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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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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umky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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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지속 가능한 행복과 건강한 삶에 대해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마케터로 근무한 노하우도 함께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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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4T02:4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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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러닝] 노코드, 자동화 같은 거 아닌가요? - 마케터의 AI 셀프 러닝 : AI 기초 개념 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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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30:19Z</updated>
    <published>2026-04-21T07: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코드란? API가 프로그램끼리 대화하는 통로라면, 노코드는 코딩 없이 여러 기능과 도구를 연결해 업무 흐름을 만드는 방식이다.&amp;nbsp;과거에는 데이터를 연결하거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려면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버튼을 누르고, 조건을 선택하고, 블록을 연결하는 방식으로도 간단한 업무 흐름을 만들 수 있다.  노코드 = 이미 만들어진 기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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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러닝] API? 아주 쉽게 말하면... - 마케터의 AI 셀프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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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6:50:18Z</updated>
    <published>2026-04-21T06: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PI란? AI 에이전트를 공부하다 보면 API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된다. API는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의 약자다. 아주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끼리 대화할 수 있게 해주는 약속된 통로다.  API는 AI 시대에 갑자기 생긴 개념은 아니다. 예전부터 웹사이트, 앱, 쇼핑몰, 결제 시스템, 지도 서비스처럼 여러 프로그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AoA6VX70pwkZen4osBDbg0vGJ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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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러닝] 프롬프트 VS 워크플로우 - - 요즘 기업들이 많이 본다는 워크플로우 능력, 그게 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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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6:22:54Z</updated>
    <published>2026-04-21T06: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롬프트와 워크플로우의 차이 최근 기업들이 원하는 AI 활용 능력은 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에서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프롬프트와 워크플로우는 어떻게 다를까?  프롬프트는 AI에게 주는 지시문이다. 예를 들면 이런 요청이 프롬프트다.  &amp;ldquo;인스타그램 카피 써줘.&amp;rdquo;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잘 작성할수록 AI는 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AscTJDv7w6OOq9yl-2DyxlKF9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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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러닝] AI 에이전트가 대체 뭐야? - - 마케터의 AI 셀프러닝 : AI 에이전트, LLM이 대체 뭐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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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5:24:32Z</updated>
    <published>2026-04-21T05: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AI... 얼마 전에는 Chat gpt가 대세라더니 이젠 클로드 쓴다고 chat gpt 구독을 끊겠다고들 한다. 처음엔 기술의 발전 속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아니..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부터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지경에 이르렀다. 나만 모르는 클로드를 다들 열광하고 있다. 잠시 학습을 놓친새 이렇게나 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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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을 더 이상 들여다보지 않는다 - 하루 한스푼 우울을 덜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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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42:51Z</updated>
    <published>2025-05-28T01: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 후, 내게는 하나의 습관이 생겼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의 흉을 들여다보는 일이었다. 일어나자마자 거울을 확인하고, 외출 전 욕실 조명 아래서 자세히 살펴봤다. 지하철 창문에 비친 얼굴을 훑고, 얼굴이 비치는 곳이라면 멈춰 서 놓친 부분이 없는지 체크했다. 자기 전에는 손거울까지 꺼내 구석구석 확인했다. 작은 회복이라도 발견하면 내일은 더 나아질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niHk72OHacNK6uf2GHF4S7nBX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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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일 -  하루 한 스푼 우울을 덜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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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5:51:38Z</updated>
    <published>2025-05-26T09: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한 시기엔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드물다.  &amp;ldquo;오늘 기분 괜찮아?&amp;rdquo;짧은 물음 하나가이토록 따뜻할 줄 몰랐다.  사람들 틈에 있으면서불씨가 꺼져가는 누군가를무심히 지나친 적이 있다.  내가 어둠에 잠식되고 나서야조용한 안부 하나가구원처럼 다가올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어둠이 조금 가셨을 무렵,한동안 연락 없던 친구에게&amp;ldquo;잘 지내?&amp;rdquo; 하고 문자를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XmACDIZ9PEmgkXvduOg2sIgNG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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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의 스침, 그리고 머묾 - 여행이 끝난 후 내게 남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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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17:33Z</updated>
    <published>2025-05-22T09: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번 여행에서 뭐가 제일 좋았어?&amp;rdquo;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사진 속 풍경이나 맛집 같은 장면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떠올릴 생각도 없던 장면들이 조용히 스며든다.  그때 남는 건 사람. 만남. 그리고, 연결.  회센터에서 만난 이모의 무심한듯 따스운 서비스 엘피바 직원이 내어준 달큼한 과일안주.  그가 추천해 준 음악을 들으며 낯설었던 하루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qBKtGHU3RGb-jsfolCdoAkLi-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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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해한 사이 - 무해한 관계가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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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8:29:06Z</updated>
    <published>2025-05-17T04: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약함이 약점이 되지 않는 관계도 있다.  그 무해함에 잠시 기대어 멈춰 설 수 있다면,  짙은 어둠 속에서도 단맛처럼 스며드는 감정이 있다.  그 감정 하나로 버텨지는 날이 있다.  예전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지금은 옆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고 싶다.  힘내라는 말보다 가만히 있어줄 수 있는 사람.  기댐을 허락하는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yUoZ5fre5yWOMVXj0l0KfyC0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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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스토어 좋은 대행사 만나는 법? - 물리적 시간적 비용을 줄여주는 대행사 선정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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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2:12:31Z</updated>
    <published>2025-01-01T14: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와 잘 맞는 대행사를 만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amp;nbsp;부족한 예산과 시간을 연유로 핏이 맞지 않는 업체와 일한다면, 후에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경험할 수 있다.&amp;nbsp;차라리 전체 통제 가능한 직접 준비가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덜 소모될 수 도 있다.  팝업 대행사를 고를 때 '여기가 맞나?' 싶은 애매모호함에 시간이 부족해 망설이는 순간에 '불필요한 에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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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 팝업스토어 준비 체크리스트! - 얼마나 준비했는지 궁금하다면? 직접 체크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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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5:47:20Z</updated>
    <published>2024-12-22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를 준비 중이라면? 가장 기초적인 준비를 위해 필요한 간략한 체크리스트를 먼저 확인하는 것을 제안한다.  아래 내용 중에 기획된 내용이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면 좋겠다.  1. 타겟 2. 목적/목표 3. 장소/날짜 4. 컨셉 5. 예산 6. 마케팅 기획 7. 일정   ① 타겟부터 선정하자! 팝업 스토어의 첫 단추는'타겟'부터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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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팝업스토어 기획 대행사 없이 진행해 봤어? - 대행사 있이도 없이도 해봤습니다. 뭐가 더 어려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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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3:29:07Z</updated>
    <published>2024-12-15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24년 하반기를 목표로 팝업 준비가 필요해요.&amp;rdquo; 오랜기간 온라인 마케터로 근무해 온 나에게 오프라인 마케팅 조인 요청이 들어왔다. D-day는 약 한 달 반, 홀로 준비하시는 작가님을 도와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합류하게 되었다. 팝업 목표는 전시를 통해 방문고객 유입과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갈수록 서브 목표였던 굿즈 판매를 통한 매출 증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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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스토어 준비 무엇이 가장 중할까? - 어떤 것부터&amp;nbsp;시작해야 할까? A-Z까지 다해본 담당자의 TMI 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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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9:28:05Z</updated>
    <published>2024-12-10T05: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 준비? 그냥 오프라인에 매대 설치하고, 제품 제작하면 되는 거 아냐?&amp;nbsp;라고 생각하기에는 생각보다 많은 업체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기로 결정했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첫째, 목적/목표 정립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목적은 브랜드마다 상이하지만, 일반적으로 브랜딩, 매출신장, 신규고객 확보 등으로 구분된다. 하나의 팝업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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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흔들린다면, 잠시 머리를 끄세요. - [책리뷰 : 마음이 흐르는 대로/지나영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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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8:30:04Z</updated>
    <published>2024-11-24T04: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Shut off your brain&amp;quot;  자신만의 이유로 머리가 복잡하게 엉켜있다면, 잠시 머리의 스위치를 꺼야 한다. 정신과 교수로 먼저 유명한 저자 '지나영'은 자유신경계 질환으로 인하여 오랜 시간 투명하는 시간을 보냈다. 본래 천성이 열정적이고 모험적이며, 외향적이었던 그녀에게 '모든 것'이 멈춰진 시간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과제처럼 다가왔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UqxTwAQ0FsIIJOO2GHwz2oMEX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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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브랜드는 누구를 도울 것인가? - 책 리뷰 : This is marketing 마케팅이다(1) / 세스고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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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0:52:58Z</updated>
    <published>2024-10-2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에 대한 모든 질문은 사실 하나로 통한다. '우리 브랜드는 누구를 도울 것인가?' 마케팅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행위이다. 따라서 이는 더 나은 문화를 만들 수 있고,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고객을 섬기게 된다.  마케터는 소비자들의 문제에 공감하며 그들을 이해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마케터들이 원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마케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pKPqdt3v05JrbZuCWoVGUeIJv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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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말을 또렷하게 전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말가짐 - 책리뷰 : 말가짐 / 채자영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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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9:01:43Z</updated>
    <published>2024-10-20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잘한다'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곧 그 사람의 생각이 좋다는 뜻이 담겨있다.&amp;nbsp;좋은 이야기를 말하려면, 먼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바로 설 때까지 지속적으로 다듬는 과정이 필요하다. 타인의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내 이야기를 지키며' 말하기 위해서는, 말하고자 하는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가 필요한다.  작가는 이를 탐구하는 방법으로 '왜'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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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행사 없이 팝업스토어 하기  - -1탄 - 아는 것이 없으면 무서울 것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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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2:15:11Z</updated>
    <published>2024-10-19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성수 일대를 시작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한남, 더현대서울, 아이파크 등이 잇따라 참여하며 '팝업스토어'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그렇다면 팝업스토어는 대체 무엇일까? 팝업은 일시적인 장소에서 단기적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소매점을 뜻한다. 쉽게 말하면 단기 한정판매 전문 매장이라고 할 수 있다. 팝업(pop-up)은 말 그대로 '뻥하고 튀어 오르다'는 의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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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마케터들은 다 피그마 할 줄 안다며? - 빠른 그로스 마케팅 실험 필수 툴, 마케터를 위한 피그마 강의 완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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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3:51:45Z</updated>
    <published>2023-05-12T10: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만 해도 마케터로서의 취업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취득하는 그래픽 자격증은 아마 포토샵과 일러스트 자격증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에 웹 브라우저로 작동이 가능해 가볍고, 값싸며, 디자이너 및 개발자와 협업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은 다른 프로그램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바로 어도비의 경쟁업체 '피그마'이다. 현재는 어도비에 200억 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plJcrLU68DW84COT6C7NqVzon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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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홍보업무 환상 깨기 - 내가 원한 건 이런게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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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6:23:21Z</updated>
    <published>2023-03-09T05: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의 홍보담당자로 일하려면, 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먼저 되어야 한다. 초기 홍보담당자로 지원할 당시 나는 '구의 출자기관'에서 공동의 유익을 위한 홍보를 담당할 것을 기대했다. 또한, 사기업과 달리 트렌드에 약한 매체와 홍보영역을 강화시키며 나의 능력을 나타낼 것을 예상했다.    그러나 입사 후, 내가 먼저 깨달은 것은 '이렇게 일할 수 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_GsJEXzzBmDm8kke3-mTSmClD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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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서울문화재단 서류시험에 합격한 이유 - 기획 및 행정직 서류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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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2:33:05Z</updated>
    <published>2022-12-15T09: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울문화재단 서류에 합격했다&amp;quot; 마케팅 및 홍보직군만 해왔기에, 문화기획 및 행정직 합격은 기대하지 못한 결과였다. 문화행정, 기획직군에서 일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류가 합격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타직군에서 일하는 문화행정 + 기획 지원자들이 있다면 도움이 될까 몇 자 적어본다.  (1) 문화기획 연계교육 수강 - 문화기획업무를 수행하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n%2Fimage%2F5idDaCpz-T4fnvz5no1f_shoZ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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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업 마케터가 광고비 최약체인 공공기관 홍보를 맡았다 - 광고비가 정녕 이게 다 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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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2:05:35Z</updated>
    <published>2022-08-31T11: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기업 마케팅 5년, 사단법인 재단 마케팅 2년, 그리고 이번엔 대학교 때부터 선망했던 공공기관 홍보담당자로 취업에 성공했다.  급여의 상승폭이 낮지 않은 미들 마케터가 공공기관 주니어로 옮긴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나는 늘 이렇게 대답해왔다.  &amp;quot;공공의 목적을 위해 홍보 업무를 수행한다면, 제가 가진 능력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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