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 />
  <author>
    <name>monica81kims</name>
  </author>
  <subtitle>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자신을 다 사르지 못하고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박노해)</subtitle>
  <id>https://brunch.co.kr/@@a0Lf</id>
  <updated>2020-04-24T10:51:50Z</updated>
  <entry>
    <title>비 오는 날, 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110" />
    <id>https://brunch.co.kr/@@a0Lf/110</id>
    <updated>2026-04-09T05:53:12Z</updated>
    <published>2026-04-09T05: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대비가 쏟아진다 제주에는 '고사리 장마'라는 게 있는데 암만 그래도 이건 여름 장맛비 같다 숲길에 갔으면 큰 일 날 뻔했다  우르릉 쾅쾅 하늘이 순식간에 시꺼메진다 아주 잠깐 정전도 나도 모르게 '헉' 소리가 나왔다  비가 내리는 걸 보고 오늘은 도서관에 가야지 했다  사실 어제도 왔다 어제가 맞나... 순간 가물가물 재빨리 앱을 켜고 확인을 한다 결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S4YAYLXCMtNCuhLU9ALzTk0zW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좋은 시간 - 운동하는 아이를 둔 엄마의 일요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94" />
    <id>https://brunch.co.kr/@@a0Lf/94</id>
    <updated>2025-03-23T02:22:19Z</updated>
    <published>2025-03-23T01: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시에 일어났다.  아이들이 어릴 때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면 소원이 없겠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이제는 엄마가 먼저 자도, 아침 시간을 훌쩍 넘겨 일어나도, 다시 침대로 기어 들어가 낮잠을 자도... 엄마를 깨우는 아이들은 없다.  그런데 주말에 아들 녀석의 일정이 있음 다르다. 이 밤톨이는(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운동부 규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eyluecwvjELoIM4mQEukc_jR-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놀기 좋은 날 - 인천의 구도심, 율목도서관과 신포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93" />
    <id>https://brunch.co.kr/@@a0Lf/93</id>
    <updated>2024-09-07T09:38:13Z</updated>
    <published>2024-09-07T09: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중 언제가 제일 기다려지나 묻는다면, 나는 금요일이다. 보통은 토, 일 주말이 기다리고 있어서 금요일이 좋아-라고 하겠지만 나는 다르다.  토요일은 운동하는 둘째의 훈련, 연습경기, 레슨 등으로 하루 빠듯이 이동해야 한다. 그래서 월~목요일까지 4일만 일을 하는 나의 경우, 금요일이 보통의 토요일과 같다는 얘기. 목요일 저녁 일을 마치고 나면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tvrSO6TtGIoMwJG_BPQQX6yfOI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라맛 조크 - 언제 죽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91" />
    <id>https://brunch.co.kr/@@a0Lf/91</id>
    <updated>2024-07-16T08:06:28Z</updated>
    <published>2024-07-16T06: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연체된 도서를 반납하기 위해 도서관에 갔다. 오래된 도서관 옆에는 문화 유적지를 겸한 작은 근린 공원이 있다.  운좋게 작은 공원 주차장 빈 자리가 눈에 띄어&amp;nbsp;차를 세웠다. 여름 아침의 날이 좋아서 책 반납 후 잠시 걸었다.  오전 시간의 공원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로 붐빈다. 세월의 무게로 둥글게 휜&amp;nbsp;다리로 홀로 걷기도 하고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CrSQRQyz4mP_8zGte2E7IQVV05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닮고 싶은 사람 - 50대가 되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90" />
    <id>https://brunch.co.kr/@@a0Lf/90</id>
    <updated>2024-04-20T12:21:48Z</updated>
    <published>2024-04-20T10: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신간 코너를 둘러보는데 '앗, 사서 읽어야지!' 해놓곤 까맣게 잊어버린 책이 눈에 띈다.  좋아하는 번역가님의 에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분의 번역서는 한 두권 정도만 읽어본 것 같다. 그것도 그 당시에는 번역가님의 이름 석자에 관심도 없이 그저 책이 유명해서 읽은 것이었다.  그런데 왜  이 번역가분을 좋아하게 되었나 묻는다면 그분의 에세이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IMkLtRkihpmq9ptCh3E5eGGdS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안의 작은 유럽, 멜버른 - 하루키는 호주가 '기묘'하다고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75" />
    <id>https://brunch.co.kr/@@a0Lf/75</id>
    <updated>2022-11-16T13:56:54Z</updated>
    <published>2022-10-30T21: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에서 내려다본 시베리아 툰드라 풍경이라든가, 아라비아 사막 풍경에도 꽤 거칠고 초현실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주의 깊게 보다 보면 나름대로 이해가 갔다. '이곳은 이런 풍토여서 이렇게 됐구나' 하고. 그러나 오스트레일리아 충경은 다른다. 기본적으로 기묘하다. 한눈에 봐도 기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기묘하다는 것의 개연성을 찾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D0JWLAvF-4EpPb3jhjzpVUaG5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둥실둥실 떠 다니는 내 마음 - 여행지를 고르는 즐거움 또는 괴로움(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72" />
    <id>https://brunch.co.kr/@@a0Lf/72</id>
    <updated>2022-11-18T15:54:26Z</updated>
    <published>2022-10-25T22: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통장에 잔고가 쌓이기 시작했다. 매달 조금씩 불어 가는 숫자들을 보며 내가 결심한 건... 여행이다. 그것도 조금 긴 한 달 살기.   아이들이 어렸을 땐 여유가 없었다. 시간, 돈, 마음의 여유. 그 어느 것 하나 쉽게 얻을 수 없는 시절이었다. 아이들이 크면서 조금씩 내가 누릴 수 있는 시간, 돈, 그리고 '이젠 뭐든 살살해볼 수 있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dZb07Ct2zGSSHzS2wnc22uGPH7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걷기의 이로움 - 마음이 괴롭다면 걸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66" />
    <id>https://brunch.co.kr/@@a0Lf/66</id>
    <updated>2023-02-04T21:56:22Z</updated>
    <published>2022-10-19T06: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살기 위해서 걷기 시작했다는 &amp;lt;마흔의 여자는 운동을 해야만 한다&amp;gt;에 이어 본격적으로 걷는 것이 얼마나 마흔의 여자에게 이로운지 말하려고 한다.    걷기를 다른 말로 표현해 본다면 '치유'가 아닐까?&amp;nbsp;몸을 단련해서 마음의 상처를 아물게 하니 말이다.    건강상의 이유로 강도 높은 운동을 할 수 없거나 나와 같은 운동 기피자에게는 사실 '걷기'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ZcXzOIUc6JTUNoqDYJ7lTc6-h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또라이를 만났을 때 - 아묻따 피해 가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69" />
    <id>https://brunch.co.kr/@@a0Lf/69</id>
    <updated>2022-10-18T10:46:07Z</updated>
    <published>2022-10-17T23: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라이 :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대화가 통화지 않는 인간 *아묻따 : 아무것도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병먹금 : 병신에게 먹이주기 금지     40년쯤 인생을 살다 보면 종종 또라이를 만난다. (물론, 내가 또라이가 되는 순간도 있긴 하다. 흠흠) '지랄도 풍년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각양각색의 또라이들이 존재하고 이들은 '커먼 센스' 즉,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KuvvE8-_1MkKN-2gnIEOvDmkC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흔의 여자는 운동을 해야만 한다 - 살기 위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65" />
    <id>https://brunch.co.kr/@@a0Lf/65</id>
    <updated>2022-10-14T00:13:16Z</updated>
    <published>2022-10-13T02: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지독히도 싫어하는 나다. 땀 흘리면 개운하지 않냐고? 글쎄. 나는 찝찝하기만 하다. 이런 내가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건 서른아홉이 되던 해 봄이었던 것 같다. 어느 날 문득 '아, 지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많이 아플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운동을 해서 살도 빠지는 효과가 있다면 더욱이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체력을 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8Yc1OLxpSjUFXnBVyos5Cm9md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스타그램에 기 빨리는 중 - 나만 무기력하게 사는 것 같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64" />
    <id>https://brunch.co.kr/@@a0Lf/64</id>
    <updated>2023-01-03T08:11:37Z</updated>
    <published>2022-10-11T09: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들어가기가 무섭다. 아무리 내 관심사를 염탐해서(좋은 말로는 최적화) 피드에 보여준다고는 하지만 너무 한 것 같다. 성공하는 법, 부자 되는 법, 영어 학습 법, 독서, 릴스, 좋은 풍경, 영국 황실의 가십거리 까지... 피드가 정보글과 광고, 남들 사는 개인사로 넘쳐난다. 점차 인스타를 열기가 부담스러워진다. 다들 나만 빼고 열심히 사는 것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Kr76HE43BeAXnnC76ntWn55M9n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모두에게 공평한 유일한 것 - 하루 두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63" />
    <id>https://brunch.co.kr/@@a0Lf/63</id>
    <updated>2022-10-08T15:29:44Z</updated>
    <published>2022-10-08T08: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24시간,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유일하게 공평한 것이 시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꽤 오랜 기간 동안 새벽 6시에 일어나고 있다. 원래 아침잠이 없는 편이기는 하다. 결혼 전 학원을 할 때도 12시면 자고 7~8시에 일어났다.(학원업계에서는 상당히 놀랄만한 생활습관이다.)    아이 엄마가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YuqC9eR7lMZQNiUuziegBAymx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초 단어를 익혀요 - 초등 6년에 끝내는 영어공부법_2학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55" />
    <id>https://brunch.co.kr/@@a0Lf/55</id>
    <updated>2022-09-29T07:42:32Z</updated>
    <published>2022-04-28T20: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스 읽기를 시작했다면 이제 단어 익히기에 들어갑니다. 초등 6년까지는 단어를 암기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등 때까지 익히는 단어들은 대부분 기본적인 것들로 자주 등장하여 저절로 익히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희가 했던 방식의 암기가 필요 없습니다. 초등 시절의 영단어는 '자주 보아 익숙해지도록 하자.'와 '단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Ay-jfqfv0MvWJaUOKD4AooFwN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줄짜리 영어읽기책 - 초등 6년에 끝내는 영어 공부법_2학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54" />
    <id>https://brunch.co.kr/@@a0Lf/54</id>
    <updated>2022-09-29T07:42:32Z</updated>
    <published>2022-04-14T00: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트워드와 파닉스를 어느 정도 익혔다면 드디어 본격적인 읽기 연습으로 들어갑니다.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위해 사용하는 영어 책들은 '그림책-리더스-챕터북-뉴베리' 순서로 진행되는데 그림책은 아이의 나이와 레벨에 관계없이 영어라는 언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만나게 해주는 목적으로 폭넓게 읽도록 합니다.   리더스란? 리더스란 읽기 실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fL-5sZHg1qKkeIqD7fvNOi3jw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과를 잘하는 네가 좋다 - 부끄러움은 내 몫</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36" />
    <id>https://brunch.co.kr/@@a0Lf/36</id>
    <updated>2022-09-29T06:26:50Z</updated>
    <published>2022-03-28T01: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엄마는 아이들의 전화에 예민하다 별 일도 없는데 1시간 30분 동안 세 번의 전화가 걸려왔다  일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전화가 또 온다 내 안의 미친 자가 튀어나왔다  - 도대체 중요한 일도 아닌데 전화를 몇 번을 하는 거야! 급한 일 있을 때 전화하라고! 왜 그래 진짜, 너!  와다다다 고작 열 살짜리 아이에게 온갖 화를 다 쏟아부었다. 아이는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MhAgDikAUlyA7se5EGkmJDTM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닉스는 기본만, 간단하게 - 초등 6년에 끝내는 영어 공부법_2학년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53" />
    <id>https://brunch.co.kr/@@a0Lf/53</id>
    <updated>2022-08-08T07:07:57Z</updated>
    <published>2022-03-26T10: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닉스란? 글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소리를 알고 단어를 읽을 수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c(ㅋ)-a(ㅐ)-t(ㅌ), cat(캐트)라고 문자를 읽는 것이지요.  글자가 갖고 있는 소리를 알게 되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읽어 보려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읽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스스로 단어나 문장을 읽어나가는 연습을 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2Q3OCa0jINAkXGLIp6RfbT_nu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트 워드(Sight Word)로 단어 시작 - 초등 6년에 끝내는 영어 공부법_1학년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52" />
    <id>https://brunch.co.kr/@@a0Lf/52</id>
    <updated>2022-08-08T07:07:57Z</updated>
    <published>2022-03-18T04: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알파벳과 함께 단모음, 단자음의 파닉스까지 함께 뗄 수 있는 방법을 얘기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다음 과정입니다. '사이트 워드'라는 아주 간단한 단어들을 배우는 것으로&amp;nbsp;1학년은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자, 1학년의 마지막 목표니 힘내서 시작해 봅시다.  사이트 워드 Sight Word란? 빈번하게 등장하여 일반적으로 단번에 읽히는 단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a-a6GGyei3vB-cXOFn-vHV0wJV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파벳, 글자와 소리를 함께 - &amp;lt;초등 6년에 끝내는 영어공부법_1학년 편&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51" />
    <id>https://brunch.co.kr/@@a0Lf/51</id>
    <updated>2022-08-08T07:07:57Z</updated>
    <published>2022-03-16T05: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영어 교육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바로 '효율성'과 '가성비'입니다. 가성비 있는 방법은 바로 가정에서 엄마가 리드하여 공부하는 것이고 효율적인 방법은 시중의 많은 '엄마표 영어' 책을 탐독하시어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건 버리며 진행하는 것입니다. 제 글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ZGmNDMASfgTVYZFWZYR5YR-Bm7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있는 영상으로 소리와 친해지게 - 초등 6년에 끝내는 영어 공부법_1학년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49" />
    <id>https://brunch.co.kr/@@a0Lf/49</id>
    <updated>2022-08-08T07:07:57Z</updated>
    <published>2022-03-11T00: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아기가 말문이 트이기까지 2~3년의 시간이 걸리고 그 사이 아기들은 언어의 홍수 속에서 새로운 말을 습득해 나가는 거죠.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 말문이 트이기 위해서는 듣기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미 우리말에 익숙해진 초등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sa_x63LX5N3PTXNsyIRMs1sKf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책을 읽어주는 열 가지 방법(2) - &amp;lt;초등 6년에 끝내는 영어공부법&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0Lf/48" />
    <id>https://brunch.co.kr/@@a0Lf/48</id>
    <updated>2022-08-08T07:07:57Z</updated>
    <published>2022-02-26T01: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열 가지 방법' 중 다섯 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1. 엄마의 발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2. 정해진 양은 없습니다. 3. 쉬운 책부터 시작하세요. 4. 그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5. 아이가 거부할 땐 당근으로 유혹하세요.  https://brunch.co.kr/@monica81kims/47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Lf%2Fimage%2F2oQXYK9LzNE6Tc-2_oHlBAKWw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