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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위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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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ecil-21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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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세기와 21세기를 거쳐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살아가다 보니, 그럼에도 본질은 변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과 생각이지만 세상에 남겨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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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1:1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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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 잘못된 생각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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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4-24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산이 많으신 분들께서, 아무 일 안하시고 노후를 그저 편히 지내실 생각만 하신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인분들 중에 남편께서 고위공무직, 고위 군직에서 퇴직하신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은 일명 부잣집 사모님들이시다. 매달 나오는 고액의 연금, 여러 채의 빌딩, 땅 부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계신 럭셔리한 노후가 완벽히 보장된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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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에서 출발했는데 한 점에서 만났다.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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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4-24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9시. 오전 미팅을 했다. 각자 방향을 잡고 매진했는데 현재 방향이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다. 문제가 뭘까. 어떻게 해야 이 부분이 잡힐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쭉 나눠보니, 함께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한다는 결론이 났다. 각자가 아무리 짱돌을 돌려도 혼자의 생각만으로는 그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주어진 일을 하되, 현실적인 새로운 인사이트가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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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해주는 말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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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3:00:35Z</updated>
    <published>2026-04-23T2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해주는 말. 조금은 더 성장했을 내일의 나에게는 안 맞는 말 일수도 있으니.  사람들은 말하길, 좋은 사람과 안 좋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또 나와 맞는 사람과 나와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도 한다. 과연 사람을 정말 정확하게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일까. 만약 그게 가능하다고 한다면, 과연 나는 좋은 사람일까 나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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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 업체 말이라면 다 믿고 따라야 할까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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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4-23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부적으로 필요해서 2개월째 일을 맡기고 있는  전문 업체가 있는데,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오전에  미팅을 했다. 10시반에 우리 사무실로 팀장님께서 찾아와 주셨고, 우리는 대표님과 각 분야 담당 3명이 함께했다. 대화는 우리쪽의 질문에 대한 팀장님의 답변으로 진행되어 나갔다. 2시간 정도의 미팅을 통해 우리는 굉장히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런데 대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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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 경제가 어려운 건 전적으로 아내인 내 잘못이었다.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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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9:16Z</updated>
    <published>2026-04-22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 잘못이 맞다. 왜냐면 명백한 이유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한 집안에는 남편의 역할이 있고 아내의 역할이 있다. 그런데 나는 그동안 이 역할에 대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있었다. 남편은 바깥 일을 하고 아내는 집안 일을 하는 것까지는 알았지만, 바깥 일이 무엇이고 집안일 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바깥 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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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배정에 인생의 사활을 건  아이 - 중학생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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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4-21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군이 중학생이 된지 벌써 2달이 다 되간다.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즈음 중학교 배정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는 중학교 배정에 인생의 사활을 건 것처럼 행동했다.   자기는 공부를 잘 하고 싶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 공부를 제일 많이 하는 ㅇㅇ중학교를 1지망으로 제출했고 꼭 거기에 배정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문에 의하면 ㅁㅁ중학교에는 일진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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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응 두번째 단계에 직면했다.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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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9:00Z</updated>
    <published>2026-04-20T12: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겨울에 시작된 사회 생활. 지역의 작은 모임이다. 처음엔 사람들과의 관계보다는 내 할 일만 열심히 하면 되었다. 어느정도의 거리감을 두고 사람을 대하니 편했다. 그런데 1년 후에 보니,  열심히 한 것에 비해 아무런 결과가 없음과 동시에 자쳬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잃은 상태였다. 그렇게  2025년 겨울이 되었다. 2년째 모임. 인연분들과 본격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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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영상제작(1) - 하이흄 영상제작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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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03:27Z</updated>
    <published>2026-04-17T17: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업에서는 기업홍보영상제작을 AI영상제작으로 대체하시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우리도 AI영상제작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AI툴을 이용해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요즘은 미드저니, 플럭스, 나노바나나2 각각의 스타일에 대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보고 있다.  프롬프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AI프로그램이 있고, 적당히 알아서 결과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v6%2Fimage%2F6osqqpypP5W3IEGSVI-ocGMeg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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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우수대리점 워크샵 영상제작 - [영상제작 하이흄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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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7:08:09Z</updated>
    <published>2026-04-17T17: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랜차이즈 대리점을 전국 300여개 운영중이신 모  기업에서 우수 대리점 대표님을 모시고 워크샵을 진행하셨고, 그 워크샵 내용을 저희 하이흄이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워크샵은 오전에 4시간 정도 진행되었고, 3개 부서에서 책임을 맡으신 분들의 ppt발표 3회가 주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브이로그 스케치 형식으로 프리하게 찍은 영상을 인서트 컷으로 편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v6%2Fimage%2FUBi8yL0TY-XC1xVPI3SatgwYm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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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그 선택이 옳은 선택이었기를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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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8:40Z</updated>
    <published>2026-01-14T15: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에 모임 회장님 사무실에 잠깐 들렀다. 많은 얘기를 나눴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번에 여성기업 면접에 합격하시기까지의 스토리였다.  지난 시간동안 남편 밑에서 열심히 일을 배워오신 것, 그 와중에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로 키워놓으신 것, 여러 대표님들과의 다양한 협업 그리고 무엇보다 늘 긍정적이고 솔직담백하게 당당하신 회장님의 태도가, 40여 분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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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첫 모임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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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8:20Z</updated>
    <published>2026-01-14T14: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여 중인 SNS 공부 모임의 첫 월례회가 있었다. 모임 장소도 바뀌었고 회원분들 구성에도 변화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뭔가 완전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 들었다.  새로 선출되신 회장님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겸손하신 모습으로 의미있는 말씀들을 차근차근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첫 시작의 느낌이 좋았다. 새로 선출되신 임원분들 소개도 있었다. 나도 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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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 자료를 만들었다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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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8:03Z</updated>
    <published>2026-01-14T13: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ppt발표 자리가 만들어졌다. 주제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사진 잘 찍는 법.   공부를 시작했다. 우선 사진의 궁극적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그 의미를 어떻게 전달하면 좋은지를 생각했다.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이 알려주는 자료들을 찾았다. 캔바에서 맘에 드는 ppt 템플릿을 찾았다. 구성을 해나가다보니 100장이 넘을 것 같았다. 60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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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사람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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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7:41Z</updated>
    <published>2026-01-14T13: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2.31 끝날 것 같지 않았던 12월의 기나긴 여정이 드디어 끝났다. 어제 12월30일. 오늘 마지막 일을 끝내고 12월의 마무리이자  2025년의 마무리를 주방 대청소로 마감하신다고 한다. 뷔페 주방일을 한 달 해보고 느낀 점은 결국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결국은 사람이었다.  내가 경험한 뷔페 주방은 마치 군대 같은 곳이었다. 셰프님을 사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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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사회 학교에 다녀왔다.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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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7:21Z</updated>
    <published>2025-11-29T20: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뜻밖의 일을 하고 왔다. 컨벤션 뷔페 주방일이었다.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밤 9시반에 끝났다. 엄청 힘들거란 걸 예상하고 가서인지 죽을만큼 힘들거나 그러지 않았다. 대신 완벽한 사회 학교에 다녀온 느낌이다.  그 컨벤션 뷔페를 운영하시는 대표님과 알고 지내는 사이다. 얼마전 대표님께서 나를 부르시더니 컨벤션 뷔페의 행사를 기획하고 담당하시는 디렉터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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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자를 원하나 임금을 원하나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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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7:03Z</updated>
    <published>2025-11-18T17: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오니, 참여중인 지역사회 모임에서도 내년도 회장과 임원단을 선출했다. 전원 참석은 아니었고 참여 인원이 과반수를 넘었기에 비공개 투표로 진행되었다.  올 한해를 거쳐오면서 모임의 회원수가 반도막이  나면서 거의 와해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내년엔 다시 불꽃을 되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회적 덕망도 있으시고 열정이 불꽃같으신 분들이 임원에 선출되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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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콧물과 가래와 기침의 상관성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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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36:07Z</updated>
    <published>2025-11-08T16: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에 한 번 걸리면 약을 먹어도 컨트롤이 안 되는 부분이 기침이다. 간헐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침은 마스크를 써도  주위에 심각한 민폐가 되기 때문에 사람들 있는 곳에 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이번 감기 역시 집에 있는 내내 콜록콜록 기침이 미친듯이 쏟아졌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기침 소리는 시끄러울 수 밖에 없다.  기침이 나는 매커니즘을 생각해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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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필요한 정신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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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36:21Z</updated>
    <published>2025-11-08T08: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5인 이하 영세 제조업 현장의 환경개선을 위해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정책자금이 있다. 그 외에도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나 새로운 신사업에 대해 지원해주는 정책자금들도 꽤 많은 것 같다. 이런 지원금은 나라에서 공짜로 주는 돈이지만 너무 큰 거액이고 무엇보다 국민들이 낸 피같은 세금이기에 이 돈을 공짜로 받는다는 것 자체가 등골이 오싹하다. 이번 기회에 완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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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학은 완벽한 철학의 영역이었다.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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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36:36Z</updated>
    <published>2025-11-07T14: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순칠 박사님의 '퀀텀의 시대'를 읽고 있다. 책은 퀀텀의 시대를 과거 미래 현재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다.  과거 부분을 읽으며 그동안 궁금했던 어떤 부분들이 묘하게 이해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 대화를 나눌수도 없었고 질문을 할 수도 없었다. 나는 물리와 과학의 문외한이기 때문이다.   주변에 물리학이나 과학을 전공한 박사님들이 계신데 그분들은 과학을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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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달에 받은 선물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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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36:47Z</updated>
    <published>2025-11-07T13: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하는 한 처음으로 생일달이 시작하자마자 아팠다. 무리하게 산을 다니며 추위에 떨었는데 남편이 지독한 감기에 걸리면서 온 식구에게 전염되었다. 오한, 발열, 몸살, 두통, 기침이 심하게 왔다. 너무 아파서 잠을 못 잤다. 약국에서 약을 지어 먹었지만 신장이 있는 등쪽에 통증이 와서 약을 멈추었다.   덕분에 알게 되었다. 나는 약을 견뎌낼 몸이 아니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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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수비 - 양자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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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37:08Z</updated>
    <published>2025-10-26T14: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미중 회담을 보면서 중국의 성장을 목도했다. 또한, 성장없이 지키려고만 하면 도리어 망하고 용감히 치고 나가는 것이 최고의 수비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미중 갈등은 왜 생기게 된 것일까. 누가 먼저 둘의 관계에 신호탓을 쏜 것일까. 정체된 미국의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강하게 압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v6%2Fimage%2F1m4Vspl-zfVpwq-wOX4EIuZVu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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