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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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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인교육학 전공, 소품샵 운영을 함께 하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amp;lsquo;처음 하는 모든 것&amp;lsquo;들에 대해서 &amp;lt;살아남기&amp;gt; 시리즈로 연재 중이며, 브랜드와 리더를 위한 브랜딩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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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8T13:5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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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꼭대기에는 레스토랑이 있다. - 낭만적인 뉴욕 미술관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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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5:48:43Z</updated>
    <published>2025-07-03T14: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박물관)에 대한 정보성 글은 이전에 작성해두었으니 읽으시면 된다.      살짝 흐렸던 날.  이 날은 박물관day로 정하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뉴욕 자연사박물관 투어를 했다.      미국 뉴욕에 여자 혼자 배낭여행으로 다니면서,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RDbvK8d_jPv8eIHd4n8AKyMAU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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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지하철에 비둘기 많나요? 길 안 잃나요? - 미국 배낭여행, 미국 뉴욕지하철 어떻게 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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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1:38:07Z</updated>
    <published>2025-06-19T13: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지하철(MTA Subway)은 전세계 지하철 중 가장 유명한 지하철 중 하나일 것이다.   이유는 다양하겠지만&amp;hellip; 더러워서? 아니면&amp;hellip; 비둘기랑 같이 타야 돼서?   필자는 정말 다양한 각국 지하철을 다녀봤다.  그중 최고(negative)는 파리의 지하철. 정말 유명할 만하다.   미국 뉴욕 지하철 MTA 도 지저분하다, 더럽다는 후기를 많이 봤고,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qsp4WAg31SIseK37VceLNKvHw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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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amp;lsquo;1달러짜리&amp;rsquo; 음식? - 뉴욕 맨해튼에 가장 많은 피자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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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4:45:10Z</updated>
    <published>2025-06-12T13: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뉴욕에 1달러만 내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미국 맨해튼에 가면 아래와 같은 &amp;lsquo;99센트(1달러) 피자&amp;lsquo;,&amp;rsquo;$1.50 피자&amp;lsquo; 가 많이 보일 것이다.  오바 보태자면 한, 두 블럭마다 하나씩 보인다.    바로 이런 피자집 말이다.  아니, 1달러짜리 길거리 피자 사먹어도 탈 없는 거 맞아?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안 들었다면 말고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n9sOlbjD3lEItJYaSNBdFEeAK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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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첫 등장은 몇 년도일까? - AI가 등장한 후로 매일 떠오르는 질문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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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4:38:09Z</updated>
    <published>2025-06-10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이 어땠는지... 이제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대학생 때만 해도 모든 과제를 내 머리로만 작성했는데, 몇 년이 지나 대학원에 입학했을 때는 슬슬 AI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다(물론 다 내가 작성했다).  그로부터 또 몇 년이 지나, 이제는 과제 같은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일상 대화까지도 AI에게 물어보는 시대가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cVb97-OjTVmvXJUOBGNOl_Xpv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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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한복판에서 소품샵 오픈했더니, 2년 뒤 근황은 - 제로웨이스트 대표 소품샵으로 지정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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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1:14:19Z</updated>
    <published>2025-06-10T06: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샵 오픈, 그 과정은 정말로 순탄하지 않았다.  맨 처음, 오프라인 샵을 오픈하는 사장님과 '온라인이 아닌, 반드시 오프라인으로 이 매장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를 강조했다.  나와 사장님은 머리를 맞대고, 생각했다.  1. 선물 포장이 답이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품이 있는 소품샵은 인근에 많다. 하지만 집들이용 선물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BjzI-jt1OElI7DZEqQJdYMHwa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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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요커들은 왜 우산을 안 써요? - 뉴욕에서 우산은 사치다. 차라리 비옷을 구비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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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0:18:21Z</updated>
    <published>2025-06-05T13: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있는 동안 거의 대부분의 뉴욕 날씨가 좋았다.  ㅡ물론 마지막 날에 비가 많이 와서 캐리어 끌고 갈 때 굉장히 애먹긴 했지만 ㅡ  내가 뉴욕에 들고간 우산은 작고 가벼운 양우산이었다. 그래서 연약했는데.. 그마저도 감지덕지라 생각하며 열심히 쓰고 캐리어도 같이 끌고 가던 그때.  이 거리에서 우산 쓴 사람 나밖에 없어?  그렇다. 찐 뉴요커들은 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sKYItrXbLBR4W3v-oH--6c9I_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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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뉴저지에서 혼자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 먹는 이유 - 이곳은 뉴저지에서 꼭 가야 하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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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02:35Z</updated>
    <published>2025-05-29T14: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가서 꼭 먹어야 하는 건 뭘까? 물론 셀 수 없이 많겠지만&amp;hellip;  그중 하나는 스테이크 아닐까(!)  정말, 정말, 맛있고 부드러워서 돈 아깝지 않은.. &amp;lt;분위기 좋은 곳에서 극강으로 부드러운&amp;gt; 스테이크를 미국에서 먹고 싶었다.   뉴욕의 3대 스테이크로 유명한 레스토랑은 아래와 같다.  -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 벤자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4TDFF8SQNRUu-8ZsZWf0FF1Dn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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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마감 직전까지 구경하다 못나갈뻔한 - 영화 &amp;lsquo;박물관이 살아있다&amp;rsquo;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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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6:22:35Z</updated>
    <published>2025-05-15T14: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오는 날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오후 4시즘까지 그곳에서 알차게 돌아다닌 후, 다른 스폿으로 자리를 옮겼다.   바로바로 자연사 박물관! The MET 에서 나와, 길 건너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타고 가면 15분도 안 걸렸던 기억이 난다(아님 말고).   왜 4시 전에 나와서 갔냐면, 자연사 박물관은 폐관 1시간 전에 입장하면 무료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wpDevyOMwkFK-NELmuIMN0Xjb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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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록펠러 2세가 뉴욕에 통째로 옮겨온 중세 유럽 - 미국 맨해튼에 있는 유럽, The MET Cloist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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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1:57:07Z</updated>
    <published>2025-05-08T1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뉴욕을 갔다고 해서 무조건 '뉴욕스러운' 곳들만 갈 필요는 없지.  주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유럽을 뉴욕 맨해튼에서 만날 수 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The MET이 직접 운영하는  중세 유럽 전문 박물관/미술관 &amp;quot;더 클로이스터스(The Met Cloisters)&amp;quot;에 가보았다.   뉴욕 맨해튼 북쪽 끝, 포트 트라이언 파크(Fort Try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9hD3whFCIl3PibKwKKSwkTle_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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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의 메트로폴리탄, 그에 얽힌 신기한 이야기 - 여자 혼자 뉴욕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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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7:39:36Z</updated>
    <published>2025-04-29T14: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에 방문한 미국 뉴욕의 날씨는 정말 최고였다.  귀국하기 직전에 비가 며칠 동안 왔었는데, 그 며칠을 제외하곤 다 너무 좋았다.    근데 딱 마침! 그 비 오던 날 방문하게 된 곳이 &amp;lt;메트로폴리탄 미술관&amp;gt;   미술관을 맑은 날에 갈 확률과, 비 오는 날에 갈 확률 중 어느 것이 더 높을까? 나는 비 오는 날에 The MET을 가보고 싶었기 때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dhp8NLSyrIqZpBa5c2WwiCweK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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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뭐 볼까?라이온킹, 해리포터? - 해리포터는 뮤지컬이 아니라 연극이다. 무려 3시간반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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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3:16:16Z</updated>
    <published>2025-04-15T14: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 왔다면 꼭 봐야 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연극, 뭘 원하세요?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오기 전, 브로드웨이 어떤 뮤지컬을 볼까- 를 고민하다가 몇날 며칠이 지났는데도 마냥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근데 이제 나중이 되니 하 대체 뭐 골라.. 다 보고 싶어! 가 돼서 화딱지 났었다.;     결국 내가 고른 건 &amp;lt;해리포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33JRW-tniq_BfAoz7rJkZ8jUq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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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여신상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 여자 혼자 미국 뉴욕여행- 뉴욕 가려고 매일 아침 8시에 기상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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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3:52:29Z</updated>
    <published>2025-04-02T15: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여행 가면 일찍 일어나는 쪽인가요, 늦잠 자는 쪽인가요?   나는 여행 가면 항상 아침 일찍 일어난다. 조식 먹는 호텔에서 묵는 여행이면 더 일찍 일어난다. 이유: 조식도 먹고 나가서 현지 음식도 먹고 후식도 먹어야 해서(하루 5끼)!  뉴욕 여행 일주일 내내 항상 8시에 기상했다. 그러다가 일요일에 처음 늦잠을 자봤는데..  역시 여행 기간에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C6islsX5X0y-a7yGY4rZWtu7z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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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욕에서 뉴저지로 매일 출퇴근하는 방법 - 미국 경기도민으로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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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4:36:55Z</updated>
    <published>2025-03-15T08: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도착 1일 차, 시차를 이기기 위해 강제로 전망대로 향했던 나.  유료 입장권을 구매했기 때문에 절대 무를 수 없다... 라는 강제성을 부여했더니 이 날 뒤부터 시차 적응 완전 잘 돼서 여행 정말 편하게(? 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그렇게 Summit One 구경을 마치고 맨해튼 중심에 위치한 앳홈트립에 맡겨놓은 내 28인치 캐리어를 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t2K2ayMT-rSn5EHRCennKDeP5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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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1일차 관광지, 여긴 무조건 첫날에 가야 됩니다. - 뉴욕에는 생각보다 동양인이 많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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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21:13:07Z</updated>
    <published>2025-03-06T15: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합니다.  제목에 약간의 과장을 더했습니다. &amp;lt;무조건&amp;gt;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각자의 판단에 맡깁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십시오.  그나저나 진짜로, 뉴욕시티에는 한중일 관광객이 적었을까?    첫날, 뉴욕 맨해튼 중심지에 도착하자마자 28인치 캐리어를 앳홈트립에 보관해놓고 구글지도 켜고 바로 Summit One Vanderbilt 로 향했다. 왜냐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cAguDzfwlju3sRoFQd7s0dulT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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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드디어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입국심사 팁) - 미국 도착기 - 미국 입국심사부터 시차적응 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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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7:32:39Z</updated>
    <published>2025-02-26T14: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다들 퇴사하면 그렇게 여행을 가나, 사실 잘 몰랐다.   하지만 막상 내가 퇴사하게 되니&amp;hellip;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다!  앞서 말했듯, 큰 결심을 하고 미국행 비행기 티켓 1인권을 끊었고 드디어 그 출발일이 되었다.     인천행 공항버스는 두 번째로 빠른 시간대에 탔다. 그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타서 중간에 만석이 되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zwHIjGY9vE9U8ypwEEpDryy8Q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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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숙소 에어비앤비,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리뷰) - 미국 뉴욕여행 숙소 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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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5:02:06Z</updated>
    <published>2025-02-19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표를 예매한 다음, 이제는 숙소다.  에어비앤비 예약 후기를 왕창 찾아본 나&amp;hellip;   - 일단, 왜 에어비앤비인가? 당연하다. 뉴욕여행에서 호텔? 너무 비싸다.  하지만 언젠가 내 꿈은.. 뉴욕 트럼프 호텔에서 1박하는 것&amp;hellip;!  - 그렇다면 지역은? 존에프케네디공항 도착 비행기표를 끊고, 브루클린 쪽으로도 숙소를 알아봤다. 하지만 가격대 때문에 뉴저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7dPs_U6yo3QeRlykZs2gsfCpF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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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가는 비행기는 뭐 타요? 아시아나? 공항은 어디 - 미국 뉴욕여행 뉴저지 케네디공항 비행기표 아시아나 에어프레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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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8:28:51Z</updated>
    <published>2025-02-12T14: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갈 때 가장 중요한 건? 다름 아닌 항공권(비자, 여권 포함), 그리고 숙박! 이번엔 그 두가지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   1. 항공권 1) 미국행 비행기표 예매  원래는 미주 전용 항공사 &amp;lt;에어프레미아&amp;gt;에서 구매하려고 두달 전부터 들어가봤다, 정말 매일 매일.   그러다가 특가가 뜬다는 날까지 캘린더에 적어놓고 알람 설정해서 사이트에 들어갔는데&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qWY_-CzV85SHy48qfeBxM3V7Q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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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행, 다이소 꼭 들러야 하는 이유 - 미국행 짐 싸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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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5:12:19Z</updated>
    <published>2025-01-29T13: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 작성했듯, 미주 여행은 근 10년 만인데&amp;hellip; 게다가 과거 캐나다-미국 여행 때는 가족들 품에서 편하게 다녀왔다면, 이번엔 오롯이 나 혼자다.   그때는 캐나다에 사는 지인 분 집에 머물러서 챙길 짐도 많이 없었는데(주로 옷) 이번엔 에어비앤비에서 나 혼자다!  그러니 짐 싸는 것부터가 쉽지 않은 상황. 뭐가 필요할지 예상이 잘 안 가서 혼자 시뮬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SKTgl5OKmwNfSZORymvAY0rZe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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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혼자 뉴욕이에요? -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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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21:51:02Z</updated>
    <published>2025-01-22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얼마나 가봤나요?  우리집은 어릴 때부터 가족여행을 정말 많이 다녔다. 내가 아직 초등학생일 때ㅡ북경에서 학교를 다닐 때ㅡ 아버지는 班主任老师, 즉 담임선생님에게 편지를 써서 내셨다. 한달 간 가족여행을 다녀올 테니 수업을 빼달라고(외국인 저학년 학생이었기에 그냥 봐주셨다..). 다정한 울 아버지.    그렇게 우리 다인원 가족은 한달 유럽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vrb_PjTAV4vaFCj-tFXP18Sr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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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뉴욕에서 여자 혼자 살아남기 - 살아남기 시리즈 2 - 생존은 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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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3:42:21Z</updated>
    <published>2025-01-15T05: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여행을 떠났다.  미국, 뉴욕으로! 그것도, 나 혼자!  왜 하필 뉴욕인가?  먼저, 약 30곳의 해외 국가를 누비고 다녔지만 단 한 번도 &amp;lt;나 혼자&amp;gt; 떠나본 적은 없었다.  언제나 특정 단체(봉사), 학교와 같은 단체에 속해있었거나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였다.  비행기표와 숙소를 알아보면, 음식점과 카페는 동행인(가족, 친구)이 알아보거나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Qj%2Fimage%2FqQytd5QkZJY6lApCiXDnSHVdn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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