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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라 Zi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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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illa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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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 개발자의 주관적인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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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5T10:5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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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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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7:12:08Z</updated>
    <published>2022-10-15T06: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글을 쓰기 위한 글 한 때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 주르륵 써지곤 했다. 그러나 며칠 전, 오랜만에 브런치의 글쓰기 페이지를 켰지만 단 한글자도 쓰지 못하고 닫지도 않은 채 그대로 브라우저를 내려놓았다. 뭔가를 쓰고 싶었지만, 막상 쓸 내용이 없었다. 생각을 늘어 놓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생각을 늘어 놓지도 못하는 상태인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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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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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0:08:44Z</updated>
    <published>2022-08-10T15: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능력이 되는 한 개발을 하고 싶다. 목표는 70대에도 개발을 하는 것. 왜? why? 내가 생활하는데 겪는 불편함을 스스로 풀어나가는 삶을 살고 싶다. 그래서 공방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 ​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 &amp;quot;왜?&amp;quot; 에 대한 대답을 위해서는 이 질문은 좀 더 한단계 깊이 들어가야한다. ​ &amp;quot;어떤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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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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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4:20:45Z</updated>
    <published>2022-07-21T03: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Frontend 개발자로서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으세요?  뒤통수를 때리는 질문이었다. 당연하게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아서 생각해본 적 없는 질문이었다. 그리고 이 질문을 거꾸로 올라가다 보면 맞이하는 질문이 있다.  어떻게 살 것인가?  &amp;quot;어떤 개발자&amp;quot;라는 말은 결국 &amp;quot;어떤 사람&amp;quot;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 능력을 기준을 생각해보면 정의하기가 너무 어렵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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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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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0:11:58Z</updated>
    <published>2022-07-16T04: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개발자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성장하면 할수록 더 대단한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결국 최고가 되려고만 하다가 최고라는 기분을 느껴보지 못한채 끝날 수 있다.  &amp;quot;최고&amp;quot;란 뭔가? &amp;quot;최고의 개발자&amp;quot;란 뭔가?  이 정의 부처가 잘못된 것일 수 있다. 정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가? 어떻게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가?  최근 패스트캠퍼스에서 김민태님의 프론트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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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는 것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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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3:34:50Z</updated>
    <published>2022-07-06T06: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잘 산다. 잘? 잘 사는 것이 무엇인가? 스스로한테만 유독 가혹한 것은 아닌가? 나도 누군가가 보기엔 잘 사는 사람처럼 보일 것이다.  &amp;quot;잘 사는 것&amp;quot;이 무엇인지도 잘 모른채, &amp;quot;잘 살려고 한다.&amp;quot;  남들이 봤을 때 잘 산다는 소리를 듣는 삶  타인의 시선으로 살아가고 있진 않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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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amp;quot;괜찮아&amp;quot;라고 해주었다. - re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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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7:38:36Z</updated>
    <published>2022-06-27T15: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오늘 나에게 &amp;quot;괜찮아&amp;quot; 라고 해주었다.  온갖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한 걱정들로 가득했다. 어느 날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날도 있었다. 나 답지 않았다. 난관을 정면돌파하는게 나였는데, 도망칠 궁리만 하고 있었다. 집중이 되지 않으니 퍼포먼스가 좋을리 없다. 인간의 뇌는 본능적으로 게을러진다는데 본능이 짐승 수준 이었던 것 같다. 나를 공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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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복잡할 땐 글을 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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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3:53:45Z</updated>
    <published>2022-05-23T23: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관리법이라고 해서 글을 끄적끄적 거려본다. 생각해보니 한 때는 이렇게 참 많이 끄적거렸구나 싶다.  머리가 복잡하다. 이 걸 할 때는 저게 생각나고, 저 걸 할 때는 이게 생각난다. 생산성이 정말 떨어진다. 집중이 안되면서 습관적으로 유튜브를 튼다. 사람 소리가 들리지 않는 환경에서는 불안함도 느껴진다. 세상에 혼자 있는 듯한 느낌?  그나마 다행인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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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취업준비가 일으킨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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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13:37:15Z</updated>
    <published>2022-05-13T06: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 13년차의 첫 취업준비. 우선 왜 취업을 하려고 하냐면, 혼자서 개발하거나 거대한 사이즈의 서비스를 운용해볼 기회가 없다보니 경험치의 한계지점이 있음을 느꼈다. 계기는 결혼이었지만 결혼을 위한 수단으로만 취업을 선택했다면 이력서 쓰다가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하는 의문을 수도없이 던졌을 것이다.  아직 면접 한 군데 봤지만 결론은 취업준비는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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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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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23:49:26Z</updated>
    <published>2022-03-26T18: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성장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소규모 스타트업과 프리랜서로 밥벌이는 하지만, 나의 성장 그래프는 J커브가 linear 하다고 느낀다. 그냥 개발력이 늘어날 뿐 뭐랄까..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기분이 들던 참이었다. 이런 와중에 1세대 컴퓨터공학도 이신 한 교수님을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만나뵙고 왔다. 1시간 가량의 대화를 나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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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쟁이는 큰소리를 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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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21:39:32Z</updated>
    <published>2022-03-26T16: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하면 아무것도 아닌 자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x5%2Fimage%2Fk0wCPoT1b1TK__H1BbhzU1ymZ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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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적 개인주의 - 책임지지 않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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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6:40:13Z</updated>
    <published>2022-03-26T16: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FTER YOU 이타적인 삶은 겉으로만 봤을 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비춰진다. 하지만, 이타적인 삶의 이면에는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이 숨겨져있다.  배려는 한편으로는 먼저하지 않는 것이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양보할 때도 있겠지만,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나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피해를 주지 않으며 배려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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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벌이하면 전문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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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5:51:03Z</updated>
    <published>2022-02-06T02: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 밥벌이 13년차. (since 2010. 12) ​ &amp;quot;나는 얼마나 잘하는 개발자인가?&amp;quot; ​ 이 질문은 매해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본 적은 없다. 어느정도 답을 찾아보기 위해서 생각을 해본적은 있으나, 아주 깊이 있게 생각해본 적은 없다. '왜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는거지?' 하는 질문을 해본 적이 없다. 왜 스스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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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B 2018.03.21 - 친선게임, 수도권서부리그, 인천리그, 인하대리그, 구기스포츠연맹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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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50:24Z</updated>
    <published>2018-03-21T14: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LIVA에서는 사회인 농구 통합 서비스 LOB - League of Basketball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LOB에서 농구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소식!  1. 친선게임은 이제 LOB에서...! 초청글을 등록하고 상대팀이 신청을 하면 문자알림이 옵니다! 서로 연결되고 난 뒤 서로의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연락처 노출을 막아드립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x5%2Fimage%2FeOiQTTNmJCXT7jpti0bjvYnOn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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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B - 1월 - 그리고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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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50:24Z</updated>
    <published>2018-02-19T06: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일에 작성하고는 2월 중순이 지나서야 정리하는.. 1월 목표 종합&amp;nbsp;달성률 32.5%. 참가팀 간의 거리 문제로 게임이 원활하게 잡히지 않았다. : 예상한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잘 대처하지 못했다. 참가를 했고 농구에 대한 열정과 승부욕이면 거리는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했던게, 지금에 와서는 왜 그랬나 싶다. 애초에 마음대로 움직여 줄 것이라 생각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x5%2Fimage%2FWJxNADi3bnUbwShduhPRB61i7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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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ague of Basketball - 농구...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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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50:24Z</updated>
    <published>2018-02-12T07: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스켓맨의 심장은 뛰고 있었다 무릎 수술 + 발목 수술 후.. 농구에 대한 흥미를 잃은 줄 알았습니다...ㅠ 제가 하고있는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League of Basketball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농구를 하는 사람을 위한 농구 동호회들이 비슷한 수준의 상대팀을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BP(Bas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x5%2Fimage%2FkslYrsCowTjh_xFz7GGbGUbAx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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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창업을 선택한 이유 - 처음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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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50:24Z</updated>
    <published>2017-12-19T18: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일 많이 받아왔던 질문. &amp;quot;창업을 한 이유가 뭔가요?&amp;quot; 이 질문을 받으면 근본적으로 내가 생각했던 창업의 이유가 아닌 그럴싸하거나 이해될만한 이유를 말했었다. 그러면서 내가 왜 창업을 했는지 서서히 잊었다.  창업을 위해서 창업을 한건 아닐까..? 창업을 한 이유를 다시 생각해봐야 했다. 회사이름을 정한 이유를 생각해봤다.  처음 회사&amp;nbsp;이름 MakSS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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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적선 - 아이템과 비지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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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50:24Z</updated>
    <published>2017-09-23T16: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는 키워드를 들었다. 해적선 해적선은 바다에 뜨면되고 튼튼하면 좋고 빠르면 더 좋다. 해적은 해적질을 하기위해 해적선을 탄다.  해적질은 1) 보물찾기 2)약탈 가 있다. 1) 보물을 찾기위해서는 지도가 필요할 것이다. 2) 약탈을 위해서는 약탈할 대상을 잘 물색해야하고 약탈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똑똑한 선장이 있어야 그 해적선은 옳바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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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이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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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51:06Z</updated>
    <published>2017-09-22T16: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타적인 삶을 살아야지... 그리고 나는 이타적으로 사는 줄 알았다. 최근 &amp;quot;감정&amp;quot;이라는 것에 대해서 심오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깨닫고 있는 것.  나의 이타적인 것들이 깊이 들여다보니 이기적이었다는 것.  이해한다고 했는데 사실 나의 생각이었고, 공감한다고 했는데 사실 나의 감정이었고, 배려한다고 했는데 사실 나의 뿌듯함이었다.  자만하지 말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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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O Rating Syst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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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7-25T06: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공대스러운 공부를 살짝 해본다.  엘로 평점 시스템(Elo rating system)은 체스 등의 2명제 게임에서 실력 측정 및 평가 산출법이다. 엘로는 이 산출법을 고안한 헝가리 태생 미국의 물리학자 아르파드 엘로에서 유래한다.  산출 방법 엘로 평점은 다음 3가지를 기본으로 한다. 게임의 결과는 하나의 승리, 하나의 패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x5%2Fimage%2FHYqtfgBBO2gKD3nZG22Fgch2SUM.png" width="3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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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으면 알게 되는 것, 존재 - 생각의 꼬리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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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51:06Z</updated>
    <published>2017-07-03T10: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관적 사고의 흐름이 아닌 현상을 관찰합니다. &amp;quot;?&amp;quot;로 끝나는 문장이 다소 많음. 팟캐스트를 듣다가 들은 한 줄의 내용에서 생각은 시작되었다. 존재라는 심오함에 대해서.  무엇을 잃어야지 그 존재를 알게 된다.  당연하다고 여겨 인지하지 못하던 것들이 없어지고 나면 그 존재를 알게 된다. 빛과 어둠도 빛을 잃어야 어둠이 찾아오는데 그때 빛의 존재를 인지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x5%2Fimage%2FAMm1m27JJBrwXtXSBQZMS3KFw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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