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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대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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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oung2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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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줌마의 삶을 기록합니다. 말하고 듣고 읽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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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05:4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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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내가 아니다 - 잊지말자 초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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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8:09:55Z</updated>
    <published>2026-03-04T08: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금방 자란다 기나긴 아이들 방학이 끝났다. 정말 길었다.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그 사이 우리 가족은 호주에 여행을 다녀왔고, A형 독감, B형 독감이 두 번이나 우리 집을 휩쓸었다. 여행 출발 전까지도 박물관을 서너 군데 다녔다. 첫째는 3학년 2학기까지 예습을 마쳤다. 둘째는 성공적으로(?) 유치원을 졸업했다. 여행은 아이들을 불쑥 크게 만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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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어떻게 버리나요 - 읽은 책, 읽을 책, 읽다 만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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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2:28:38Z</updated>
    <published>2025-11-28T02: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리를 하루 이틀 열심히 쓰니 사람이 괜스레 진취적인 마음이 듭니다. 새 다이어리에 지금 당장 생각할 것들, 해내야 될 것들, 하려다가 놓친 것들, 생각해서 결론을 내리려고 했던 것들을 쭉 적었습니다. 그리고 1회성으로 해결하면 되는 것들과, 프로젝트로 장기간 진행해야 하는 일로 분류해 봤습니다. 사과잼 만들기, 시댁에서 받은 파 정리하기, 둘째 숏패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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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다이어리 뭐 살 건데? - 연말연시엔 다이어리가 제철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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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2:03:16Z</updated>
    <published>2025-11-26T02: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 전업주부의 기록이란 그동안 통 글을 못 썼습니다.&amp;nbsp;차마 글로 적을 수 없는 여러 사정들로 마음이 스산했습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절망했고&amp;nbsp;게임에 빠져 도파민과 소액결제와 시간과 체력을 태웠고,&amp;nbsp;어디다 말하기 힘든 속사정들로 속을 끓였고, 이제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와&amp;nbsp;조금 나아졌습니다.&amp;nbsp;이제야 글자를 적어볼 마음이 드네요. 흔히 말하는 MBT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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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을 감수하는 연습 - 나의 그릇은 어느 정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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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0:21:36Z</updated>
    <published>2025-10-15T07: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여름의 캠핑   지난 여름 자연휴양림 캠핑장에 텐트를 쳐놓고 4박 5일 묵은 적이 있었다. 요새는 캠핑장들도 화장실 샤워실이 아주 좋은 곳이 많은데, 그 자연휴양림 화장실은 시설은 좀 달랐다.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지만 문제가 있었다. 숲속에 전깃불을 밤새 켜두는 곳이니 곤충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다는 것이었다.  손바닥만한 나방들이 열 마리쯤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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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너무 어렵다 - 왜 긴 글을 쓸 수 없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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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5:56:55Z</updated>
    <published>2025-10-01T05: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글을 쓸 수가 없다?!  한 주 동안 체한 것처럼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들으면 누가 시키드나 하며 스불재라고 놀리겠지만)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은 제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글쓰기 연습을 해야지 마음먹은 것은 꽤 오래되었습니다. 종종 만나는 분들이 글을 써보라며 권해주시기도 하셨고, 저 자신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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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한 시간은 얼마입니까 - 애 엄마와 시급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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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3:47:12Z</updated>
    <published>2025-09-29T03: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이직하려다 첫 아이를 임신하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전업주부가 된 지 10년 만입니다. 그 사이에도 프리랜서로 간간이 일을 했지만, 시간을 정해두고 출근하기는 처음입니다. 둘째가 피아노학원에 다니고 싶다는데 지금 생활비로는 답이 없었습니다. 뭔가 이제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 자신이 없는데, 불안한 상태로 관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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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써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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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3:46:47Z</updated>
    <published>2025-09-29T03: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경하는 선배님, 선배언니(?)님이 글을 써보라 권하셨다. 브런치에서 글을 쓰기로 마음먹고 쓰면 강제성이 있어 좀 더 잘 될 것이라고 브런치도 권해주셨다.  와서 보니 글을 쓰는 사람이 정말 많다. 그것도 잘 쓰는 사람이 엄청 많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글을 잘 쓰는데 굳이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문득 자신이 없다.  그래도 모든 사람은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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