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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부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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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탕수육, 수육, 회, 백숙, 해장국</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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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4:1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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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본 이력서를 보니 - 간절함은 시간이 지나도 사람을 소름돋게 만드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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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6:05:56Z</updated>
    <published>2025-12-30T16: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일을 구하기 시작했다. 대학생활과 병행하려고 한다. 생활비.. 학비... 어쩔 수 없지. 돈이 있어야 뭘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일본생활 하기 전 잠시 일했던 회사 이력서를 잊고 있다가 문득 기억이 났다. 한 번 살펴보니... 소름이 돋았다. 왜? 자격증이 많아서? 명문대라서? 경험이 많아서?다 아니다.자기소개를 쓰는 란을 봤다.내가 적은 글은 한 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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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라고 다 내편이 아니다 - 양의 탈을 쓰고 내인생 망하게 만드려고 하는 애들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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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4:14:44Z</updated>
    <published>2025-11-11T14: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이따금 생각이 들때가 있다. 주변에는 빌런이 가득하다. 왜 이런 생각을 했는가 난 원래 강강약약을 따랐다. 하지만 군대를 다녀오고 사회생활을 하고 해외생활을 하고 돌아온 지금은 강약약강이다. 최근에는 느낀다. 고등학교 때 강한 애들이랑 싸울 때, 아프지만 내가 이기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약자들을 보호해줬다는 기쁨이 있었다. 하지만 요새는 이런 느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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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 그리고 하이파이브 - 일본에서 있었던 SON의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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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1:49:28Z</updated>
    <published>2025-10-20T11: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흥민 쏘니 쏘니!!' 일본 어린 애가 갑자기 나를 보고 한 말이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피곤에 찌든 나였다. 어느새 배테랑 위치까지 올라간 난, 로커 입구에서 고객대응을 하고 있었다. 그날따라 워낙 지쳤던 터라 좀비마냥 움직이고 있는데, 일본 30대초반의 젊은 어머니와 유치원 정도로 보이는 어린 애가 들어왔다. 어린애가 갑자기 날 뚫어지게 쳐다본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kH%2Fimage%2F70HZilDcUnpH5gyYCqWEZalI3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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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에 한국인이 적는 일본 덮밥 사이즈 - 돈부리 사이즈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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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8:18:57Z</updated>
    <published>2025-08-15T08: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름아닌 광복절에 적는 일본 이야기, 덮밥 편이다. 내가 일본에 살 때, 돈부리(덮밥)을 꽤 자주 먹었다. 내가 이사오고 집 주변에 '마츠야'라는 규동체인점이 생기기도 했고(규동: 소고기덮밥) 특히, 카츠동(돈까스 덮밥)에 푹 빠져서 퇴근하고 그것만 먹을 때가 있었다. 겨울인터라 춥고 배고픈게 워낙 심했기에 든든한 게 필요했다. 솔직히 일할 때 쥐꼬리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kH%2Fimage%2FocziZUlWYOsAbb3trwlW5OnCCIk" width="4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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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켓할아버지가 화내는 일본의 kfc - 광복절에 올리는 일본이야기) 한국 치킨이 훨 낫다. 일본에서 kfc가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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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5:57:38Z</updated>
    <published>2025-08-14T15: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KFC 크리스마스 시즌되면 CM광고 등 티비에서 많이 나온다. 실제로 문화마냥 크리스마스에 치킨 수요가 늘기도 한다. 우리 집 앞에 맥도날드는 없지만 kfc는 있었다. 그래서 가끔씩 사먹었는데 처음 먹었을 때 쇼킹했다. 왜냐하면.... 너무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 한국의 kfc 와 달리 일본의 kfc는 매우 물렁물렁하다. 튀김옷이 아주 물컹거리는 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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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군 4일 흩어졌던 친구를 만나다 - 찾아라 드래곤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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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5:39:54Z</updated>
    <published>2025-07-17T15: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일본 다녀와서 빚 갚으러 예비군에 징집당했다. 시간과 정신의 방이었다. 마지막 날 4일차, 학생때 친구를 만났다. 그친구는 호주에서 7년 산 친구다. 조만간 짐정리해서 한국 온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 정착 루트로 갈거라고 한다. 얘기 많이 했다. 걔 일본인여친썰, 호주 이야기, 호주 방세 , 호주 집은 렌트에 렌트를 하는 형식 나갈때 자유로움 여행자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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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1박2일 친구 셋 친구여친 하나 - 강원도 여행다녀와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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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2:58:56Z</updated>
    <published>2025-07-14T02: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갑자기 강원도 여행 초청해줬다.  강원도 홍천,양평 다녀왔다. 그런데 친구여친도 따라온단다. 감시인가.. 서울까지는 각자 오고 합류후 강원도까지는 렌트카로 가는 거였다. 홍천 오션월드에 갔다. 가는데 2시간 반에서 3시간은 걸린 것 같다. 점심은 샌드위치로 간단히 먹고 밖에 있는 간지렌탈샵에서 구명조끼를 빌렸다. 훨씬 싸게 빌릴 수 있기에. 도착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kH%2Fimage%2FNl6hq5FcOXvx0-QOwKQXxskFP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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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여행 친구자취방 급습사건 - 친구 자취방 점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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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0:37:24Z</updated>
    <published>2025-07-11T15: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집에 갔다. 진주에서 자취하는 친구다. 이번에 애들끼리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 내 교통편이 애매해 걔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다. 영어수업끝나고 출발했다. 어랍쇼. 3시 24분 버스인데 내가 시간을 착각했다. 버스를 1분차이로 놓쳤다. 10분전에 도착했는데도 이런 바보같은 실수를 했다. 그리고 표 변경을 하는 게 아닌 취소를 하고 재구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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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센다이시 당일치기 여행감 - 하이큐의 고향 센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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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7:35:58Z</updated>
    <published>2025-07-09T07: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다이시 여행을 갔다. 일하면서 알게 된 P형이랑 갔다. 신주쿠에서 심야버스로 가기로 했고 23시50분 신주쿠 발 아침 6시 센다이 도착 버스로 티켓을 끊었다. 이형이랑은 2번째 여행이다. 첫번째 여행은 후지산 쪽으로 여행을 갔었다. 그 이후 자연스레 여행패밀리가 됐다. 난 그날 일을 했기에 일 마치고 합류하기로 했다. 일 마치고 느긋하게 신토요스부터 신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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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갈 길 간다 - 영원하지않다. 영원히 좋든 나쁘든 내곁에 있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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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0:27:00Z</updated>
    <published>2025-06-29T08: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미국 유학을 간다. 이번 8월이다. 이젠 볼 수 없겠지. 한국에는 왠만하면 안 온다고 한다. 티격태격 친한 친구 1명은 일본, 1명은 미국에 간다고 한다. 정말 많이 티격태격거렸지. 그러면서 서로 다치고 다시 낫고 하면서 더 친해졌지.영원히 이렇게 같이 있을 줄 알았던 사람은 내 주변을 떠나고, 나는 혼자가 된다. 혼자가 된다고 나혼자 멈춰있을 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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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오는데 써보는 글 - 각양각색 살아남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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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7:19:19Z</updated>
    <published>2025-06-27T17: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석희 번역가 강연을 들으러 갔다. 렌즈를 오랜만에 꼈더니 오른쪽 눈이 아프다. 윙크하면서 쓴다.  성장을 이루기위해 친구들, 사람들 가지고 있는 무기가 각양각색이다. 그것에 대해 써본다. 참고로 지금까지 만난 실제 사람들을 보고 쓰는 글이다.  1. 돈이 많은 사람 압도적인 자본으로 성장을 이룬다. 어학, 기술, 몸 전부 돈만 있으면 언제든 전문가에게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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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할 줄 모르니 목소리라도 크게 내자. - 내가 일본에서 일했던 곳 팀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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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1:36:56Z</updated>
    <published>2025-06-20T10: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했던 팀랩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일본어도 문화도 예의도 모르는 한 한국인인 나. 일본에 온 후, 한국에서 죽고 싶었던 내가 살고 싶어졌다. 살아가기 위해 일을 한다. 내가 일하던 팀랩이라는 곳은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아트뮤지움이다. 나는 어텐던트로써 손님안내, 응대, 장비 및 장소 정리를 주로 했다. 내가 나온 날 기준으로 에리어가 엄청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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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군상들 - 좀비 아포칼립스 벌어져서 나 빼고 다 뒤졌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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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3:13:59Z</updated>
    <published>2025-06-19T16: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곤한데 잠은 안 와서 쓴다.  인간의 부류를 적어본다. 요며칠 손절도 당하고,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날이다. 적어본다. 1. 자기보다 힘들고 약한 애를 좋아하지만 자기보다 잘나면 안됨. 겉으로 보면 착해보이지만, 속은 아주 시꺼멓다. 공부 잘하는 놈들이 많다. 최상위권보다는 중상 ~ 상위권층에 속하는 부류.  이런 새끼들은 간신배가 많은 계열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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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가 시작된다 - 일본과 한국 그리고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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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7:59:29Z</updated>
    <published>2025-06-13T17: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안와서 쓴다. 오늘부터 비가 퍼붓고 있다. 일본에서는 비가 올 때 어땠을까 란 생각이 들었다. 사소했던 다른 점을 적어본다. 한국보다 많이 보이는 우비. 보통 우산을 애용하는 한국과 달리 우비도 많이 사용한다. 일본은 자전거 문화가 발달돼있다. 그렇기에 우산은 오히려 자전거 운전에 방해가 된다. 그렇기에 우비가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자전거 하니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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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도 보고 놀란 일본의 더위 대처법 - 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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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2:49:09Z</updated>
    <published>2025-06-05T11: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물티슈 샤워를 하는 일본분을 봤다. 뭐지? 샤워를 안 하시는 건가? 충격에 빠진 난 그저 멍하니 보고 있었다.. 사건의 진상은 밑에 나온다.  아침 출근을 했다. 난 토요스 역에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서 신토요스역까지 간다. 아침이라고 해도 땡여름은 변함없이 덥다. 스태프 동에 도착하면 땀이 나기 시작한다. 난 한국인 중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kH%2Fimage%2FUla_mKOy5xeX5qKG_alRyGwU4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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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찌개와 일본의 벌레에 대한 주저리 - 벌레의 호흡 제 1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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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3:01:16Z</updated>
    <published>2025-06-02T16: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온다. 축축한 습도다. 조만간 장마겠지. 비의 계절이다. 내가 일본에 온지 얼마 안 됐을때, 제일 힘들었던 건 음식 문제였다. 난 가리는 게 없기에 음식은 문제가 될리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자신감은 일주일만에 산산조각이 났다. 친구랑 삼겹살로 긴급수혈을 했다. 타베호다이(무한리필) 삼겹살 덕분에 살았다. 돌아오는 길에 김치찌개가 먹고 싶었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kH%2Fimage%2FhEcCGq-V0O_YXIUkZ9XzgYMgI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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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여름을 하니 살며시 떠오른&amp;nbsp;기억(삐찔) - 여름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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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0:35:23Z</updated>
    <published>2025-06-01T16: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돌아온지 어언 2개월, 시간이 참 빠르다. 롤이나 한 판하고 있는데 우연히 떠오른 기억이 있다. 일본에서 살면서 신기하게 느낀게 있다. 왠지 땀내가 많이 난다는 것이다. 왠지 그런 땀내는 초딩때 지리산 청학동이후 오랜만에 맡아보는 것 같다. 한국에서도 최근들어 많이 맡아본 적이 없는 냄새다. 확실히 느낀건 지하철이다. 옷 며칠 안빤 땀냄새가 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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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일본의 쓸데없지만 신기한 다른 점 시리즈-1 - 신기하지만 쓸데없고 사소한 시리즈 빵집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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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42:40Z</updated>
    <published>2025-04-11T07: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파리바게x에 갔다. 배가 고파서 빵을 먹기로 했다. 한국에서는 빵에 손을 거의 안 댄 나였다. 일본에 가서 경험상 먹은 뒤로 너무 맛있어 꽤 자주 먹게 됐다. 한국에서 빵을 안 먹은 이유는 건강에 나쁘다고 생각해서였다. 밀을 사용하니까, 소화가 안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도 좀 먹고 속이 안 좋기도 했다. 중학생부터 소화력이 약해지고 과민성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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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잊을 수 없는 3박4일-3 - 3일차를 적어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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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7:22:41Z</updated>
    <published>2025-04-09T06: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차는 고민끝에 후라노를 가기로 했다. 2일차와 동선이 겹치긴하다만, 역시 계속 가고 싶었던 온천이 있었기에 후라노지역을 선택했다. (오타루랑 후라노 방면 둘 중 고민했다.) 삿포로에서 오타루 방면은 이와이슌지 감독 영화 촬영지에다가 관광명소로 많이 가는 정석루트이다. 가격도 저렴했다. 쾌속 에어포트를 타면 편도 30~40분에 가격은 1,590엔, 즉 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kH%2Fimage%2FKoVJ8J0d6eh0DFm9-NVrMGZ3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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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정부의 계엄사태와 한국 교육 - 이런 실없이 썩어빠진 세상, 참 대단하다. 빨간약, 파란약 뭘 원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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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19:31Z</updated>
    <published>2025-01-28T12: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3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시행했다. 비상계엄이었다. 계엄령이란 국가의 비상사태일 때 군대를 민간에 투입하는 조치이다. 수십년만의 계엄이다. 오늘날에 계엄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나는 일본으로 귀국하는 날에 이소식을 접했다. 당황한 나머지 새벽에 영사관콜센터에 전화해서 해외출국을 해야하는데, 가능여부를 물어보기까지했다. 계엄이 일어나면 우선 통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kH%2Fimage%2Fume5yXHwqT2M4mtZkUAbp16YT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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