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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브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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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ecx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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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교체육과 생활체육에 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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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4T13:3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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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의 국토균형 발전 기조에 즈음하여 - 교육이 나아가야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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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1:10:30Z</updated>
    <published>2026-02-10T10: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내의 제안으로 카라반을 끌고 경남 거제시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스캐쥴 상 거제 시내와 시골을 두루 돌게되었는데 주요 거점에는 여지 없이 '60년만에 착공을 한 남부내륙철도 공사'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남부내륙철도? 설마 거제까지 철도가 깔린다고?  교통인프라에 관해 일반적 상식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상식과 관심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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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혁신형 공동캠퍼스 설립의 필요성 - 혁신도시 공동캠퍼스 조성과 이재명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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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3:23:20Z</updated>
    <published>2025-12-03T03: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강원 혁신도시 사업본부는 원주혁신도시 내 공동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강원도민일보 2018.05.14일자 보도) 도내 소재 9개대학이 강원 혁신도시로 이주하는 공공기관의 성격에 맞게 학과를 구성하는 형식이다. 예산 240억원을 들여 원주혁신도시내 연면적 1만 제곱미터의 지하1층 지상 5층의 건물을 세우고, 2020년에 완공, 2022년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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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리그를 통한 한국 체육발전의 새로운 가능성 - 리그관리앱 '옐로우홀' 활용 안내와 더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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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0:09:36Z</updated>
    <published>2025-09-10T15: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졸업한지 이제 18년이 지났습니다. 모교 출신 현직 교사들이 십시일반 장학금을 조성하여 재학생 후배들을 격려하고, 교육 현장으로 안내하는 이러한 자리를 마련한 관체모 회장님과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임원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회장님으로부터 장학금 수여식 당일 참석하신 현역의 선후배님들께 도움이 될만한 교직연수를 진행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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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엘리트 체육 성과의 아이러니 - 예상을 크게 빗나간 파리올림픽 성적 때문에 머쓱한 체육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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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3:17:09Z</updated>
    <published>2025-01-06T00: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7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주재로 열렸던 '학교체육과 엘리트체육의 방향'에 대한 토론회에는 세계적인 배구스타 김연경 선수를 비롯한 학교체육계에서 장기간 활동한 지도자, 교수, 연구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는데 최근 일련의 엘리트 스포츠계 문제의 원인으로 &amp;quot;대한체육회의 막강한 권력과 예산권 집중으로 인해 작금의 엘리트체육과 학교체육의 붕괴가 비롯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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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내 학교스포츠클럽과 아이리그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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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8:18:42Z</updated>
    <published>2024-12-23T08: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근무지로 전근온지 4개월차, 어김없이 올해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가 열렸다.  올해 내가 맡은 종목은 농구, 농구반 아이들은 어느학교에가나 다 엇비슷하다. 통제에 대한 거부를 드러내는 약간의 반항기, 담당교사에 대한 의심,, 영화 코치카터의 초반부, 카터와 학생들의 대면을 생각한다면 영화는 이 양상의 극단 쯤으로 여기면 된다.  아이들과 함께 지낸지 3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mD%2Fimage%2FakR-P2y9ih4MMsFESGg8vL48n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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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교사, 두번째 진로선택의 기로에서 - 승진, 전문직, 새로운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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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2:15:39Z</updated>
    <published>2024-12-23T08: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이면 이제 15년차 체육교사가 된다. 중학교에서 8년, 고등학교에서 6년의 시간을 보냈다. 그와중에 도 교육청의 지원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5년의 기록을 아주짧게 요약했다.  왜 두번째 진로선택의 기로라는 표현을 썼냐면 우리 시도교육청의 전문직 시험은 15년차 때부터 지원할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에는 군생활 경력을 인정받아서 12+2년 4개월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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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개정 교육과정과 체육수업 - 내년 신입생 맞이 준비를 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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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8:09:45Z</updated>
    <published>2024-12-23T08: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근무하는 이곳은 2025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과정 편제 작업에 돌입했다. 여름방학 직전, 담당부서에서는 내년 신입생들을 위한 각 교과별 시수편제를 제출받아 그것을 여름내 취합, 최근에 선택안 1~3안을 발표했는데, 우리 교과에서만 보자면 실망 그자체,  고등학교 체육수업은 흔히 학년순으로 2-2-1로 편성되는데, 분명 2-2-1로 제출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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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특성화학교 신청해야하나 말아야하나 - 시작의 갈림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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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8:04:22Z</updated>
    <published>2024-12-23T08: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향: 운동부가 적절히 통제되고 관리되는 상황에서 선수관련 문제 없고, 학부모 민원 없이 성적까지 내주면 되는 상황, 학교에서는 체대입시반을 운영해 주고, 사교육에서 할 수 없는 영역을 커버해줄 수 있다면, 그리고 구성원이 합을 맞추어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상황이 지금 근무하고 있는 이곳에서의 이상향일것.  하나 부터 열까지 이상적 상황과 맞물리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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