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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석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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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권석봉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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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4T01:5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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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우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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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30T01:41:14Z</updated>
    <published>2017-11-30T01: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를 오래전부터 동경해 왔다. 한 때 천문학자가 꿈이었구대학에선 천문 동아리에 들었다. 천문학과에 가서 천문학 수업도 들었다. 밤하늘과 대화하며 밤길을 걷고별이 많이 보이는 곳이면 사진을 찍었다. 집에는 20년 정도 안 쓰고 있는 망원경이 있다. 이것이 나와 우주의 관계다. 그래서 최근 칼 세이건의 &amp;lsquo;코스모스&amp;rsquo;를 읽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lJGbVZACXR9YZwi9ZgSxa7XX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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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 2017.0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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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7T23:37:01Z</updated>
    <published>2017-07-17T23: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드립커피...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고른다. 오늘 아침의 기분에 따라 적당한 커피를 고른다. 고르기 힘들거나 브렌딩을 해서 마시고 싶을 때는 커피를 몽땅 고른다. 그래 봐야 3가지 종류밖에 없다. 봉지를 개봉할 때 훅 하고 나오는 커피 향이 참 좋다. 그저께 도착한 커피라 향이 더욱 진하다. 언젠가는 커피콩도 내가 볶아 보리라.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bf%2Fimage%2FebqXQBZu028rV9H01k2hVcVJ1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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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문턱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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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31T07:18:53Z</updated>
    <published>2016-03-31T00: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에 이사를 오고  들은 말은이곳에 눈이 오면 이쁘다고 한다.그렇게 기다렸건만 눈은 살짝 오고는 겨울이라고 생색을 낸다.아쉬운 겨울을 보내던 중아쉬운 겨울을 보내려 태백에 갔다.그제서야 겨울이 마중을 왔다.봄이 시작된다.복수초가 힘겨운 동토에서 피고 질 때매화가 봄의 문턱에서 소식을 전한다.봄은 남풍을 타고 와서양지 바른 곳에 먼저 드른다.더디게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bf%2Fimage%2FKw_Nc9QnncPJK8dbLtz6khiuM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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