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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SW 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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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업계에서 PO이자 서비스 리더로 일하고 있는 Highly Sensitive Worker. 깊고 예민하게 주변을 관찰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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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4:1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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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PO/PM, 리더를 위한 프로덕트 진단 가이드 - &amp;quot;내 프로덕트, 잘 가고 있는 걸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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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6:03:09Z</updated>
    <published>2025-11-02T06: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프로덕트, 잘 가고 있는 걸까?&amp;quot; 프로덕트 리더, PO의 숲을 보는 진단, 분석 노하우&amp;nbsp;下   지난번 1편에 이어, 프로덕트 진단 시리즈의 2편을 소개합니다. 저의 그동안의 경험에서, 성과 지표만 보다가 과정의 문제를 간과했던 시기도 있었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과정의 품질이 좋아져서 팀이 잘 굴러갔던 시기도 있었어요.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프로덕트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01G1gCZa5i0EQCDVm-J5yEHwp20"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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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PO/PM, 리더를 위한 프로덕트 진단 가이드 - &amp;quot;내 프로덕트, 잘 가고 있는 걸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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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6:02:49Z</updated>
    <published>2025-11-01T13: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프로덕트, 잘 가고 있는 걸까?&amp;quot; 프로덕트 리더, PO의 숲을 보는 진단, 분석 노하우 上  프로덕트를 일구어가는 프로덕트 리더, PO, PM이라면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우리 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대로 계속 가도 괜찮을까?  특히 4분기를 맞아 올해의 성과도 확인하고, 점검하며, 내년에 다르게 해볼 부분은 없을지 고민이 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GigvrgveycA4c8pGrGrz8YqDIU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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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만으로 부족할 때,  본질에 집중하는 3가지 관점 - PO/PM로 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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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3:01:05Z</updated>
    <published>2024-06-02T09: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PO/PM로 일하기  PO(프로덕트 오너), PM(프로덕트 매니저)으로 일하면 데이터를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발견하기도 하고,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할지 정하며, 결과를 이해하는 데 활용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기도 하죠.  여러분은 현업에서 어떤 경우에 데이터를 활용하고 계신가요?  하지만 데이터만으로 문제가 해결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8WXUnlrj-fOcWc5BqIxmapcUhm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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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PM에게 필요한 역량과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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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3:01:47Z</updated>
    <published>2024-04-21T12: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PO(프로덕트 오너) 혹은 PM(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amp;quot; &amp;quot;이렇게 하던 대로 하면 일 잘하는 PO가 되는 건가요?&amp;quot; &amp;quot;더 많은 걸 할 줄 알아야 시니어 PO가 될 것 같은데, 뭘 공부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amp;quot;  주니어 PO&amp;middot;PM들의 다양한 질문을 듣다 보면,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성장에 대한 고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e6zWvtimg1TlLsCJxavhRWdO2kk"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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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F(제품 시장 적합성)? 어떻게 확인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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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8:52:26Z</updated>
    <published>2024-02-11T05: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커리어 이력에서는 서비스를 새로 만든다거나, 개편한다거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나가는 경험이 상당부분이었어요. 그런 환경에서 일을 해 나가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에게 잘 맞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PSF를 바탕으로 PMF를 찾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PSF는 Problem-Solution Fit으로 문제 솔루션 적합성을 말합니다. 이 제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xiYcPd4jsOzVClac-b0jGVBrvg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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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질문이란 무엇일까요?  열린 질문으로는 부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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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3:03:55Z</updated>
    <published>2024-01-21T06: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KAC 자격을 준비하고 있어요. 필기시험을 준비하면서&amp;nbsp;그중에서 중요한 코칭 스킬인 질문하기에 대해서 공유해보려고 해요.  질문은 전문코치가 아니더라도, 많은 리더들이 코칭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고, 요즘 많이 하는 1on1에서도 필요하며,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많이 쓰이는 스킬이다 보니,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lqKLyYv_qdgCOkndhlxzYdcQ9P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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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 잘하는 법. 데이터만 있으면 설득할 수 있다?  - 팩트보다 더 거대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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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6:48:13Z</updated>
    <published>2024-01-14T06: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납득과 설득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납득은&amp;nbsp;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형편 따위를 잘 알아서 긍정하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설득은 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하는 것이고요.  두 가지 단어의 차이를 몇 가지로 이야기해 볼 수 있겠지만, 오늘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두 단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s5nuM09xwdAIShFkqyZggvUgo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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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글에 피드백하는 방법 -비판이 아닌 건설적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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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8:45:58Z</updated>
    <published>2024-01-10T13: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HFK &amp;lt;써보는 경험&amp;gt;에서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저는 요즘 HFK에서 &amp;lt;써보는 경험&amp;gt; 팀에 참여하고 있어요. (HFK는&amp;nbsp;좋은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 계발 커뮤니티입니다)  &amp;lt;써보는 경험&amp;gt; 팀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글쓰기를 하는 팀이랍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 혼자 써보는 것보다는 다양한 접근을 해보려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이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YeZkxM9-BkAS_cks4KRnHEvcL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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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문자T 팀장의 고백  - 잊을 수 없는 말 - 몹시 섬세한 IT 직업인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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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1:01:21Z</updated>
    <published>2024-01-09T03: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 Y와 나는 예기치 않게 헤어지게 되었다. 맞다. 예기치 못했다. 나는 팀원들에게 공을 들이고 있었고, 꼭 Y한테만은 아니었지만 Y이기 때문에 공을 들이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다.  헤어지기 전 마지막 1on1 시간에 Y는 직접 쓴 손카드를 내밀며 말했다. &amp;quot;제게 최고의 팀장님이었어요.&amp;quot;  &amp;ldquo;앗!&amp;rdquo; 내가 말했다. &amp;ldquo;몇 명 중에서요? &amp;quot; (그렇다, 나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PZoiuDPMCdAygLz1PHnEcVox_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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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의  프로젝트 성과 리포트 작성법 - 프로젝트 성과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PM/PO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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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0:30:12Z</updated>
    <published>2023-12-15T09: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PM/PO의 프로젝트 성과 리포트는 뭐가 달라야 할까요?  PM/PO로써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시장(고객)에 선보이고 나면 프로젝트 성과 리포트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은 PM/PO로써 프로젝트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리포트를 쓰고 계신가요?   현업에서는 이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종종 접하게 됩니다.  객관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만 집중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dyDOTzy7XRnokdT4YRfJhzfDtaQ.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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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가지 회의의 목적으로  성공적인 회의 이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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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4:49:25Z</updated>
    <published>2023-01-30T05: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만족스러운 회의를 하고 있나요?  최근 조선경제 Weekly Biz와 리멤버에서 진행한 직장 내 회의 문화에 대한 설문에서, 응답자의&amp;nbsp;69%가 불만족스러운 회의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불만족 사유는 다음과 같았어요. 결론 없이 흐지부지 끝나서 수직적인 회의라서 회의 목적이 불분명해서 인원 구성이나 진행이 비효율적이라서 단순 정보 공유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l4LfMA8uomr-cs-pyvjer00mL6g.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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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컬처핏 항목, 팀원과 함께 만들기 -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리더로 일하기 - 팀빌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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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0:36:28Z</updated>
    <published>2023-01-18T10: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빌딩에 기여하고, 기준이 되어주는 팀문화 정의하기  초기 팀빌딩 할 때, 팀핏에 맞는 채용이 필요할 때, 팀문화를 구성하는 핵심가치와 행동지표를 팀원들과 함께 정의해 보세요. 그리고 팀핏을 맞추는 기준으로 삼아보세요. (팀핏 = Team Fit, 팀 컬처핏을 줄여서 팀핏으로 적었습니다.)  저는 작년 팀빌딩을 하며 우리 팀에 맞는 일하는 방법/문화는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dSiv4hLakox4Guo12VO3glY7V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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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회고: 도전으로 나를 더 알아가는 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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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1:11:30Z</updated>
    <published>2023-01-01T14: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22년 회고&amp;nbsp;: 도전으로 나를 더 알아가는 한 해  2023년 1월 1일이 되고서야 2022를 돌아보기.  나의 중요 아웃풋, 잘한 점, 아쉬운 점, 레슨이 있었던 중요 이벤트를 각각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중요 아웃풋을 적다 보니 공통점을 뽑아볼 수 있었는데 그것을 2022년의 테마로 이름 붙여 보니 이렇게!    도전으로 이루어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SMZJb8JrDDHi6ozanWjdzMiTU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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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의 치어리더가 되는  '어썸 폴더'를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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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5Z</updated>
    <published>2022-10-03T12: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최근에 언제 칭찬이나 감사인사를 받으셨나요? 그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혹시 상대가 예의상 한 말이라고 생각하거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나요? 그리고는 대단한 성공을 하고 인정을 받는 것만을 기다리며 내면의 부정적 목소리를 키우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은 외부로부터의 칭찬과 감사의 인사를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F7xPG4pRLMRPEckly_DhocRdn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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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만드는 서비스 방향성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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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4:01:03Z</updated>
    <published>2022-09-25T11: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PM(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리더의 도구, 서비스 방향성  회사 비전은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지 혼란스럽나요? 팀 내 구성원이 원하는 것이 서로 다르거나,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결정이 어렵나요?  바로 서비스 방향성을 수립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서비스와 팀원들을 이끌어가는 PM/서비스 리더의 도구로 전략적 관점의 서비스 방향성을 설정하고 활용하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Nu7bGe1-B8ktgkrXaGEcEW1XW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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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고받는 도움이 아닌,  전달하는 도움이 만드는 미래. - 소개하며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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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13:15:45Z</updated>
    <published>2022-09-12T10: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티호퍼스가 '카인드 커뮤니티'를 소개했어요.  '카인드 커뮤니티'가 믿는 것: 지구는 그리고 세상은 우리의 친절함을 필요로 합니다   이 글에는 영화 &amp;lt;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amp;gt;에 나오는&amp;nbsp;한 학생의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가 소개됩니다. 도움을 주고받는 게(Pay back) 아니라&amp;nbsp;도움을 릴레이로 전달하자(Pay it forward)는 거예요.  우선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u2Hb9UGET3bRqxo7ulSsBMaze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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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서비스 기획자의  포트폴리오 작성법 3가지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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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22:43:35Z</updated>
    <published>2022-09-11T12: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서비스 기획자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흔한 오해  요즘에는 PM(프로덕트 매니저)이나 서비스 기획 직무 분들도 포트폴리오를 많이 작성하고 있어요. PM, 서비스 기획자로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 어떻게 만들어야 한다고 알고 계신가요?  오해1)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필하기 위해 직접 작성한 작업물을 보여줘야 한다. 오해2)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의 다른 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8cpTw98TAf0eK-pmTyv3g7UuD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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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기획자를 돕는  협업 관리 프레임워크와 관점 - 소개하며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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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2:35:37Z</updated>
    <published>2022-09-09T15: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5일 당근메일-생산성 뉴스레터에서 업무와 역할 배분을 위한 협업 프레임워크인 RACI 차트를 소개했어요. 이와 함께 업무에 도움이 되실만한 이해관계자 매트릭스를 연결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amp;lt;RACI 차트&amp;gt;  RACI 차트는 책임 할당 차트라고도 할 수 있어요.  RACI는 각각 다음 단어의 의미입니다. R : Responsible - 실무 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i21mwQJprq9gY2s3aYK8Jjkd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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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과 자금 제약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의 문제는? - 소개하며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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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23:55:42Z</updated>
    <published>2022-09-05T14: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랩의 뉴스레터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공유드리려고 가지고 왔어요. 인력과 자금의 문제없이 새로이 꾸려진 스타트업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블로그 플랫폼인 미디엄(Medium)이 처음 생겼을 때의 이야기예요.  미디엄은 현재는 한 달에 1억 6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블로그 플랫폼(2021년 8월 기준)입니다.&amp;nbsp;미디엄은 트위터의 공동 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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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수습기간 3달 동안 필요한 3+1 - 퍼블리 박소령 대표님의 인터뷰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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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1:27:33Z</updated>
    <published>2022-03-14T13: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기간에 필요한 3가지  스타트업 여성 창업가 인터뷰 중 퍼블리 박소령 대표님의 인터뷰를 읽었는데,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최근 스타트업에서의 문화는 예전 수습기간의 문화와는 달리 이 기간 동안 실제로 함께 일해보며 핏을 맞춰보고, 엄격하게 말해보자면&amp;nbsp;수습을 통과하는 것까지가 채용의 과정이라고 여기는 정도예요.  퍼블리에도 수습기간 3달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z8%2Fimage%2FAbbsAG13mkU0mY8hEDsceatRk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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