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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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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남언니 팀의 Product Owner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직업인을 목표 삼아 정진하고 있습니다. GOGO LET&amp;rsquo;S G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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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5:1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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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뜨개질이라고 아시나요 - 때로는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기워내야 할 때도 있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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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6:32:01Z</updated>
    <published>2025-10-07T06: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연휴에 뜨개질 했어요, 디지털 뜨개질.. 앱 내 외국인 유저들의 후기 탐색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런칭된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이 빛을 발하려면 어드민에서 지정해줘야 하는 조건들이 있어요. 많은 양에 살짝 엄두가 안 나긴 했지만- 과거 실험을 통해 기대효과가 크게 검증되었던 기능이었기 때문에 서둘러 어드민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봐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TDns8Z5BxJVEm4MtyBd-gGwXvp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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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루션 설계 전에 유저 스토리부터 - 솔루션 만들다 산으로 가는 일을 방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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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0:02:28Z</updated>
    <published>2025-05-31T06: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전 '유저 스토리' 처음 들어봐요... 이직 후 5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팀의 분위기나 일하는 방식도 사뭇 다른데요. 익숙했던 방법보다는, 옆 동료들을 보며 배우게 된 새로운 방법을 열심히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과거 기억을 떠올리면서 '아 그 때 이 방법을 알았더라면, 시도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가끔 떠오를 정도로- 새로 배우고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6qR4nT_W1BTHHTCU6GO6EOcEC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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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타지 않고 일본 고객 만나기 : 원격 인터뷰 - 의자째로 도쿄로 날아가는 방법, 원격 인터뷰 경험담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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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2:46:03Z</updated>
    <published>2025-04-13T11: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원격 인터뷰를 한 이유 제가 PO로 함께 하고 있는 '강남언니'는 한국인 고객에게 한국 미용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일본/태국을 포함한 외국인 고객에게 한국 미용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크로스보더 서비스, 일본 현지 서비스도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품팀도 고객을 만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cPVcYEKssBsICdQccZD_8UbQU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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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의 눈으로 모은, 직장에서 만난 좋은 사람 도감 - '나인데?' 싶다면 맞아요, 당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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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6:32:17Z</updated>
    <published>2025-03-16T15: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amp;quot;좋은 사람을 발견한 횟수만큼, 일상이 행복해진다!&amp;quot; 며칠 전에 친구를 만났습니다.&amp;nbsp;전 직장에서 동료로 만나 이제는 직장 밖에서의 생각도 선뜻 꺼내보일 수 있는 사이가 되었는데요. 지금도 서로를 '00님'이라고 부르고 처음 만났을 때의 깍듯함(!)이 있는데 대화 주제는 날로 다채로워지는 것이 참 좋은 사이랍니다. 이번에 만났을 때 &amp;quot;좋은사람도감&amp;quot;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ic7k_QhJnB5s97nsNV1lqdGfW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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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가 아닌 사용자의 입장에서 본 UX - 배달의 민족, 스튜디오메이트, 랭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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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1:50:18Z</updated>
    <published>2025-01-29T06: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회의실에선 잘 안 보이는 그것, UX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 건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회의실의 온도가 높아집니다. 여러 솔루션을 두고 고민하다가 &amp;quot;이 변화가 전체 사용자 경험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amp;quot; 자문해보고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느끼면 마음 깊이 부끄럽습니다. 벽에 &amp;quot;고객 집착&amp;quot;이라고 써있는 회의실에서 이 부끄러움을 느끼곤 올해 공부의 키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5P_5s3AqjE8mBwSxFXDRWw_iD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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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회고를 빙자한 드라이브 탐험 - 그리고 작전에 나가서야 비로소 인생에는 유치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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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5:16:46Z</updated>
    <published>2024-12-15T05: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인생에는 유치한 것이 없다 &amp;quot;그리고 작전에 나가서야 비로소 인생에는 유치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amp;quot;황석영, 몰개월의 새 (1976)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몰개월의 새'에서 가장 자주 곱씹어보는 문장입니다. 소설 속 '나'가 별 것 없던 그 날을 오래 기억하고 있었던 이유를 이해하게 한 문장이었거든요. 필사도 여러 번 했던 터라 문장 자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Lf33bm7-D0kf40LXC-8D0Uwie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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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이 의견 대립에 대처하는 자세 - 열정적인 사람들의 의견 대립, 지극히 당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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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1:00:35Z</updated>
    <published>2024-11-30T11: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의견 대립, 건강하게 활용하기 매일 크고 작은 의사결정을 마주합니다. 갖고 있는 정보를 빠르게 조합해서 타율 높은 결정을 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결정에 관여하는 사람이 많을 때, 고려해야 하는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있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의견이 대립하는 현상 자체는 전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의 오감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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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 3년차에 첫 이직 - 저 이직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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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6:14:09Z</updated>
    <published>2024-11-16T11: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이직을 결심하다 제가 배우고 싶은 것을 '빨리' 배우려면 이제는 팀 바깥에서도 기회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년차를 앞두고 제가 했던 고민은, 실무 잘 하는 PM이 아니라 진짜 일을 이끌 줄 아는 PM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였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제 일의 영향력이 제품이나 시장에 즉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ApMeaQXV3p-IjtPLzD8rgFMsW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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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백로그 관리법 - 자기 전에 생각나는 보물 보따리, 백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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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9:42:04Z</updated>
    <published>2024-10-27T04: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백로그 (Backlog) 가 무엇이죠 '백로그에 적재하시죠', '백로그에 비슷한 이슈 있어요' 처럼 업무 중 자주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가 백로그 인데요. 제대로 된 뜻을 찾아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back (뒤에 둔) + log (장작), 즉 당장 사용되지는 않아 뒤에 쌓여있는 장작을 의미하는데, '아직 하지 못한 일'을 비유적으로 가리키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rSQ5X_NzkU8Yv8QvJoXTvDvEY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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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이 장기 프로젝트하며 배운 점 - 다음 장기 프로젝트를 위해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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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0:49:33Z</updated>
    <published>2024-10-13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6개월 이상 프로젝트는 처음인데 말입죠 현재 참여 중인 프로젝트는 기획 킥오프를 포함해 올해 2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조직 이동으로 인해 저는 5월 초부터 합류했는데요. 중간 합류임에도 불구하고 거진 반년 이상 프로젝트 실무를 보고 있으니- 꽤나 장기전인 프로젝트입니다. 업계에 따라, 회사 규모에 따라 이보다 훨씬 큰 프로젝트 비중이 더 높은 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FxVgK1n4HaxdGabZ4WjkVUThKvQ.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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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협업 3편] QA, CX - feat. 여러분 안 계시면 전 아무 것도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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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2:21:48Z</updated>
    <published>2024-09-29T02: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편에 걸쳐, PM으로서 자주 협업하게 되는 직군과의 업무 경험 및 배운 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QA, CX와의 협업으로부터 배운 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전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01. QA 우리가 의도한 기능대로 잘 제작되었는지, 의도대로 구현된 것은 맞지만 혹시 고객 경험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정이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1N-GScSOTBhTcrnBfPbJl3fTJ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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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협업 2편]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 feat. 여러분 안 계시면 전 아무 것도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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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6:23:08Z</updated>
    <published>2024-09-18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편에 걸쳐, PM으로서 자주 협업하게 되는 직군과의 업무 경험과 배운 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amp;nbsp;이번 글에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와의 협업으로부터 배운 점을 써보려고 합니다.&amp;nbsp;PM, 브랜드 마케터, 프로덕트 디자이너와의 협업 경험은 이전 글을 찾아주세요.    01. 프론트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갖고 있는 사용자 경험 (UX) 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MsZ8y-7px2A0LbsRSDzwQYI4_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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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협업 1편] PM, 마케터, 디자이너 - feat. 여러분 안 계시면 전 아무 것도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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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9:45:30Z</updated>
    <published>2024-08-31T08: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협업이 8할 2년 전 PM 직군으로 지원했던 첫 면접에서 &amp;quot;주니어 PM과 시니어 PM에게 기대되는 역할은 어떻게 다를까요?&amp;quot;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잘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가끔 생각나는데요. 지금 다시 대답할 수 있다면- 시니어는 제품 로드맵을 수립해 '그래서 이 다음에 어디로 갈 것인가'를 제시하는 역할, 주니어는 로드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tlf-nvAFTS63xRCdfAy2DoELZH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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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이 사이드 프로젝트하며 배운 점 - 사이드 프로젝트를 또 하게 된다면 이렇게 해보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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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0:00:00Z</updated>
    <published>2024-08-25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사이드 프로젝트, 정말 좋은데요 참 좋은데요 지금까지 3번의 사이드 프로젝트에 PM으로 참여했습니다. 그 중 1번은 작게나마 수익도 창출해봤고, 1번은 배포를 하지 못한 채로 중단했고, 나머지 1번은 앞선 2번의 경험을 버무려 열심히 MVP 배포까지 달려가는 중입니다.  그저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별 고민 없이 시작했던 프로젝트는 생각보다 어려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ctoLk6-bzrHiL7u4WGO5uGp8C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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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업무 회고] 고객의 초목표 고려하기 - 빠르기만 한 의사결정은 의미가 없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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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3:50:48Z</updated>
    <published>2024-08-04T06: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갑자기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고요 IT 교육 콘텐츠를 판매하는 저희 회사의 일부 콘텐츠는 K-Digital Credit 지원 과정으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수강료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인데요. 고객의 수강료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매년 2회 있는 심사에 합격해 엄선된 과정들만&amp;nbsp;이 제도의 혜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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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유저 리서치 - 2편 - 유저 인터뷰, 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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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7:55:32Z</updated>
    <published>2024-07-21T06: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두 편에 걸쳐, 제가 유저 리서치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주의했던 점과 새롭게 배운 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와 AB Test 에 관한 기록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brunch.co.kr/@leesy0203/13    01. 유저 인터뷰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니즈를 파악해나간 경험을 돌아보았습니다. 코로나가 한창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3xCh8H279l7smQ87QqfKsQG-Y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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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유저 리서치 - 1편 - 설문조사, AB T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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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3:35:53Z</updated>
    <published>2024-07-07T13: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유저 리서치가 필요할 때 앞으로 두 편에 걸쳐, 제가 유저 리서치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주의했던 점과 새롭게 배운 점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학교에서 이론으로 유저 리서치를 배울 때 (부끄럽지만) '이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라고 호기롭게 생각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매니징하는 제품이 생기고, 실제로 고객들을 만날 기회를 꾸려나가면서-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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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이 면접 때 받고 당황했던 질문 6개 - 당황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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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9:48:01Z</updated>
    <published>2024-06-23T06: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하반기에는 어디로 갈까나 올해 상반기가 벌써 끝나갑니다. 사실 5년 후, 3년 후의 내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지에 대한 계획은 고사하고 곧 다가 올 하반기의 방향성 정도만 설정해도 큰 수확일 것 같습니다. 저는 훌륭한 직업인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직업이 PM이니 훌륭한 PM이 되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혼자 일할 수 있는 PM은 없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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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도메인 주도 설계 관점에서 생각해보기 - [개발자처럼 생각하기] 0.5 걸음 정도 잘 내딛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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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8:22:31Z</updated>
    <published>2024-06-09T08: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DDD..? 근 몇 개월 간은 저 개인에게도, 팀에게도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가 완료된 후 팀 블로그 등을 통해서 정리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프로젝트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가 서비스 확장성 높이기&amp;nbsp;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구조 개편부터, 백오피스가 실무 프로세스를 닮도록 리뉴얼하기 까지. 평소와 달리 백엔드 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eCGJpfqZ32lSeyAS9AioelqOL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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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불확실함과 불안'에 대한 짧은 회고 - 1년 전, 2년 전보다 불확실함에 덜 취약해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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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8:40:30Z</updated>
    <published>2024-05-26T08: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불확실함에 덜 취약해졌습니다 PM이라는 역할로 직업 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변한 제 모습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은 '불확실함에 덜 취약해졌다'는 것입니다. 이 점을 오래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어 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애매한 영역에 머무르는 것을 지루해해서 뭐든 빠르게 결정하고 여부를 확실하게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인생에서 꽤 중요한 결정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Ap%2Fimage%2FdMDJfdYtpb1qZMtiK4qquxf77I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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