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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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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sikhg8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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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한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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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3:4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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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혹은 고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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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5:45:34Z</updated>
    <published>2024-01-17T04: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의 고독은 어찌 된 일인가.  재력과 시간의 여유가 그리고 기술과 학문적인 진보가 인권의 진일보가 우리를 조금은 더 고독하게 하는 것일까?  부족생활과 가족생활이 위계질서 안에서의 삶이 더 나은 것일까?  함께이고 싶을 때 함께하고 혼자일 때 혼자일 수 있는 그런 어떤 완벽한 타이밍을 가질 수 있다면 그러면 우리는 한순간도 외롭지 않을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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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내게 주어진 이 시공(時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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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4:49:12Z</updated>
    <published>2024-01-14T06: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주어진 삶은 그 어디에도 대신해 줄 사람이나 해답이 없었다. 척박한 곳인지 비옥한 곳인지 알수없는 어떠한 지점에 뿌리내린 우리들 각자의 인생. 인간은 그렇게 주어진 곳에서 살아나간다. 햇빛은 최대한 다양한 각도로 지면을 비추어 많은 생물들에게 좋은 영양분을 준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비도 맞고 바람도 맞으며 성장해나간다. 햇빛이 좋고 비가 나쁜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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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입장을 취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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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7:42:08Z</updated>
    <published>2024-01-06T01: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인간관계란 관리하는 것인가, 그냥 놓아두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때때로 꽤 있었다. 관계에 대한 고민은 초등학교 시절부터도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이 고등학생쯤 되니 심화되어 이쪽 무리에서 저쪽 무리로의 무리한 이동을 시도해보기도 하고, 그들 무리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하여 반항의 차원에서 자발적 외톨이가 되어보기도 했다. 그러다가 결국 내가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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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자본주의화와 내가 가고 싶은 길 - 나를 닮은 예술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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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6:11:46Z</updated>
    <published>2023-12-29T03: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자와 장자의 사상을 책 한 권과 강신주 작가님의 영상을 몇 번 본 것으로, 매우 수박 겉핥기(심지어 무감각한 혀로 딱 한 번만 핥은 수준)로 대충 알고, 그것을 예술(음악)에 접목해 본다.   전 세계의 음악교육과 연주자 양성은 소위 &amp;lsquo;상품성 있는&amp;rsquo;, &amp;lsquo;쓸모 있는&amp;rsquo; 사람으로 만들어왔으며 여전히 그러하다. 다른 분야의 교육과 방향성이 같다. 그렇게 옥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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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에게 주는 부모들의 악습관 - &amp;lsquo;나처럼 살지마라&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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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2:40:52Z</updated>
    <published>2023-12-27T09: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자라오면서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나의 부모와 조부모, 더 윗세대와 살아간 이들은 증조부모까지 가려나. 꼭 가족이 아니어도, 주변 지인들이나 드라마에서만 보아도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를 키울때 &amp;lsquo;나보다는 잘살게&amp;rsquo; 혹은 &amp;lsquo;나처럼 고생하지 않게&amp;rsquo;를 모토로 삼으며 자녀들에게 그런 이념을 주입시키기도 일쑤다. 이는 마치 자녀를 지극히 사랑하여 하는 말 같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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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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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5:19:58Z</updated>
    <published>2023-12-24T01: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로 아프고 피곤하여 12시에 잠들었다. 사실 더 일찍 졸렸지만 이래저래 미루다가 그래도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잤다. 푹자고 8시에 일어나려고 알람을 맞췄으나 정확히 7시에 눈이 떠졌다. 나가야 할 시간보다 많이 일찍 일어나서 재미로 유튜브를 잠시 시청하다가 엄마가 끓여놓으신 건강차를 따숩게 마시고 왠지 조금의 으슬함이 느껴져서 따순 물로 샤워를 했다. 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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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의 끝없는 굴레 - 나 자신에 비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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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5:03:07Z</updated>
    <published>2023-12-06T02: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성성과 여성성은 과연 무엇인가. 오로지 양 극단에 위치하여 하나만을 선택하거나 그것을 추구해야 하는 무엇인가? 이것은 나의 인생에 큰 이슈중 하나였다. 아마 나 뿐만은 아니었을것이다. 내가 나의 고유한 성격이나 특질을 지닌것은 어찌하여 지적받고 고쳐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와야 했던것인가? 사냥하며 포효하는 이른바 동물들과 같은 모습이 남성의 참된 모습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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