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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강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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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커머스, PM, 공인중개사, 프로젝트형 인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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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5T06:4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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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이 인생과 닮았다는 건 - 불수사도북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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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31:57Z</updated>
    <published>2023-10-03T09: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수사도북  서울 강북의 5대 명산을 종주하는 코스로서 그 거리와 누적고도는 국내 탑이고, 체감 난이도는 지리산 화대종주에 비견된다고 한다. 누가 나한테 무박 2일 잠 안 자고 20시간 넘게 산만 타자고 하면 웬 미친 소리하냐고 했을텐데.. 날 좋은 추석 연휴 스스로 그걸 한다고 질러버렸다(?) 총 운동시간 20시간 46분, 총 거리 46.8km, 8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fvDqc02cZGu3UBLPlPcWg4KgP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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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의 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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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6:41:19Z</updated>
    <published>2023-09-02T22: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세기 문헌 석보상절에 이르길 당시의 수행자들은&amp;nbsp;'아름답다'를 '아답다(我답다)'고 표현했다고 한다. 아(我)는 나라는 뜻이기 때문에 아름답다는 말은 곧 '나답다'로 바꿔 해석할 수 있게 된다.  생각해 보면 아름답다는 말은 절대적 정답이나 진리가 있는 단어가 아니다. 내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대상과 남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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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보수의 업무 어시스턴트가 생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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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0:19:00Z</updated>
    <published>2023-02-26T15: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수 주간 나의 가장 강력한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 &amp;quot;CHAT GPT&amp;quot;였다.  처음 이 대화형 AI가 등장하여&amp;nbsp;대학생들 리포트 과제나 논문을 다 써줘서 사회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아 나 대학생일 때 나왔으면 진짜 꿀이었을 텐데..' 정도로만 생각하고 말았었는데. 문득 '내가 지금 일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Bt4t_RTVlTEr1l-4ArrVyWdoO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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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게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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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4:41:07Z</updated>
    <published>2023-01-08T14: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로서 리스펙 하는 팀장님이 한 분이 계신데, 항상 잡동사니 없이 깨끗한 (혹자는 이건 병이야!라고 웃으며 지나치곤 했다) 책상처럼 그는 늘 쿨하고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는 대인배 그 자체였다. 가끔 지나치게 쿨한 면모는 주로 그의 보스들과 문제를 일으킬 때가 많았지만, 일반적인 꼰대들과는 백만 광년쯤 떨어진 채로 직장 생활 잘해나가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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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패보다 중요한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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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2:19:21Z</updated>
    <published>2022-12-04T04: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손흥민이는 영국서 잘한다더니만 어제 보니 뭐 잘 못하는 거 같아~&amp;quot; &amp;quot;일본은 독일도 이겼는데, 우리는 가나도 못 이겨서 어떡해&amp;quot;  가나전이 끝나고 사람들이 하는 말에 괜히 부아가 치밀었다. 아니 언제부터 우리가 월드컵에서 당연한 승리를 기대하는 팀이었던가? 가족 식사 자리에서도 위와 비슷한 논조로 말씀하시는 부모님께, 우리나라 지금 엄청 잘하고 있는 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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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이자 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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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5:54:17Z</updated>
    <published>2022-11-28T10: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세월 알고 지낸 S가 몇 해 전 석박사 과정까지 잘 마치고 곧이어 신촌의 명문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괜히 멋지고 자랑스러운 마음에 진심으로 축하해줬던 기억이 있었다. 자주 만나진 못해도 이따금 듣는 소식 속 그녀는 매해 꾸준하게 다음의 커리어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던 성실한 친구이기도 했다. 나도 이제 교수 친구 생기는 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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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CI 성격검사 - 스스로가 늘 숙제인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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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6:13:00Z</updated>
    <published>2022-11-08T00: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유 쟤는 타고난 성격이 원래 좀 그래&amp;quot;   나라는 사람을 지배하는 타고난 성격이란 대체 어디서 오는가 - 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살아오면서 어떤 부분들은 부모님 혹은 형제자매와 소름 끼치게 닮아있으면서도 또 어떤 부분만큼은 도대체 내 삶의 어느 변곡점에서 형성된 건지 궁금한 항목은 없으셨나요? 성인 이후로 제가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하나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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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 잘할 수 있는 일 - 기획자로의 전직 - 두 번째 챕터를 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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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5:17:33Z</updated>
    <published>2022-10-17T14: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다음 주면 저는 사내에서 새로운 부서로 이동합니다. 입사 후 이곳 회사의 마케팅 본부에서 꾸준히 일한 게 벌써 7년째네요. 한 회사에 7년을 다녔다는 것도 요즘 같은 시기에 주변에서 놀라는 일인데 거기다 한 부서라니요. 새로 우리 쪽에 편입해 온 동료가 업무 히스토리를 살피다 보면 제 이름이 유독 많이 보인다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저도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XnexEIx6TSNes6UW5In5wUqHx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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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마음으로 가족을 심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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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6:31:29Z</updated>
    <published>2022-06-05T14: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주말에는 선산 묘지에 남자 친척들이 다 모이기로 한 날이니 너도 오너라&amp;quot;   주초 아버지의 통보에 네 알겠습니다 넙죽 대답했으면서도 내 마음속엔 스멀스멀 이성의 물음표가 꼬리처럼 달라붙었다. 나는 솔직히 말해서 제사나 성묘라는 의식 자체에 물음표가 있는 사람이다. 일종의 종교적인 행위? 가족의 건강과 무운을 비는 세레모니얼한 의식임을 감안하더라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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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내 친구 이제 부동산 아저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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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23:54:18Z</updated>
    <published>2022-04-03T04: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격증을 따고 공인중개사가 되었다는 사실​을 주변에 공시하자, 소소한 삶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제 지인들이 자신의 크고 작은 부동산 문제와 관심 사항, 궁금한 점 등을 저에게 종종 물어오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amp;quot;저 이번에 처음 독립하는데 막상 큰돈을 지불하려니 걱정되어서요.. 이 집 계약해도 괜찮을까요?&amp;quot; &amp;quot;전세 갱신을 앞두고 살펴보니, 그 사이에 집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D1bYOcu5ppw8QA0KT0C_3x2p0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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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보다 중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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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7:22:22Z</updated>
    <published>2022-03-21T11: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한 친구들과의 카톡방을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온통 돈과 관련된 얘기뿐이었거든요. 비트코인과 주식, 연봉과 회사생활, 부동산까지. 돈이 곧 필수재인 세상이지만 모든 의사결정 근간에 자본이 있음이 어째 좀 불편했습니다. 하나 둘 꼰대 아재가 돼가는구나 싶기도 하고, 괜히 정신이 좀먹는 느낌도 들고 그랬습니다. 막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AiE66S4wEtoSni4F54E5MqnJz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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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공능제'의 오명을 어떻게 벗어던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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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19:23:53Z</updated>
    <published>2022-03-17T08: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 우리 대부분 직무역량에 관한 스킬을 배우는 것에 관심을 두지만, 상대적으로 대인관계 기술의 필요성은 덜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해볼 것은 공감 능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공감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감정적 공감'은 상대방의 마음 상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17cHad3S1jDtKLEs6HjQpdZfV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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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되는 보드게임 이야기 - 캐시플로우 ; 월급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 직장인에게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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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5:25:47Z</updated>
    <published>2022-03-14T07: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연한' 계기로 캐시플로우(Cashflow)라는 보드게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이 게임은 각 플레이어의 돈의 흐름을 만드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각자의 말과 주사위, 쳇바퀴 맵의 구성은 우리가 잘 아는 부루마블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금융자산을 만들어가는 내용의 구체성은 놀라울 정도로 현실의 많은 부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0GRTmZaRbv8ap7UKmBqYwBwAP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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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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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5:25:30Z</updated>
    <published>2022-02-20T15: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직장인인 저는, 지난해 32회 차 부동산 공인중개사 2차 시험을 합격하여 국가 공인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어떤 동기가 있었고 그 결과 제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오늘은 이 과정에서 얻은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코로나의 대유행 이후로 2년 가까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위협은 누구에게나 같을터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KWruL0GIF68eeoIo44PcTBnZi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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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원으로 건물주 되기 - 4 (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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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6:21:03Z</updated>
    <published>2022-02-09T15: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다릴 것인가, 쟁취할 것인가?&amp;quot;   주식투자의 핵심이 내실 있고 전도유망한 기업의 가치를 알아보는 일에 있다면, 수익형 부동산의 완성은 어떤 임차인을 맞이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甲의 자세로 다달이 내 통장을 채워줄 乙을 기다리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달 월세를 낼 사업 운영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내 건물의 가치를 올려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63tk-Y_lMTT-93rZI9Gj44R0O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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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원으로 건물주 되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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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7:22:57Z</updated>
    <published>2022-02-09T14: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발목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amp;quot;   모든 투자 항목에 해당하는 당연한 말일 겁니다. 정상 가격보다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살 수 있다면 목표하는 수익률을 빠르게 달성하기 위한 초석이 될 테니까요.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했던 '발목 썰'에 대해 풀어보고자 합니다.   앞의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부동산 경매라는 제도의 가장 큰 매력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입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3EwifWfJbe0WSZ8Gvas2auPw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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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원으로 건물주 되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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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23:27:54Z</updated>
    <published>2022-02-09T14: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이야기를 이어가기 전에 잠깐&amp;hellip;. 오늘은 `부동산 경매` 전반의 절차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스스로 초보 투자자인 관점에서,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정리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거든요. 이미 부동산 투자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래 내용은 뻔한 이야기일 테니 스킵하셔도 좋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부동산(토지, 건물 등)을 거래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2nO9Ca46ZcDzumbbkdQDTdAOj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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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원으로 건물주 되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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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2:11:51Z</updated>
    <published>2022-02-09T14: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동산 공부는 어쩌다 시작하게 됐어?&amp;rdquo;  주변 사람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제 직업은 월급 받는 일반 회사원입니다. 마케팅 일을 하고 있고요. 20대부터 현재의 회사에 다니기 시작해서 벌써 만 6년이 넘어버렸으니, 시간 참 빠릅니다. 오래도 다녔네요.   사실 저는 젊은 나이에 부동산에 투자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부동산이라는 게 보통 '집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T%2Fimage%2FVHkYw3GHT50yKwDUDGGLv4R4U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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