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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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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ngsu254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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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뭐라도 쓰자는 생각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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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5T09:1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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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요약 독서] 서양미술사 - 작품은 '태도'로 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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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8:41:39Z</updated>
    <published>2020-06-25T13: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빠르고 개괄적인' 내용 파악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심도깊고 친절한 설명은 없으며 다소&amp;nbsp;불친절 합니다.  (1)&amp;nbsp;미술의 시작, 이집트 미술 파라오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발전하기 시작 미이라, 벽화, 피라미드 등 보이는대로 그리지 않고 기록에 최적화 각도 사람은 측면, 강은 위에서(네바문의 정원) 특징: 평면적, 완전함, 아는대로 그린다  (2)&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wc%2Fimage%2FP2DLa43cNvyk_AdeoS-gB9m_Kv8"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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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복 맞추러 간 날 - ft.다이어트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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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1:20:30Z</updated>
    <published>2019-01-14T10: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무날마다 결혼준비로 바쁜 요즘 오늘은 예복맞춤에 대해 얘기해보려 한다 * 정보성 콘텐츠는 가봉 이후에 따로 작성할 예정이고, 이 글에서는 감상 위주로 적으려고한다  사실 결혼준비는 여자가 메인인 경우가 많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부케 등등 그 중 예복은 남자가 메인이 되는 몇 안되는 이벤트 중 하나다  나를 위한 무언가를 맞춘다고하니 기분이 살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xWowmMuGaWeItmVuSQUowG1n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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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하루만에 결정한 썰 - feat. 별거없음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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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1:21:19Z</updated>
    <published>2019-01-11T14: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을 3달가량 앞두고 처음으로 신혼집을 보러 갔다 그리고 그 날 바로 신혼집을 결정했다  끝 . . . . . 은 아니고 오늘은 하루만에 결정할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 얘기해보려합니다 :)  1. 예비 신랑신부의 충분한 사전 합의 둘이 생각하는 집의 조건, 기준이 다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대화를 통해 &amp;ldquo;신혼집은 이정도로 만족하자&amp;rdquo;는 커트라인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jMs3GzrFvrpkJjcxgIs2wuJF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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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 PD라는 직업의 책임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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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10:23:03Z</updated>
    <published>2019-01-08T14: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나영석 PD(tvN) 분류: 에세이 분량: 343p 초판: 2012년 12월   인상깊은 구절들 필사  사실 좋은 촬영이라는 건 때때로 그 세세한 내용보다는 촬영의 전체적인 &amp;lsquo;흐름&amp;rsquo;이랄까 &amp;lsquo;기&amp;rsquo;라는 요소가 상당히 중요하다.- 54 페이지  일이 10분정도 늦었다고 아무도 뭐라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10분을 기다려 시작된 족구와 뛰어나오자마자 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BN4Mi-K7mxZXcHMQx5cZ3y5Y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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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을 위한 작은 변명 - 반얀트리 클럽&amp;amp;스파 예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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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23:24:26Z</updated>
    <published>2019-01-07T15: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반얀트리 클럽&amp;amp;스파. 고만고만한 월급쟁이인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곳.  그곳을 예약했다. 풀 프리미어 룸으로. 그것도 2박이나. 마사지 예약까지. 이틀간의 호캉스를 위한 모든 비용을 다 합치면 200만원이 넘는다(!)  뒤를 이어 찾아올 수많은 질문이 예상된다. 하지만 묻지 말아주길. 현실적인 이야기보다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글을 썻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vnKytVrR5ZJS3AkmMZZA-h_0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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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 구매! - 필기 포트폴리오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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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00:26:35Z</updated>
    <published>2019-01-06T14: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이패드가 내 품으로 왔다(!) *2018 아이패드 프로 3세대 / 512GB / WIFI+CELLULAR / 스페이스그레이  평소에 책/노트/필기에 관심이 많았기에 아이패드를 노트/플래너로 많이 쓰려고한다 그리하여 궁극적인 목표는  1. 아이패드(굿노트 어플)로 기록 (1) 플래너+다이어리 * 데일리/먼슬리 단위 기록 * 정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3EjHxrBCxYIXr-tQvyhCA3nl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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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친구를 위해 네일숍을 가줄 수 있는 용기 - 홍대 '커플 네일 체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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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01:39:22Z</updated>
    <published>2017-07-13T16: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다면, 그녀가 네일숍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녀를 위해 하루쯤 같이 네일케어를 받으러 가는 용기를 내보자.    X팔리지 않냐고? 나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다녀온 뒤 느낀 건... 그렇게 느끼는 건 나 혼자뿐이라는 사실(!) 장담하건대 분명 그녀는 당신에게 기대 이상으로 고마워할 것이고 그녀의 기분은 한층 UP 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wc%2Fimage%2F2aZ1xjlUJliX0zdCASmW9gbxs-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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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 연극 한 편, 열 뮤지컬 부럽지 않다 -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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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3T15:19:07Z</updated>
    <published>2017-07-12T18: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 없습니다  솔직히, '연극'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큰 기대가 없었다. 평소에 화려한 대극장 뮤지컬만 보던 나였기에(그것도 VIP석으로만), 연극은 뭔가 어려울 것 같고 열악한 곳에서만 공연한다는 고정관념에 갇혀있던 나였기에,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그다지 크진 않았다.  그러나 연극을 보고 난 후, 꽤나&amp;nbsp;만족스러웠다.&amp;nbsp;마치 잘 차려진 한 끼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wc%2Fimage%2FDjG-ArASOeuKawjSJJk6-QPGV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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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술'의 본질은 술이 아니다 - 영혼의 도수를 높여주는 술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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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4T14:38:31Z</updated>
    <published>2017-04-24T13: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술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술의 도수가 아니다. 내 영혼의 도수다.  ※출처 : tvn  오늘 밤 내 혼술 메이트가 되어준 이 술의 이름은 호로요이(HOROYOI) 술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낮은 도수(3%), 음료수를 연상케하는 달달한 복숭아 맛, 남자라면 손을 뻗기 힘든 핑크핑크한 디자인까지  이런 달달한 술을 마시면서도 얼마든지 취할 수 있다.  알콜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wc%2Fimage%2FLYU0bS3wvTd1whFkTCG8WvOSy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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