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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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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 프로 불편러이자 직장생활 행복전도사. 다양한 관심사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그날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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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6T04:5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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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것 들의 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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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0:45:25Z</updated>
    <published>2025-10-27T10: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squo;회식&amp;rsquo;이라는 단어를 꺼내면 공기부터 묘하게 바뀐다.&amp;nbsp;&amp;ldquo;요즘 애들은 회식 안 좋아하잖아.&amp;rdquo;&amp;nbsp;&amp;ldquo;우리는 그냥 옛날 사람들이나 하는 거지 뭐.&amp;rdquo;윗세 대들은 이렇게 말하며 어쩐지 스스로를 시대에 뒤처진 사람으로 규정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회식이 아니다.  사실 회식은 조직 구성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인간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일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C%2Fimage%2FxIDKGjmt1JtUuZPiYK5iFqwIH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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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으로 즐거운 자리만 남기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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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0:12:30Z</updated>
    <published>2025-10-21T10: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모임에 나갈지 고민할 때마다, 나는 늘 같은 질문을 던진다.&amp;nbsp;&amp;lsquo;이 모임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amp;rsquo;가 아니라&amp;nbsp;&amp;lsquo;내가 이 자리에서 진심으로 즐거울 수 있을까?&amp;rsquo;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amp;ldquo;이제는 네트워킹 좀 해야 하지 않겠어? 너한테 도움 될 사람들도 만나고, 정보도 얻고.&amp;rdquo;그 말이 틀린 건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결국 사람과의 관계가 자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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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라는 계란 바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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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6:52:00Z</updated>
    <published>2025-05-13T0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할 때 많은 전문가들이 하는 말들이 있다.&amp;nbsp;&amp;nbsp;&amp;ldquo;모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amp;rdquo; ​ 한 바구니에 모든 걸 담았다가 그 바구니가 떨어지면 전부 깨져버리기 때문이다. 나는 가끔,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비슷하다고 느낀다. ​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그런 사람을 만난다. 온 마음과 시간을 회사라는 바구니에 담아버린 사람. 회사를 마치 자신의 전부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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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조금 다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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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4:13:18Z</updated>
    <published>2025-04-17T01: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가끔 단조로운 일상의 리듬에 지쳐버리곤 한다. 늘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길을 걷고, 같은 풍경을 마주하다 보면 어느새 내 삶은 무채색의 모노톤이 되어 있다.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가끔씩 숨이 막힐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온다. 이럴 때 나는 작은 변화를 만든다. 어제와 조금 다른 오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늘 걷던 출근길에서 벗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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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지 part.2 - 나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셀프라이팅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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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0:02:59Z</updated>
    <published>2024-08-21T08: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1년 동안 휴식이라는 주제 아래(사실 무조건 논다!!)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불현듯 현실이 주는 공포감이 엄습할 때, 나를 계속 여유 있게 하고 버티게 해 준 마법 같은 문장이 있었다.  백수로 지낸다는 것은 자의건 타의건 특별한 경제적 활동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주어진 시간을 내가 마음껏 조절하여 사용할 수가 있다. 주말에는 엄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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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단 말이야&amp;nbsp; - 통제 vs 자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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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1:35:30Z</updated>
    <published>2024-08-17T10: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내가 한 남자 고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을 맡았을 때, 나의 고등학교 시절과는 매우 다른&amp;nbsp;&amp;nbsp;고등학교의 생활 모습에 매우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내가&amp;nbsp;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두발 규제가 매우 엄격했었다. 학생들은 머리를 짧게 잘라야 했고, 머리 길이가 조금만 길어져도 선생님들에게 지적을 받곤 했다. 그때는 어떻게든 앞머리를 남기거나, 머리를 조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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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욕 할 때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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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2:02:48Z</updated>
    <published>2023-10-10T09: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불만을 가지게 된다.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꼴 보기 싫은 상사나 동료, 남과 비교되는 연봉과 복지 등등..  나 또한 회사생활을 하면서 부단히도&amp;nbsp;회사에 불만을 가졌던 것 같다. 오죽하면 회사 욕하는 팟캐스트를 만들었을까..  회사 욕을 할 때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다. 먼저 회사욕은 혼자 하는 경우는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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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 엿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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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10:57:28Z</updated>
    <published>2023-09-21T05: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백수인 내가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은 카페이다. 초반에는 스터디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으나 내 성격상 지정된 스터디 카페보다는 자연스럽게 여러 군대의 카페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카페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과도한 애정행각도 서슴지 않는 꽁냥꽁냥 연인들 과연 정말 공부가 될까?라는 꼰대 생각을 들게 하는 카공족들 자녀 교육에 대해 심각하게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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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지!! - 스스로 다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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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3:48:42Z</updated>
    <published>2023-09-12T10: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개인적으로 좋지 못한 경험을 하였다. 의도치 않게 몇 개월 간 지지부진하게 진행이 되었던 일이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나는 납득하기 어려운)로&amp;nbsp; 끝내 성사가 되지는 않았다. 맨 처음에는 기대가 없다가 점점 나도 모르게 기대를 가지게 되었나 보다. 그렇게 스스로 기대하지 않는 삶을 살아보고자 다짐했는데&amp;nbsp;마음대로&amp;nbsp;안된 것 같다.  결론이 나고 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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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너희는 스스로를 모르니? - 리더십 자기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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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2:18:30Z</updated>
    <published>2023-06-28T13: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知之爲知之(지지위지지) 不知爲不知(부지위부지) 是知也(시지야) &amp;quot;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해야 그것이 아는 것이다.&amp;quot; 공자의 말씀 2. 무지의 지 &amp;quot;최소한 자신이 무엇인가를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amp;quot; 소크라테스의 말씀  기원전에 활발히 활동했던 위대한 두 분은 그 당시에도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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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의 중요성 - 백수의 멘탈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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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2:18:30Z</updated>
    <published>2023-06-12T10: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퇴사한 지 8개월이 다 돼 간다. 8개월 동안 원 없이 쉬고, 이것저것 하면서 다양하게 놀았다. 뒤돌아 보니&amp;nbsp;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주변의 지인들은 불안하지 않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물론 불안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당장의 불안함으로 인해 나의 Next를 섣불리 결정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 더 재미있고 행복하기 위해 지금 잠깐 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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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취미들이 나를 이끌었다?? - 취미생활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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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6:56:07Z</updated>
    <published>2023-05-23T08: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생활 대한 생각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amp;nbsp;꾸준히 바깥세상(?)에 눈을 돌렸었다. 원래부터&amp;nbsp;호기심이 생기면 바로 시도해 보고자 하는 나의 성향도 있고, 무엇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과 바깥세상의 연결 통로는 다양한 취미 활동들이었다.  내가 취미활동으로 한 것을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이 했었다. 춤(탭댄스, 팝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C%2Fimage%2FuH0my4uio87tncv1X_IIFAD1b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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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떳떳함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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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6:54:59Z</updated>
    <published>2023-04-17T04: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연한 기회 한 고등학교 댄스&amp;nbsp;C.A&amp;nbsp;시간에 댄스 선생님으로 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원래 학교에 댄스팀이 있었고 잘 운영 되었지만, 학생들의 입학-졸업의&amp;nbsp;과정에서&amp;nbsp;수요공급이 잘 맞지 않으면서 명맥이 끊겼었다고 한다. 하지만&amp;nbsp;작년에 1학년 신입생이 당당히 댄스팀 부활의 의지를 내비쳐 지금&amp;nbsp;8명의 부원이 생기고 이제 다시 .&amp;nbsp;영화 속의 소재 같은 상황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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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승 이직이 아닌 경우에  가져야 할 나만의 원칙 - 경력 갭을 현명하게 보내는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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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2:15:16Z</updated>
    <published>2023-03-22T08: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세 번째 퇴직이 다가왔다. 이번에&amp;nbsp;퇴사를 하면서&amp;nbsp;공백이 길어질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일단 최근 회사에서 너무 많이 소진이 되어 휴식이 절실히 필요했다. 그리고&amp;nbsp;이번에 퇴사할 때,&amp;nbsp;꽤나 고생(?)을 하면서 이제는 내가 과연 회사에 맞는 사람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환승이직을 선택하지 않고 선퇴사를 했다.  첫 번째 퇴사 할 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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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사람을 그렇게 만들죠 - 회사 =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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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4:45:00Z</updated>
    <published>2023-03-03T08: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대행사 마지막 회를 보다가 인상 깊은&amp;nbsp;대사가 나와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amp;quot;회사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거죠.&amp;quot; &amp;quot;먹고사는 것이 참 쉽지는 않네요.&amp;quot; &amp;quot;오늘일은 신경 쓰지 마세요 제가 최상무 님이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지 않았을 테니깐&amp;quot; -대행사 대사 中-  맨 처음에 대행사를 보면서 불편한 느낌이 많았다. 조직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짓밟고 지나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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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나처럼 살지 마세요 - 여러분은 퇴근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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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5:41:05Z</updated>
    <published>2020-08-24T08: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퇴근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습니까? 아니 질문이 잘못된 것 같다. 당신은 퇴근 후 자신만의 생활을 가질 수 있습니까? 당신은 퇴근 후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아마&amp;nbsp;퇴근이나 제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또 하나의 질문을 해보겠다. 당신은 정시 퇴근을 하게 되었다.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바로 대답이 나오지 못한다면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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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쉬웠던 퇴사의 기억 - 누가 퇴사가 어렵다고 했나요? 전 너무 수월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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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6:54:02Z</updated>
    <published>2020-06-09T03: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회사를 퇴사한 지 거의 6년이 다 되어 간다. 이제는 어느 정도 흐릿해져 가는 기억이지만 이상하게도 그때의 느꼈던 감정은 아직 그대로이다. 그때의 감정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  LG전자에서 4년이 다 되어가는 해였다. 많은 직장인들이 그렇듯 나도 주변인들에게 퇴사할 것이라고&amp;nbsp;입버릇 말하고 다녔지만&amp;nbsp;정작 관두지 못하고 &amp;nbsp;4년이나 흘렀다. 그러면서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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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재미있는 거 없냐?  - &amp;quot;김 차장이 칼퇴를 하기 시작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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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12:34:40Z</updated>
    <published>2019-09-30T12: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4년... 스타트업 4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 참 회사생활 불편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동료들의 얼굴을 보면 너무나도 삭막하다. 하나같이 무표정이다. 생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얼굴들이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PC를 켜고 무언가를 하기 시작한다. 마치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들 같다. 그리고 앉아서 이러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NCIJv0swNCBCZ5GkCzuiKwvE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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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와 이직을 부르는 암 유발  회사 증후군 - 당신은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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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0:43:28Z</updated>
    <published>2019-09-21T07: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4년... 스타트업 3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 참 회사생활 불편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흔히 이직에 대한 시점을 이야기할 때 3,6,9 이론을 많이 이야기한다.그래서 회사는 이를 미리 알고 3년 6년 9년 즈음에 진급을 시켜 직원들이 딴생각 못하고 회사에 다시 집중하도록 한다는 이론이다.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금 오히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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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다녀오겠습니다. - &amp;quot;휴가 사유는 무엇이라고 적으시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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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12:34:50Z</updated>
    <published>2018-07-12T09: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4년... 스타트업 3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 참 회사생활 불편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OECD 국가 중 노동 시간 2위(가끔씩 1위)' '월화수목금금금금금...' 한국 직장인들의 과도한 업무시간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문구이다. 그래도 죽으라는 법 없듯이 직장인들에게는 오아시스 같은 휴가가 있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C%2Fimage%2Fq82GcXS5LlVXIixkAH3Mwf_On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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