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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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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hr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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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이 내게 하는 말/소년, 음악을 만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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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5T04:3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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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영화 음악 - 존 윌리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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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3:06:39Z</updated>
    <published>2018-07-09T06: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음악을 기억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음악을 특별히 전문적인 관점에서 듣지 않는다면, 영화음악은 청각적인 주체로서의 기억보다는 시각적인 기억의 보조적인 장치로 기억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억에 남아 있는 영화 음악을 무대 연주로 다시 들을 때, CD 같은 음원으로 들을 경우도 마찬가지로, 생소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게 마련이다. 특히 영화 음악이 오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xpuWX5yYoaioOh8JX-JqBYhUl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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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라카미 하루키를 통해 보는 세상 - 먼 북소리&amp;nbsp;遠い太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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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3:04:49Z</updated>
    <published>2018-06-06T07: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만큼 보이는 건 사실이다. 여행자에게 들려주는&amp;nbsp;격언 같은 이 말은 세상 모든 것에 일관되게 적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행지에 대해 알지 못해도 자신만의 시각을 갖는 건 가능하다. 가능할 뿐 아니라 자신만의 시각으로 보는 세상이 때로는&amp;nbsp;더 깊이 있고 진실되기도 하다. 물론 자신만의 시각이라는 게 편견을 얘기하는 건 아니다. 그건 세상을 깊고 세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gtaxjb4rWCh8a0DhFw1Cm7Nz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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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으로 쓰는 기술 - 스티븐 킹,&amp;nbsp;유혹하는 글쓰기&amp;nbsp;On Wri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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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3:04:55Z</updated>
    <published>2018-04-13T11: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작가가 되기위해&amp;nbsp;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가요?&amp;quot; 어느&amp;nbsp;작가 지망생이 유명한 작가에게 물었다. 그 유명한 한국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amp;quot;어휘력을 길러야 한다. 그러니까 남들이 쓰지 않는 단어를 찾아 그 뜻을 익히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amp;quot; 그리고 한국작가들의 책 속에는 그런 종류의,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이 보통의 상황에서는 잘 쓰지 않는 희귀한 단어가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dwcu-7D3wlLlYSUSXZ7gSH8mi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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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운동회와 유나의 목소리 - 입술이 부르튼 트롬본 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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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3-30T06: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만난 순간의 기억.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수많은 기억 가운데 하나 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도 합니다.&amp;nbsp;어느 날, 꿈을 만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 가운데 하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G0J50ucLmCOnrahsIHIZBD097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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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일방적으로 맞기만 한 싸움 - 엄청난 주먹의 힘을 믿은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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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2-09T10: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만난 순간의 기억.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수많은 기억 가운데 하나 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도 합니다.&amp;nbsp;어느 날, 꿈을 만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 가운데 하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D7Wyp2ijCpbYabBWcnQrP_HfM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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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신의 목소리가 들리는 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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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2-02T07: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만난 순간의 기억.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수많은 기억 가운데 하나 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도 합니다.&amp;nbsp;어느 날, 꿈을 만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 가운데 하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xjgdkH8w0hal7I0Le-ZH3thhd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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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사라진 어머니의 오르간 - 동생의 피아노 가정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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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을 만난 순간의 기억.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수많은 기억 가운데 하나 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도 합니다.&amp;nbsp;어느 날, 꿈을 만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 가운데 하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E9fJxQ2qxJhsrpJYS-C4uPB18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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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소리가 나지 않는 베토벤 교향곡 전집이 있는 풍경 - 여기는 이 음반들이 원래 있어야 할 곳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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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작은 연못, 분수가 있는 집 - 소리를 내지 못하는 오르간과 베토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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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사 가던 날 - 세상은 예상하지 못한 우연이 연속되어 나를 &amp;lsquo;그곳'으로 데려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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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꿈이라는 운명 - 새로운 운명으로 이끌어 줄&amp;nbsp;감동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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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9:40:15Z</updated>
    <published>2017-12-28T17: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꿈을 만나는 건 운명일까?  나폴레옹은 6살 연상의 조세핀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2명의 아이가 딸린 이 매력적인 이혼녀를 자신의 아내로 만들었다. 만난 지 3개월 만이었다.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준 결혼선물은 메달이 달린 목걸이 하나였다. 그 메달에는 Au Destin, '운명'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과거를 되돌아보면,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EB8cahN-D0xNw3FZ99TKUg-qn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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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혼자 남은 운동장  - 태권도를 시작하게 된 이상한 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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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01:53:44Z</updated>
    <published>2017-12-22T11: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만난 순간의 기억.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수많은 기억 가운데 하나 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도 합니다.&amp;nbsp;어느 날, 꿈을 만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 가운데 하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t4E0grVkITlIx-E7Hn4ozDse9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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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시간 24일, 헨델의 메시아 - 우리는 그 음악을 통해 영혼의 소리를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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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8T09:43:53Z</updated>
    <published>2017-12-18T08: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해, 나는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8월 말, 더위가 아직 사라지지 않은 시내에 위치한 작은 공간에 40명 가까운 남녀 고등학생들이 모여있었다. 우리는 모두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들이었다. 음악을 전공한 사람은 반주를 하는 피아니스트 한 명뿐이었다. 우리는 매년 10월에 열리는 합창단의 정기 연주회를 위해 한 달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k9RNtJ9KCTyW0Ewb5SCrtBb5T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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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브라스 밴드 - 소리가 만든 다른 세계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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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01:50:49Z</updated>
    <published>2017-12-15T09: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만난 순간의 기억.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수많은 기억 가운데 하나 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도 합니다.&amp;nbsp;어느 날, 꿈을 만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 가운데 하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xfuS_41LDTZd_qAGn3YGBjAG_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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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엄마의 신발과 트롬본 - 비에 젖은 신발 덕분에 들어간 밴드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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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9:40:15Z</updated>
    <published>2017-12-08T13: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amp;nbsp;만난 순간의 기억.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수많은 기억 가운데 하나 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도 합니다.&amp;nbsp;어느 날, 꿈을 만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 가운데 하나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HgIgCck0XVZZL8Vnjj3t-dCk3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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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자연 속 동물들과 함께 산 '검은 늑대' - 커럼포의 왕 로보 /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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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3:05:53Z</updated>
    <published>2017-12-04T10: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860년 8월 14일 영국&amp;nbsp;사우스 실드South Shileds에서 태어난&amp;nbsp;어니스트 톰프슨 시튼Ernest Thompson Seton은 1866년, 캐나다&amp;nbsp;온타리오Ontario로 이주, 4년 뒤엔&amp;nbsp;토론토Toronto에 자리를 잡고 그곳에서 성장한다. 대자연 속에서 호흡하며 동물과 식물, 지리 등을 연구하는 박물학자가 되고 싶어 한다. 1879년, 토론토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t4y0CA_arNtrHDU0VrynkPY7I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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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amp;nbsp;월든을&amp;nbsp;찾는 이유 -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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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3:05:57Z</updated>
    <published>2017-11-27T12: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을 여행할 때, 그곳에 대한 정보가 없으면 그 여행은 그저 이동에 불과할 수도 있다.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이 역사 속의 사람이든 지금 옆에서 살아 숨 쉬는 사람이든,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없으면 그 만남은 단지 접촉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한 사람의 정보는 그 사람의 역사이며&amp;nbsp;그 역사는 그 사람의 행동으로 쓰인다. 물론 행동은 그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8vb2d6oizmrTKbX8N6hWMFZyh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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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선택한 추락 - 스콧 니어링 자서전, 조화로운 삶 / 스콧 니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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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9:59:32Z</updated>
    <published>2017-11-20T06: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콧 니어링Scott Nearing(1883~1983.8.24)은 1883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는 탄광을 운영하고 있었고 덕분에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는 데 많은 이들이 동의하지만 그다지 절대적인 것 같지는 않다. 스콧 니어링은 부유한 환경 속에서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봤기 때문이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bZ4yxLkxHC4KYcHeqU-_Qd2xk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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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삶 - 영혼들의 여행&amp;nbsp;/&amp;nbsp;마이클 뉴턴&amp;nbsp;Michael New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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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1-15T13: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은 정말 윤회하는 걸까?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농담처럼&amp;nbsp;우리 문화에서는&amp;nbsp;윤회輪廻가 일상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지만, 서양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하고 믿기 어려운 명제다. 최면으로 전생을 알아보는 게 그다지 거부감이 없는 우리와는 달리 서양사람들이 전생이나 윤회라는 개념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사실 오래전부터 최면을 통한&amp;nbsp;연령퇴행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qDRc-S6oDScx7TN-DiyFDQhmJ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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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정지되었을 때만 알 수 있는 것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amp;nbsp;/ 에크하르트 톨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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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8:30:39Z</updated>
    <published>2017-11-06T07: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달음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는 걸까? 깨달음을 얻으면 삶은 어떻게 변할까?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많은 종교가 깨달음의 길을 제시한다. 하지만 정말 깨달았다는 사람은 찾기가 힘들다. 아니, 힘든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한다.  부처나 예수가 깨달았다는 걸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그런데 그 위대한 스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R%2Fimage%2F1LtF441Rr_W1_oeZjlqFHPCJP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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