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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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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리콘밸리에서 사업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워킹대디로 살아가고 있는 문과 전공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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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6T13:0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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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일의 미래를 알게되었다  - AI랑 같이 살아보니 알겠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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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2:28:37Z</updated>
    <published>2026-03-24T12: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  기술에 큰 변화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amp;quot;노동의 종말&amp;quot;을 이야기했다.  세탁기가 나왔을 때 &amp;quot;집안일 안 해도 돼!&amp;quot; 했고, 컴퓨터가 나왔을 때 &amp;quot;모든 게 자동화돼!&amp;quot; 했다. 그런데 현실은? 우리는 오히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조선시대 사람이 나를 본다면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돌아가서, 그 시대 사람에게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8-rCGNzDFMx_1MlFeVhecxA6N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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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연구 방법론 - 지난 1년 반의 AI 중심 연구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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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3:47:59Z</updated>
    <published>2026-01-28T23: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Executive Summary  AI 시대, 연구의 병목이 달라졌다.  연구는 데이터를 모아 정보를 만들고, 정보를 분석해 지식을 만들고, 지식을 종합해 지혜를 만들어 실질적인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다. 이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amp;nbsp;사람이 가장 필요한 지점이다. 데이터가 부족하던 시대에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사람의 노력이 집중되었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5WhSJF_jS8IWe0UnC1HBycKg4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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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기술과 사회 변화 예측 - 2026년의 속도는 엄청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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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48:58Z</updated>
    <published>2025-12-19T00: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다가왔다. 2026년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amp;quot;인류가 꼭 이런 속도까지 만들어야했을까?&amp;quot;   2026년의 가장 큰 기술적 변화는 멀티에이전트 플랫폼의 완성이다.  지금은 싱글 에이전트의 시대이다. 우리가 어떤 AI에게 일을 시키면 슬라이드도 만들어 주고, 영상 생성도 해 주고, 편집도 해 준다.  2026년 일반인이 경험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qO83kwGWVmr7rCd6gB9j0-t4f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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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트로 20분만에 책을 번역했다. - 에이전트 시대가 이런거였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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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2:46:46Z</updated>
    <published>2025-11-17T12: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번역하는 프로젝트를 받았는데, Claude Code를 사용하니 책 전체를 20분 만에 번역해버렸다. 이 과정을 통해 나는 AI로 책을 번역하는 데에도 3단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1단계: 직접 복붙하면서 작업하기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ChatGPT나 Claude 창을 열어놓고, 한 부분씩 복사해서 붙여넣고, 번역된 걸 받아서 또 복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CmWRjiQJW4yLsJcqJ8-XXT8XR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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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tate of Vibe Coding - 도대체 된다는거야 안 된다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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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2:38:32Z</updated>
    <published>2025-11-01T02: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Claude Code로 코딩한 지 한 석 달 정도 된 것 같다. 혼자서 참 많은 것들을 만들었다. 내 홈페이지, 프로젝트 관리도구, 이메일 관리도구(하다가 버려짐), 커뮤니티 정치 동향 모니터링 서비스, AI 기반 의사 결정 서비스, 우리 딸의 동화책 사이트, 옥소폴리틱스 2.0...   시작했다가 까먹어서 버려진 서비스도 많다. 한 주에 프로젝트가 한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xNW8WlIrMSRhf8Od6uBXcRu11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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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mp;sup2;: 새로운 속도가 만드는 새로운 사회 - 지난 1년의 연구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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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3:22:51Z</updated>
    <published>2025-10-31T13: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년간 태재미래전략연구원에서 &amp;quot;디지털 전환과 사회변혁&amp;quot;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를 요약해 보았습니다.  한 줄 요약: AI 시대에 경제의 작동 원리가 선형(n)에서 제곱(n&amp;sup2;)으로 변화하면서, 생산성은 급증하지만 소수만 부를 독점하고 다수는 불안정한 노동으로 내몰리는 극단적 양극화가 진행된다.   경제의 수학이 바뀌었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근본적인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kK7J7LShRF0jc67EX2jDxahIA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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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오는 OpenAI의 미래 - 프로덕트 포커스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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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5:56:44Z</updated>
    <published>2025-10-23T05: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OpenAI가 Atlas 브라우저를 출시했다. OpenAI는 지난 2개월간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AgentKit, Sora2 비디오 모델, 코딩 모델 Codex CLI을 내놓았다.  기술적으로 엄청난 혁신들이다. 에이전트를 만드는 툴은 앞으로 에이전트 경제의 근간이 될 수 있다. Sora2는 단숨에 영상 생성 기술을 한 단계 올려놓았다. Atlas B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GwlUEfo8era9gA26u3iQZ0dOY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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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번아웃 - 앞으로 모두가 겪을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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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3:03:17Z</updated>
    <published>2025-09-23T03: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많이 이용하면서 신기한 일이 생겼다. 그리고 AI를 많이 활용하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들려오는 이야기이다. 바로 AI 번아웃이다.  AI랑 일하면 AI가 다 해준다. 글도 써주고 코딩도 해준다. 음악도 작곡해 주고, 영상도 만들어 주고, 이미지 편집도 해주고, 데이터 처리도 해준다. 나는 AI가 일하는 동안 다른 일을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_qLmhw2U9_kDopNyRZjxfhYKx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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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미래에서 왔습니다 - 먼 미래는 아니고 2년 후에서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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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5:44:17Z</updated>
    <published>2025-09-05T04: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가 처음 발명되었을 때 사회가 어떻게 변했을까요? 서울부터 부산을 5시간 만에 자가용을 타고 갈 수 있다는 꿈을 어떤 선각자는 제시했을 거예요. 고속도로라는 것이 생기고 고속도로 휴게소도 생기고 시내 도로들도 생기면요.  그렇지만 현실은 인력거가 다니고, 말이 다녔겠죠. 그리고 말이 다니던 길에 들어온 자동차는 한없이 어색하고 위험한 존재였을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K-w0hXKE2WBlXcBU-luAsRFO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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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Demon Hunters 프리퀄 창작기 - AI와 함께한 5일간의 창작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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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1:17:18Z</updated>
    <published>2025-09-05T01: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케데헌을 집에서 애들 때문에 30번은 본 것 같다. 그러다 문득 루미의 엄마 아빠는 누구였을까, 왜 아빠는 악령이 되었을까를 상상해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AI와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영어로 쓰고, 목소리 연기로 읽어주기 기능, 실제 선라이트 시스터즈의 음악과, 이미지들까지 포함하고, 웹 플랫폼에서 인터렉티브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xsEmyykgHB25oKIk9mg6-t5jv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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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이 목표가 아니라 단계가 되는 시대 - 꼼꼼히 기획해서 실수 없이 완성하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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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6:22:41Z</updated>
    <published>2025-08-18T02: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꼼꼼함의 시대: 단 한 번의 완성  1975년에는 어떻게 일했을까? 타자기 앞에 앉은 직원이 심호흡을 한다. 한 글자 한 글자 조심스럽게 친다. 오타 하나면 처음부터 다시 쳐야 한다. 프로그래머는 펀치카드를 한 장 한 장 뚫으며 긴장한다. 잘못 뚫으면 프로그램 전체가 작동하지 않는다. 은행원은 주판을 튕기며 장부를 정리한다. 1원이라도 안 맞으면 퇴근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E5MRPz9OhZRVgrxN662m99NyI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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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5 출시: OpenAI의 위기를 보여주는 신호탄 - GPT-5는 모델 개선 이상의 기대를 받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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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5:38:28Z</updated>
    <published>2025-08-11T01: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Death Star의 추락: 기대와 현실의 격차 GPT-5가 마침내 출시되었다. 이전까지 'Death Star'로 불리며 인류의 미래를 끝장내고 모든 직업을 앗아갈 것이라는 공포와, 동시에 그러한 과대한 기대를 조롱하는 밈들이 공존했던 모델이다. 샘 알트만은 출시 전 라이브스트림에서 스타워즈의 'Rogue One'의 한 장면을 포스팅하며 자신감을 과시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OGzuRKYSbQ2eQZv58X9vLbb22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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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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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7:50:25Z</updated>
    <published>2025-05-28T05: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좀 AI에 대한 전 세계적 두려움이 잦아드는 것 같다. 여전히 빠르고, 여전히 새로운 것이 쏟아지고, 여전히 빠르게 대체하고 있지만, 우리는 크게 다름 없는 일상을 살고 있고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 이제 AI가 코딩을 해도, 글을 써도, 이미지를 만들어도, 영상을 만들어도 아연실색할 정도는 아니다.  딥페이크로 사회 혼란이 생기면 어떡하지도 이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tX9HFEOMQikK3AtrIYuQt9M0G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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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PM과 중간 관리자 팀장 - 팀장과 PM은&amp;nbsp;너무나 다른 리더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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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52:14Z</updated>
    <published>2025-05-26T04: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자일 PM과 중간 관리자 팀장  한동안 많은 조직들이 애자일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다. 성공한 조직도 있고 실패한 조직도 있다. 그런데 많은 과정에서 큰 오해가 생기고 &amp;quot;우리에게는 안 맞아&amp;quot;라고 끝이 나기도 한다. 그중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각 조직의 리더가 PM과 팀장이다. 애자일 조직의 PM과 중간 관리자로서 팀장은 다음과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6Bhva_e-1fxAsaRvO49aHw-B0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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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진출 5개의 장벽] 5. 소프트웨어 기술의 벽 - 애자일을 하쟀더니 애자폴을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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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0:32:30Z</updated>
    <published>2025-04-22T01: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로막는 마지막 장벽은 소프트웨어 기술 환경의 차이다. 우리나라는 제조업 강국으로 성장하면서 하드웨어 중심의 사고방식이 깊이 뿌리내렸고, 이는 소프트웨어를 바라보는 관점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제조업에서는 부품을 납품받아 조립하는 방식이 효율적이지만, 이러한 접근법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될 때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hcjHbycRnxkKk29tNPeFSqC_N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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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진출 5개의 장벽] 4. 조직 문화의 벽 - CEO도 힘들고 팀원들도 힘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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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3:02:48Z</updated>
    <published>2025-04-11T00: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때 부딪히는 장벽은 기술이나 규제만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가장 근본적인 장벽 중 하나는 조직 문화의 차이다. 특히 한국의 CEO 중심 위계적 조직 문화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데 심각한 제약으로 작용한다.  위계조직의 한계: 한국의 CEO 중심 의사결정 구조  한국 기업, 특히 스타트업의 가장 큰 특징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eXkAKpy51hY4qaPlLATu0OpBO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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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진출 5개의 장벽] 3. 문화의 벽 - 한국어 번역체의 영어와 한국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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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6:07:51Z</updated>
    <published>2025-03-28T06: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살펴본 결제 시스템과 보안 규제의 장벽 다음으로, 한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때 부딪히는 세 번째 장벽은 바로 '문화의 벽'이다. 기술적 문제는 해결했다 하더라도, 언어와 사용자 경험(UX) 측면에서 글로벌 사용자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면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은 크게 줄어든다.  번역체 영어: 응? 뭐라고?  한국 스타트업이 가장 먼저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ZzhsjJQuIM4pLXbG65FWWzqLr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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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휴먼으로 산 지 1년째 - 이제 좀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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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9:13:40Z</updated>
    <published>2025-03-21T07: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슈퍼휴먼의 하루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었다.  &amp;ldquo;죽겄다. AI 슈퍼파워는 육체는 편한데 뇌는 너무 피곤하다. 사람의 뇌가 프로세스 할 수 있는 데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 적응이 필요한 것인지는 이대로 살아보고 몇 달 후에 공개할 수 있을 것 같다.&amp;rdquo; https://brunch.co.kr/@svillustrated/165  나날이 발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ziXH5Rl2RvYuxQF_7Jd7LEE1P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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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진출 5개의 장벽] 2. 보안 규제의 벽 - 최신 CCTV 설치를 위해 대문을 열어놓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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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6:53:18Z</updated>
    <published>2025-03-18T05: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1990년대 말 공인 인증서와 ActiveX 도입 이후, 국제 표준과 완전히 격리된 보안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amp;quot;깔고, 깔고, 깔고, 또 깔고&amp;quot;로 상징되는 보안 프로그램 설치와 불편한 마우스 입력,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주민등록 번호와 연동된 휴대폰 본인 인증 등은 한국만의 보안 시스템이다. 국제 표준과 한국 시스템이 어떻게 다른 길을 걸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rILqAs4pBByqedvHc3TfzKYbL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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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진출 5개의 장벽] 1. 결제의 벽 -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을 가로막는 결제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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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2:02:14Z</updated>
    <published>2025-03-13T01: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한국이 openai 같은 회사를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한국 회사 OpenAI는 글로벌 서비스를 하기 위해 정말 많은 장벽을 넘어야 할 것이다. 본인 인증을 거치지 않으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을 것이고 그래서&amp;nbsp;이내 미국 법인을 세워 미국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런칭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국내 임원진의 의사 결정 속도와 판단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B%2Fimage%2FGD_5BcFw-GwHdzUuy4ChhYyQm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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