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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심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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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로써 콩 심은 데 콩 나는 것처럼, 나 자신이 바르고 건강한 삶을 삶으로써 우리 두 아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이 되고 싶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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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15:3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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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닌데요, 안 깎아도 되는데요? - 말대답 시작하는 초4 어린이. 죽여요 살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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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4:48:53Z</updated>
    <published>2024-12-09T14: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필 깎아. 깎고 나서 동생 것도 좀 깎아주라. 지금 동생이 네 옷 치우느라 바쁜 거 같으니까.&amp;quot; &amp;quot;○○이 껀 연필 안 깎아도 될 것 같은데요? 뾰족한데요?&amp;quot; &amp;quot;아니야.. 연필 뭉툭하잖아.&amp;quot; &amp;quot;아닌데요, 안 깎아도 되는데요?&amp;quot; &amp;quot;아니, 그건 네 생각인 거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더 뾰족하게 깎지.&amp;quot; &amp;quot;엄마 왜 그렇게 얘기해요? 왜 일반적이라고 얘기해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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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책(보다 더 위험한 사람들) - 책동아리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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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30T04: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동아리를 함께 한 지 벌써 네 번째 시간. 이번에는 특별히 제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지금까지 세 번의 책은&amp;nbsp;집에서 아이들이 미리 읽어오고, 모여서는 서로 생각을 나누고 활동하는 방식으로&amp;nbsp;진행했는데요. 이번에는 미리 읽지 않고 함께 읽으면서&amp;nbsp;수업을 진행했습니다.  ​ 그럼 수업 내용을 책 소개와 함께 풀어볼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fMyaIDxbIf-9lYnpfc7VGy4d1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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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한 첫 걸음 - 초2 남아 책동아리 : 베로니카, 넌 특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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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4:54:47Z</updated>
    <published>2023-04-22T08: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한 첫 걸음!   주변에 저희 집 포함 4명의 엄마가 모여 엄마표 책동아리를 결성했어요.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엄마의 비밀' 바로 이 책을 가이드 삼아서요.    일단 저희 책동아리의 멤버는 남아 넷이에요.  그런데 좋은 점이,  저희 아들 포함 둘은 외향적이고 장난끼도 넘치는 개구쟁이 스타일 나머지 둘은 차분하고 모범적인 스타일이라 서로 성향이 적절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Rus0zRC2GRCMxo_QS9CBGQJ1d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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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쓰기 싫지만 친구와 놀고 싶어! - 엄마표 책동아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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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16T15: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엄마의 비밀 엄마표 책동아리의 시작!       엄마!! 뭘 써야할 지 모르겠어!!!!          저는 집공부로 아이 학습을 함께 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아이와 함께 하는 공부는 영어, 수학이에요. 영어는 영어책 읽고 듣기, 수학은 수학 교과서 함께 보며 개념 잡고 문제집 풀기. 그래서 이 두 가지는 어느 정도 루틴이 잡혀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wVU8fMnSQpXL1SbR6Y4NZx4WJ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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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 - 글귀마다 꼭꼭 씹어서 소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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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2:27:11Z</updated>
    <published>2022-11-10T1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    저희 아이는 책을 좋아해요. 참 다행이지요.  어렸을 때 저는 책을 너무 안 읽었던 터라 문해력 떨어지는 성인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저 얘기가 바로 나구나.. 싶구요.&amp;nbsp;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이 주는 즐거움이나 눈이 띄용 뜨이는 놀라운 경험들을 성인이 된 요즘에서야 조금씩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은 어렸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d0JPnS_Y-rlzI4b0VudW_mVhy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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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공부, 그게 정말 최선이야? - 응, 최선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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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1:13:02Z</updated>
    <published>2022-09-22T14: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도 지쳤어.. 이제는 그만 하고 싶으다..    오늘 초 2 아들 수학 공부를 봐 주다 아들이 썽을 많이 내는 바람에 나도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하아. 이제 초 2 이긴 한데.. 집에 와서 tv 보고 밥 먹고, 영어 집중듣기 하고 수학 하고 나면 저녁이 후딱 가 버린다.  그런데 아이가 좀 힘든 모양이었나보다. 마지막 수학 문제를 풀 때, 자꾸 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S2Yaf3Tl9Nc37Q7ts2vYJj0pi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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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아들과 엄마의 동상이몽 - 더 시키려는 자와 더 놀려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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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00:34:14Z</updated>
    <published>2022-08-13T15: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에 대한&amp;nbsp;아들과 엄마의 동상이몽      방학이 되었다!!  방학이 되면,  아이는 실컷 놀고 실컷 티비 보고 실컷 늦잠도 자고 정말 늘어지게 쉬어야지 생각하지만      엄마는 그동안 못했던 공부 스케쥴을 체험 스케쥴을 일별로 시간별로 쭉 짜기 바쁘며, 빈틈없이 학원 특강 예약하기 바쁘다. (사실 특강 예약도 빨리 하지 않으면 이미 마감이라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Djriz1tetiIp7kvrk-bZp21G4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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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왜 읽어요? 어떻게 읽어요? - 책은 학습도구인가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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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1:57:37Z</updated>
    <published>2022-07-11T06: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수네로 학습을 하면서 사실 너무 만족한다.  영어 학습지 학원 없이 아이가 영어책을 줄줄 읽어 내려가고  말이 터지는 게 정말 신기하다.  너무너무.    나는 현재 아이 영어 학습 기록을 잠수네 사이트에서 하고 있다.  기록은 겁나 간편.  읽기, 듣기 했던 책 제목, 흘려듣기로 보았던 영어 영상 제목을  사이트 기록창에 기록하고 각각의 학습시간 입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PDKiNZu3hxabJKK11DJMzfzjm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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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만화, 난 그거 찬성일세! (feat. 수학도둑) -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도 소중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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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06:19:40Z</updated>
    <published>2022-02-07T15: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습만화 난 그거 찬성일세!  ​  ​   도서관에 가면 초등학생들이 도서관 바닥에서, 책상에서 정말 흠뻑 빠져서 책을 보고 있다.  아이들이 책 보는 모습처럼 흐뭇한 장면이 또 있을까? 무슨 책을 보길래 저렇게 초집중해서 책을 보고 있을까~~  궁금해서 책 표지를 살펴보면 하나같이 학.습.만.화.  역시!  ​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학습만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KAHsuIYHChKL_UKrSvcU9YMvi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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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의 힘 - 집밥은 엄마가 가족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의 결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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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1:22:08Z</updated>
    <published>2021-05-29T08: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밥을 자주 한다.  아이가 어릴 때&amp;nbsp;집에서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애를 키우면서도 남편에게는 따뜻한 저녁 한 상을 차려주었고  지금 일을 하면서 이래저래 바쁘지만 거의 외식이나 사먹는 거 없이 집밥으로 아이들을 먹여왔다.  ​   &amp;copy; louishansel, 출처 Unsplash     ​  ​  일단, 내가 이렇게 집에서 요리를 하는 이유는 그냥 요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_4NZraaxKR0YDRRWcLpqPtJc9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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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 -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적응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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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4:51:44Z</updated>
    <published>2021-03-23T01: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        학교 입학 4일째,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식탁에 앉은 아들이 내뱉은 첫 마디. 이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쿵 내려 앉는다.    - 왜 아들, 학교 가기 많이 힘들어? - 그냥 싫어, 싫어, 힘들어!!   습습후후, 진정 진정. 일단은 진정하고 꼭 안아준 다음에 살살 달래기 시작한다.    - 아들아, 학교 적응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eOZX5SDVm502rAvsyuaJVWldj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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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통신문은 꼭 선생님께 전달하렴, 아들아 - 좌충우돌 초등입학 2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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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11:58:41Z</updated>
    <published>2021-03-13T03: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입학 2일째. 두근두근 설레는 입학식은 이제 지나가고, 지금부터는 실전이다.    유치원 때에는 아이 가방에서 그냥 물통, 수저통만 잘 챙기면 됐었다. 그리고 하원할 때 나는 직접 픽업을 했기에 선생님들을 뵐 수 있었고, 그래서 내가 챙겨야 할 전달사항들을 다이렉트로 전달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학교는 그렇지 못하기에 아이 가방에서 각종 물건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TCYLWUdHG874A-hxpYhAxJjbY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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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사회생활을 앞두고 있는 중입니다. - 초등학교 입학 준비. 드디어 입학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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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0:23:53Z</updated>
    <published>2021-03-06T02: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우리 큰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한다. 세상에, 정말 이 날이 오다니..  사실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알 수 없는 부담감만 있었을 뿐 아무런 준비도 안 하고, 그저 책가방만 미리 주문해 둔 엄마였다. 그러다 지난 주에, 학교에서 급 알림이 왔다. 코로나로 인해 부모가 함께하는 입학식 행사는 하지 않고 대신 반별로 날짜와 시간을 나누어 부모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mkpcYE_Glun7IOVOTOZQdqYOc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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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가운 시선보다는 따뜻한 손길을 - 아이와 함께 기차타기 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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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4:36:33Z</updated>
    <published>2021-02-23T16: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잠깐 아랫 지방에 내려갈 일이 있어 애들, 가족들 없이 혼자 KTX를 타고 내려갔다 올라오는 길.       그런데 동대구역에서 30대 초반의 엄마가 돌 된 아기를 아기띠에 앉은 채 들어오고 그 뒤를 5~60대 어르신이 따라 들어와서 무거운 짐을 아이 엄마의 자리 밑에 놓아두고 얼른 돌아서서 나간다. 창밖을 보니 짐을 놓아두신 어르신의 또래의 여사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XD0sVZ81Ry2K2bocV722gEu8X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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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테스트가 뭐라고. - 내 아이를 믿고 가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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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02:29:14Z</updated>
    <published>2021-02-09T21: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1,2월은 레벨테스트의 계절이다.  특히나 예비 초1의 경우는 더할 것이다. 초 1이 되면서 영어 학원을 알아보는 엄마들이 많을 것이다. 왠지 영어유치원은 가격도 부담스럽고 등하원도 만만치 않고 또 아직 어리니까 뭔가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건 특별한 느낌이었다면, 초등학교 들어서면서 영어 학원을 다니는 건 뭔가 이제는 일반적인 느낌이랄까?  초등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0q6c-YIVXuq9fxHAv4IvtyGkt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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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보다는 그램을 -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준비 첫걸음 _ 책가방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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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3T08:42:28Z</updated>
    <published>2021-02-03T06: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우리 아이의 초등학교 첫 입학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도 큰 이벤트이지만, 가족의 큰 행사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존재만으로도 행복과 기쁨을 안겨주는 손자 손녀가 학교에 입학한다니!! 애기같은 우리 조카가 드디어 입학한다니!!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 찬스로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에게 주는 선물로 제일 먼저 떠올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tCtJ9vbkdxSiXMBITpE8ARyx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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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 댁이시죠? 아이 취학통지서 왔습니다. - 이제 진짜 초등맘 시작인가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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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06:11:09Z</updated>
    <published>2020-12-11T22: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통장이에요. @@@님 댁이시죠? 아이 취학통지서 왔습니다.  아.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상상만 하던 그 순간이! 7세. 우리 첫째가 드디어 입학을 앞두고 있다. 그 처음을 알리는 순간. 취학통지서     취학학교와 입학일시. 2021.03.02. 10:00 예비소집일도 1월에 실시 예정이란다. 예비소집일?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KQTMiTlOuIJ5U1eNPdGWAMmvO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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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워.. 동생이 되면 좋겠어! - 엄마반성문. 오늘도 화에 지고 말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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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8:09:55Z</updated>
    <published>2020-11-06T01: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워..    7살 큰 아이는 감정기복이 심하다. 꼭 나를 닮았다. 기분이 좋을 때에는 너무 좋아서 방방 뛰고, 화가 날 때에는 마음 속에 큰 불덩이가 솟구치는지 꼭 소리를 지르거나 발을 쿵쿵하는 식의 표현을 해야 감정이&amp;nbsp;누그러진다. 그리고 에너지가 많아서&amp;nbsp;개구쟁이 같아 보이지만 마음의 상처도 잘 받는 유리멘탈의 소유자다.   7살 4살 두 아들은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abULQN0NUnSmQMGTC9QLqXDks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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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념반 후라이드반처럼 아들도 반반 섞을 순 없을까? - 아들들의 단점 역시, 내가 사랑하는 아들의 일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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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3:10:24Z</updated>
    <published>2020-10-22T02: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애니. 기쁨이라는 긍정적인 감정 뿐 아니라 슬픔 역시도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감정이라는 걸 이야기 해 주는 인사이드 아웃. 이 애니를 보면서, 이건 어른을 위한 애니다, 생각하며 혼자 감동을 엄청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보면서 장점과 단점 모두 나의 일부분인 만큼. 나의 안 좋은 부분도 받아들이고 존중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했었어요.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lgRolQrOPbWOpjh7WYI3Da0mB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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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힘들다는 엄마표 학습의 가시밭길을 걷게 된 이유 - 엄마표 학습의 key point 1.&amp;nbsp; 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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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3:51:46Z</updated>
    <published>2020-10-13T02: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엄마표 학습을 시작하게 된 이유   첫 아이. 집에서 오로지 이 아이만 보고 있는, 욕심 많고 열정 가득한 엄마. 이 정도만 말해도 아마, 내가 이 아이를 얼마나 잡았을지(?!) 대충 짐작할 수 있을&amp;nbsp;것 같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태아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기라는 20주부터 남편은 내 배에 얼굴을 갖다대고 내가 미리 준비해 둔 동화책을 한 장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0%2Fimage%2FBx9w-6wS0lkdOu3oEyFDaUZJl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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