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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장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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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직을 떠나 연 매출 11억 카페 사장이 되기까지. 카페 창업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교육자의 방법으로 풀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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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8T14:4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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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강-좋은 상권,나쁜 상권은 없다(낚시터와 물고기)&amp;nbsp;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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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28:19Z</updated>
    <published>2026-03-31T1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초보자가 피해야 할 입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사실 입지란 상권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는 요소이다. 똑같은 조건의 입지라도 상권의 유형에 따라 다른 결과값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도심지에서는 매력적인 조건의 입지가 관광지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따라서 상권에 대한 이해 없이 적절한 입지를 선정하기란 불가능하다.  12강에서 '좋은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yBuHuSwkv5j5_WedmT2uKOJqm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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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강- 초보 창업가의 무덤: 피해야 하는 카페 입지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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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3:00:03Z</updated>
    <published>2026-03-2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가 80%를 결정한다. - 파레토의 법칙(Pareto principle)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드 파레토는 자신의 정원에서 키우던 콩을 수확하다가 잘 여문 소수의 콩깍지에서 전체 콩알의 대부분을 생산해낸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고작 20%의 콩깍지에서 80%정도의 콩이 산출된다는 놀라운 결과는 20%의 개미가 80%의 노동을 책임진다는 것, 상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vHf_0YaKjAYIQCChf8EnulM2g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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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강-카페창업: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비극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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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2:00:04Z</updated>
    <published>2026-03-22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창업을 한다고 하면 주변의 반응은 2가지로 수렴된다.  1. &amp;quot;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amp;quot; 라며 웃으며 응원하는 경우 2. &amp;quot;요즘 카페 많이 힘들다던데...&amp;quot; 걱정하며 만류하는 경우  나 또한 카페를 준비하면서 주변의 응원과 격려, 우려와 걱정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마주했다.  평생 직장인 교사를 그만두고 갑작스레 카페를 차린다니, 누군가에게는 진취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TWuhoOtAwnXmqf0jJbg51TMgB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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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강-거긴 가격만 비싼데 왜 잘 될까?(해석수준이론)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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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9:52:59Z</updated>
    <published>2026-03-17T09: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혹은 연휴, 나들이 삼아 간 근교의 카페가 사람들로 북적이는 광경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빵을 담으려는 대기줄에는 사람이 미어터지고, 그 거대한 카페에 빈 자리가 없어서 앉을 곳을 찾아 한참을 헤메여야하는 그런 카페에 대한 이야기다.  간신히 빵을 담아 계산을 하려고 보면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은 무려 8,000원! 밥 값보다 더 나온 금액에 황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bfF1P4rZ0WyhdRkm5CxyhVa88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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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강 - 저가 커피, 잘 되는데 왜 하지 말라고 할까?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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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7:49:23Z</updated>
    <published>2026-03-15T10: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기 전에, 필자는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그 점주분들에 대한 아무런 악감정도 없다는 점을 미리 밝힌다. 필자는 연 매출 11억 규모의 대형 개인카페를 운영중이며 저가 커피로 인해 영업상의 피해를 입거나 매출에 타격을 받은 사실이 없다. 뿐만 아니라 저가 커피를 운영해 본 경험도, 앞으로 운영할 계획도 없다.  다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현재 매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M9WLcI6lfyUx2-dZ2tcK3wpAK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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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강 - 프랜차이즈냐 개인카페냐, 그것이 문제로다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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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5:55:55Z</updated>
    <published>2026-03-10T05: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2026년 기준 대한민국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은 연간 7조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 확대 중이다. 대한민국의 전체 커피전문점의 매출 규모가 12조 인 것을 감안하면 약 60%의 파이를 프랜차이즈 카페가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막막한 초보 창업자의 입장에서 본사의 빵빵한 지원을 약속하는 프랜차이즈와의 계약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obiGlNQwkz8jG6oGrY89ck1SL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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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강- 카페의 하드웨어vs소프트웨어, 뭣이 중헌디?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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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7:27:09Z</updated>
    <published>2026-03-08T00: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는 카페를 이루는 구성요소를 '고정성' 여부와 성질에 따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분류하였다.  하드웨어(Hardware) - 상권, 입지, 인테리어, 규모(좌석 수) 소프트웨어(Software) - 카페에 어울리는 서비스, 메뉴, 컨셉, 브랜딩   그리고 창업자들의 연령에 따라 연령이 낮을수록 소프트웨어에, 연령이 높을수록 하드웨어에서 강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KtDceZTYv9tGuSsK9Bw851Ama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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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강- 카페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중요)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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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0:49:24Z</updated>
    <published>2026-03-03T10: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의 1강~5강은 카페 창업에 앞서 스스로의 상태와 마음가짐에 대하여 성찰해 보는 데에 주안점을 두었다. 즉, 장사가 낚시라고 가정하였을 때 나에게 '낚시꾼'의 자질이 있는지, 또 좋은 낚시꾼에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제는 여러분에게 본격적으로 '낚시'에 대하여 알려주고자 한다.  지금부터 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p2rgcZc87Ydf1HER9-SFcFCI_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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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강- 놓치기 쉬운 카페 창업 체크리스트(개인편)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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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02:00Z</updated>
    <published>2026-02-24T10: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를 차리고 운영하다 보면 정말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물론 회사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다가도 다양한 문제를 맞닥뜨리게 되지만, 사장이 된 당신은 훨씬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가장 쉬운 문제이다. 카페가 너무 바빠서 일손이 모자르다거나, 시공을 한 곳에서 물이 샌다거나, 손님이 카페에서 다친다거나 하는 문제는 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2DBc2Dj8KbuHFhebn7NpTOFp9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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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강- 카페 사장, 당신 꿈 맞아요?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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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8:34:00Z</updated>
    <published>2026-02-22T08: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넌 꿈이 뭐니?&amp;quot;  &amp;quot;선생님이요!&amp;quot;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교사의 꿈을 키워왔다. 교육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고교 3년간 내신을 1점대로 맞췄고 각종 대외활동에 예체능 과목까지 최선을 다했다.  마침내 교대에 진학하고 나서는 임용고시라는 큰 산이 남아있었고, 1년간의 노력 끝에 합격하여 24살의 나이에 꿈에 그리던 교단에 설 수 있었다.  나의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JPhgBbkcgpIVjLcw41so17nYx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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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강- 나 카페 차려도 괜찮을까?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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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1:16:51Z</updated>
    <published>2026-02-17T11: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라는 뜻이다.  실제로 민족의 영웅이자 불패의 명장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난중일기'에서 조선군 지휘관들의 역량, 성품 등을 소상히 기록하였고, 적을 파악하기에 앞서 아군의 능력치를 객관적으로 인지하는 것에 힘썼다.  이는 근래에 큰 화두가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hVQSuHZX-gmP250JknmRMlty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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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장사는 사실 낚시입니다.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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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0:01:16Z</updated>
    <published>2026-02-15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비유에 소질이 있는 편이다.  사람을 웃기기에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하고,&amp;nbsp;교사시절엔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개념을 한방에 설명할 수 있는 필살기였다.  교육학의 구성주의(Constructivism) 이론에서는 개인이 형성한 나름의 사고 체계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일반화(Generalization)' 라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k4vHkHWOxmgmhcUKCGl9GrwuD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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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강-카페는 감성이다? NO!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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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0:47:04Z</updated>
    <published>2026-02-10T10: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사장이 된 당신을 한번 상상해보라.  따스한 햇살이 창문 틈 사이로 쏟아지는 아침, 멋진 인테리어와 따스한 조명으로 장식된 예쁜 카페에서 첫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오늘의 디저트는 버터향이 가득한 크루아상. 미리 달궈놓은 스메그 오븐에 빵판을 넣자 곧이어 향긋한 빵냄새가 매장에 가득 퍼진다.  멋진 카페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은 필수다. 화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7kJkI1BpZN0OV034NpGUSXC0F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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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강 -선생님, 저도 카페 차릴래요!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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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8:40:21Z</updated>
    <published>2026-02-10T08: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 카페 사장이다.  커피 업계에 발을 들인 지는 7년 차이며, 연 매출 10억의 카페를 5년째 운영하고 있다.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어른이 된 한 제자와의 상담 때문이었다.  &amp;quot;선생님, 저는 돈을 벌지 못해도 카페가 하고 싶어요. 커피가 너무 좋고 빵이나 쿠키 굽는 것도 너무 즐거워요. 부모님도 흔쾌히 지원해 주신다고 하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ksz_1M23y4W4bb8pSAhJAhi-y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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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강 -선생님, 저도 카페 차릴래요! -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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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6:47:53Z</updated>
    <published>2026-02-06T09: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 카페 사장이다.   커피 업계에 발을 들인 지는 7년 차이며, 연 매출 10억의 카페를 5년째 운영하고 있다.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어른이 된 한 제자와의 상담 때문이었다.  &amp;quot;선생님, 저는 돈을 벌지 못해도 카페가 하고 싶어요. 커피가 너무 좋고 빵이나 쿠키 굽는 것도 너무 즐거워요. 부모님도 흔쾌히 지원해 주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ksz_1M23y4W4bb8pSAhJAhi-y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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