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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롤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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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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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0:0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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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부다비 두바이 벌금 560만 원 나온 썰 푼다 - 1800만 원 벌금 본 적 있니? 어마무시한 두바이 아부다비 벌금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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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2:03:25Z</updated>
    <published>2024-04-25T05: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가 중에 신분증 재발급과 은행 카드 재발급 기다리면서 진행 과정이 너무 더디고 비효율적이다 보니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났다. 병원 예약 한 시간 전에 일방적으로 진료 취소 세 번 당하고 (핑계는 의사가 응급 수술 들어갔다고 함. 그 병원에 의사가 그 사람 밖에 없나) 신분증 등기 택배 아저씨가 오기로 한 다음 날 왔는 데 (이럴 거면 택배 수령 가능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D8Th5hR2BYAeex1vFfjNbylv9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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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왜 런던 비행은 악명이 높은 것인가?  - 중동 항공사 승무원들이 다들 기피하는 그 이름 LH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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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0:41:42Z</updated>
    <published>2024-02-25T03: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동항공사 승무원이라면 다들 런던 히드로 비행의 악명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동안 한 번도 런던 비행을 해보지 않았다고 말하면 &amp;ldquo;lucky you&amp;quot;라고 말하며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것이다. 도대체 왜 영국런던 비행은 이토록 악명이 높은 것일까?   그 답을 알려면 일단 영국의 배경에 대해 알아야 한다. 내 블로그 독자(??) 분들은 대부분  20-4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Wx1FmFDCHsV5GCbYyiyRTTknz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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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 항공사 승무원 중에 독일인이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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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2:29:45Z</updated>
    <published>2024-02-17T19: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올린 &amp;rdquo;물가상승을 못 따라가는 중동 항공사 승무원의 월급&amp;ldquo; 글에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셨다.    https://m.blog.naver.com/ey856/223353933718​   ​ 그리고 왜 인지 그 이유에 대해 물어보는 분들도 계셨다. 도대체 왜? 중동 항공사 승무원들의 월급은 몇십 년째 그대로인 것일까? ​ ​  그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wfGnjCZ_lk-8IINXLi8xcdti2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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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 상승을 못 따라가는 중동 항공사 승무원 월급 - 10년 째 동결인 외항사 승무원 월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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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4:26:31Z</updated>
    <published>2024-02-15T01: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9년 전 내가 승무원이 됐을 때 중동 항공사 승무원으로서의 나의 월급은 세후 대한민국 대기업 평균 월급 정도였다. 20대 중반 당시에 그 월급은 남들이 다들 부러워할 정도였고, 거기다가 세금도 안 냈기 때문에 버는 족족 내 통장에 꽂히니 돈 무서운지도 모르고 여행도 실컷 다니고 샤넬 가방 에르메스 신발 등 사고 싶은 거 다 샀더랬다. 그리고 약 10년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SPZGwXaUAnzfKaDOa-mM3YiwH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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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다들 독수리 하나씩은 키우잖아요? - 기내에서 만난 특별한 손님, 팔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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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1:13:19Z</updated>
    <published>2024-01-27T07: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사 별로 기내 반입 허용 가능한 동물 종류가 천차만별이다. 그중에서도 대부분의 중동 항공사가 허용하는 동물 종류가 있는 데 그건 바로 팔콘 (매)이다. 내가 다니고 있는 에티하드항공에서도 팔콘을 데리고 탈 수 있고 예전에 일했던 플라이두바이에서는 다른 애완동물은 안돼도 팔콘만 유일하게 기내 반입이 가능했다.  가끔 기내에서 팔콘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dmMvq46X-a5FdKdEPpEwIV_xX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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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이모가 아부다비에 왔다. - 우리 회사 최고 복지, 그건 바로 &amp;rdquo;비즈니스 클래스&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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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8:08:28Z</updated>
    <published>2023-12-28T16: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랑 이모가 처음으로 같이 아부다비에 왔다. 엄마랑 아빠, 동생 다 두바이에 와본 적은 있지만 엄마랑 이모가 같이 오는 건 처음이다.  영어를 잘 못하는 둘을 배려해서 내가 직접 한국에 가서 같이 아부다비에 오는 여정으로 계획을 짰다. 겨울 시즌이다 보니 10시간이 넘는 길어진 비행시간을 고려해서 인천에서 아부다비 오는 비행은 비즈니스 클래스 확약 티켓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LUyQ0SNdG0RyNpq-R1k58WugN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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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금수저 친구가 알려준 요즘 두바이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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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0:32:49Z</updated>
    <published>2023-10-06T01: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올만에 에미라티 친구 (두버지 딸)를 만나고 왔다. 그동안 나의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해서 두바이 갈 시간이 없었는데 다행히 친구랑 시간이 맞아서 아부다비에서 볼 수 있었다. 이 친구로 말할 거 같으면 아부다비 뉴욕대를 졸업하고 옥스퍼드에서도 공부를 마친, 말 그대로 미모의 재원이다. 두바이 출신이지만 아부다비 출신의 남편과 결혼해서 현재는 아부다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eQhgz8b87tn6inCy6Vx-8ms7l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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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항공사 경력직 승무원에 나이제한은 없다 - 나이는 숫자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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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8:26:32Z</updated>
    <published>2023-09-28T20: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 승무원들과 같이 일하다 보면, 국내 항공사로 이직하고 싶어 하는 어린 친구들이 나에게 질문을 할 때가 종종 있다. 그중 내가 자주 듣는 단골 질문 중 하나는 바로 &amp;ldquo;국내 항공사는 나이를 많이 볼 거 같은데 마지노선 나이는 어느 정도이냐.&amp;rdquo;라는 내용이다.     내가 전 직장인 플라이두바이에서 에티하드 항공으로 올 때, 그때 당시 국내 경력직 승무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28mGdnC3dop1tWEWR4BxDu735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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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의 고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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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2:10:57Z</updated>
    <published>2023-09-02T16: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 항공사 승무원들이 직장을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amp;ldquo;향수병&amp;rdquo; (homesick)이다. 어리고 젊을 때야 해외 놀러 다니는 것도 재밌고 모르는 곳으로 여행 다니는 것도 신나지만 한 두 해 계속될수록 한국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니, 휴가만 되면 한국으로 놀러 간다라고 표현하는 게 더 정확하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을 정말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_r3KTUCfVq3pdcnpG_-anh2qy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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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항공사여도 여행 후기가 다 다른 이유 - feat. 에티하드항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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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2:10:59Z</updated>
    <published>2023-08-22T18: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는 매 달 하고 싶은 비행을 신청할 수 있는 비딩 시스템이 있다. 플라이두바이나 에미래이츠는 승무원들을 여러 개의 그룹으로 나눠서 로테이션식으로 스케줄을 주는 반면, 우리 회사는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로스터(스케줄) 좋은 애들은 계속 좋고, 안 좋은 애들은 계속 안 좋다. 나는 매 달 신청한 열개의 비행이나 오프 중 1년에 한 다섯 개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xzu0fK1LSiOpGbOG39nhDUqCO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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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로 보는 외항사 승무원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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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4Z</updated>
    <published>2023-06-08T13: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로 봐주세요 악플 바로 신고함 선처 없음 인스타나 카카오뷰로 불펌 금지    1. 범생이 승무원   이 부류의 승무원들은 보통 매뉴얼도 잘 알고 일도 잘함. 안경 낀 친구들이 많으며 삼장이나 부삼장이 하지 말라는 일은 절대 안 하고 프로시져를 굉장히 잘 따름. 회사가 하지 말라는 것 절대 안 하고 고과도 좋기 때문에 승진도 잘하고 웬만해선 병가도 안 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QnLqoPEhT4NtRbWu8ioqioZmg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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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 이상 인생에 계획을 세우지 않는 이유  - 내 인생을 바꾼 7년 전 오늘 그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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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2:22:14Z</updated>
    <published>2023-03-21T09: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3월 19일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사건이 있었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7년 전 오늘이라고 그 당시 내가 썼던 글을 보여줘서 브런치 독자님들과도 한 번 공유해볼까 한다. 퇴사하고 한참이 지난 뒤에야 전체 공개해서 올리는 그날의 이야기  이 날을 이후로 난 더 이상 인생의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블로그 원본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A_XfQGphpB9YL3OJKlZla0LIp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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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도 첸나이 레이오버를 즐기는 법 - 더 이상 싫지 않은 인도 첸나이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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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5:21:04Z</updated>
    <published>2023-03-20T05: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툭 까놓고 말해서, 난 인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인도보다는 인도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는 게 맞겠다. 일반화하지 말자, 편견을 가지지 말자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악명 높은 비행들을 여러 번 하고 난 뒤 이 다짐들이 물거품 되고 인류애를 잃어버렸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중동 항공사 승무원이라면, 아니 중동에서 사는 한국인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ggdUXUOu3IgWYMnrnYvb4jsG7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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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비행이 아니면 더 힘들지 않아요? - 팀 비행이 아니라 더 좋은 외국항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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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2:23:14Z</updated>
    <published>2023-03-05T18: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인천 비행을 받아서 휴가를 보낸 지 얼마 안 됐는데 또 한국에 왔다. 밤 비행에 비행시간도 긴 편이라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 비행은 언제나 설렌다. 이번엔 또 마음이 맞는 귀여운 신입 한국인 승무원들과 같이 앞쪽 갤리에서 일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비행을 했다.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 문을 열었더니 한국인 지상직 분이 반갑게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K8MRADNClaiLShbBAvpL_SokT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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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항공사 승무원들도 성과급을 받을까? - 부러운 올리브영의 성과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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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1:03:35Z</updated>
    <published>2023-02-11T04: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올리브영 기업 사원들이 성과급 8천만 원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았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은 보통 매출에 따라서 성과급을 주는데 외국항공사 승무원도 과연 성과급을 받을까?  내 혈육은 국내 최대기업 두 군데 (H사를 다닌 뒤 현재 S사)를 다녀봐서 그 두 회사의 성과급이 얼만지 연봉이 얼만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능력 있어서 많은 돈을 받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fwBSBTwdV9js-ytAj5l2ObIhX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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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톡과 취향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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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2:17:32Z</updated>
    <published>2023-01-18T06: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참으로 좋은 1월의 호주. 홍삼파 친구들에겐 덥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사시나무파인 나에겐 딱 좋은 날씨이다. 조금 덥지만 이런 날에는 해변 나가서 일광욕하기 딱이기 때문이다.   이번 멜버른 비행은 체류시간이 길어서 사우쓰 멜버른 쪽을 한참을 돌아다녔다. 세인트 킬다 비치까지 다녀왔는데 걷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딜 들어가도 맛집이며 분위기 좋은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AdEZY9O90LdksMoN7gXYjG3U9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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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타르 월드컵 기간 중 도하 비행하고 오기 - 짧지만 강렬했던 도하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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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4:43:49Z</updated>
    <published>2022-11-29T15: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타르 도하 비행은 아부다비에서 약 40분 정도 걸리는 매우 짧은 비행이다. 승무원 생활을 하면서 수도 없이 도하 비행을 많이 했지만 요즘처럼 신난 승객들이 많은 도하 비행은 해본 적이 없다. 이번 비행에서 나는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일해서 더 많은 다양한 사람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었다.    월드컵 기간 도중 도하로 가는 비행은 각종 유니폼을 입고 온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Xb2cJNxfTe2fpnDCpp3K9bXDt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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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만 뿌듯했던 인천 비행 - 한국 비행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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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9:57:13Z</updated>
    <published>2022-11-07T12: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만에 인천 비행을 받았다. 신청해도 못 받은 달도 있었고 받을 걸 포기하고 신청을 안 한 달도 있었다. 비즈니스 클래스 승무원으로 승진한 뒤 워낙 악명이 높은 비행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역시나 눈코 뜰 새 없이 정말 바빴다.   아부다비에서 인천으로 오는 비행은 밤 비행이라 식사를 안 하는 승객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여유로웠다. 또, 한국으로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9O39WPpmbbPc1PkVk0JQsTveG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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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비행에서 만난 사람들 - 나의 두바이 아버지, 모하메드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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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19:38:05Z</updated>
    <published>2022-10-29T06: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을 하다 보면 별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된다.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으며 나를 괴롭혀서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무장을 만날 때도 있고 나에게 첫눈에 반한 건지(?) 비행 내내 추파를 던지며 다른 의미로 나를 괴롭히는 파일럿도 있다.  열네 시간 동안 긴 비행을 같이 하는 데 말 한마디 안 통하는 동료를 만날 때도 있고 두 시간도 안 되는 짧은 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SFzX4ZGPWKKXBbq0Ca_9BzlOY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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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차 비즈니스 클래스 승무원이 말하는 차이점 - 비즈니스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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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5:21:04Z</updated>
    <published>2022-10-19T2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클래스로 승진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능숙한 동료들에 비해 서비스하는 시간도 좀 걸리고 우왕좌왕할 때도 있지만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7년 반을 일하고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일하게 된 나는 매 비행이 아직까진 새롭고 재밌다. 비즈니스 클래스랑 이코노미 클래스의 두드러지는 차이점이 몇 개 있는데 오늘은 그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eb%2Fimage%2F1uBOWH1Tpd4fedy9TSd_dAcBz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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