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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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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떻게 살던 시간은 흘러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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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0:4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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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죽었으면 좋겠어 - 2023년 11월 25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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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2:24:46Z</updated>
    <published>2023-11-24T17: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넘게 나를 괴롭히는 당신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주 어린 시절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든든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으로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이제는 좋았던 시절보다 좋지 않았던 시절이 더 많아졌다.  가족이란 무엇일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피로 이루어져 있으니 매번 변화에 대해 기대했다 실망하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사실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uo%2Fimage%2F5ixSVqO2oWnrX7nt4_DqmgJQz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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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하게 된 이유 - 2021년 7월 22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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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8:51:35Z</updated>
    <published>2021-07-22T01: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어느 순간엔가 기분이 좋아져 있는 나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처음엔 내가 해외에 있기에 그거에 맞추어 새로운 취미 생활을 가져야 하나 싶었는데 ( 해외에 있으니까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를 위해 ) 딱히 그런 게 필요하진 않았다.  내가 중국에 와서. 또는 오기 위해 하던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uo%2Fimage%2FV7FQC19VJ6LXHaNJOtqf4wden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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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사람들에게 남기는 기록 - 2021년 7월 5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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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11:44:40Z</updated>
    <published>2021-07-05T07: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번 생각하지만 참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많다.  물론 스쳐 지나가듯이 있었던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내 행복과 나의 마음의 평안이 가장 중요한 나는 그런 것들은 금방 지워버리곤 한다.  굳이 그 사람한테서 내가 싫어할 이유를 찾지 않는 편.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한텐 별로 일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는데, 그런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uo%2Fimage%2FhSUcY0YT5h-Fb1opkY3LMHPK9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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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2021년 6월 29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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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53Z</updated>
    <published>2021-06-29T05: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다. 나는 무얼 하고 싶나.  대학원을 가는 게 나에게 맞는 선택일까 아님 그냥 나에게 유예기간을 주기 위한 선택인 걸까 아직 취업은 하기 싫은 나만의 유예기간인 걸까  풍족하다면 풍족하고, 부족하다면 부족한 상대적인 가정에서 자라서 딱히 돈 걱정하며 지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졸업 후 2~3년의 기간을 또다시 부모님에게 기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uo%2Fimage%2FWyDweSRxvxH1tuRhzMT3iFlaQ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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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국에 혼자있는다는건 - 21년 4월 6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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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53Z</updated>
    <published>2021-04-06T12: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 혼자 있는다는 건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스스로 책임져야만 한다. ​아마 내가 아래에 이야기할 내용들은 유학생이 아니더라도 타국에서 혼자 있다면 공감 갈만 한 내용이다. ​  나의 시간과 생활을 모두 나 스스로 정해야 한다. 군가가 내게 더 하라며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이걸 해야만 한다며 이끌어 주는 사람도 없다. 모든 걸 스스로 알아서 해야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uo%2Fimage%2FE-fDFniYSEu3dNf6jjyNzj2cC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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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중국 - 고요한 평화와 소란스러운 안정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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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4:45:12Z</updated>
    <published>2021-03-04T15: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었는데, 이번엔 돌아와 중국에서 글을 적게 되었다.   돌아오기까지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난 돌아온 지금이 좋다.  학교에 돌아오게 된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모두가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었던 2020년 봄, 여름학기는 오히려 온라인 강의 인 게 더 좋을 정도로 좋았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가 합쳐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uo%2Fimage%2F9Yrv5z5jvq7bQlHi0TjZdyszn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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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지냈던 일상 - 하고 싶은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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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16:11:12Z</updated>
    <published>2020-05-06T02: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한 학기 사이버강의가 확실시되면서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한국의 봄을 마주하는 게 2년 만이라 새삼 반가웠고, 기숙사가 아무리 편해도, 집만 하지는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 오고 나서 처음 한 달은 내가 그동안 못했던&amp;nbsp;것들을 하면서 보냈다.  처음에는 중국에서는 할 수없었거나 하기가 불편해서 하지 못했던 내 취미활동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uo%2Fimage%2FR8QhtPlj9BC35fziJPeaN_Lkj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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