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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ees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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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isolje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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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일을 하고 있는 mareesol</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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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6T10:5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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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 프랙티스가 나에게도 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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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2:01:14Z</updated>
    <published>2022-12-01T06: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개선을 하진 않는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적정한 지점으로 수렴시키는 일이 가장 많을 것이다. 어느 날은 팀원분이 앱을 켜자마자 필수업데이트를 알려주는 모달 문구가 어색하다며 개선안을 같이 봐달라고 하셨다. 레퍼런스 업데이트 문구 writing을 검색하면 상위에 뜨는 글들이 있다. 다른 기획자분들이 분석하신 내용인데 골자는, 불분명한 가치('더 나은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v%2Fimage%2FnMC9JxFRokaeMK_BWHo2cgE4Z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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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근력 단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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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4:01:56Z</updated>
    <published>2022-11-09T05: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엔 UX 실무를 하면서 드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필라테스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편한 자세로 움츠러들지 말고 버텨요! 정수리는 하늘을 향해 키, 커~지는 느낌으로 척추를 쭉~ 뽑아서 버티세요! 편하게 가려는 관성을 이겨내고 UXer로서의 척추를 뽑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 UXer로서의 코어 근육을 점검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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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의 UX를 같이 이야기 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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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8:43:32Z</updated>
    <published>2022-11-09T05: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나, 블로그나, 매체는 상관없으니 B2B 서비스 UX얘기 하는 분들이 모인 곳이 없을까 궁금하다. 물론 B2C에서 많은 투자와 진보적인 실험이 많이 이뤄지니까 UX는 B2C에서만 유효한것처럼 생각하는 분위기가 아직 있다.(트렌드 업데이트 좀 하시죠~!!!) 게다가 B2B UX 개선 사례는 기업대외비와 엮여서 그런지 더욱 더 얘기되지 않는듯하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v%2Fimage%2FkKatg3Sp4IEGcdvdo8bZPW9C3KQ.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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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확한 디자인 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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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0:19:50Z</updated>
    <published>2022-11-09T05: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ccu. Design Kit&amp;nbsp;의 브랜드네임에 대한 소회를 풀어보고자 한다. 이름을 짓자고 투표도 하고 공모도 하고~ 그러던 중에 Accu 디자인킷이라는 이름으로 확정되었다. Accu 브랜드 라인업에 속하므로 우리회사의 Accu가 이름에 들어가야 하는 것은 납득할 수 있지만 열심히 만든 이름 리스트를 다 제치고 이 이름이어야 하는 게 괴로웠다. 'Acc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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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팅]문제는 '오름차순'버튼이 아니라, 라벨명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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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5:31:06Z</updated>
    <published>2022-11-09T05: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github.com/itsgoingd/clockwork-chrome/issues/75 테이블헤더TableHeader에 정렬 조작버튼을 끼얹기 복잡한 테이블에는 테이블헤더TableHeader에 정렬 조작버튼을 쏙 끼워넣는 것으로 통제에 대한 부담을 덜고 싶어진다. 버튼을 보자마자 기능을 알아차리기 쉽기 때문이다. &amp;quot;요 열에 대해서는 내림/오름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v%2Fimage%2F3aVNRUEpen8X7Trjfu6viLReo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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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팅]&amp;lsquo;순&amp;rsquo;의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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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5:31:09Z</updated>
    <published>2022-11-09T05: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어 중 제가 헷갈리는 것 찾아보는 김에 기록합니다. 1.명사+접미사: 등록순(O)2.관형사형+의존명사: &amp;nbsp;많은 순(O) -키 큰 순으로-차 도령, 박 도령, 이 도령의 순으로 돌아가-예전처럼 순(純)ㆍ통(通)ㆍ약(略)ㆍ조(組)ㆍ불(不)의 순으로 점수를 매겼다 그런데, 버튼이나 컴포넌트 텍스트로 쓰인 '빠른순으로', '리뷰많은순'등은 예외적으로 붙여쓰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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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는 진리가 아닌 지식을 '형성'하는 것 - 지식은 시간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형성되어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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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5:28:06Z</updated>
    <published>2022-11-09T05: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서처로서 궁금했다. 참/거짓임이 판명나는 순간은 언제로 봐야 할까. 딱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말이다. 내가 발견한 이론이 &amp;lsquo;학계의 정설&amp;rsquo;이 되는 순간 말이다. 물론 수학 외의 학문들은 시점이 확연하지 않다. 그런 고민중, 책을 보다가 한 문장이 마음을 파고들었다. 연구는 진리를 발견하는 것보다는 지식을 '형성'하는 행위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디자인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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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터레이션 몇 번을 도는게 맞나요 - 동공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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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1:04:29Z</updated>
    <published>2022-11-09T05: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압박면접에서 UX비전공이실 듯한 HR담당자께 이 질문을 받고 대강 3회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다. 그분은 정답을 모르기 때문에 반박하지 않았지만 본인도 의도하지 않았을 질문의 의도를 생각하면, 수치로 대답하면 안됐다. 이터레이션의 목표를 생각해보자. 최근엔 마케팅팀과 협업중인데, 숫자로 말하는 분들이라 UX리서치의 정성적인 기법을 믿기 힘드신 모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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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씽킹]아이디어 공유할 때 '이것'을 활용하세요 - 디자인씽킹, 제법 쓸만한 녀석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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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22:47:26Z</updated>
    <published>2022-11-09T05: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씽킹 제대로 써먹기#1. 아이디어 공유할 때 '이것'을 활용하세요 지인네 회사가 산학협력사업으로 대학생 팀을 꾸려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제안 작업을 하나보다. 지인이 학생들을 리딩해야 하는데 고민이 많다고 했다. 지인은 베테랑 디자이너이고, 팀장으로 주니어 디자이너를 리딩한 적도 있다. 그러나 처음으로 일을 같이 해보는 다수의 사람을 데리고 단기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v%2Fimage%2FarFdzS6FlMRbcDfI1S8KdCz7z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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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단에 디자인을 뭐하러 입혀요. - 백단도 디자인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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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9:18:29Z</updated>
    <published>2022-11-09T05: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단도 UX 디자인이 필요하지. 확실히. 수많은 서비스들이 백단은&amp;nbsp;최소 조치해 두고 운영하며 누더기가 되어가는 과정을 겪는다. 대형 서비스임에도 신규 기능을 만들면서 백단은 안만드는 경우도 허다하다. 백단은 볼거만 빨리 구현하고, 오퍼레이터의 편의를 좀 희생하더라도 고객에게 보여지는 곳을 먼저 터치한다. 우리 회사야 거대 백오피스를 기획하고 판매하니까, B</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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