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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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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s5462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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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생활 4년 내내 역사만 공부하던 학부생 나부랭이가 로스쿨에 와서 척척석사가 되어가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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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1:0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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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회 속 미혼모의 인권 - :&amp;nbsp;성적자기결정권을 근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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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5:28:34Z</updated>
    <published>2021-03-16T11: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서론  &amp;lsquo;호로자식&amp;rsquo;, &amp;lsquo;홀애비&amp;rsquo; 등과 같은 말은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들어볼 수 있는 말이다. 특히 &amp;lsquo;호로자식&amp;rsquo;은 비속어의 의도로 쉽게 사용되곤 하는데, 이는 우리 사회의 소수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amp;lsquo;호로&amp;rsquo;, &amp;lsquo;홀&amp;rsquo;은 하나, 즉 부모가 모두 존재하지 않고, 아버지 혹은 어머니만 존재하는 한 부모 가정을 칭하는 말이다. 이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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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의 감옥, 완전히 실패한 제도로 전락하다 - 감시와 처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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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23Z</updated>
    <published>2021-03-16T1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서론  감옥은 우리 사회에서 낯설고 외부적인 공간이 아니다. &amp;lsquo;나쁜 사람들이 가는 곳&amp;rsquo;이라는 도덕 문제의 기본적 해결 방법이자, &amp;lsquo;콩밥 먹는다&amp;rsquo;, &amp;lsquo;큰집에 간다&amp;rsquo;는 감옥 생활과 관련된 관용표현들이 흔히 사용될 만큼 당연한 사회적 구성요소로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감옥이 필수적인 사회 구성요소로 자리 잡은 것은 자유형이 중시되기 시작한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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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 불행을 만드는 행복의 공간 - 봉 마르셰(Le Bon March&amp;eacute;)를 중심으로 살펴본 백화점의 이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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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12:12:39Z</updated>
    <published>2021-03-14T11: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행복의 공간  &amp;quot;지금까지 한번 도 본 적이 없던 광경 앞에서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 '저건,' 드니즈는 너무 놀란 나머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백화점이잖아!' (...) 최신 유행의 다양한 천들과 옷들을 진열해놓은 쇼윈도(...) 화려한 금박 장식들로 둘러싸인 유리문이 중이층까지 높이 솟아 있었다.&amp;rdquo;  위의 문장은 에밀 졸라(Emil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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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세기 파리의 근대, 소외된 노동자 - 오스만사업의 이면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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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13:38:55Z</updated>
    <published>2021-03-14T11: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서론  &amp;lsquo;도시화&amp;rsquo;란 도시의 인구가 증가하고 도시적 생활양식이 주변 지역으로 확대되는 현상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하지만 도시화의 결과를 단순히 물리적 팽창이라고 결론내릴 수는 없는데, 도시화는 사회변동, 새로운 도시 문화의 성장, 도시민의 심성 변화 등 삶의 방식 자체의 변화를 함께 가져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도시화의 시기를 맞이하는 사회는 도시민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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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제국, 숨겨진 칭기즈칸의 딸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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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15:33:10Z</updated>
    <published>2021-03-14T11: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서론  &amp;lsquo;남존여비&amp;rsquo;는 유교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 사회 속에서 주로 사용되는 해석 틀이다. 삼국시대부터 조선까지를 통틀어 보아도 여왕의 수는 손에 꼽고, 이는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라 중국, 일본까지 범위를 넓혀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역사 속의 여성은 가정에서, 남편의 뒤에서 내조에 힘쓰고 복종해야할 존재였을 뿐, 지도자&amp;middot;통치자로서 전면에 나서는 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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