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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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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hobi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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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업주부, 늦깍이 신입,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느끼는 삶,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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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19:5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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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속, 나도 엄마가 필요했다 - 부모에 대한 기대와 실망, 그 안에서 화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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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2:22:27Z</updated>
    <published>2025-06-06T03: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대학 졸업, 이른 결혼, 20대 출산, 전업주부 7년.  32살에 운 좋게 대기업 육아기 경력단절 우대 채용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2019년.  그해 말, 코로나가 창궐했다.  아이들 어린이집, 학교에 확진자가 발생하면, 교육기관은 바로 문을 닫고 아이들을 집으로 보내거나, 데려가라고 연락이 오기 일쑤였다.  연락을 받아도 강남에서 집까지 1시간,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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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란 무엇일까 - 가족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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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6:12:20Z</updated>
    <published>2025-06-05T14: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밥을 먹고 살던 시절엔, 가족은 그냥 공기같은 거였다. 친구가 중요하고 '나'가 중요하던 시절, '가족'은 소중했지만 태어났을 때부터 늘 그 자리에 있는, 그저 나의 바탕이었다.  막 결혼해서 내 가정을 새로 꾸렸을 때에는, 남편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치관의 문제겠지만, 생각보다 나란 사람에게 그건 너무 공허한 길이라 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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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일과 일의 연속에서 균형찾기란 - 집에서 좀벌레가 나왔다. 그것도 매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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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58:05Z</updated>
    <published>2021-04-02T00: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 1년 하고도 5개월 차. 집에서 좀벌레가 나왔다. 남편이 자는 방 침구 매트를 오랜만에 거둬내자 벽과 매트 틈 사이에서 빠르게 좀벌레가 기어갔다. 사실 처음에는 그게 벌레인지도 모르고, 먼지 뭉치가 바람에 굴러가는 건 줄 알았더랬다. 벌레를 잡지 못하는 나는 9살 꼬마 아들을 소리쳐 불렀지만 잠시 고개를 돌린 사이 좀벌레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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