated>
    <published>2025-10-25T14: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대학교 등대학교는 바다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비추어주는 등대처럼, 세상의 선한 영향력으로 밝은 빛을 비추는 사람들을 위한 학교다. 나는 그 학교에 5기로 참여하였고, 2개월 남짓한 1학기 등대학교를 참여하며 너무나 좋은 등대들을 많이 만났다. 그리고 지금은 2학기가 진행 중이다. 자기 분야의 실력자들이 많아서 오픈클래스로 2주에 한 번씩 자신분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P%2Fimage%2FwdGf7Zkdst6_FLMZgtHHxQiqW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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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노마드 3.0 설계노트 스터디 2 - 2번째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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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5:20:19Z</updated>
    <published>2025-10-18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번째 스터디 2주가 지난 후, 2번째 스터디를 함께하였다. 바쁜 일상에서도 다들 열심히 뭉쳤다. 업무대기상황이 생긴 한 지인과 가까운 약속장소로 변경하여 스터디카페를 예약했다. 그렇게 밤 8시 30분 퇴근 후 11시까지 달리며 찐하게 스터디를 진행했다.  지난번 내용 과제 체크, 지출관리 &amp;ldquo;해볼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amp;rdquo; 스터디 시작 후 각자가 지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P%2Fimage%2FBEgKZNXjkrqIG0_I-S3iI0bFw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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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노마드 3.0 설계노트 스터디 1 - 노마드 3.0 설계노트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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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4:34:59Z</updated>
    <published>2025-10-11T14: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터디의 시작 3명의 전문가 추천 옛 직장 동료들과 노마드의 관점에서 투자를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 스터디를 진행했다. 일종의 노마드 3.0 설계노트 스터디였다. 현재는 직장인이지만 장기적으로 시간 선택의 자유를 꿈꾸는 동료들이다. 그래서 노마드 3.0을 설계하는 관점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이 원하는 삶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며 스터디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P%2Fimage%2F91rpJy0JTQddoloYi-fLqhVc3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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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9화 - 선택을 위한 도구 5 - 업 선택의 자유를 위한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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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2:20:53Z</updated>
    <published>2025-10-04T12: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 선택의 자유를 위한 도구 노마드 3.0 설계에서 업(일) 선택의 자유를 생각해 볼 예정이다. 업(일) 선택의 자유에서 핵심은 고객 니즈를 알고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전문성, 그 가치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될 수 있는 브랜딩이 중요하다. 여기에 더해 전문성과 브랜드 구축을 바탕으로 일을 제안받고, 그 제안받은 일을 선택할 주도권을 스스로가 계속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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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8화 -선택을 위한 도구 4 - 공간 선택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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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2:57:56Z</updated>
    <published>2025-09-27T1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 선택의 자유  노마드 3.0 설계노트를 계속 작성해 나가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정교화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화에서는 14화에서 이야기하였던 &amp;lsquo;공간 선택의 자유&amp;lsquo;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내용을 담아내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공간 선택의 자유를 다시금 한 번 살펴보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과 그 구조를 설계하기까지의 나의 경험을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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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7화 - 선택을 위한 도구 3 - 노마드 3.0, 시간 선택의 자유 시스템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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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0:24:40Z</updated>
    <published>2025-09-20T1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3.0, 시간 선택의 자유 시스템 구축 시간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기준 노마드 3.0에서 시간 선택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어느 정도 기준이면 가능할지 고민을 많이 하였다. 나만의 기준을 세우기 앞서 세상의 기준으로는 어느 정도를 갖춰야 내가 시간선택의 자유를 누릴 만큼인지 알고 싶었다. 그 기준을 찾기 위해서 책과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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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6화 - 선택을 위한 도구 2 - 시간 선택의 자유를 위한 도구와 관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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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5:10:55Z</updated>
    <published>2025-09-13T14: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선택의 자유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가?  시간 선택의 자유 최종적인 상태 이전 노마드 설계노트 2화에서 시간 선택의 자유의 최종적인 상태를 정의한 적이 있다. &amp;ldquo;일정한 규모의 자산에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금액이 발생하는 구조와 미래의 불확실성을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상태&amp;rdquo; 라고 이야기 하였었다. 세상에는 굉장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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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5화 - 선택을 위한 도구 1 - 시간 선택의 자유를 위한 관점과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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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4:52:16Z</updated>
    <published>2025-09-06T14: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3.0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  노마드 3.0을 시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유용했던 관점은 일의 기능을 3가지로 쪼개보는 것이었다.  앤드류 양의 &amp;ldquo;보통사람들의 전쟁&amp;rdquo;을 통해 접했던 일의 기능은 돈을 버는 수단 -&amp;gt; 경제적 자립서비스나 재화를 생산하기 위한 수단 -&amp;gt;  일의 전문성삶의 의미를 위한 수단-&amp;gt;  일의 의미 혹은 커뮤니티 기여 이렇게 3가지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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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4화 - 선택의 자유 3 - 업(일) 선택의 자유, 전문성과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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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22:16:39Z</updated>
    <published>2025-08-30T14: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3.0 업 선택의 자유란? 노마드 3.0 설계노트에서 업(일) 선택의 자유의 핵심은 전문성과 브랜딩이고, 이것들이 잘 갖춰질 때 결과적으로 누군가에게 채용의 대상이 아닌 영입 제안을 받거나 새로운 사업의 요청을 받는 주체로 변환되는 것이다. 즉, 스스로가 누군가의 평가에 따라 선택을 받는 것이 아닌 어떤 일을 요청받았을 때 그 일을 수락여부를 스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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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3화 - 선택의 자유 2 - 공간 선택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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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22:06:42Z</updated>
    <published>2025-08-23T14: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 선택의 자유 앞의 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선택의 자유를 기회의 폭을 넓히는 것이고, 삶의 주도권과 연결되어 있다.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에 어딘가에 따라 문화권, 국가제도, 자연환경 등 다양한 요소들과 선택권이 결정되는 지점도 많다. 같은 국가 안에서 산다고 해도 그 차이는 굉장하다. 그렇지만 &amp;lsquo;공간 선택의 자유&amp;rsquo;라고 스스로 칭하고, 그에 따라 내가 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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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2화 - 선택의 자유1 - 본질적인 시간 선택의 자유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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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1:24:33Z</updated>
    <published>2025-08-16T14: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3.0 선택의 자유 노마드의 삶을 추구할 때, 가장 크게 생각하는 것은 삶의 주도권이다. 그 삶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것은 선택의 자유 범위를 넓혀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중에도 시간, 공간, 업 선택의 자유를 추구하는 것이다. 즉 시간, 공간, 업에 있어서 다양한 기회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노마드 3.0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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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3.0 설계노트 1화 - 삶의 주도권 - 삶의 주도권과 선택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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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21:50:25Z</updated>
    <published>2025-08-09T14: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이유는 무엇인가? 선택의 자유를 추구하는 삶, 노마드 3.0 내가 노마드로 살아가려는 이유는 삶의 주도권 때문이다. 좀 더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선택의 자유 범위를 최대한 늘려가며 삶의 주도권을 나 스스로에게 있도록 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삶의 주도권, 선택의 자유를 위해서 실험하고 경험한 역사가 짧게는 10년 길게 잡으면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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